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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만나는 문경 대표 전통주 POP-UP 스토어 개최
대구에서 만나는 문경 대표 전통주 POP-UP 스토어 개최
[AANEWS] 문경시는 오는 9월 20일부터 9월 24일까지 5일간 대구 봉산동에서 문경 대표 전통주를 맛볼 수 있는 문경 브루어리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
이번 팝업 행사는 문경을 대표하는 두술도가, 문경주조, 오미나라의 대표 전통주를 고즈넉한 한옥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나만의 컵 만들기 나의 술 성향 찾기 주BTI 프로그램을 통해 시음을 체험하고 이어지는 주말에는 양조장 대표에게 직접 듣는 미술랭 TALK 한옥에서 즐기는 재즈 콘서트 유튜브 ‘주락이월드’ 조승원 기자의 특별 강연회 등 알찬 행사가 이어진다.
특히 23일 토요일 메인 행사의 마지막 시간에는 현장에서 2만원 이상 주류 구매 시 증정한 응모권을 통해 오미나라 대표 명주인 ‘고운달’ 추첨 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품절 대란을 일으키는 유명 전통주에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의 유명한 대표 양조장 팝업 스토어를 대구 시민들에게 소개할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증류주, 막걸리 등 전통주로 빠르게 전환되는 트렌드를 반영해 관광과 전통주를 연계한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해 문경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 주요 관광지와 대표 양조장 4개 업체를 연계한 당일치기 문경 투어 프로그램이 하반기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행사 문의는 ‘밝은 사람들’로 하면 된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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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오는 20일부터 관내 위탁 의료기관을 통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은 20일 어린이 2회 접종 대상자를 시작으로 10월 5일 어린이 1회 접종 대상자와 임신부 10월 11일 만 75세 이상 10월 16일 만 70세 이상 10월 19일 만 65세 이상 어르신 접종이 가능하며 접종자 주소 관계없이 내년 4월 30일까지 전국 위탁 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이번 접종은 위탁 의료기관에서만 가능하고 보건소와 읍·면 보건지소에서는 접종을 할 수 없으니 유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를 고려해 10월부터 접종을 꼭 하시길 바라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의료기관을 방문하실 때는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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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집중호우 피해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추진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방세 감면을 추진한다.
감면대상은 집중호우 피해로 인한 사망자 사망자의 부모, 배우자 및 자녀 호우 피해로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 피해사실확인서 등에 의해 피해사실이 확인되는 주민이다.
사망자 및 유가족에게는 2023년도 주민세, 자동차세, 재산세를 면제하고 재해 피해자에게는 2023년도 주민세 및 재산 피해를 입은 부동산과 자동차에 대한 재산세, 자동차세를 면제한다.
군은 현재 확인된 피해주민에게는 신속한 처리를 위해 직권 감면 후 ‘감면 안내 및 환급금 지급통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박근하 재무과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은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지방세 감면 등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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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성과공유회’개최
예천군,‘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성과공유회’개최
[AANEWS] 예천군은 15일 단샘어울림센터 회의실에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팀별 성과 공유로 참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마을공동체의 내실을 다지는 자리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로 주민주도의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성과공유회는 각 팀의 사업소개 및 소감발표, 자유토론 및 의견교류, 기념촬영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팀은 모이다 우클마을 단샘마을 만들기 힐링 책방 라이브 커머스 행복가득 실버 힐링교육 등 총 10팀이다.
군은 올해 하반기에도 주민주도 활성화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하기 위해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참여 팀을 모집할 예정이다.
정석기 도시과장은 “지속 발전이 가능한 예천군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추진되는 주민참여형 사업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고 군에서는 지역의 꾸준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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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육상연맹 교육훈련센터 건립사업 경과보고회 개최
대한육상연맹 교육훈련센터 건립사업 경과보고회 개최
[AANEWS] 예천군은 지난 15일 예천스타디움 회의실에서 ‘대한육상연맹 교육훈련센터 건립사업 경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경과보고회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해 김정봉 대한육상연맹 상임부회장 등 임원단과 예천군체육회, 예천군육상연맹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상훈련센터 건립 추진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추진 방향 등에 대한 논의 시간을 가졌다.
예천군 육상교육훈련센터는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로 예천스타디움 내 부지에 건립되며 사업추진을 위한 제반 행정절차를 모두 마치고 오는 10월 중 착공할 예정이다.
육상교육훈련센터가 건립되면 육상 국가대표 선수들은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예천으로 옮겨와 연중 상시 입소한다.
또한, 육상훈련센터는 국가대표상비군·청소년대표·꿈나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훈련센터 기능을 하고 우수 지도자 및 국제심판 양성을 위한 요람의 역할도 수행한다.
군은 그간 육상전지훈련단의 전지훈련이 지역 경기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됐으며 거기에 앞으로 육상교육훈련센터에 입소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으로 인해 파생되는 경제적 시너지 효과는 더욱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교육훈련센터는 육상도시 예천의 위상을 더욱 높여주고 아울러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며 “대한민국 육상 발전의 허브가 될 이번 교육훈련센터 건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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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 가족과 함께 대구어린이세상으로 놀러오세요
즐거운 추석, 가족과 함께 대구어린이세상으로 놀러오세요
[AANEWS] 지난 6월 27일 재개관한 ‘대구어린이세상’이 추석 당일인 29일을 제외하고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한다.
대구어린이세상은 개관 후 현재까지 3만 5천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대구·경북 지역을 대표하는 어린이 체험 놀이 공간으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안전점검을 위해 이용이 제한되었던 꿈누리관 1층의 섬유놀이터와 야외놀이터가 최근 모두 개방됨에 따라 어린이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추석을 맞아 수확의 계절인 가을의 의미를 새겨볼 수 있도록 평상시에 접하기 어려웠던 토종 씨앗을 비롯해 과일의 씨앗까지 살펴보고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가을이 놀라워’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쾌적하고 여유로운 관람을 위해 시간대별 입장 정원에 따른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입장료 및 이벤트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대구어린이세상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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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불법옥외광고물 수거 보상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가 불법옥외광고물 수거보상제 신청접수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도록 개선한다.
수거 장소 인근에서 더욱 편리하게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해서 참여자들의 이동 편의를 돕고 클린시티 추진에 활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불법옥외광고물 수거보상제는 관내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 벽보나 유해 전단물을 수거해오면 관련 조례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보상금 지급대상은 안동시에 주소지를 둔 65세 이상 주민에 한하며 지급기준은 벽보일 경우 A4사이즈 초과 시 장당 30원, A4사이즈 이하 장당 20원, 불법대출광고 등 유해전단은 1매당 10원으로 매주 최대보상금이 1인 5만원 한도에서 보상금이 지급된다.
그동안 노약자 등 주요 사업 참여자들이 무거운 불법광고물을 거주지에서 시청까지 가지고 가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번 개선을 통해 주소지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어 이동의 불편함을 상당 부분 해소할 전망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신청절차 개선으로 더 많은 어르신의 참여를 유도해 다수의 일자리 창출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등 일석이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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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추석 명절 대비 종합대책 추진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3년 추석 명절 대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9월 18일 권기창 시장 주재로 2023년 추석 명절 대비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빈틈없는 상황관리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반을 비롯해 안전관리, 응급의료대책, 도로 교통수송, 환경관리 등 11개 분야 180여명의 비상근무자를 편성해 각종 사건 사고 및 시민 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한다.
또한 민생안정 및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안동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홍보 캠페인 실시 농·축·수산물 등 추석 성수품 특별 단속 등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추석 명절 중 24시간 응급의료기관이 운영된다.
연휴 기간 진료 가능한 병원 및 약국 명단은 안동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보건소는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한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선별진료소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휴 기간 중 공영노상, 옥동, 터미널, 시장공영, 웅부공원 유료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귀성객과 시민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를 위해 청소·환경 관리반을 운영해 시장·상가지역 등 생활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은 연휴 전 쓰레기 수거하고 연휴 중에는 생활폐기물 관련 민원을 신속 처리할 예정이다.
참고로 생활 쓰레기는 추석 당일과 10월 1일에는 수거가 되지 않으므로 그 전날인 9월 28일과 9월 30일에는 쓰레기 배출 자제가 요구된다.
이외에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방문해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위문 활동을 실시할 것이며 추석 연휴 첫날에는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맞이 인사로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 기간, 안동시민과 안동을 찾는 귀성객 모두 풍요롭고 넉넉하게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긴 연휴 기간 전 부서의 행정력을 집중해 각종 도로 환경 등 생활 불편 사항 대응에 철저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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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고분군’우리나라 16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가야고분군’우리나라 16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AANEWS] 경북도는 ‘가야고분군’이 9월 17일 오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고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는 우리나라가 신청한 ‘가야고분군’을 세계유산에 등재키로 최종 결정했다.
가야고분군은 지난 5월초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심사·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로부터 ‘등재권고’를 받아 등재가 유력시됐고 이번에 최종 결정됨으로써 우리나라는 16건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보유한 국가가 됐다.
이번에 등재 결정된 가야고분군은 1~6세기에 걸쳐 한반도 남부에 존재했던 고대 문명 ‘가야’를 대표하는 7개 고분군으로 구성된 연속유산이다.
가야연맹의 각 권역을 대표하는 고분군으로 신라, 백제 등 주변의 중앙집권적 고대국가와 병존하면서도 연맹이라는 독특한 정치체계를 유지했던 가야문명을 실증하는 독보적인 증거로 동아시아 고대 문명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받았다.
도내 ‘고령 지산동고분군’은 5~6세기 가야 북부지역을 통합하면서 성장한 대가야를 대표하는 고분군이다.
가시성이 뛰어난 구릉지 위에 고분군이 밀집해 장관을 이루고 있어, 연맹의 중심세력으로서 대가야의 위상과 함께 가야연맹 최전성기의 모습을 보여주는 고분군이다.
특히 이번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로 경북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신라·유교·가야 등 3대문화와 관련한 세계유산을 모두 보유함으로써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
또 경북은 우리나라 세계유산 16건 가운데 6건을 보유한 전국 최다 지역으로 세계유산 중심지임을 확고하게 각인시켰다.
이를 계기로 경북도는 가야문화를 새롭게 조명하고 기존 신라·유교문화와 연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등 문화관광 생태계를 새롭게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는 경북의 신라·유교·가야 3대문화를 전 세계가 인정하는 대한민국의 쾌거이며 등재를 위해 노력하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이 지사는 “경북은 세계유산의 보고인 만큼 전통 문화자원을 전승·보존하고 미래 먹거리로 적극 활용·발전시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지방시대를 견인하는데 앞장서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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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경북소방,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AANEWS]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13~14일 2일간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열린‘제9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경북도 대표로 출전한 의용소방대 안전 강사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연대회는 전국 19개 팀 73명의 의용소방대 안전 강사가 참가한 가운데 2개 분야에 대해서 실시하고 분야별 발표자가 10분간 강의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또 대회를 참관하고 응원하기 위해 전국에서 의용소방대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열띤 대회 분위기가 조성됐다.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구미소방서 고아남성의용소방대 전규진 대원이 ‘소망을 가지자’라는 주제로 차량사고 시 소화기와 비상용 망치 사용 방법을 발표해 우수상을 차지했다.
심폐소생술 분야는 안동소방서 안동여성의용소방대 박정옥, 권찬희, 옥동여성의용소방대 신미분 대원이‘4분의 기적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주제로 심폐소생술의 필요성과 방법을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
이영팔 경북소방본부장은 “경북도 대표로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구미 고아남성대 전규진 대원과 안동 안동여성대 박정옥, 권찬희, 옥동여성대 신미분 대원에게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 전문 강사를 적극 양성해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도민 안전의식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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