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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김천 상공회의소 회장 고향사랑 상호 기부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권택형 상주상공회의소 회장과 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이 두 도시 간 교류 강화 및 지속적인 협력을 위해 강영석 시장과 관계자들이 배석한 가운데 22일 오전 10시 시민의 방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들 회장은 상호 도시에 고향 사랑 기부금 기부 한도금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
상주상공회의소 제4대 권택형 회장은 ㈜덕산지에스 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덕산지에스는 2007년 9월에 상주시 외답농공단지에 설립됐으며 콘크리트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써 자연과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도전과 개척의 정신으로 친환경적인 제품 개발과 함께 관련 기술 개발에 정진하는 업체이다.
김천상공회의소 안용우 회장은 1994년 설립한 ㈜하나 대표이사로서 대통령 표창, 경북도 중소기업대상 및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은 기업인이며 2021년도부터 제24대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날 전달식을 통해 지역에 대한 사랑으로 기부금을 기탁해 주셔서 거듭 감사를 드리며 기부 문화가 정착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요긴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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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어린고기 10만 마리 방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8월 22일 오전 10시 공검면 지평리 소재 이안천 일대에 어린고기 1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고기는 붕어 4만 마리, 잉어 1만 마리, 미꾸리 5만 마리이다.
어린고기는 각각 전장 4cm, 5cm, 4cm 내외로 내수면 어업 자원 조성을 위해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공급했으며 방류행사에는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남영숙 위원장을 비롯한 상주시 공무원,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상주시 축산과 관계자는 “내수면 생태계 보존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토종어류 방류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매년 쏘가리, 동자개, 잉어, 붕어, 다슬기 등 토종어류 방류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낙동강 등 내수면 어업자원 보호과 건강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어업에 대한 지도단속도 병행하고 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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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상북도 및 상주시 사회조사’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8일까지 888가구의 가구주 및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2023년 경상북도 및 상주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경상북도 및 상주 시민의 양적·질적 수준을 파악해 지역개발과 복지시책 추진 등 도정 및 시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사회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로 27회를 맞이한다.
16일간 실시되는 이번 조사는 경상북도 22개 시군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조사항목은 11개 부문 공통항목 40개, 상주시 특성 항목으로는 출산 장려 정책, 노인복지 활성화 등 9개를 포함한 총 49개로 구성되어있다.
상주시는 원활한 조사수행을 위해 지난 8월 17일 조사요원 21명을 대상으로 사회조사 현장 요령 및 조사 지침 교육을 실시했고 8월 24일부터 본 조사에 들어가 9월 21일까지 내용 검토 및 보완을 거쳐 조사 결과는 2023년 10월에 확정·공표될 예정이다.
상주시는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 제33조로 철저히 보호되니 안심하셔도 된다”고 밝혔으며 “조사원도 우리의 이웃이라는 마음으로 방문 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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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 정책 연구회’ 간담회 개최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 정책 연구회’ 간담회 개최
[AANEWS] 영주시의회 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 정책 연구회·이재원 의원·우충무 의원·이상근 의원·김병창 의원)는 지난 8월 22일 영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영주시의회 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 정책 연구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 정책 연구회는 산학연계가 유리한 대내외 조건을 검토해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난 4월 구성된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의 관내 특성화고등학교의 교사와 학생, 관내 기업 관계자, 담당 공무원들이 모여 관내 특성화고등학교와 기업 연계를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유충상 대표의원은 “영주시는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를 겪고 있다”며 “경상북도 북부지역의 철도교통의 요충지라는 지리적 여건과 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의 산업 여건을 살펴 학생과 청년이 정주하고 싶은 영주를 만들기 위한 교육 발전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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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녘특구 특화전략 방안 모색, 소통하며 함께 발전
들녘특구 특화전략 방안 모색, 소통하며 함께 발전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8월 22~23일 2일간 칠곡군 평산아카데미에서 농업대전환 들녘특구별 공동체 핵심리더 2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특구 공동체들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한자리에 모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특구별 융복합 사업 개발을 위한 특화전략 방안 모색과 농촌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소통하는 장이 됐다.
첫째 날은 청년 농업인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지역 농가와 상생 협력을 통한 6차 산업 성공사례를 시작으로 사라져가는 농업 유산의 가치를 되살린 농촌자원 융복합 사례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다.
또 공동체 운영 활성화에 대한 특구별 임원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튿날에는 공동체 경영에 필요한 회계 및 세무에 대한 전문지식 특강과 농산물 유통, 시장분석 및 농산물 가공 제품개발 방향 강의 등 특구 임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들녘특구 사업의 성공을 위해 밀 생산과 가공 확산을 위한 베이커리 카페 모델 개발,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 방안 등 1차에서 6차산업에 걸친 다양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농업대전환을 통해 2모작 작부체계 성공과 가공을 비롯한 6차 산업화 전략을 구체화해 농가소득을 2배 이상 올리겠다”며 “특구 구성원들과의 긴밀한 소통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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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출품 비단잉어, 관상어품평회 ‘은상’수상
경북도 출품 비단잉어, 관상어품평회 ‘은상’수상
[AANEWS]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경기도 시흥 아쿠아펫랜드에서 열린 ‘제8회 한국관상어산업박람회’에 참가해 관상어품평회에서 비단잉어 분야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관상어, 함께 누리는 즐거운 문화”라는 주제로 해양수산부에서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국내 관상어 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는 총 55개사에서 관상어 수조 및 관련 물품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또 관상어 1,000여 종이 출품되고 관람객 3만여명이 행사장을 찾는 등 박람회는 관상어에 대한 관심으로 뜨거웠다.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는 2023년 한국관상어품평회 참가를 위해 2016년부터 아름다운 체형 및 체색 관리한 우수한 형질의 비단잉어 60㎝급 2마리를 출품해 그중 소화삼색이 은상을 수상해 관상어 양식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는 2018~2023년까지 5년간 한국관상어품평회에 참가해 금상 2회, 은상 2회, 동상 1회를 수상해 경상북도 비단잉어의 품질과 우수성을 드높였다.
현재 관상어 산업은 유통, 양식, 기자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시장 규모는 해외 45조 원, 국내 4,100억원 정도다.
또 신품종 개발과 기자재 발굴 등 잠재적인 발전 가능성을 갖고 있어 관상어 산업은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곤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관상어품평회 참가와 수상으로 경상북도 관상어 연구성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토속관상어와 더불어 비단잉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우량품종 개발연구와 생산 기술 보급 등 향후 관련 산업 육성 지원을 통해 경북도가 관상어 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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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무형문화재 위원회 위원 위촉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 관리와 활용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로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와 ‘경상북도 무형문화재위원회’를 구성하고 23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문화재위원과 전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구성된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는 건축·동산·기념물·민속·박물관 5개 분과에 121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2019년부터 별도 위원회를 운영하는 경상북도 무형문화재위원회는 22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도지정문화재의 지정과 해제 등 경상북도 문화유산의 보존·관리와 활용에 관한 사항을 조사·심의하고 문화유산 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문화재위원 위촉은 위원회의 연속성과 안전성을 유지하면서도 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 분야에 탁월한 식견을 갖춘 각 분야 새로운 전문가들을 발굴·위촉해 협업과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
특히 전문위원의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전문성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전문위원의 위촉 인원을 기존 43명에서 60명으로 40% 확대했다.
이에 따라 향후 지역 문화유산 전문가 확충으로 이어져 경북도 문화유산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위원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지속 등재 및 활용, 가야사 연구·복원 사업, 무형 문화유산의 보존 및 전승 등 지역 문화유산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경북 문화유산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계획이다.
또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에 균형 있는 의견을 제시하는 등 경북 문화유산의 가치 창출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문화유산은 경북이 가진 큰 자산이며 이를 잘 활용해 사람이 모이고 일자리가 늘어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문화관광 경북을 만들어 도민들이 문화적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문화재위원들이 열심히 활동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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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을지연습·민방위훈련 제외
문경시청사전경(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가 2023년 을지연습과 민방위훈련을 실시하지 않고 수해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행정안전부는 7월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을 을지연습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문경시는 21일부터 24일까지 을지연습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대신해 수해복구에 만전을 기한다.
마찬가지로 오는 23일 오후 2시 예정됐던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에서도 제외되어 민방위 경보 사이렌 발령, 시민 대피 훈련 및 차량통제 등은 생략된다.
관내 다중이용시설,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역시 훈련에서 제외된다.
다만 중앙부처 및 중앙부처 소속·산하기관에서는 청사 대피훈련을 자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을지연습 및 민방위훈련 대상에서 제외됐다을 전하며“특별재난지역인 문경시는 큰 비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일상을 되찾고자 가용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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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고령군,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AANEWS] 고령군은 8월 22일 고령군청에서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을지연습 실제훈련은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력과 공조체계 구축을 통해 재난상황 위기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며 이번 훈련에서는 육군 제5837부대 6대대, 고령경찰서 고령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고령지사 등 6개 기관 100여명이 참여하고 소방차 및 구급차 등 장비 10여대가 동원됐다.
훈련상황은 적 테러범 2명이 고령군청에 침투해 폭탄테러를 일으키고 그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는 상황으로 실제 상황과 같이 긴박하게 이뤄졌으며 테러범 진압, 화재 진압, 인명구조, 복구 등의 재난 대응의 일련의 상황을 잘 그려내었다.
훈련에 참석한 이남철 고령군수는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로 신속적이고 원활하게 훈련이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혹시 모를 위기 상황 시 유관기관간 협조체계를 굳건히 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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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3년 경북 동해권 지역 연계 일자리 창출 사업 협약식 개최
울진군, 2023년 경북 동해권 지역 연계 일자리 창출 사업 협약식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18일 지역 연계 일자리 창출 및 모델 개발을 위한‘경북 동해권 지역 연계 일자리 창출 사업’협약식을 개최했다.
‘경북 동해권 지역 연계 일자리 창출 사업’은 지속 가능한 일자리 개발을 위해 경상북도가 3억원, 울진군과 영덕군이 각 1억 5천만원의 총 6억 사업비로 10개 업체에 상품 개발 및 마케팅비를 최대 2천만원, 지역자원을 활용한 예비창업 6팀에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한다.
선정 업체 중 울진군에 기반을 둔 업체는 총 9개소로 이 가운데 농부의 바다, 대정수산㈜, ㈜울진바다소리, 산골에꿈 영농조합법인, coffee20cm, 농업회사법인 ㈜도래, 주신수산식품㈜ 등 7개 업체가 상품 개발 및 마케팅비 지원사업 대상업체로 선정됐으며 울진&영덕 해녀학교, 다룸 등 2팀이 창업지원사업 대상 사업자로 선정됐다.
사업에 선정된 업체는 협약식 이후 본격적인 신제품 개발 및 창업을 진행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수익을 거둘 수 있도록 수행기관인 지역과 소셜비즈를 통해 컨설팅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고용 창출과 수익 모델 다양화를 기대하고 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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