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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 수죽1리, 찾아라 행복마을만들기
월항면 수죽1리, 찾아라 행복마을만들기
[AANEWS] 월항면 수죽1리 주민 및 성주군 자원봉사센터 봉사자 80여명은 10월 23일 수죽1리 마을에 ‘찾아라 행복마을 만들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 노후담장 마을벽화 그리기, 마을 편의시설 제작, 수지뜸, 이·미용 서비스, 주민 사진액자 제작 등 자원봉사자의 재능을 활용해 마을 주거환경 개선 및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마을주민들은 마을회관 전정에 모여 맛있는 음식과 함께 공연을 즐기는 등 한껏 잔치분위기를 내었다.
문영숙 수죽1리 이장은 “많은 자원봉사자의 참여로 마을 분위기가 훨씬 쾌적하고 밝아진 것 같다”며 연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배재영 월항면장은 “오늘 행사가 마을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고 밝고 행복한 마을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월항면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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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산업 스마트화 대비 성주형 스마트팜 성과 보고회
참외산업 스마트화 대비 성주형 스마트팜 성과 보고회
[AANEWS] 성주군은 10월 20일 성주참외 스마트팜 운영 및 관심 농가를 대상으로 성주참외 스마트팜 시범 성과 보고회 및 스마트팜 장비 운영 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성주군 농업기술센터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총 163 농가를 대상으로 ‘성주형 스마트팜 시범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며 해당 보고회는 원격 환경제어를 통한 농작업 생력화, 데이터 기반 과학적 관리로 향상된 품질향상 등‘성주형 스마트팜 시범단지 조성’사업 결과와 농가 만족도 조사를 통한 사업추진 성과 및 향후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주형 스마트팜의 현황 및 개선사항 등 다양한 의견 공유를 통해 참외산업 스마트화를 대비하고 한국 스마트팜 산업협회 전문컨설턴트를 초빙해 스마트팜 안전 활용요령에 대한 농가교육도 진행했다.
성과 보고회에 참여한 성주형 스마트팜 시범사업 대상 농가는 “스마트팜 도입 후 자동관수ˑ관비 부분에서 특히 노동력 절감효과가 컸으며 기존 관행 재배에서 데이터를 통한 정밀제어가 가능해지면서 품질상승 또한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기후변화와 농촌지역 소멸에 대응하고 성주 참외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농업도 기존 산업에서 디지털 정보산업의 도입이 필요하다”며 “성주참외 스마트팜 기술의 개발 및 보급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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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면장, 23년 2회추경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사업장 현장 점검 및 24년 당초사업 현장 조사 실시
금수면장, 23년 2회추경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사업장 현장 점검 및 24년 당초사업 현장 조사 실시
[AANEWS] 황희성 금수면장은 올해 2회추경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사업장 및 24년 당초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장 현장점검 및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 및 조사기간에는 황희성면장 및 산업안전팀장, 토목기사, 현장소장 5일간 2회 추경 공사중인 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 설명 및 현장점검, 향후 시공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고 24년도 마을별 요구한 당초사업 현장에 대해서도 사업의 필요성 및 우선순위를 선정하는 등 조사를 실시했다.
황희성 금수면장은 현장점검 및 조사를 마치면서 “현재 공사진행 중인 2회 추경 사업은 11월말까지 사업을 마무리 하고 24년도 당초사업에 대해서는 시급한 사업을 우선순위로 정해 주민생활편의 및 영농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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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동절기 화재취약 시기 대비 건물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동절기 화재취약 시기에 대비해 이달 25일까지 소방대상물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재난 발생 시 큰 피해가 우려되는 소방대상물 관계인의 소방업무 관심도를 높이고 자기주도적 소방훈련을 통해 초기 대응 역량 강화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마련됐다.
화재 발생 시 소방대원의 현장 도착 전 자위소방대 등의 적절한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대형화재로 확산을 방지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방서별 추천된 9개 대상 가운데 소방계획서의 적정성, 소방시설 활용 초기진압 활동, 피난훈련, 소방대 유도 및 화재 정보 인계 등 세부 평가표에 따라 평가해 최우수 1개소, 우수 2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소방은 훈련을 희망하는 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이 언제든지 소방훈련 전반에 대한 설계와 자문을 받을 수 있도록 소방서나 119안전센터에서 ‘소방훈련 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박정원 대구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소방대상물 관계인의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화재에 대한 주의를 기울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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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구건축비엔날레’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2023 대구건축비엔날레가 ‘도시의 비전과 가치의 공유’란 주제로 11월 1일부터 8일까지 8일간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개최된다.
대구지역 건축의 정체성 구축과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건축문화의 인식 제고 및 지역건축 동력 증진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대구건축문화연합이 주최가 돼 대구지역 5개 건축 관련 단체 및 대구정책연구원, 국내 건설 관련 선두 기업들이 함께하고 대구광역시가 후원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민·관·산·학 ‘건축문화축제’의 장이다.
2023 대구건축비엔날레는 특별기획전시, 초청전시, 시민참여 문화행사, 학술 행사 등 4개의 영역에서 14개의 전시 및 세부 행사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수성구 상화동산에서 개최했다.
으로써 대구 시민들과 좀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게 됐다.
특별기획전시로 진행되는 도시와 건축 부분의 전시 행사 내용 중, 도시 부분은 대구를 가로질러 흐르는 신천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미래 도시의 새로운 비전과 수변공간 개발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강 그리도 도시’, 건축 부분은 코로나 펜데믹 이후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삶을 담는 집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통해, 1인 가구 증가, 고령화 사회에 맞는 미래 주거 건축의 비전을 공유하는 ‘다시-집’이란 주제로 준비됐다.
초청전시는 ‘2023 대구광역시 건축상’ 수상작 전시와 ‘대구 국제도시설계 스튜디오’ 작품전시, 지역의 건축 관련 단체들의 활동을 홍보하고 미래비전과 새로운 건설기술 등에 대한 전시로 구성되고 시민참여 문화행사는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로 아이들이 꿈꾸는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를 표현하는 ‘어린이 건축학교’가 진행된다.
또한 학술행사로는 ‘도시기능 회복과 집에 대한 새로운 제안’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의견 교환 및 토론의 장이 준비되며 특히 영·호남의 건축학회가 공동으로 이번 건축비엔날레의 주제와 관련된 특별한 학술행사를 마련했다.
‘2023 대구건축비엔날레’는 대구의 도시기능을 회복하고 미래의 새로운 도시기능을 가지기 위해 다양한 제안을 하는 수준 높은 문화행사가 될 것이며 상화동산에서 시민들과 더불어 우리 대구지역의 건축문화 예술을 정취 있게 즐기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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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15회 영어 스피치 대회 개최
울진군, 제15회 영어 스피치 대회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20일 왕피천공원 왕피천문화관에서‘제15회 울진군 영어 스피치 대회’를 개최했다.
울진군 영어 스피치 대회는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스피치 능력을 경연하는 행사로 울진군 학생들의 영어 스피치 능력 향상과 글로벌 마인드 함양 및 국제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영어 스피치 대회는 관내 6개 초등학교 36명의 학생들이 지도교사 지도 아래 그간 갈고 닦은 영어 스피치 능력을 마음껏 뽐냈다.
또한, 스피치 경연뿐만 아니라 관객과 함께 하는 퀴즈 등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해 참가한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 선생님과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학생들의 열정 넘치는 스피치 경연 후 한국인 교수를 포함한 원어민 교수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6명, 장려상 8명, 참가상 16명 등 총 36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영어 스피치 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 멋진 경연을 펼쳐준 참가 학생들과 지도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며“글로벌 시대에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영어 스피치 대회를 통해 영어에 흥미를 가지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이번 경험을 토대로 울진군과 나아가 우리나라를 빛낼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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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 3차 정기회의 개최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 3차 정기회의 개최
[AANEWS] 울진군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2023년도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요사업인‘마음 담은 김치 반찬 지원사업’과‘취약계층 집수리 사업’에 대한 추진 실적 보고와 함께 향후 추진 예정인‘온기 나눔 난방유 지원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종경 민간위원장은“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울진읍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장현용 울진읍장은“협의체가 추진하는 사업들이 다양화된 지역주민의 복지 욕구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협의체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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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면발전협의회,‘양남주상절리 한마음축제’성료
양남면발전협의회,‘양남주상절리 한마음축제’성료
[AANEWS] 천혜의 비경 주상절리가 있는 양남면 진리해변에서 지난 21일 개최된 ‘제5회 양남주상절리 한마음축제’가 성황리가 마무리 됐다.
양남면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양남면의 대표적인 지역축제 육성과 지역특산물 홍보 및 축제를 찾은 모두가 즐기고 마을주민들이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는 초대가수 축하공연, 주민교양프로그램 수강자 공연, 노래자랑, 해산물 무료시식회 및 각종 이벤트와 경품 추첨,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또한 양남면발전협의회는 양남해수온천랜드를 운영하며 원거리 노인들을 위한 차량운행 및 장날 무료급식 제공 등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해 원자력 인근 지역의 모범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진희 양남면장은 “축제 준비를 위해 애쓰신 발전협의회와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상절리의 아름다움과 가을바다의 정취를 느끼시길 바라며 직접 준비한 축제인 만큼 모두 한마음이 돼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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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남동,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황리단길 가두 서명운동 동참
황남동,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황리단길 가두 서명운동 동참
[AANEWS] 경주시 황남동 자생단체 및 전 직원이 오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릴레이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황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16일간 황리단길 일대에서 가두 서명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황남동 자생단체와 전 직원이 합동으로 서명운동 추진단을 구성해 황리단길 내 관광객을 대상으로 1일 500명을 목표로 100만 서명운동 조기 달성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서은숙 황남동장은 “자생단체의 자발적인 지지 및 릴레이 서명운동 동참에 감사드리며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지속적인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황남동은 가두 서명운동 동참으로 현재까지 황리단길에서 약 6000명의 서명을 받았으며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100만 집중서명기간 동안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공감대 확산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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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희망톡, 재활톡, 나눔톡 페스티벌’성료
‘제18회 희망톡, 재활톡, 나눔톡 페스티벌’성료
[AANEWS]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 지난 20일 경주시장애인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희망톡 재활톡 나눔톡 페스티벌’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염원과 함께 성황리에 마쳤다.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 및 자원봉사자, 후원자, 장애인복지에 힘써온 단체, 시민 등 1000여명이 함께한 페스티벌과 장애인 복지증진 기여 공로자 시상, 다양한 체험활동과 행복운동회 등 생활의 활력소를 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특히 올해는 장애인고용공단과 경주국립공원사무소에서 후원한 상상누림터, 탄소흡수 식물 심기 및 페이스페인팅 등의 풍성한 체험행사로 장애인들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행사가 됐다.
또한 경주발전의 미래 100년 대계를 위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퍼포먼스와 100만인 서명운동도 함께 펼치며 참석한 장애인 및 관계자 등이 한명도 빠짐없이 경주유치 염원에 힘을 보탰다.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01년 개관해 장애인들의 재활자립과 복지증진을 위한 종합적인 재활·자립서비스를 구축해 심리검사, 직업훈련, 사례관리, 문화체험나들이 등 다양하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누적 인원이 12만5000여명에 이르며 지역사회 장애인복지 컨트롤타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규익 시민행정국장은“ 시민들과 함께 한 장애인들의 한마당 축제가 서로 소통하고 새로운 삶을 재충전하는 활력소가 되었기를 바라며 아울러 장애인들의 복지증진과 권익보호를 위해 힘써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시에서도 장애인들의 복리향상과 재활자립 등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소회를 전하면서 끝까지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에 염원을 당부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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