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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자연보호협의회 축사 환경 캠페인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 공성면에서는 8월 25일 오전 공성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7명과 상주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성면 초오리 및 용안리 일대에서 환경 캠페인을 공동으로 실시했다.
공성면 환경감시단은 불법 투기 폐기물 우려 지역 점검, 생활쓰레기 무단 투기 예방 활동 등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계도·홍보를 위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서 매월 주기적으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상주시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공성면 초오리 및 용안리 일대 축사들을 방문해 가축 분뇨 보관 및 오수관 상태를 점검했다.
그리고 축산 농가들이 허가받은 퇴비사에서 퇴비를 잘 보관하도록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서석봉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공성면을 방문해주신 상주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꾸준한 캠페인 활동을 통해 공성면 축산환경이 깨끗이 잘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 공성면에서는 8월 25일 오전 공성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7명과 상주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성면 초오리 및 용안리 일대에서 환경 캠페인을 공동으로 실시했다.
공성면 환경감시단은 불법 투기 폐기물 우려 지역 점검, 생활쓰레기 무단 투기 예방 활동 등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계도·홍보를 위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서 매월 주기적으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상주시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공성면 초오리 및 용안리 일대 축사들을 방문해 가축 분뇨 보관 및 오수관 상태를 점검했다.
그리고 축산 농가들이 허가받은 퇴비사에서 퇴비를 잘 보관하도록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서석봉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공성면을 방문해주신 상주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꾸준한 캠페인 활동을 통해 공성면 축산환경이 깨끗이 잘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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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상주시장기 종목별 체육대회 개최
2023 상주시장기 종목별 체육대회 개최
[AANEWS] 상주시에서는 지난 26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2023 상주시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가 내빈 및 선수 6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체육회 및 종목별 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축구, 야구, 농구, 골프 등 총 22개 종목에서 5,000여명의 생활체육동호인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다양한 종목에 대한 시민들의 생활 체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소프트테니스와 씨름이 시범종목으로 추가됐다.
또한, 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9월 3일까지 생활체육대회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종식 이후 처음 치러지는 대회로 그동안 축소된 규모로 분산 개최되다가 4년 만에 대규모 종합대회로 열리게 되어 그 의미가 각별하다.
오랜만에 전염병 확산에 대한 걱정 없이 마음껏 경기를 펼칠 수 있게 되어 생활체육동호인들도 한껏 기대에 부풀어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체육동호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앞으로도 생활체육 분야에 대한 꾸준한 지원으로 상주시를 시민이 건강한 생활체육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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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 태봉리 인공습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함창 태봉리 인공습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상주시는 8월 21일 함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함창 태봉리 인공습지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함창읍 태봉리, 척동리, 덕통리 주민들이 참석했으며 태봉리 인공습지 설계 방향 및 조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함창 태봉리 인공습지 조성사업’은 환경부의 ‘2022년 비점오염저감사업’에 선정돼 2025년까지 총사업비 5,614백만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지에 살포한 비료와 농약, 축사 유출물 및 퇴비 침출수 등이 초기 강우 시 하천으로 바로 들어가지 않고 인공습지를 통해 정화 처리 후 유출되어 이안천 수질을 개선하고자 한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태봉리 인공습지 조성을 통해 수질개선뿐만 아니라 수질오염 총량 지역 개발 부하량 확보로 개발사업 추진에 여력이 생길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태봉리 인공습지를 시작으로 비점오염저감사업을 점차 확대 추진해 주민들의 휴식 공간 활용과 함께 깨끗한 수질 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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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쌀연구회, 2023년 벼 작황 평가와 벼 베기 행사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26일 오전 9시부터 상주쌀연구회원과 관련 공무원 40여명이 올해 벼의 작황 평가를 위해 관내 벼 재배지를 순회했으며 성동 뜰에서 조생종 벼 베기 행사를 진행했다.
작황 평가회에서는 미소진미와 일품 품종에 대해 중간지, 중산간지, 산간지의 벼 재배 현장을 둘러보며 올해 벼 재배 중 애로사항과 예상 수확량에 대해 토의했다.
상주 지역 일품 대체 품종으로 육성 중인 최고품질 벼 미소진미는 공성 686ha를 포함 관내 전역에 736ha를 재배 중이다.
미소진미는 일품과 비교해 도열병,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 등에 강하며 출수기는 1~2일 정도 늦으나 우수한 밥맛으로 향후 상주에 정착되어 확대 재배될 전망이다.
이날 벼 베기 행사에서는 조생종 품종 조원을 수확했다.
조원은 국립식량과학원과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공동으로 개발한 품종으로 짧은 생육기간으로 마늘, 양파 수확 후 재배 가능하며 상주 선도 농가에서 시험 재배 중이다.
기술보급과 김정수 과장은 “다양한 품종 재배를 통해 지역 적응성을 연구하고 일품벼 대체를 위해 힘써주시는 안상우 회장 이하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쌀 생산량은 향후 태풍 또는 비바람 피해 없이 기상 여건이 양호할 경우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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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국 최초 MR 기반 메타버스 간부회의 시스템 도입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29일 도지사, 실국장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최초로 MR 기반 메타버스 시스템을 도입해 간부회의를 시범 운영했다고 밝혔다.
MR 기반 메타버스 회의시스템은 가상공간을 지양하고 현실과의 연계성을 더욱 강화한 고실감형 텔레프레즌스 기능을 통한 회의문화 혁신을 목적으로 도입됐다.
회의 참석자는 경량 AR 글라스를 착용하고 모바일 앱에 접속 후 확장 가상세계 속 회의실 좌석에 자신의 아바타로 참석하면 된다.
AR글라스에서 회의자료를 공유하면서 발표와 청취를 할 수 있으며 동영상 기능 활용 등 서류 없는 회의가 가능하다.
또 모바일 앱 기반 접속으로 해외 출장 등 어디서든 회의 참석이 가능하다.
경북도는 가상공간에서도 협업할 수 있으며 ‘함께 있다’라는 실감도가 높아 향후 기존 영상회의보다 사용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정부 행정시스템의 디지털 전환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메타버스 회의시스템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회의 참석이 가능해져 이에 따른 행정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며 “지역의 사회·경제 전 영역에 확장 가상세계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대전환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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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113주년 경술국치일 추념 행사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29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대강당에서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제113주년 경술국치 추념 행사’를 개최했다.
경술국치는 1910년 8월 29일 우리 역사에서 처음으로 민족의 정통성을 훼손당한 국가와 민족의 치욕적 역사로써, 경술년에 일어난 나라의 치욕이라는 의미에서 경술국치라 한다.
이날 행사는 도내 광복회원들을 비롯해 권기창 안동시장, 이용수 경북북부보훈지청장, 권광택 경북도의원, 보훈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사 약사보고 추념사 기념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민족의 국권을 일제에 빼앗긴 아픈 역사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며 도민의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도형 경북도 사회복지과장은 추념사에서 “경술국치일은 일제에 의해 우리 국권을 빼앗긴 날로 국권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 우리 선조들의 크나큰 희생이 있었다”며 “경술국치의 아픈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가슴속 깊이 되새기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기리는 사업 확대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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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동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 협의회장, 자치경찰중심 치안 활동 강화를 위한 건의문 전달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이순동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 협의회장은 28일 16개 시도 위원장과 함께 치안 활동 강화를 위한 건의문을 관계부처 등에 전달했다.
이는 최근 ‘이상 동기 범죄’가 사회적 이슈로 두드러지며 ‘경찰조직 재편’ 및 ‘자율방범대 활성화’가 해법으로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이와 연계한 자치경찰 중심의 범죄예방 강화로 관련 정책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건의문에는 우선 주민과 가장 밀접한 업무를 맡고 있는 지구대·파출소의 업무가 112 소속의 국가경찰사무로 분류되어 있어, 신고 처리와 사후 대응 중심에 경찰력이 투입되고 있는 등 범죄예방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위원장 협의회는 최근 논의되고 있는 경찰조직 재편과 관련해 이번 기회에 지구대·파출소 소속을 범죄예방 활동 중심의 자치경찰 소관 부서인 생활안전과로 이관할 것을 요구했다.
또 자율방범대법이 올해 시행되며 장비·복장 등 다양한 지원 근거가 마련됐음에도 불구하고 국비 지원이 전혀 되지 않는다는 점을 언급했다.
부족한 경찰 인력을 보완할 대체 수단으로 자율방범대 활성화가 필요한 만큼 제대로 된 지원을 통해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순동 협의회장은 “치안 수요는 갈수록 복잡·다양해지고 있으며 획일화된 국가 경찰로는 주민 밀착형 치안 서비스 제공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하루빨리 경찰의 실질적인 권한이 지방으로 이양되는 등 제대로 된 자치경찰제를 위한 관계부처의 발 빠른 움직임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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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공항 빠르고 편하게 가이소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신공항~의성IC 연계도로 사업의 기본구상 마련을 위한 사전타당성조사용역 착수보고회를 29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경북도, 의성군 관계부서 공무원과 용역관계자 등이 참석해 과업 추진 방안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사전타당성조사는 사업의 본격 착수에 앞서 경제성 분석 등 사업타당성을 검토해 사업의 추진 여부를 결정하는 데 필요한 사전 절차다.
이번 용역은 한국교통연구원, 동성엔지니어링에서 공동으로 맡아 앞으로 12개월간 시행할 예정이며 2024년 하반기 사전타당성조사 결과가 도출될 수 있을 전망이다.
신공항~의성IC 연계도로는 대구경북공항 광역교통망 계획 중 대구경북공항과 의성군에 조성될 공항신도시와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도로로 이번 용역의 노선검토를 통해 최적노선으로 건설 시 대구경북공항 경제권 활성화 및 인근 배후 산업단지·신도시간의 접근성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지난 24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사업타당성조사 결과, 사업이 확정된 공항 진입도로에 접속 시 공항~의성IC 연계도로의 사업효과는 더욱 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남억 경북도 대구경북공항추진본부장은“공항 접근성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구경북공항 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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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측량업 등록업체 지도·점검 실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건전한 측량업 육성과 양질의 측량 서비스 제공으로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도내 측량업체 307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공공측량업 94개소, 일반측량업 194개소, 지적측량업 1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대표자·기술인력·측량장비의 법적 등록기준 준수 여부, 측량업체의 기술인력 상시 근무 여부, 측량장비 성능검사 유효기한 경과 여부, 지적측량업체의 보증보험 설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방식은 사전 안내문과 자체 점검표를 발송해 1차 서면 검토 및 2차 현장 점검으로 추진한다.
측량업체에서 제출한 점검표를 통해 법적 등록기준 준수 여부를 서면으로 검토하고 점검표 상 등록기준 미달 업체와 점검표를 제출하지 않은 업체에 대해 2차 현장 점검을 통한 위법 사항 등을 점검한다.
또 법적 등록기준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또는 등록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보영 경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선제적 점검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로 도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신뢰받는 측량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며 “건전한 측량업 육성을 위해 도내 측량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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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수소연료전지분야 KS인증 위탁시험기관 지자체 최초 지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지난 24일 ‘수소연료전지 인증센터’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로부터 ‘신재생설비 연료전지 시스템 분야 KS인증 위탁시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수소연료전지 인증센터는 한국에너지공단의 KS인증 위탁시험기관으로서 국가표준에 근거해 고정형 및 이동형 연료전지 시스템 분야의 모든 주요 부품과 제품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시험평가 업무를 위탁 수행한다.
주요 위탁업무는 고분자전해질연료전지 및 고체산화물연료전지 시스템의 기본성능, 환경성능 및 안전 성능 등의 시험평가, 10㎾급 PEMFC의 발전효율 및 열회수효율 시험, 시험평가 전문인력 교육 지원 등이다.
이번에 지정받은 센터는 연료전지 분야에서 대용량 검·인증이 가능한 위탁시험기관으로 전국 유일한 곳이다.
이로써 지역의 기업들은 제품 개발에 따른 시험평가의 소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신속한 KS인증 시험평가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제품 제작 및 기술지원을 통해 국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센터는 경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산업의 핵심 기관으로 소재·부품의 국산화, 제품 안정성, 실증 및 신뢰성 평가를 지원하게 된다.
장상길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이번 KS인증 위탁시험기관 지정으로 경북이 연료전지 분야의 성능을 시험 평가할 수 있는 국제적 수준의 역량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 경북도는 ‘원자력을 활용한 그린수소 대량생산 단지 조성’과 ‘수소연료전지 산업 클러스터’를 2개의 중심축으로 삼아 수소산업 전주기를 아우르는 동해안 수소경제 밸류체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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