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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농업인 휴대용 예초기 안전사고 주의하세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본격적인 벌초 철을 맞이한 가운데, 예초기 사용 중 안전사고가 매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예초기 관련 안전사고는 총 219건으로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82.5% 증가한 77건이 접수됐다.
예초기 안전사고는 주로 9월에 가장 많이 발생했는데, 이는 성묘 전 벌초 작업이 집중되는 시기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사고를 당한 사람은 대부분 남성이고 연령은 60대, 50대, 70대 순으로 나타났다.
예초기 안전사고는 날카로운 날에 직접적으로 접촉하거나, 돌이나 날 파편이 튀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예초기 사용 시에는 반드시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예초기 보호덮개를 장착하는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를 하실때 예초기 안전수칙을 꼭 준수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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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라 좋은 날 , 상주시 청년의 날 행사 개최
청년이라 좋은 날 , 상주시 청년의 날 행사 개최
[AANEWS] 상주시는 9월 17일 왕산역사공원 일원에서‘청년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비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9월 셋째주 토요일로 지정된 법정 기념일로 상주시는 올해 처음으로‘청년의 날’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 청년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플로깅, 토크콘서트,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주요행사 외에도 타로 퍼스널컬러, 팔찌·키링만들기 등 체험행사와 지역 청년들로 구성된 플리마켓, 먹거리 판매부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함께 마련되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별히 이날 행사에는 청년창업자 등 150명의 청년들이 참여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됐으며 청년층 외에도 여러 세대가 참여해 청년세대를 이해하고 청년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처음으로 열리는 청년의 날 행사인 만큼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상주시 청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청년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청년들과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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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도 평생학습박람회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상주시, 도 평생학습박람회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상주시는 지난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2023 상주’행사를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강영석 시장과 국소장을 비롯한 박람회 추진위원, 상주시 의회 부의장, 도의원,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대행사의 박람회 최종 보고 질의응답,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에 관한 중점 논의, 행사장 안전 및 주차 관리, 대내외 홍보 계획 등이었으며 시는 이날 최종보고회 내용과 관계 기관 의견 등을 더해 개최 전까지 박람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상주시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상주시와 상주교육지원청 등이 주관하는 도 단위 행사로‘평생학습 행복동행 10년, 가치 있는 경북미래 100년’을 주제로 다양한 평생학습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강영석 시장은 “평생학습을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되는 알찬 박람회가 되길 바란다”며“이번 박람회를 통해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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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두드림 시립도서관 준공
상주 두드림 시립도서관 준공
[AANEWS] 상주시가 생활SOC 복합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경북 유일 만화 특화 ‘상주 두드림 시립도서관’의 건립공사가 완료됐다.
두드림 도서관은 국·도비 7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93억원을 들여 복룡동 일원에 대지면적 5,922㎡, 연면적 3,780㎡ 규모로 건립됐다.
1, 2층은 시립도서관, 3층은 생활문화센터로 구성된 복합 문화시설로써 2022년 3월 첫 삽을 뜨기 시작해 금년 9월 준공해 연내 개관을 앞두고 있다.
두드림 도서관의 주요 시설로는 1층은 어린이 전용 열람 공간과 만화 특화공간인 Cartoon Library로 2층은 오픈플랜으로 구성된 일반 열람공간과 자유 열람공간, 3층은 생활문화센터로써 마주침 공간과 주민자율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상주시는 그동안 경상북도 시 단위에서 유일하게 시립도서관이 부재한 상황이었으나, 이번 두드림 도서관의 건립을 통해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 및 문화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의 한류문화는 음악과 드라마가 주류를 이뤄왔다면, 최근에는 게임, 웹툰, 웹소설 등의 급부상으로 이들이 차세대 한류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데, 그 흐름에 맞춰 농업·역사·문화도시로써의 이미지를 지닌 상주시가 이번 두드림 도서관의 건립으로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도서관의 시설 외에도 인접한 상주 시민문화공원의 잔디밭을 활용해 비정기적으로 웹툰페스티벌 등의 행사를 개최하는 등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할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 두드림 시립도서관는 우리 시 최초의 시립도서관이자 경북 유일의 만화 특화 도서관이다.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컨텐츠와 자료들을 통해 외부에서도 사람들이 찾아오게 할 상주시만의 랜드마크로 만들고 더 나아가 만화 아카이브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오픈공간’의 경우 본 취지에 맞춰 오래된 만화부터 해외의 만화들까지 특화된 공간에서 시민들의 만화 선택의 폭을 넓혀 자연스럽게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려고 한다.
시민들께서 도서관을 통해 ‘상상주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와 프로그램들을 준비해 알찬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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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함창향교, ‘추계 석전대제’봉행
상주향교·함창향교, ‘추계 석전대제’봉행
[AANEWS] 상주향교와 함창향교에서는 16일 오전 11시 향교 대성전에서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들의 학덕과 유풍을 기리기 위한‘추계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석전대제에는 지역의 유림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창향교에서는 초헌관에 유원모 유림, 아헌관에 박은옥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종헌관에 김규하 함창중·고등학교 교장이 제향하고 상주향교에서는 초헌관에 윤지균 유림, 아헌관에 박정웅 유림, 종헌관에 조 홍 유림이 제향했다.
석전대제란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의식행사로 공자를 모시는 사당인 문묘에서 지내는 큰 제사를 가리키며 석전이란 채를 놓고 폐를 올린다는 예식에서 유래됐다.
전국 향교에서는 해마다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에 석전대제를 봉행해오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옛 성현의 덕을 기리고 인의예지를 행하는 석전대제를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선현들의 가르침을 본받는 계기가 됐다”며 “우리의 전통문화가 다음 세대로 잘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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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안전하기 좋은 날 캠페인·장보기행사 실시
경산소방서 안전하기 좋은 날 캠페인·장보기행사 실시
[AANEWS] 경산소방서는 추석연휴 대비해 전통시장 안전문화 조성과 활성화를 위해 18일 경산 자인시장을 방문해 ‘안전하기 좋은 날’ 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운영했다.
‘안전하기 좋은 날’ 캠페인은 ‘전통시장, 화재경계지구, 산업단지 등 화재취약시설’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대형화재를 차단하고 점포와 대상물 관계자의 주도적인 자율 안전 점검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편 전통시장의 상권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함께 실시 했다.
이날 행사는 이철식 경북도의원을 비롯한 박기형 경산소방서장, 경산소방서 직원, 자인남녀의용소방대 및 자인시장 상인회 등 60여명 참가해 진행했다.
주요 캠페인 내용으로는 모든 업소 점포 점검의 날 확행 캠페인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점포 주방후드 청소하기 운동 전개 전기·가스·유류화재 예방을 위한 화재안전시설 자율 설치 홍보 등이다.
박기형 서장은 “자율적 안전점검을 통해 각종 화재와 재난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점포와 대상물 관계자의 주도적인 화재 안전 점검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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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양산2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436억원 확정
문경시, 양산2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436억원 확정
[AANEWS] 문경시는 가은읍 하괴리 ~ 죽문리 일원의 ‘가은 양산2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행정안전부 2023년 공모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지인 양산천 유역은 2012년 태풍 볼라벤과 덴빈, 2017년 집중호우, 2020년 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시가지·농경지 침수, 제방 붕괴 등 많은 피해를 입어 재해예방이 절실히 필요한 지구이다.
금회 사업 선정에 따라 문경시에서는 2024년부터 총사업비 436억원을 투입해 2029년 완료할 예정이며 이 사업으로 가은읍 일대에 116세대 352명, 건물 172동 시가지·농경지 46.2ha 등의 재해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대규모 재해예방사업인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각 부처에서 시행하는 하천, 하수도, 토석류유입 방지시설, 다목적 방재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정비하는 사업으로 각 부처별 단위사업을 추진할 때보다 24억원의 예산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또한, 사업기간도 단축되어 추진과정에서 공사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 관계자는 “내년부터 지방하천 8.16km, 소하천 2.46km, 우수관로 2.27km, 재난예경보시설, 토석류유입 방지시설 2개소, 다목적 방재시설 등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자연재해를 철저히 예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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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메카 군위군, 전지훈련장으로 각광
스포츠메카 군위군, 전지훈련장으로 각광
[AANEWS] 유소년 테니스 세계대회 및 전국대회 재패, 미식축구 대회 유치, 정식규격의 사회인 야구장, 2026년 개장을 앞둔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등 스포츠 메가로 각광받고 있는 군위군이 대회 유치는 물론 선수단 전지훈련 장소로도 부상하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달성군청 소속 남자 소프트테니스 선수단과 대구은행 소속 여자 소프트테니스 선수단이 9월 14일부터 22일까지 군위실외테니스장에서 전지훈련에 들어갔다.
이들은 10월 13일부터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소프트테니스 대구시 대표 선수단으로서 일주일 남짓 군위에서 훈련하게 된다.
조경수 DGB대구은행 감독은 “군위가 대구로 편입되면서 좋은 컨디션의 구장에서 전지훈련을 할 기회가 닿았다 군위의 좋은 기를 받고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대구시 소프트테니스 대표팀이 부상없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는 기존 단순 대회 유치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스포츠 마케팅으로 발전시켜 스포츠 메카로서 군위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프트테니스는 테니스에서 유래된 것으로 단단한 노란색 공을 사용하는 테니스와는 달리 무른 고무공을 사용하는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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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울릉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는 18일 한마음회관 대공연장에서 남한권 울릉군수, 한종인 울릉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사회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가졌다.
울릉군이 주최하고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2015년 양성평등기본법이 시행됨에 따라 여성과 남성이 동등한 참여와 대우를 받고 모든 영역에서 평등한 책임과 권리를 고유함으로써 실질적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의지를 다지고 실천을 기념하고자 개최된 행사이다.
이날 유공자 표창에는 여성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공로가 큰 유공자에게 여성상, 양성평등 부부상,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다.
이에 남한권 울릉군수는 “여성발전과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제고하는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행사가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 개선과 공감대 형성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우리 군에서도 여성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정책으로 양성평등 사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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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신규사업 발굴로 도약하는 청송 완성
청송군, 신규사업 발굴로 도약하는 청송 완성
[AANEWS] 청송군은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윤경희 군수 주재로 ‘2024년도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모색하고 청송군의 도약과 군민의 삶에 변화를 불러올 2024년 중점 추진 사업의 타당성과 방향성 검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청송군은 기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는 동시에 2024년도에는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과, 비용은 줄고 소득은 늘어나는 생산체계 구축 및 인구 유입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무게를 두고 군정을 운영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과원 미세살수 장치 지원 사업’과 ‘꼭지 무절단 청송사과 유통’을 신규 사업으로 발굴해 적극 추진한다.
또한 인구 유입을 늘리는 ‘청송 공공임대주택 청년 빌리지 건립’, 관광객 유치와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이색숙박시설 조성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행정이 군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서 주민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주문하며 “국세 수입 저조에 따라 교부세와 국고보조금 등 자치단체 이전수입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효율적 재정 운영과 공모사업을 통한 국·도비 확보로 군민과의 약속인 민선 8기 역점사업 추진에 전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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