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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18일 군위전통시장에서 군위군 건설교통과장을 비롯해 군위군청, 군위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해병대전우회가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추석을 맞이해 귀성·귀경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됐으며참석자들은 전 좌석 안전띠 착용하기, 음주운전 하지 않기 등 교통법규 준수사항 홍보와 함께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이기형 건설교통과장은 “이번 추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휴기간 교통상황실 운영을 통해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며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내기 위해 음주 졸음운전 예방 및 제한속도 준수를 부탁드린다”며 군민들의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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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개학기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합동 지도점검·단속 실시
군위군, 개학기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합동 지도점검·단속 실시
[AANEWS] 군위군이 개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유해환경 감시에 대한 합동 지도점검·단속을 실시했다.
군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안전하고 건전한 학교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18일 19시부터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노래방 등을 대상으로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합동 지도점검·단속은 군위군청 주민복지실 여성청소년팀을 비롯해 군위교육지원청, 군위경찰서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과 함께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합동 단속활동으로는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여부 성매매 알선·광고 전단지 배포 등 행위 청소년 유해 매체물 배포·개시 행위 상가, 유흥업소, 숙박시설 주변 가로변 중점 불법광고물 부착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에 대한 유해 표시 여부 교육환경보호구역 및 주변 지역 유해시설 지도·점검 등이 이루어졌다.
군위군 김진열 군수는 “2학기 개학기를 맞아 수시로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활동과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며 유관기관과 상호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건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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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지난 18일 군위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민참여 활성화를 독려하기 위해 ‘자원봉사가 꽃피는 오일장’이 열리는 군위읍 전통시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찾아가는보건복지사업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날씨가 무척 더웠음에도 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적극 캠페인에 동참해 주민들에게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부탁했다.
장판철 군위읍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민관이 적극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이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모든 이웃이 다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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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가 옳았다 지역상권, 시민 모두 大만족
대구광역시가 옳았다 지역상권, 시민 모두 大만족
[AANEWS] 대구광역시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전환 6개월 효과를 분석한 결과 주요 소매업종 및 음식점 매출이 뚜렷하게 증가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요일 대형마트 영업으로 소비자의 쇼핑 만족도 또한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2월 10일 8개 구·군 행정예고 및 의견수렴 등 행정절차를 거치고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의 심의를 통해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과 중소유통업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특·광역시 단위로는 전국 최초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변경해 시행했다.
이에 대구광역시는 한국유통학회의 ‘대구시 의무휴업일 분석 결과’ 자료를 기초로 의무휴업일 평일전환으로 인한 주요 업종별 매출액 증감 등 지역경제 전반에 미친 효과를 분석하고 소비자들이 느끼는 쇼핑 만족도를 조사해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의무휴업일 평일전환 후 6개월간 대구광역시에 있는 슈퍼마켓, 음식점 등 주요 소매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8%, 대형마트 및 SSM 매출은 6.6% 증가했다.
특히 음식점 25.1%, 편의점 23.1% 등은 타 업종에 비해 큰 폭의 매출 증가세를 보였다.
이러한 소매업종 매출 증가율은 의무휴업일을 일요일로 유지하고 있는 인근 지자체인 부산 16.5%, 경북 10.3%, 경남 8.3%와 비교해 상당한 폭의 차이를 보이는 바, 이는 의무휴업일 규제완화가 지역 상권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효과가 있음을 실제 데이터로 확인시켜 줬다.
또한, 대구광역시 내 전통시장의 매출액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의 전통시장이 전년보다 매출액이 증가했고 2·4주 일·월요일 매출액 증가율은 34.7%로 전체기간 증가율 32.3%보다 2.4% 정도 높게 나타나 의무휴업일 평일전환이 전통시장 매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음을 보여줬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대형마트와 직접적인 경쟁관계에 있는 슈퍼마켓이 2·4주 일요일 매출이 1.6% 감소했으나, 대형마트 신규 휴업일인 2·4주 월요일 매출이 16.3% 증가하면서 전체기간 매출은 9.2% 증가해 인근 지자체인 부산 4.2%, 경북 3.6%, 경남 3.0% 대비 2배 이상의 확연한 매출 신장률을 보였다.
음식점과 편의점은 대형마트의 집객효과로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점은 2·4주 일요일 매출이 22.2%, 월요일 매출은 26.6%, 전체기간 매출은 25.1% 증가했고 편의점은 2·4주 일요일 매출이 21.1%, 월요일 매출은 20.7%, 전체기간 매출은 23.1% 증가했다.
이 외에도 대구광역시 내 농축수산물 전문점의 전체기간 매출이 12.6%, 가구·가전·생활업종의 매출이 27.4%, 의류점 매출은 1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농축수산물의 경우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전환이 시간이 지날수록 매출액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파악됐다.
의무휴업일 평일전환의 직접 대상인 대형마트와 SSM의 경우 2·4주 일·월요일 매출은 52.9%, 전체기간 매출은 6.6% 증가했으나, 대형마트를 제외한 대형쇼핑몰의 2·4주 일·월요일 매출은 4.9%, 전체기간 매출은 3%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대형마트와 대형쇼핑몰의 경쟁관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소비자 600명을 대상으로 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규제에 대한 인식 조사에서는 대구시민의 94.5%가 월 2회 의무휴업 규제를 알고 있었으며 의무휴업일이 평일로 변경된 것을 인지하고 있는 소비자도 10명 중 9명 정도로 매우 높았다.
평일전환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체 600명 중 87.5%인 525명이 긍정적으로 평가해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전환으로 대구시민의 쇼핑 편의가 크게 증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모든 일요일에 대형마트와 SSM 영업으로 쇼핑하기 편리해져서 의무휴업인 일요일을 신경쓰지 않아도 돼서라는 답변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의무휴업일 평일전환에 따른 소비자 쇼핑패턴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71%가 변화가 없다고 답해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쇼핑패턴의 변화가 없었으며 변화가 있는 소비자의 경우 온라인 쇼핑과 동네슈퍼의 이용이 늘어났다.
또한, 지난 6개월간 대구시민의 지역 내 소비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소매업·음식점 이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2·4주 일요일 매출이 1.7%, 월요일 매출은 2.4%, 전체기간 매출은 2.1%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평일전환 이후 대구시민의 역내 소비 강화로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 효과를 미친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대구시민의 온라인 쇼핑 증가율 현황을 분석한 결과 2·4주 일요일에는 증가율이 1.3% 감소하고 2·4주 월요일에는 증가율이 18.7%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나 온라인 시장 역시 대형마트와 경쟁관계에 있음을 보여줬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대·중소 유통업 상생발전을 위해 의무휴업일 평일전환 이후 대형마트-중소유통업계 상생실무위원회를 구성해 2차례 회의를 개최하고 ‘이마트 만촌점-동구시장 공동마케팅’, ‘롯데마트 율하점-목련시장 식품안전 지원 협약’, ‘홈플러스 내당점-신평리시장 소화기 전달식’ 등 다양한 상생사업을 추진했다.
향후, 단발성·일회성 사회공헌 차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목표로 지역 중소유통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오프라인 대·중소 유통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유통업체 간 자발적 협력을 통한 다양한 상생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적극 펼쳐나갈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평일전환 6개월 효과분석 결과는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전환이, 과도하고 불필요한 규제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소비자 편익을 증진한 시민행복을 위한 성공적 체감행정 사례임을 보여주는 것”이며 “지역 유통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대·중소 유통업 상생협력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대형마트의 지역 기여도를 확대해 지역 상권이 활성화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의 근거가 된 한국유통학회의 ‘대구시 의무휴업일 분석 결과’는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전환해 시행한 6개월 동안 지역 상권이나 경제에 미친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신용카드 빅데이터를 활용해 주요 업종별, 지역별 소비 또는 매출 증감률을 전년 동기 대비로 분석했고 기저효과 등에 따른 착시를 방지하기 위해 다른 지역과 비교분석하는 방법을 병행했다.
‘소비자 만족도 조사’는 전문 조사기관에 의뢰해 대형마트 등 이용 고객 총 600명을 대상으로 표준화된 설문지에 따른 모바일 조사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조사문항은 의무휴업일 규제 및 변경에 대한 인지, 의무휴업일 변경에 따른 인식 조사, 의무휴업일로 인한 영향 조사, 의무휴업일 변경에 따른 소비패턴 변화 분석 등 총 11문항에 대해 실시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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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하반기 지역축제 및 행사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영주시, 하반기 지역축제 및 행사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AANEWS] 영주시는 하반기 지역축제 및 행사의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18일 오후 4시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기관 안전관리 실무위원과 축제·행사부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안전대책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심의 대상은 2023영주 시원한마당 2023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2023영주 무섬외나무다리 축제 경북 전통음식 축제 등 총 4건이었다.
회의에 참석한 실무위원들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과 ‘공연법’에 의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조직 구성·운영에 관한 사항, 비상시 대응 요령, 인명피해 방지 조치에 관한 사항 등이 해당 계획에 반영돼 있는지를 면밀하게 검토했다.
시는 축제·행사 개최 전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안전관리실무위원장인 송호준 영주부시장은 “하반기에 지역의 많은 축제와 행사가 예정된 만큼 방문객들이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에서는 오는 23일부터 2일간 문정둔치에서 열리는 2023 영주시원한마당을 시작으로 10월 7일에는 2023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2023영주무섬외나무다리축제, 경북전통음식축제가 곳곳에서 동시에 열린다.
또, 10월 27일부터 3일간 부석사와 문정둔치에서 영주장날 농특산물 대축제가 개최돼 시민들과 가을 여행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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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같이 그 이상의 가치’…‘영주시원 한마당’ 개최
‘영주, 같이 그 이상의 가치’…‘영주시원 한마당’ 개최
[AANEWS] 영주시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취소된 시원 축제를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2023영주시원 한마당’으로 변경 개최한다.
시민들이 즐겨 찾는 도심 속 휴식처인 문정둔치 일원에서 열리는 영주시원 한마당은 수해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고 힘을 합쳐 슬기롭게 어려움을 헤쳐나가자는 굳은 의지가 담긴 시민 화합의 장으로 진행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정서주와 여행스케치가 참여하는 시원 축하공연, 낭만 가득 버스킹 공연, 히든싱어 공연, 푸드트럭과 관내 먹거리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배달존과 경품 가득한 영수증 이벤트가 펼쳐져 서천의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지난 1년간 진행된 영주문화관광재단의 ‘문화도시 기반조성 삼삼삼’, ‘나도 문화인페스타 영주문화살롱’ 사업 참여자 약 60팀이 참가해 성과물을 선보이는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성과공유회’와 연계 운영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2023영주시원 한마당이 기록적인 수해 피해로 인해 지친 영주 시민을 위로하고 영주시 전역에 새로운 희망의 씨앗이 싹트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10월 개최 예정인 무섬외나무다리축제와 인삼축제, 올해 첫 선보이는 영주장날 농특산물축제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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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7회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북항공고등학교에서 ‘제7회 전국 항공정비기능대회’를 개최한다.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주최하고 경북테크노파크와 경북항공고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의 항공정비 분야 150여 선수들이 참가해 개인·단체별로 경연을 펼친다.
특히 올해 대회는 기존의 Premium Section 외에도 항공기 비행전 점검 등 4개 종목으로 구성된 Medium Section을 추가해, 일반인 외에도 많은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확대 구성했다.
이번 대회 성적우수자 7명에게는 ‘2026 중국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선수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또한 고등·대학부 우수자 12명에게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발행하는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자격증이 부여되며 고등·대학·일반부 우수자 5명에게는 티웨이항공 국내·외 항공권이 수여된다.
경북항공고에서는 대회에 앞서 선수들의 기량향상을 위해 3일간의 사전 훈련으로 선수들에게 항공기자재 등의 작업방법과 경기내용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항공정비분야 종사자 및 학생들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영주시는 통합신공항 개항에 대비해 지역항공산업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항공산업을 추진하고 있다 항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금까지 항공정비기능대회를 통해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3명을 배출했고 출전 선수 중 한 명은 ‘2022 영국 런던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항공정비 부문 은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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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봉화송이한약우축제 기간 버스노선 변경 운행
봉화군, 봉화송이한약우축제 기간 버스노선 변경 운행
[AANEWS] 봉화군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제27회 봉화송이한약우축제 기간동안 원활한 축제운영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일부 버스노선을 변경 운행한다.
이에 따라 영주 봉화간 33번 시내버스 및 봉화 석평간 농어촌 버스노선 일부 구간이 축제기간 4일 동안 변경 운행된다.
영주~봉화 변경구간은 영주→내성대교→어린이문구사→삼계교차로→봉화중고등학교→농협군지부→텐마트→궁전모텔교차로→경찰서→보건소사거리→내성대교→봉화정류장→영주 등이다.
농어촌버스 노선 봉화~석평 변경구간은 석평↔시티파크↔궁전모텔교차로↔한전↔보건소사거리↔봉화정류장 등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우리군 봉화송이한약우축제를 맞이해 원활한 축제운영과 봉화군을 찾는 관광객 및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버스노선 일부 변경이 불가피하니 군민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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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신천 물과 푸른 숲이 공존하는 고품격 수변공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민선 8기 핵심 과제 중 하나인 신천 수변공원화 사업을 통해 신천을 일상의 활력이 넘치는 도심생태공간으로 변모시켜 나가고 있다.
신천 수변공원화 사업은 연간 600만명 이상의 시민이 찾는 신천을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공간과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총사업비 1,296억원을 투입해 고품격 수변공원화 건강한 물길 복원 시민 일상 향유 공간조성 지속 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행정시스템 구축 등으로 신천을 대구 도심의 대표적인 여가 및 관광거점으로 만드는 사업이다.
우선 대구광역시는 올해 10월부터 신천 둔치 대봉교~상동교 좌안 구간에 느티나무 등 수목 500여 주 식재하고 내년까지 도심 구간에 총 3천여 그루의 수목을 식재해 ‘푸른 신천숲’을 조성한다.
숲길, 쌈지숲, 미니공원으로 조성되는 ‘푸른 신천숲’은 시민들에게 물소리를 들으며 걷고 싶은 녹음길을 조성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휴식하며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신천숲 조성과 관련해 안전 사각지대를 면밀히 분석해 내년까지 가로등 900주와 CCTV 22대를 추가로 설치하고 시민들의 안전뿐만 아니라 신천 둔치의 야간경관도 개선해 누구나 안심하며 산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변화되는 신천의 수려한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대봉교 인근에 리버뷰 테라스를 조성해 수변에서 감성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도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이다.
문화공간인 신천 수변무대도 올해 9월 중 마무리가 된다.
더 많은 시민이, 더 다채롭게, 더 즐겁게 신천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예술, 행사 등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며 클래식 공연 및 소규모 버스킹 공연도 이루어지고 사계절 내내 음악과 예술로 가득한 신천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시민들의 호응이 좋았지만 매년 설치와 철거가 반복되었던 간이 물놀이장과 스케이트장은 내년부터 사계절 활용이 가능한 고정식 물놀이장으로 운영돼 예산이 절감되고 전국 최초로 하천 둔치에 파도풀도 도입될 예정이다.
고정식 물놀이장은 겨울엔 스케이트장으로 봄·가을엔 복합문화공간으로 전환해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는 수변공간으로 변모시킬 계획이며 1년여의 공사 기간을 거쳐 내년 7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올 상반기에는 신천 둔치 보행로가 대폭 재정비됐다.
동신교~상동교 좌안 3.7km 둔치 폭이 3m에서 5m로 확장됐으며 보행로와 자전거도로를 같이 사용하던 일부 구간을 완전히 정비·분리해 안전한 보행환경으로 조성해 이용 시민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았다.
이에 2단계 보행환경개선사업도 현재 설계 용역 중이며 2025년까지 희망교~침산교 우안둔치 6.7km도 보행로와 자전거도로를 분리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푸른 신천숲, 사계절 물놀이장, 리버뷰 테라스 등 보고 듣고 체험하며 오감이 즐거운 공간으로 만들고 안전시설도 추가로 설치할 것이다”며 “신천을 보다 안전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대구만의 명소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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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찾아가는 청소년의회교실, 가흥초 방문
영주시의회 찾아가는 청소년의회교실, 가흥초 방문
[AANEWS] 영주시의회는 바쁜 학교 일정으로 의회를 방문할 수 없는 청소년들을 위해 9월 19일‘2023년도 찾아가는 영주시 청소년의회교실’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한 학교는 가흥초등학교 6학년 4반이며 참여 학생들은 실제 의회와 유사하게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민주주의 원칙을 이해하고 민주시민으로서 한 발자국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은 입교식 1일 청소년의원 선서 의장선거 2분 자유발언 안건발표 및 찬반토론 안건표결 퀴즈타임 의원님과의 대화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가흥초등학교 학생들이 이날 1일 청소년의원으로서 처리한 안건은 택지 아동·청소년 문화 공간 조성에 관한 조례안 1건이다.
임건우 1일 청소년의원은 “청소년의회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조례안 발의를 해보았는데 신기한 경험이었고 특히 반 아이들과 안건에 대해 찬·반토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다”며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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