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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국제스마트폰영화제 수상 후보작 발표
예천군, 국제스마트폰영화제 수상 후보작 발표
[AANEWS] 예천군에서는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지난 25일 ‘제5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수상 후보 작품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올해부터 출품작품의 시간제한을 없애고 중·장편까지 응모를 받았으며 해외 10개국을 포함해 총 584개 작품이 접수돼 엄중한 심사를 진행했다.
이대현 심사위원장은 “올해는 시간제한이 없어 전문성과 대중성에 신경을 쓴 작품들이 다수 출품되어 심사 열기가 뜨거웠다”며 “그 결과 수준 높은 작품들이 대거 수상작 후보로 선정됐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양윤호 예술총감독은 “5회째를 맞이한 예천영화제가 작품성 향상과 더불어 국제적인 스마트폰영화제의 새로운 모멘텀이 되고 있다”며 심사 결과에 만족스러움을 표했다.
영화제는 오는 10월 14일 신도시 특설무대에서 개막식과 시상식이 진행되며 수상 후보 작품들은 신도시 메가박스에서 스크린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정재송 영화제조직위원장은 “예천영화제가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해, 글로벌 영화제로 한층 더 성장하고 해외영화제와의 교류 폭을 확장해 명실상부한 국제스마트폰영화제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예천영화제를 벤치마킹한 ‘제1회 키르키스스탄 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11월 수도 비슈케크에서 중앙아시아 최초로 개최되고 예천군에 자문을 요청하는 등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우리 영화제가 토론토와 교류하고 중앙아시아 영화제 개최의 표본이 되고 있다”며 “우수한 작품들이 탄생하고 널리 알려지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영화제를 통해 문화 경쟁력을 갖춘 글로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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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수해 복구 돕기 위한 따뜻한 기부행렬 계속돼
예천군, 수해 복구 돕기 위한 따뜻한 기부행렬 계속돼
[AANEWS] 예천군에는 지난달 폭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이후 조속한 복구를 돕고자 지역 내외 각종 단체와 개인들의 따뜻한 기부행렬이 계속되고 있다.
지역별 농·수·축 특산물 특화사업을 운영하는 휴스템코리아 부산본부에서 5,000만원, 휴스템코리아 계열사인 시더스그룹에서 물품 1억원 상당,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1,000만원,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산하단체인 기계설비공제조합 1,000만원, 한전MCS남동지역본부 950만원을 기탁했다.
또, 과수용 농자재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예천군 보문면 소재 다인산업에서 600만원, 한국엔지니어링협회 500만원,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 500만원 등 성금 전달과 물품 기부가 이어져 힘든 시기를 겪는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한편 재해구호 특별성금 모금은 8월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발 벗고 나서서 온정을 베풀어주신 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으로 도움을 주신 만큼 조기 복구를 위해 더욱 힘을 내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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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더 안전한 예천 만들기 함께해요”‘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29일부터 2개월간 재난 및 각종 사고 등으로부터 군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은 안전취약계층인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과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6대 안전 분야인 교통, 생활, 자연재난, 범죄, 보건, 사회기반 등을 중심으로 한 이론교육과 체험교육으로 진행하며 21개소 1,000여명을 대상으로 34회 운영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취약계층별로 나눠 장애인 생활이동지원센터, 초등학교, 유치원, 요양원 등에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해 수요자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군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재극 안전재난과장은 “안전사고는 사전 예방이 중요한 만큼 안전 취약계층을 비롯해 군민 모두가 안전을 실천하고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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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용궁면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수립 공청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29일 오후 2시 용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용궁면 도새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열었다.
이번 공청회는 지역주민,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궁면 지역여건과 쇠퇴진단,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에 대한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궁면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240억원을 투입해 읍부리 일원 상권 활성화를 위한 용궁순대창고 별주부장터, 특화거리 조성 정주여건개선을 위한 행복거북이센터 조성, 노후집수리, 골목길 정비 등을 내용으로 한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과 관련한 전문가들의 토론과 자문,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청취 시간이 이어졌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주민들과 다방면으로 소통하며 노력해온 만큼 공모에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상권활성화를 발판으로 용궁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도시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최종 수립하고 오는 9월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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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문화원 삼계줄다리기 보존회 3기 출범
봉화문화원 삼계줄다리기 보존회 3기 출범
[AANEWS] 봉화문화원 산하 삼계줄다리기 보존회는 봉화의 전통 민속놀이인 삼계줄다리기에 대한 연구와 재현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지난 23일 봉화문화원 회의실에서 3기 출범식을 열었다.
삼계줄다리기는 조선 철종 때부터 봉화 삼계지역에서 행해지던 대동놀이로 남녀가 편을 나눠 진행하며 여자 편이 승리해야 그해 풍년이 든다는 속설이 전해지는 전통 민속놀이다.
지난 2004년부터는 봉화문화원과 봉화군새마을지회, 삼계지역 촌로 등이 힘을 합해 매년 1회 재현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 전통 민속놀이를 지켜가기 위해 2013년 만들어진 단체가 봉화문화원 산하의 삼계줄다리기 보존회다.
이번 3기 출범식에는 2기 강신덕 회장과 더불어 김무섭 삼계리 이장, 최기영 봉화군새마을지회장, 최종화 봉화향토문화연구소장, 최창섭 봉화군축제재단 대표 등이 고문으로 참여해 향후 삼계줄다리기 보존에 힘을 보태게 됐다.
3기 방유수 회장은 “지금까지는 전통 민속놀이들이 자연적으로 전승됐으나, 이제는 시대가 변하면서 점점 사라져 가고 있어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삼계줄다리기 보존회가 봉화군새마을지회와 힘을 합쳐 봉화의 전통문화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문 봉화문화원장은 “봉화문화원에서는 지역의 전통 민속문화를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는데, 삼계줄다리기 보존회에서도 힘을 보태줘 든든하다”며 “삼계줄다리기 보존회에서 우리 지역의 전통 민속문화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줘서 봉화의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삼계줄다리기 재현은 청량문화제의 주요 행사로 올해는 9월 22일 오전 11시 봉화 내성대교에서 삼계줄다리기 보존회와 봉화군새마을지회가 협력해 시행할 예정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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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봉화군으로 농촌에 살아보러 왔다” 봉화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2기 운영 시작
“도시에서 봉화군으로 농촌에 살아보러 왔다” 봉화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2기 운영 시작
[AANEWS] 봉화군은 지난 28일 소천면 협곡구비마을 커뮤니티 센터에서 ‘2023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2기’ 운영에 앞서 운영진과 참가자들이 모여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봉화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2기에 참가하는 3가구는 오는 11월 25일까지 3개월간 농촌 일자리 체험, 다양한 작물별 선도농가 견학 및 봉화군 주요 명소 탐방 등 농촌이해, 지역탐색 및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귀촌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2기 참가자 A씨는 “이곳 봉화군에 살아보기로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이다”며 “꿈꿔왔던 농촌에서의 삶을 봉화군에서 체험해보게 되어 기쁘고 정착에 앞서 다양한 지역주민들과 교류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봉화군은 2021년부터 농촌에서 살아보기에 참가한 12가구 중 5가구가 봉화군으로 정착한 만큼, 이번 기수 역시 귀농귀촌 최적지인 봉화군의 지역 인구 활력을 찾아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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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 구암동과 안동시 임동면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협정
대구광역시 북구 구암동과 안동시 임동면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협정
[AANEWS] 안동시 임동면과 대구광역시 북구 구암동은 25일 구암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협정식 및 고향사랑 기부금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동면장, 구암동장, 임동면 주민자치위원장, 구암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약 40여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경과사항을 공유하고 구암동 홍보 동영상을 시청한 후 상생발전과 우호 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각 고장의 답례품을 주고받으며 행사를 마쳤다.
김상동 임동면장은 “오늘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구암동행정복지센터 동장님과 주민자치위원장님 등 관내 여러 기관단체장 및 구암동 직원께서 저희들을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많이 환대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하시면서 “올해 탈춤축제 및 임동면 챗거리호수축제에 꼭 찾아와 주시면, 최대한 성심성의껏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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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박물관 하반기전통문화체험교실 교육생 모집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립박물관에서는 시민들에게 우리 문화를 즐겁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고 다양한 체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통문화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제12기로 운영되는 전통문화체험교실은 상반기 교육에 이어 오는 9월 18일부터 11월 16일까지 약 2개월 동안‘음식만들기’·‘야생화그리기’·‘해금연주하기’등 하반기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생 모집은 8월 28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모집 인원은 각 과정에 16명이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교육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
시립박물관계자는 “우리박물관에 오셔서 평소에 접하기 힘든 전통문화를 배워 볼 수 있는 좋은 교육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방법 및 교육일정표 등 교육생 모집 요강의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립박물관 홈페이지 https:www.andong.go.kr/fm/main.do 또는 학예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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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쓰 찐사랑, 안동시에 영탁 정규 2집 앨범 1,500 장 및 라면 500박스 기부
영탁쓰 찐사랑, 안동시에 영탁 정규 2집 앨범 1,500 장 및 라면 500박스 기부
[AANEWS] 가수 영탁의 팬카페 ‘영탁이 딱이야’내 소모임방 ‘영탁쓰 찐사랑’은 가수 영탁의 두 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기념해 정규 앨범 CD ‘FORM’1,500장 및 라면 500박스를 28일 안동시에 전달했다.
기부받은 CD 및 라면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탁쓰 찐사랑’은 가수 영탁의 고향인 안동시에 수년간 지속적으로 기부를 실천해오며 아름다운 팬문화를 조성해왔다.
전기매트, KF-94 마스크 1만 장, 홍삼진액, 라면 등 지금껏 꾸준한 나눔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영탁쓰 찐사랑’측은 “영탁의 정규2집 앨범 발매 및 전국투어 콘서트를 기념해 이번에도 기부를 결심했고 폭염 및 수해로 많은 분들이 힘든 시간을 이겨낸 만큼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부 행렬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매번 잊지 않고 지역사회에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시는 ‘영탁쓰 찐사랑’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가수 영탁의 노래를 듣고 마음을 채우고 라면으로 조금이나마 희망을 채울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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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259회 임시회 개회
봉화군의회, 제259회 임시회 개회
[AANEWS] 봉화군의회는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59회 봉화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와 조례 제·개정 안건 처리 등 10일간 일정으로 이어진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3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봉화군 지역 전통주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봉화군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불합리한 자치법규 일제정비를 위한 20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규약 동의안 봉화군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봉화군 풍수해보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봉화군 산업재해 예방 및 지원 조례안 봉화군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봉화군 약용버섯 종균센터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2023년도 봉화군 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동의안 등 총 13개의 안건이 상정됐다.
특히 2023년도 제2차 추경 예산안을 기정액 5,790억원 대비 1,870억원이 증가한 7,660억원으로 호우피해 응급복구비 도로분야 수해복구사업 소규모사업 수해복구공사 임도 및 산사태위험지구 긴급복구비 정주여건 개선사업 등이 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 처리해 제259회 봉화군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김상희 의장은 “수해 응급 복구를 위해 땀 흘려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력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수해 복구 및 현안사업 등 주요 사업들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예산 심의가 이뤄져 현안 사업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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