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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청소년 동아리 2팀, 경북도 청소년 페스티벌에서‘금상’수상
경주 청소년 동아리 2팀, 경북도 청소년 페스티벌에서‘금상’수상
[AANEWS] 경주시 청소년 동아리 ‘리틀예인무용단’과 ‘nature’가 지난 21일 구미서 열린 경북도 청소년페스티벌에 참가해 각각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리틀예인무용단은 16개 팀이 참가한 공연부문에서 nature는 10개 팀이 참가한 체험부문에서 각각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이 ‘꿈’며들다’ 라는 주제로 도내 지역 청소년대표 동아리가 한자리에 모여 공연과 비공연 부문으로 나눠 경연대회가 열렸다.
여기에 서바이벌 게임, 카트레이싱, 항공기 조정 체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끼와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이 가치 있는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경주시에서도 많은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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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수입 수산물 원산지 미표시 합동 지도·단속
경주시, 수입 수산물 원산지 미표시 합동 지도·단속
[AANEWS] 경주시는 지난 20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포항지원과 포항해양경찰서와 함께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점검을 벌였다.
이번 합동단속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라 국내 수입되는 수산물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소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속은 수입 수산물 유통이력 시스템을 통해 조사된 지역 수입 수산물 취급 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등 원산지 표시법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관련 법령을 홍보했다.
특히 최근 일본산 수입량이 증가한 활참돔, 활가리비, 활우렁쉥이 등과 음식점 수산물 원산지 표시 총 20종 품목에 대해 집중 단속했다.
한편 수산물 원산지를 거짓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원산지 미표시의 경우 5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경주시 관계자는 “수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우려가 높은 시기인 만큼 원산지 단속을 강화해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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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7일 안강공설시장 개장 100주년 기념행사 개최
경주시, 27일 안강공설시장 개장 100주년 기념행사 개최
[AANEWS] 경주 안강읍민들의 삶과 애환을 간직한 안강공설시장이 100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안강공설시장 상인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100년 동안 지역민과 함께 걸어온 긴 여정을 돌아보고 향후 미래 100년을 향한 희망찬 첫걸음을 내 딛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노래자랑 예선을 시작으로 라이브커머스, 민화그리기, 엿·솟대 만들기,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채소전 아케이트 설치 및 바닥공사 준공을 맞아 채소전 개장식을 축하하는 풍물놀이도 펼친다.
또 색소폰, 초대가수 공연, 고객감사 행운권 추첨 등으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이날 안강공설시장 내에서 3만원 이상 구매 고객대상으로 선착순 300명에게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실시된다.
한편 안강공설시장은 과거 장날이면 안강읍민 뿐만 아니라 포항, 영천, 경산 등 객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 붐비던 경주 최대 5일장 이자 지역 경제의 버팀목이었다.
이원 상인회장은 “이번 축제는 안강시장 100주년을 맞아 전통시장의 따뜻한 정과 재밌는 볼거리까지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오늘 행사는 지난 100주년을 회고하고 다시 시작하는 미래 100년의 멋진 첫걸음이 되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안강공설시장이 과거 방문객들이 붐비던 시절을 재현하고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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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9월까지 관광객 3600만명 경주 다녀가
올해 들어 9월까지 관광객 3600만명 경주 다녀가
[AANEWS] 올해 들어 9월까지 경주를 찾은 관광객이 3600만명으로 나타났다.
24일 경주시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데이터랩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경주시를 다녀간 외부 방문객 수가 3592만 9463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경북도 전체 외부 방문객 수는 1억 3717만 4441명으로 23개 시·군 가운데 26.19%를 차지했다.
한국관광 데이터랩은 이동통신, 신용카드,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자료를 토대로 관광 통계를 분석하는 한국관광공사의 빅데이터 플랫폼이다.
이 기간 경주를 다녀간 방문객 분포는 경북도가 807만 2491명으로 22.5%를 차지했고 울산 725만 450명으로 20.2% 부산 449만 5874명으로 12.5% 대구 423만 5310명으로 11.8% 경기 308만 506명으로 8.6% 순으로 집계됐다.
연령 분포는 20~29세가 19.4%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50~59세 19.2% 30~39세 17.4% 순으로 조사됐다.
내비게이션 검색량은 음식점으로 170만 7390건으로 34.5%를 차지했고 숙박업소 96만 7351건 19.5% 역사관광 78만 2684건 15.8% 문화관광 66만 493건 13.3% 순으로 분석됐다.
평균 체류시간은 286분으로 같은 기간 전국 기초지자체 평균 대비 83분 더 긴 것으로 조사됐다.
또 1박 이상 숙박객은 전체 방문객 중 558만 2501명으로 15.5%를 차지했는데 1박 75.6% 2박 17.7% 3박 이상 6.8% 순으로 집계됐다.
경주시는 한국관광 데이터랩의 외부 방문객 통계를 유의미한 자료로 보고 이를 기반으로 좀 더 치밀한 관광 정책을 세울 계획이다.
또 한국관광 데이터랩과 별도로 대릉원과 황리단길 등에 설치한 무인계측기를 추가 설치해 더욱 정밀한 관광객 수를 파악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방문객들이 경주 어디를 찾고 뭘 소비하고 체류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정확히 분석해 관광정책 수립 시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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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나는 우리소리 이야기 봉화군, 국악인 남상일 초청 10월 봉화아카데미 개최
신명나는 우리소리 이야기 봉화군, 국악인 남상일 초청 10월 봉화아카데미 개최
[AANEWS] 봉화군은 오는 26일 오후 2시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신명나는 우리소리 이야기’라는 주제로 국악인이자 방송인인 남상일 대표를 초청해 봉화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을 맡은 남상일 대표는 남상일아트컴퍼니 대표이자 우리창극연구회 회장, 국립극장창극단 단원으로 우리 국악 연구에 힘쓰고 있으며 KBS 불후의명곡, 아침마당, MBC 복면가왕, 라디오스타 등 TV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펼치며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남상일 대표는 예전부터 전해져 내려온 우리 소리를 발굴하고 그 소리에 담긴 우리 민족의 얼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국악은 지루하고 어렵다는 편견을 깨뜨리는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청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정보 및 폭넓은 교양함양과 소양을 넓혀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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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수장된 차량 내 에어포켓에서 버틴. 운전자 극적구조
경산소방서 수장된 차량 내 에어포켓에서 버틴. 운전자 극적구조
[AANEWS] 경산소방서는 저수지에 추락해 물속에 잠겨져 있던 차량내 요구조자 A씨를 극적으로 구조해 귀중한 생명을 살렸다.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2023.10.23. 07:14 경산시 용성면 곡란리 회곡 저수지에 차량이 빠져 가라앉고 있다는 신고를 받아 현장으로 즉시 출동했다.
선착한 자인119안전센터 출동대는 물속에 완전히 가라앉은 사고 차량의 정확한 위치를 구조대원들에게 전파했고 잠수장비를 착용한 구조대원들의 수중수색 중 수심 5m 지점 차량 내 요구조자 A씨를 발견해 신속히 육상으로 구조 완료했다.
다행히 구조된 요구조자 A씨는 가벼운 저체온증 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119구급차를 이용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요구조자 A씨는 운전미숙으로 인한 단독 추락사고이며 본인 이외에 다른 동승자는 없다고 진술했으나 혹시 모를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현장대원들은 차량 내부 및 사고 현장 인근 재수색을 통해 추가 인명피해는 없음을 재확인했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차량이 물속에 장시간에 거쳐 완전히 잠겨있었다 내부 호흡을 가능하게 한 에어포켓과 더불어 출동대원들의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기적적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경산소방서 박기형 서장은 “평소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언제 어디든지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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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거창2리 서동선 이장, 사랑의 쌀 기탁
공성면 거창2리 서동선 이장, 사랑의 쌀 기탁
[AANEWS] 상주시 공성면 거창2리 서동선 이장은 10월 23일 공성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농사를 지어 수확한 햅쌀 10포를 기탁했다.
거창2리 서동선 이장은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햅쌀을 기탁하고 마을의 독거어르신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는 등 몸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나의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불씨가 되어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주연 공성면장은 “차가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요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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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 적십자봉사회 행복한 빨래터 운영
외서면 적십자봉사회 행복한 빨래터 운영
[AANEWS] 상주시 외서면 적십자봉사회에서는 10월 23일 외서면 복지회관 전정에서 관내 저소득계층 30가구의 이불 빨래 세탁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대한적십자사의 이동식 세탁차량을 지원받아 이불 빨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직접 이불을 수거 및 세탁 후 다시 건조해 전달했다.
노성자 적십자봉사회장은 “최근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이불 빨래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아 추위에 대비하지 못한 이웃들이 있다. 우리 적십자봉사회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과 발이 되어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안준태 외서면장은 “매번 다양한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는 적십자봉사회에 감사를 전하고 면에서도 면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해 맞춤형 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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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동 적십자봉사회 행복경로당 사랑의 밑반찬 전달
계림동 적십자봉사회 행복경로당 사랑의 밑반찬 전달
[AANEWS] 상주시 계림동 적십자봉사회에서는 10월 21일 관내 경로당 16개소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는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토요일마다 월 2회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지원하는 행복경로당 반찬지원사업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및 경로당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계림동 적십자봉사회 이진영 회장은 “반찬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쁘며 반찬 배달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안부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채인기 계림동장은 “항상 계림동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계림동 적십자봉사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경로당 이용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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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행복한 동네복지 네크워크 구축 협약 체결
남원동, 행복한 동네복지 네크워크 구축 협약 체결
[AANEWS] 상주시 남원동에서는 10월 23일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와 우리동네 취약계층 발굴·지원을 위한 ‘행복한 동네복지’ 네크워크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행복한 동네복지’ 사업은 투입가능한 지역자원을 연계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기상황 이탈을 위한 긴급사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앞으로 남원동에서는 대상자 발굴 및 사례 발견 시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와 영역별 지원 및 연계 논의 등에 적극적으로 협업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기봉 남원동장은 “이번 협약으로 소외된 우리 이웃을 발굴하고 복지위기가구에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며 “공적서비스 영역에서 지원할 수 없는 사례에 민간자원을 연계해 함께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동에서는 중앙시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행복설계사가 대상자를 일일이 찾아가 상담하고 있어 상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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