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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말복맞이 저소득 가정방문
외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말복맞이 저소득 가정방문
[AANEWS] 경주시 외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말복을 앞두고 지난 8일 관내 어려운 이웃 15가구에 치킨 나눔 행사를 펼쳤다.
외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태순 위원은 무더위에 지친 이웃을 위로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치킨 20마리를 후원했다.
후원받은 치킨은 위원들이 직접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강기순 민간위원장은 “치킨을 전달받은 이웃들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을 잠시나마 잊고 나눔의 기쁨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함께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이루고 싶다”고 전했다.
김기호 외동읍장은 “외동읍 상생복지단 위원들의 후원과 봉사로 더운 여름 소외계층에게 의미있는 사랑을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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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오동, 경로당 무더위쉼터 방문
황오동, 경로당 무더위쉼터 방문
[AANEWS] 경주시 황오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지역 내 경로당 7개소를 방문해 무더운 여름날 경로당 무더위 쉼터를 살폈다.
이번 방문에는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냉방시설을 비롯한 각종 시설물을 점검하고 경로당 이용의 불편함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폭염대책기간 무더위쉼터 운영을 강조하며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해주시고 시원한 곳이나 그늘에서 휴식 및 물을 섭취하실 것을 당부드렸다.
이채두 황오동장은 자주 찾아뵙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황오동에서 준비한 음료수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이채두 황오동장은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라며 주민이 행복한 동 행정을 구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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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남동 새마을협의회 환경정비 실시
황남동 새마을협의회 환경정비 실시
[AANEWS] 경주시 황남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8일 황남동 직원 및 새마을협의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천마총 돌담길, 효자비 일원, 황리단길 주변의 각종 생활 쓰레기 수거 및 담배꽁초수거를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최병태 황남동 새마을협의회장은 “깨끗한 황남동 환경정비를 위해 자발적인 환경정비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은숙 황남동장은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황남동 환경정비에 한마음으로 동참해주신 새마을회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관내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황남동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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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북면 특이민원 발생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 실시
천북면 특이민원 발생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 실시
[AANEWS] 경주시 천북면행정복지센터에선 지난 8일 오후 3시 천북면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2023년 특이민원 발생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경찰합동으로 천북면행정복지센터 직원 16명과 천북면파출소 경찰 2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민원인 응대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이나 폭행 등으로 인한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해 체계적으로 신속한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했다.
특이민원대응반 구성과 함께 세부 훈련 계획에 따라 진행됐으며 훈련개요 설명, 비상상황 발생, 경찰신고 및 인계까지 각 담당자들의 역할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김철우 천북면장은 “천북면행정복지센터는 직원들의 보다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도록 할 것이며 모의훈련에 도움을 주신 천북파출소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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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남동,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릴레이 지지 선언
경주시청(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 황남동 자생단체들이 오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릴레이 지지 선언에 나섰다.
지난 6월 26일 황남동통장협의회를 시작으로 지난 8일 황남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정기회의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릴레이 지지 선언 및 홍보활동을 펼쳤다.
정상곤 황남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경주시민의 한사람으로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기원하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서은숙 황남동장은 “자생단체의 자발적인 지지 릴레이 동참에 감사드리며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지속적인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후에도 황남동은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지역의 다른 자생단체들도 릴레이 선언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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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우 수해지역 구호물품 전달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우 수해지역 구호물품 전달
[AANEWS] 경주시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폭우 수해지역에 구호물품을 기부했다.
‘생활 속 행복 나눔-수건’ 특화사업으로 기부받은 수건 150개는 경주시 지역자율방재단을 통해 수해지역에 전달된다.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정기반찬지원, 저소득 노인·청소년 안경지원, 취약계층 김장김치지원 등 여러 특화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의 복지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해나가고 있다.
특히 ‘생활 속 행복 나눔-수건’ 특화사업으로 기부받은 수건 150개는 지난 7월 수해지역의 빠른 복구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4차 정기회의 때 전량기부를 결정했다.
이채두·정용하 공동위원장은 “이웃의 아픔을 통감하며 수건 기부에 동참해 주신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리며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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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민 편리 위해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사무소 운영
경주시, 주민 편리 위해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사무소 운영
[AANEWS] 경주시는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안강 옥산지구’의 경계협의 및 의견청취를 위해 지난 7일에서 8일까지 안강읍 옥산4리 마을회관에서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를 운영했다.
지적 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번 현장사무소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일정이 바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당 사업지구 내에 설치됐다.
시는 지적재조사측량을 수행한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과 함께 측량과 토지현황 자료를 바탕으로 소유자와 경계를 협의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경계협의 후 지적확정예정조서를 작성하고 통지서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발송할 예정이다.
통지 후 20일간 의견 제출을 접수받아 경주시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의결로 경계를 확정할 계획이다.
최정수 토지정보과장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현장사무소를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적극 소통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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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첨성대 주변 만개한 해바라기로 노란 물결 가득
경주시, 첨성대 주변 만개한 해바라기로 노란 물결 가득
[AANEWS] 경주 첨성대 주변 동부사적지 일원에 여름을 알리는 샛노란 해바라기가 만개해 폭염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만개한 해바라기는 개화기간이 긴 빈센트 해바라기를 파종해 심은 것으로 다른 해바라기와 달리 색깔이 유달리 선명하고 씨앗을 맺지 않아 여러 지역에서 문의가 많다.
해바라기 꽃이 활짝 피면서 방문객들과 시민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에 담으며 지친 여름을 이겨내고 있다.
향후 시는 황남고분군, 분황사, 황룡사지 등에도 백일홍, 코스모스가 만개해 여러 꽃이 어우러져 더욱 다채로운 경주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창석 사적관리과장은 “계절마다 다채로운 꽃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연일 폭염으로 많이 지쳐있을 시민들에게 싱그러운 꽃을 보며 소소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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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김윤근 선생 도서관 옛 자료 기증식 가져
경주시청(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립도서관은 지난 8일 시립도서관 1층 로비에서 셔블 독서회 지도교사였던 김윤근 선생의 도서관 옛 자료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증한 자료는 김윤근 선생이 1959년부터 2003년까지의 수집한 자료로 23종 140여점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959년 경주시립도서관의 신축 이전 안내서와 경주어린이도서관 학교 안내서 우리문화재 아낌회 자료, 경주시립도서관 어린이 꿈잔치 프로그램 등 독서 및 셔블독서회 관련 자료이다.
김 선생은 교사로 재직하면서 시내 고교학생을 연합해 학생독서회를 이끌었으며 ‘경주박물관 학교’와 ‘경주도서관 어린이향토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문화재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지도하는 일을 담당했다.
또 가정형편이 어려워 중학교에 입학하지 못한 청소년들을 위해 뜻 있는 몇몇과 ‘한림야간학교’를 개설해 운영하기도 했다.
퇴직한 후에는 경주문화원장을 맡아서 경주의 향토문화 발전과 문화재 보호를 위해 헌신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기증 자료는 경주시립도서관의 역사뿐만 아니라 한국 도서관 발전사에도 소중한 자료이다”며 “이 자료를 잘 보존하고 도서관 개관 70주년 기념행사와 향후 도서관에서도 뜻깊게 활용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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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들녘특구 조성 위한 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추진
경주시, 들녘특구 조성 위한 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추진
[AANEWS] 경주시는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조성을 위한 농업인 역량강화 아카데미 교육을 이달 7일부터 25일까지 10개 읍면동 현지 순회교육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들녘특구 조성사업은 개별 농가 중심의 농업에서 규모화된 공동체 중심의 농산업으로 전환하고 농업에 첨단 과학을 접목시켜 기계화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4월 경북도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4년까지 20억원의 예산을 들여 천북면 일대 104㏊에 콩, 벼와 밀, 조사료 등 이모작 재배 단지화를 비롯해 생산기반시설, 가공체험장을 조성한다.
이번 농업인 역량강화 아카데미 교육은 농업대전환 공동체 육성, 벼+조사료 2모작 재배기술, 우리밀, 가루쌀 소개 등 다양한 교육내용으로 펼쳐진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들녘특구 공동체 의식을 농업인에게 함양시켜 우수공동체를 육성할 기반을 만들 것”이라며 “지역에 맞는 사업모델을 발굴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방법을 찾겠다”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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