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한글날 맞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실시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한글날 맞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실시
[AANEWS]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는 577돌을 맞이하는 한글날의 의미와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우고자 지난 6일 통일전 일대에서 회원 30명과 ‘나라사랑, 경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제45회 통일서원제 행사에 참석한 후 학생 및 시민들에게 태극기 300개를 무료로 나눠주고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서명운동도 함께 전개했다.
임한혁 협의회장은 “한글날 및 국경일에 태극기 달기는 나라사랑의 실천의 첫 걸음이다”며 “오늘 우리의 작은 몸짓이 잊혀 가는 한글날 및 국경일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민주주의 수호사업 전개를 통한 국가 정체성 확립에 앞장서 온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는 매년 국경일마다 태극기 달기 캠페인 및 태극기 무료 나눔 봉사를 추진해 오고 있다.
2023-10-11
-
경주문화재야행 27일 개막… 8夜 주제 19가지 프로그램 운영
경주문화재야행 27일 개막… 8夜 주제 19가지 프로그램 운영
[AANEWS] 경주시가 지역 대표 야간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인 ‘2023 경주문화재야행’을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교촌한옥마을 일원에서 선보인다.
8회를 맞이한 경주문화재야행은 유·무형 문화재를 활용한 야간 문화 축제를 통해 지역을 야간 명품 관광지로 각인시키기 위한 취지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행사는 문화재청, 경상북도,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문화원에서 주관하며 경주의 신화와 문화재를 연계해 8夜를 주제로 19개의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는 야간 경관을 즐기는 야경 야간 문화재 답사 야로 전통놀이 체험 및 전통이야기 야사 전시와 체험의 야화 문화공연으로 진행될 야설 교촌마을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야식 전통공예장터 야시 한옥숙박체험 야숙 등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 중 가장 눈여겨 봐야 할 것은 27일 오후 6시부터 월정교 북측 문루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개막식과 함께 펼쳐지는 창작 뮤지컬인 ‘신라의 향’이다.
이 작품은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고 경주 관련 음악 편곡은 물론 뮤지컬과 플래시몹 형식으로 진행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문화재 나들이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아이스카빙 퍼포먼스 설화와 전설이 함께하는 인형극 공연 김알지 탄생설화 주제의 샌드아트 공연 및 체험, 버스킹 공연 등도 펼쳐진다.
더불어 문화재와 첨단기술이 함께하는 4D 큐브 증강현실 체험 천체관측 체험 신라문화 놀이터 체험 공예 장마당 등이 상시 운영돼 경주의 밤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주낙영 시장은 “다채롭고 풍성한 가을의 정취와 함께 문화재 야행을 통해 아름답고 신비로운 경주의 밤을 마음껏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행사기간 동안 시민 및 관광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1
-
경주시, 남성현 산림청장에게 소나무재선충병 국비예산 건의
경주시, 남성현 산림청장에게 소나무재선충병 국비예산 건의
[AANEWS] 경주시는 지난 6일 산림청, 산림과학원, 경상북도와 합동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인 석장동 일대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지역의 올 하반기 방제사업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점을 도출하고 이에 따른 개선·건의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이 이번 점검에 남성현 산림청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성학 부시장은 “시 자체적으로 많은 예산과 행정력을 투입하고 있으나 재선충병의 확산세가 지속돼 올 하반기부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대면적의 국립공원과 문화재보호구역이 위치한 경주의 수려한 소나무림을 병해충 피해로부터 막을 수 있도록 국비예산 지원 등 병해충 관련 지원을 적극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경주시는 주요 국립공원과 문화재가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지형상 매우 중요한 곳이다”며 “성공적인 방제가 될 수 있도록 일선 현장에서 유관기관 협의를 통해 재선충병 방제에 더욱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주시는 2004년 12월 양남 수렴리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최초 발생 이후 지속적인 방제작업을 통해 피해가 점차 감소했다.
그러나 2021년 겨울철 고온 및 봄철 가뭄 등의 이상기후를 원인으로 지난 방제기간 중 전년 대비 2배 이상인 약 12만본 이상의 방제 대상목을 제거했다.
2023-10-11
-
경주서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총회 개막···나흘간 대장정 돌입
경주서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총회 개막···나흘간 대장정 돌입
[AANEWS]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사무처 주관 ‘제4차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 총회’가 1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사무처는 경주시가 2013년부터 운영 중인 문화유산분야 국제기구다.
이번 총회는 ‘유·무형 유산 활용을 통한 세계유산도시 역량강화’를 주제로 국내외 25개 도시 250여명이 참여했다.
힐튼호텔 경주에서 열린 이날 개막식에는 경주시가 자랑하는 ‘인피니티 플라잉 공연’을 시작으로 주낙영 경주시장의 환영사와 경북도 김학홍 부지사,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 조근제 함안군수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개막식에는 국내·외 도시 19명의 시장단들이 세계유산도시의 화합과 유산보존을 상징하는 핸드프린팅 포퍼먼스를 진행하면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개막식 다음날인 11일부터는 아태지역사무처의 업무보고와 신라왕경복원 등 도시별 사례 발표, 시장단 회의, 학술심포지엄 등이 열렸다.
이날 학술 심포지엄 일정이 마무리되는 오후부터는 교촌마을, 월정교, 동궁과 월지 등을 둘러보는 문화재 야행 행사도 개최된다.
또 12일은 ‘고대 실크로드 루트와 세계유산도시’를 주제로 전문가 워크샵, 세계유산 홍보관 견학, 도시별 사례 정책발표를 끝으로 폐막식이 열린다.
13일은 양동마을 답사를 끝으로 모든 공식 일정이 마무리된다.
이번 총회는 국내외 청소년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어깨동무캠프’와 ‘유스포럼’이 열리면서 국내외 청소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또 총회 기간 세계유산도시 권위자인 로열홀러웨이 런던대학의 데이빗 사이몬 교수와 도시건축 권위자인 이스라엘 예루살렘 예술디자인대학의 마이클 터너 교수 등 해외석학 18명을 포함한 24명의 전문가 그룹도 참여해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도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세계유산은 우리 모두가 지켜나가야 할 인류의 자산임과 동시에 관광자원으로서도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이번 총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세계유산의 보존과 발전을 위한 우리들의 책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3-10-11
-
“투명페트병 10원에 삽니다”···경주시, AI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운영
“투명페트병 10원에 삽니다”···경주시, AI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운영
[AANEWS] 경주시가 이달부터 고부가가치 재활용품인 투명페트병을 회수할 수 있는 인공지능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시범 운영한다.
시는 6700만원을 들여 황성공원 시립도서관 북경주행정복지센터 등 3곳에 AI기반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재활용품 무인회수기인 자판기 형태의 자원순환 무인 회수로봇으로 투명 페트병을 투입하면 자동으로 인식·압축하는 기계다.
휴대폰 앱으로 본인 인증 후 투명페트병을 회수기에 투입하면 재활용품 1개당 10포인트가 적립되며 1일당 최대 100개까지 투입 가능하다.
누적 포인트가 2000점 이상일 경우, 휴대폰 앱에서 포인트 환급 신청 시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회수된 페트병은 분쇄, 세척 등의 과정을 거쳐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해 자원순환과 쓰레기를 줄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시범운영은 재활용 가능자원의 가치와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 자녀들과 함께 자원 순환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무인회수기를 이용한 재활용품 회수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11
-
영양군, 2024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신청 접수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AANEWS] 영양군은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10월 20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파종기와 수확기 등 특정 시기에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사업이며 영양군이 체결한 농업분야 인적교류 협약에 따라 베트남 등 해외 지자체 주민 근로자와 영양군 거주 결혼이민자의 본국 가족 등을 재배면적에 따라 최대 9명까지 계절근로자로 고용하는 사업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C-4 비자와 E-8 비자를 통해 들어오며 E-8 비자의 경우에는 3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해 최대 8개월까지 농가에 머무르며 농작업에 종사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시기는 C-4 비자의 경우 4월과 8월 각 1회, E-8 비자는 4월~6월에 1~2회 입국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임금은 고용농가에서 2024년도 최저시급을 준수해 숙소 유형에 따라 차등적으로 숙식비를 공제 후 지급해야 한다.
또한 숙소의 경우 비닐하우스, 컨테이너, 창고 개조 등 부적합 숙소가 아니어야 하며 필수 시설과 물품을 충족시켜야 한다.
영양군은 마약검사비, 외국인등록 수수료를 포함해 산재보험료와 근로자들을 위한 부식을 지원해 주고 있으며 이는 농가주와 근로자에 부담을 덜어주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바쁜 농사시기에 들어오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덕분에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결과 인건비 상승 억제에 큰 도움이 됐다”며 “내년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 관계자는 올해 영양군에서는 MOU 방식과 결혼이민자 가족 계절근로자를 포함해 총 659명의 근로자가 224농가에 배치되어 영농에 종사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사업 수요가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도입 국가의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3-10-11
-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 경상북도 영양군’ 산란용 토종닭 개발 및 농가보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 경상북도 영양군’ 산란용 토종닭 개발 및 농가보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경상북도 영양군은 농가소득 창출 다변화를 위해 ‘농가소득형 산란용 토종닭 품종개발과 현장 보급을 위해 영양군에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영양군은‘지역특화 농가소득형 산란용 토종닭사업’의 조기 선점을 위해 [2022년 토종닭농가소득사업시범농장건립사업]에 총사업비 200백만원을 반영해 산란형 토종닭 품종개발과 현장보급을 위한 농가시험용 사육시설을 구축하고 국립축산과학원과 상호 협약을 통해 보급된 산란용 토종닭의 사육 성적확보·평가를 위한 종계 1개소 및 실용계 2개소를 분양받아 2023. 11. ~ 2025. 12까지 사육·연구할 계획에 있다.
국립축산과학원 가금연구소는 우리 토종닭 국산 종자를 개발하고 안전하게 생산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국내 유일 가금연구 국가기관으로써 산란율과 달걀 품질 개선을 목표로 순계를 개량하고 교배조합 시험을 수행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영양군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업무협약을 통한 우수 유전자원의 개량의 산물인 산란용 토종닭을 보급 받아 향후 지역특화사업일환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임기순 국립축산과학원 원장은 “산란용 토종닭 연구·개발은 단순히 종자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해외 로열티를 줄이는 것을 넘어서 우리나라 식문화에 잘 어울리는 종자개량사업으로 우리 가금 유전자원 개량과 가금 산업 활성화 연구를 통해 종자 독립국으로 기반을 쌓고자 하는 사업이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의 청정지역에서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토종닭 유정란을 생산·공급함으로써 신규 축산업 진입장벽을 낮추고 지역민들과 함께 상생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해 지역 인구 유입유도 및 농가당 평균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적극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1
-
상주시·라오스와 계절근로자 교류협약
상주시·라오스와 계절근로자 교류협약
[AANEWS] 상주시에서는 2023. 10. 10. 시청 소회의실에서 양국의 선진농업기술 교류 및 농촌 일손부족에 따른 안정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급을 위해 라오스과 상호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강영석 상주시장과 바이캄 캇티야 라오스 노동부 장관, 아누선 캄싱사왓 라오스 노동부 고용국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농업분야 국제교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바이캄 캇티야 라오스 노동부 장관은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라오스의 국민이 상주시의 계절근로자로 참여해 우수한 한국농업기술을 배워 라오스의 농업발전을 이룰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양국 간 선진농업기술 교류를 위해 상주시를 방문해 주신 쉬린 바이캄 캇티야 라오스 노동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한 협약 체결을 계기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활성화되어 상주시의 농촌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업분야 뿐만 아니라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을 통해 외국인 교육, 문화, 산업 등 다양한 분야로 우호교류를 확대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1
-
구미시, AI+ 서비스로봇 보급 지원사업 실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와 경상북도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로봇 제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 중 최초로 ‘2023년 AI+ 서비스로봇 보급 지원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연말까지 서비스 로봇 45대 보급을 목표로 10월 1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소상공인을 선착 순으로 모집한다.
구미시 소재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면 신청 할 수 있으며 주관기업의 현장 컨설팅을 통해 서비스로봇 구축 가능 여부 등을 검토한 후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로봇 1대당 월 할부금을 36개월 간 최대 75%까지 지원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AI 서빙 및 방역로봇 보급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 완화, 구인난 해소를 통한 경영 효율성 향상을 기대하며 구미 산단 내 로봇 제조 생태계 활성화와 제조 역량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3-10-11
-
㈜톱텍, 이차전지 자동화 장비 제조라인 신설…107억원 투자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1일 ㈜톱텍 본사에서 이차전지 자동화 장비 제조라인 신설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김장호 시장, ㈜톱텍 정지용 대표이사, 박춘희 부사장, 안주찬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축하했으며 이후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기업 관계자들과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992년 설립된 ㈜톱텍은 이차전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화 설비를 개발·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2019년부터 2차전지 배터리 모듈 조립 및 물류 장비 공급을 시작해 패키징 관련 장비, 스마트팩토리 관련 장비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차전지 관련 장비 제작과 공급을 위해 지난 2월 구미 5공단 내 대지면적 약 8만3천㎡ 부지에 3만㎡의 사업장을 확장했으며 107억 추가 투자로 1만5천㎡ 증축에 나섰다.
㈜톱텍은 현재 구미에 본사를 두고 아산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지면적 약 18만㎡ 부지에 10만7천㎡의 제조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2차전지 모듈 라인 제작기준 연간 약 1조 원의 매출 시현이 가능한 생산능력이며 이번 추가 투자로 구미사업장이 확장되면 연간 약 2,400억원의 추가 Capa를 확보하게 된다.
최근 세계 주요국의 CO2 배출량 감축방안 마련 및 미국 IRA 시행은 전기차로의 전환 움직임을 더욱 가속화해 국내 배터리 공장 증설이 수반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톱텍은 장비 수주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Inflation Reduction Act김장호 구미시장은 미래 시장수요에 발맞추기 위한 ㈜톱텍의 추가 투자 결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번 MOU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앞으로도 톱텍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욱 힘차게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3-10-1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