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상주시, 도 어르신 주산경기대회‘대상’2연패
상주시, 도 어르신 주산경기대회‘대상’2연패
[AANEWS] 상주시는 지난 19일 포항 UA컨벤션센터에서 열린‘제3회 경상북도 어르신 주산경기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단체전 대상 2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상북도 어르신 주산경기대회는 기억력 향상, 치매 예방 등 두뇌 건강 증진과 노년기 건강한 여가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16개 시군에서 선발한 70세 이상 118명의 선수가 참여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상주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와 협력해읍면동 7개소에서 어르신 주산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서 9월 8일‘제2회 상주시 어르신 주산경기대회’를 통해 7명의 도 대회 참가자를 선발해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이번 대회에서 상주시는 단체전 대상, 개인전에서 박찬연 씨와 김진 씨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주산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과를 거두신 어르신들께 축하와 감사를 보낸다”며 “백세시대 모든 시민이 평생학습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9-21
-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제21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대통령 직속 헌법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9월 20일 10:30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 준비를 위한 첫 단추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1부 출범식에는 국민의례에 이어 자문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수 전임회장 공로패 수여 자문회의기 전달 제21기 임원임준 및 임명 대행기관장인 강영석 상주시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 정기회의는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활동방향 2023년 사업추진 현황 보고 협의회 운영방향에 대한 자문위원 의견수렴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위촉된 제21기 자문위원 77명은 2023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 2년의 임기동안 윤경한 협의회장을 중심으로 수석부회장, 부회장, 6개 분과위원회와 함께 국민의 마음과 뜻을 모아 통일 준비를 위한 행동하는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가 되기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제21기 윤경한 상주시협의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통일 준비를 기반으로 대통령의 통일정책에 대한 자문 및 건의, 통일정책 홍보 등 자문위원으로서의 의무를 제21기 위촉된 자문위원들과 함께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들의 통일 공감대 형성과 통일역량을 높이는 데 있어 자문위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통일문제를 둘러싼 갈등을 극복하고 미래세대가 통일문제를 이해함과 동시에 국민적 대통합을 이끌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역량을 발휘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1
-
의성군의회, 농업·산업발전연구회
의성군의회, 농업·산업발전연구회
[AANEWS] 의성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농업·산업발전연구회가 20일 ‘쌀소비 감소대응 방안 및 경축순환농업 방안 연구’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농업·산업발전연구회는 ‘의성군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입법활동, 정책개발 및 주요시책 등에 대한 공동연구 활동을 목적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연구는 의성군의 쌀소비 감소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과 경축순환농업 방안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을 인식해 올해 5월부터 5개월간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의성군 농업기반 및 생산현황, 쌀 공급 및 소비 감소 추이 분석, 벼 대체 작목 개발, 경축순환농업 추진 방향과 선결과제에 대한 연구 결과가 논의됐다.
연구단체 최훈식 회장은 “쌀소비 감소 대응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적자경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곡종합처리장의 운영 개선안, 쌀 가공식품 개발 등의 과제를 심도 있게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광호 의장은 “의원들의 정책개발 및 자치입법의 활성화를 도모할 목적으로 연구단체 할동을 지원하고 있는만큼 농업·산업발전연구회의 연구활동이 쌀 소비 감소 대응 방안을 모색해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9-21
-
안동시-경북도, 2023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안동시-경북도, 2023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AANEWS] 안동시가 경북도와 함께 9월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에 대한 투자가치와 전망을 소개하는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작년 5월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바이오·디지털 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이라는 국정과제에 따라, 안동은 지난 3월 15일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됐다.
오는 2030년까지 안동시 풍산읍 일원에 132만㎡ 규모의 백신·헴프 등 바이오 산업 중심의 국가산업단지를 개발한다.
이번 투자설명회에서는 LG, 박셀바이오 등 130여명의 기업인을 대상으로 투자환경과 전략을 설명하고 투자유치 상담 및 네트워킹을 형성했다.
시는 지역의 바이오 백신 전주기 지원 생태계와 기업수요 맞춤 전문인력 양성시스템,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지역의 최고 강점으로 소개했다.
또한, 의료용 대마 산업화를 위한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통한 미래 헴프 산업의 비전도 공유하는 등 생명산업의 최적지 ‘바이오 생명 국가산업단’ 투자환경, 정주여건을 발표했다.
이번 설명회에선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신규 국가산단 방산혁신클러스터 등에 대해서도 투자유치 설명이 진행됐다.
안동시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2023 경상북도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시작으로 안동이 바이오 생명산업을 대표하는 도시이자 국가 바이오생명산업 발전을 주도하고 특화 국가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투자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1
-
안동시, 관광산업 전문인력양성 고도화사업 실시
안동시, 관광산업 전문인력양성 고도화사업 실시
[AANEWS] 안동시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문화관광센터가 올 상반기에 결성한‘안동 여행을 만드는 사람들의 학교’에서 안동 관광산업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 고도화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여만사’를 통해 올해 11월까지 매주 안동대학교에서 2개 교육과정으로 진행한다.
디지털전환에 대처하기 위한 온라인 마케터 양성과정은 지난 14일에, 로컬호스트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19일에 각각 개강식을 진행했다.
안동의 일상을 상품화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으로 성장시킬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 분야에 관심 있는 지역 활동가와 대학생을 지원한다.
특히 디지털 전환에 대처하기 힘든 관광 관련 사업자들과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년 인력이 상호 업무협약을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여만사’에서는 책임감을 가진 지역의 관광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서류전형과 심층 인터뷰를 통해 사업별 각 11명 총 22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또한 알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국내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일반이론과 사례교육을 실시하고 실무교육은 소수 정원의 전담 멘토제를 지정해 운영한다.
안동시와 일자리사업단 문화관광센터 관계자는 “시대의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안동 관광산업 전문인력 확보와 여행상품의 질적 향상을 통해 다양한 여행자층이 즐겨 찾는 명품 관광거점도시 안동으로 만들어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3-09-21
-
안동시, 문화재청 공모사업 10건 선정
안동시, 문화재청 공모사업 10건 선정
[AANEWS] 안동시가 문화재청 주관 공모사업에 총 10건이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 7건,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2건, 세계기록유산 홍보지원사업 1건 등이다.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은 문화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유산이 지역 발전을 위한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이다.
♦나는 탈광대, ♦임하리 천년고탑에 등불을 밝혀라, ♦슬로패션 금소마을‘생생 문화유산 사업’3건이 선정됐고 ♦꼬마도령의 놀이터 묵계서원, ♦도계의 열두마당 세시이야기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2건, ♦‘월영야행’문화유산 야행사업 1건, ♦‘임청각에서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다’고택·종갓집 활용사업 1건이 선정됐다.
이중 ‘꼬마도령의 놀이터 묵계서원’은 8년, ‘월영야행’은 6년, ‘임청각에서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다’는 3년 연속 선정됐다.
‘슬로패션 금소마을’과 ‘도계의 열두마당 세시이야기’는 신규로 선정됐다.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은 세계유산과 세계기록유산의 진정성 및 역사적 가치를 보전·전승을 넘어 활용·향유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동시는 병산서원에서 진행하는 ♦만대루 달빛시회 및 음악회와 하회마을에서 진행하는 ♦600년 역사 하회마을로 총 2건이 선정됐다.
세계기록유산 홍보지원사업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대한 홍보를 활성화해 국내외 활용도 및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안동시에서는 한국의 유교책판을 홍보하는 사업 1건이 선정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세계유산 공모사업을 통해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안동의 세계유산의 가치를 시민들과 관광객은 물론 나아가 전 세계인들과 더불어 향유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1
-
권기창 시장, 자매도시 중국 시안시 방문‘관광교류 물꼬 튼다’
권기창 시장, 자매도시 중국 시안시 방문‘관광교류 물꼬 튼다’
[AANEWS] 권기창 안동시장이 9월 20일부터 25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중국 산시성의 천년고도 시안시를 방문해 관광 교류협력에 나선다.
이번 방문에서 안동시 대표 방문단 일행은 시안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중국, 러시아, 유엔 등 27개국 3개 국가연합이 참여하는 2023 유로-아시아 경제포럼을 시작으로 제8회 실크로드 경제벨트도시 원탁회의 및 도시관광 국제회의 등에 참석한다.
또한, 국제회의 참석 도시를 대상으로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23에 초청하고 주시한 대한민국 총영사관 방문과 함께 안동시-시안시 간 인문·문화·관광 분야 MOU 체결도 추진한다.
특히 23일에는 제8회 실크로드 경제벨트도시 원탁회의 및 도시관광 국제회의 개막식에 권기창 안동시장의 축사와 함께 안동시 관광정책 사례발표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국제무대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의 위상을 높이는 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안시는 산시성의 성도이자 중국 국무원이 비준한 9번째 국가중심도시로서 면적 10,108㎢ 인구 1,316만명이며 병마용갱 등 많은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국제 관광도시이다.
안동시와는 2010년 축제 문화교류를 시작으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및 안동의 날 참가, 양 도시 마라톤대회 및 한·중·일 공예교류전참가 등 다방면으로 교류를 해오다 2020년 11월 17일 온라인으로 자매결연을 체결해 현재까지 문화, 체육,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로 우호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
2023-09-21
-
안동시-경북도, 2023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안동시-경북도, 2023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AANEWS] 안동시가 경북도와 함께 9월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에 대한 투자가치와 전망을 소개하는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작년 5월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바이오·디지털 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이라는 국정과제에 따라, 안동은 지난 3월 15일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됐다.
오는 2030년까지 안동시 풍산읍 일원에 132만㎡ 규모의 백신·헴프 등 바이오 산업 중심의 국가산업단지를 개발한다.
이번 투자설명회에서는 LG, 박셀바이오 등 130여명의 기업인을 대상으로 투자환경과 전략을 설명하고 투자유치 상담 및 네트워킹을 형성했다.
시는 지역의 바이오 백신 전주기 지원 생태계와 기업수요 맞춤 전문인력 양성시스템,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지역의 최고 강점으로 소개했다.
또한, 의료용 대마 산업화를 위한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통한 미래 헴프 산업의 비전도 공유하는 등 생명산업의 최적지 ‘바이오 생명 국가산업단’ 투자환경, 정주여건을 발표했다.
이번 설명회에선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신규 국가산단 방산혁신클러스터 등에 대해서도 투자유치 설명이 진행됐다.
안동시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2023 경상북도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시작으로 안동이 바이오 생명산업을 대표하는 도시이자 국가 바이오생명산업 발전을 주도하고 특화 국가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투자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0
-
문경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구제역 가상방역 현장훈련 실시
문경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구제역 가상방역 현장훈련 실시
[AANEWS] 문경시는 2023년 9월 20일 영강생활체육공원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구제역의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과 농가가 참여해 가상방역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문경시가 주관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했으며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농축협 등 유관기관 및 농림축산검역본부, 경상북도 각 시·군 가축방역 관계 공무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산농가 등 350여명이 훈련에 동참했다.
훈련은 ASF가 발생한 상황에서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한 것을 가상해, 의심축 신고부터 종식까지 단계별 방역 조치사항과 ASF 및 FMD 방역 실시요령 및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에 따라 진행됐다.
특히 훈련 중 통제초소 및 거점 소독시설의 운영과 질소 가스를 사용한 살처분을 시연해 보였고 소독 차량과 드론을 이용한 소독을 해 철통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켰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한 가상방역 현장훈련이 가축전염병 방역 의식을 높이고 질병 발생 시 대응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특히 축산농가가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축산관련단체와 유관기관이 협력해 가축질병이 없는 청정 문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20
-
프랑스 루브르박물관에 수출하는 문경전통한지
프랑스 루브르박물관에 수출하는 문경전통한지
[AANEWS] 문경전통한지 대표 김춘호는 지난 9월 1일에서 8일까지 루브르 박물관 보존실을 방문해 납품된 한지로 보존처리한 작품을 관람하고 앞으로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춘호 대표는 2017년 11월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루브르 박물관의 초청으로 열린 국제 학술회의에서 전통한지의 제조 과정과 우수성을 발표한 바 있으며 루브르 박물관은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작품 보존처리에 한지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로스차일드 컬렉션 가운데 판화를 시작으로 9세기경에 제작된 ‘코란’을 보존처리를 위해 안전성과 보존성이 우수한 문경전통한지를 사용했다.
루브르 박물관은 2021년 5월 로코코 미술의 마지막 대가인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와 샤를 르모니에가 그린 프랑스 부르봉가의 초상화 전시를 했는데, 보존처리 및 배접작업에 문경전통한지가 사용됐다.
또한 니엘의 동판화 희귀작품 보존처리에도 한지가 사용됐으며 렘브란트의 작품과 장바티스트 우드리의 판화를 보수하는 데 박엽지가 도움이 됐다.
박물관은 국내 최초로 문경전통한지가 ‘성캐서린의 결혼식’의 복원용으로 쓰였다고 공개했다.
루브르 박물관 아리안 드 라 샤펠 지류보존실장은 “앞으로도 세계 최고의 문경전통한지가 더 많이 쓰이길 바라며 많은 교류와 연구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2023년 9월 4일~14일까지 문경전통한지로 제작한 직지심체요절 복본용 직지가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전시됐다.
세계적으로 보존복원에 사용되는 수제 종이는 일본의 화지가 99%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반면에 전통한지는 홍보 부족과 질 낮은 한지 생산으로 사용자에게 외면을 받아왔다.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문경전통한지는 최고 품질의 한지 생산과 연구로 신뢰를 쌓아 루브르 박물관에 납품하고 있으며 올해 이미 약 2,500장의 선주문을 받아 놓은 상태이다.
김춘호 대표는 “문경전통한지는 닥나무를 직접 재배하고 화학 약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국내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나아가 김삼식 국가무형문화재 한지장을 중심으로 해 2026년 11월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9-2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