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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대피 훈련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2023년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대피 훈련을 실시한다.
이날 훈련은 6년만에 실시되는 훈련으로 적의 공습 상황에 대비해 적 공습경보 발령, 경계경보 발령, 경보 해제 순으로 진행된다.
상주시는 4개 시범대피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인 상주문화회관을 선정해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응급 구조차량 비상차로 확보를 위한 길터주기 훈련도 실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상주문화회관 앞 시청사거리를 중심으로 풍물시장길~상산로~시청앞삼거리, 상서문1길~남성3길이 2시부터 15분 동안 경찰의 지시에 따라 교통이 통제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민방위 대피 훈련은 만약의 비상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훈련으로 스스로를 지키고 소중한 가족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훈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모동면과 동문동은 민방위 대피 훈련 지역에서 제외됐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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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의원 참여‘달빛고속철도 특별법’발의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영호남 숙원사업인 ‘달빛고속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역대 최다의원 공동 참여라는 기록을 세우며 22일 발의됐다.
대구-광주가 올 4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광주군공항 이전 특별법을 동시 통과시킨 데 이어 다시 한번 달빛동맹이 진가를 드러낸 것이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발의하는 달빛고속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은 국민의힘 109명, 더불어민주당 148명, 정의당 1명, 무소속 3명이 참여하는 등 총 261명이라는 헌정사상 최다의원 발의 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로써 달빛고속철도 특별법의 상임위 심사 등 후속절차와 연내 통과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달빛고속철도 특별법의 주요내용으로는 건설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고속철도 역사 주변 지역 개발 건설사업 및 주변 지역 개발사업을 위해 필요한 비용을 보조하거나 융자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달빛고속철도 건설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사항이 담겨있다.
달빛고속철도 사업은 ’21.7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으며 총길이 198.8km에 사업비 4조 5158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대구, 경북, 경남, 전북, 전남, 광주 등 6개 광역단체와 10개 기초단체를 경유할 예정으로 영호남 교류 확대와 지역 균형발전 강화 측면에서 이번 사업이 미치는 영향력과 상징성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달빛고속철도 건설사업으로 남부권 경제공동체가 형성되면 약 7조 3천억원의 생산 유발효과와 3만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발생하고 지리산 등 경유지역 주변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신공항 및 연계철도 노선을 연계한 관광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달빛고속철도 특별법 제정은 올 4월부터 본격화됐다.
대구시와 광주시가 지리산휴게소에 모여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및 광주군공항특별법 동시 통과를 축하하는 자리에서 ‘달빛동맹’의 저력을 달빛철도 특별법 공동 추진으로 이어가자고 뜻을 모으면서 급물살을 탔다.
이후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주도로 특별법 발의를 추진하고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소속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적극 동참하면서 여야가 정치적인 이해관계를 떠나 영호남의 발전과 상생을 위해 법률안 발의가 성사됐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우선 특별법을 대표발의 해주신 윤재옥 원내대표와 함께 힘을 모아주신 여야 의원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특별법이 동서 화합 그리고 지역 균형발전의 상징성과 파급력을 가진 만큼 연내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빛고속철도 특별법은 국회 상임위인 국토교통위원회 심의·의결과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친 뒤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으로 이르면 연내에 본회의에서 통과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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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3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영덕군, 2023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AANEWS] 영덕군은 지역의 평생교육을 이끌어갈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1일 오후 6시 30분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2023년 영덕군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엔 영덕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과 양성과정 수강생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대구대학교 양흥권 미래융합대학장의 ‘평생교육 및 마을평생교육의 이해’라는 강의와 함께 이번 교육과정에 대한 안내 등의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올해 영덕군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은 제7기 과정으로 이달 2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하며 수료 이후엔 영덕군평생교육지도자의 일원으로 마을평생교육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현숙 자치행정과장은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에 많은 분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수준 높은 커리큘럼과 맞춤형 교육으로 평생교육과 자기실현의 가치와 노하우를 충분히 갖춘 지도자를 꾸준히 양성함으로써 지역 평생교육의 중심이 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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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 끝판왕 영덕산 원황‘배’ 베트남 입성
당도 끝판왕 영덕산 원황‘배’ 베트남 입성
[AANEWS] 영덕군의 당도가 높은 고품질 원황배가 베트남으로의 첫 수출이 결정돼 지난 18일 경상북도 관계자와 재배 농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선적식을 가졌다.
영덕군 병곡면에서 생산되는 배는 최적의 토양과 기후조건에다 해풍을 맞고 자라 당도가 높고 육즙이 풍부해 국내 소비자는 물론 배가 재배되지 않는 동남아에서 매우 인기가 많다.
영덕군 라온배수출공선회의 22개 농가는 ‘2023년 농식품 수출분야 공모사업’에서 신선 농산물 예비 수출단지로 선정돼 생산환경 현대화, 시설 개보수, 고품질 생산 기자재 및 품질관리 시설 등을 지원받아 수확량과 품질향상에 힘쓰는 한편 수출활로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이번의 성과를 거두게 됐다.
배수출작목반 김영광 회장은 “이번에 원황배를 베트남으로 수출하는 것을 시작으로 11월에는 신고배를 대만으로 수출하는 등 영덕군이 자랑하는 우수한 품질의 배를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덕군 농업기술센터 박병대 소장은 “지역 농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신규 수출품목 발굴과 해외수출 판로 확대에 총력을 다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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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주민세 2만여 건 부과·고지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AANEWS] 영덕군은 8월 주민세 2만여 건, 4억 3,400만원을 부과·고지하고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주민세는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관내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의 경우 개인분이 부과되고 관내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은 사업소분을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부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CD/ATM기,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 원하는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개인사업자의 경우 납세의무자 기준이 직전 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4,800만원 이상에서 8,000만원 이상으로 상향 개정돼 영세사업자의 부담이 완화됐다.
안종혁 재무과장은 “주민세는 군의 순수 재원인 군세로서 군정 운영에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되는 만큼 반드시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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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7개 해수욕장 일제 폐장…피서객 20만명 성시
영덕군 7개 해수욕장 일제 폐장…피서객 20만명 성시
[AANEWS] 영덕군이 운영하는 7개 해수욕장이 지난달 14일 개장 이후 38일간 이뤄진 한여름의 추억을 갈무리하고 지난 20일부로 일제히 폐장했다.
해당 기간 장사, 대진, 고래불, 남호, 하저, 오보, 경정 7곳의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은 작년 대비 147% 늘어난 20만 8천여명이었으며 인명사고는 없었다.
영덕군은 올해 피서철을 맞아 편의시설을 개선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종 안전 시설물을 정비했으며 해수욕장마다의 특색을 살린 장사 해변라디오, 대진 썸머페스티벌, 고래불 비치사커대회 등 남녀노소 두루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수상 안전요원 능력 강화, 합동 인명 구조훈련 등의 협조체계 구축, 상어퇴치 그물망, 해파리 차단망 설치 등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는 한편 20일 폐장 이후에도 일주일간 수상 안전요원을 연장 배치해 폐장에 따른 입수금지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에 빈틈없이 대처하고 있다.
김동희 영덕부군수는 “지난해와 비교해 피서객이 증가했음에도 수상 안전요원의 노고와 피서객의 협조로 단 한 명의 인명사고 없이 해수욕장 운영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이 같은 성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환경을 이어가 우리 군을 찾은 모든 분이 행복한 추억만을 가져가실 수 있도록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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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힐링 문화체험’ 운영
‘다 함께 힐링 문화체험’ 운영
[AANEWS] 고령군은 8월 21일 치매환자 가족의 부양 스트레스 및 치매보듬마을 주민들의 스트레스 완화 그리고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심신 안정을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 대상자와 “다 함께 힐링 문화체험”을 대가야시네마에서 실시했다.
“다 함께 힐링 문화체험”은 힐링이 필요한 치매환자 가족, 치매보듬마을 주민, 대상자의 대인관계 향상 및 소통과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위한 영화관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영화관람은 외부와 소통이 적은 대상자들과 가족들, 치매보듬마을 주민들이 일상에서의 활력을 시간과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의 기회 제공으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여유를 즐겼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대부분의 일상을 동네에서만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 외로웠는데 보고 싶었던 영화도 보고 다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져 매우 감사하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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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을지연습 상황실 위문 격려
2023 을지연습 상황실 위문 격려
[AANEWS] 고령군 새살림봉사회 및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2023 을지연습 기간 중인 8월 21일 을지연습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고령군청을 방문해 을지연습으로 고생하는 근무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새살림봉사회 및 여성단체협의회는 고령지역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찬배달봉사, 미용봉사,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결혼이민여성 한국전통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연중 실시하는 사랑의 실천자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농촌일손돕기, 바자회 개최에 따른 수익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 해오고 있다.
2023 을지연습은 군·관·경·소방이 합동으로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8. 21일부터 8. 24일까지 3박 4일동안 실시되며 새살림봉사회 및 여성단체협의회에서의 격려로 인해 근무자들의 사기가 충전됐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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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원예 스마트팜 마스터를 향한 스타트
시설원예 스마트팜 마스터를 향한 스타트
[AANEWS] 성주군은 지난 8월 21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 교육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스마트강소농 역량향상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스마트강소농 교육은‘스타트’⇒‘성장’⇒‘으뜸’순으로 3년과정으로 진행되며 올해는 스타트 과정으로 8월 21일부터 11월 9일까지 스마트농업의 이해와 필요성부터 시설환경 제어, 스마트 관수·관비 시스템, 농업경영 전략, 농업트렌드의 이해까지 스마트농업기술, 농업마케팅, 농업경영 3분야에 대해 각 전문가들의 이론강의와 현장견학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교육생의 평균연령은 37세로 20~30대가 23명, 40대까지 전체 교육생의 92%를 차지하는 등 스마트팜에 대한 젊은 연령층의 높은 관심과 성주농업의 비전과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성주군수 이병환은“국내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한 농가면적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스마트팜이 농산물 수급불안과 노동력 부족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주목되고 있다”며 “성주군 스마트팜 확산을 위한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강소농은 성주군을 포함한 전국 33개 시군에서 선제적으로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전국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2011년부터 강소농 육성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2기, 총 3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7개 자율모임체에서 120명의 강소농이 활성화되어 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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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예비귀농·귀촌인 “인생 2막 성주에서 ”
성주군 예비귀농·귀촌인 “인생 2막 성주에서 ”
[AANEWS] 성주군은 8월 21일에 신규농업인 40명을 대상으로 한‘2023년 귀농귀촌 아카데미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성주군이 신규농업인의 성공적 정착을 유도하면서 기초영농기술교육과 귀농·귀촌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으로 지난 7월 3일부터 8월 21일까지 60시간 총 15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교육생 40명 전원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미생물 활용법, 참외 기초 재배법, SNS 마케팅 기초 등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한 교육생은 “농업의 기초지식을 배우고 귀농에 대한 많은 궁금증이 해소됐다며 농업기술센터의 도움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교육생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하겠다”고 말했다.
성주군 농업기술센터 김명원 소장은 “농업 일이 바쁜 와중에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교육에 참여해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성주군은 매년 실시하는 귀농·귀촌교육과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신규농업인의 빠르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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