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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여성 아카데미 개강
상주시 여성 아카데미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3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6주에 걸쳐 2025년 상주시 여성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여성들의 자기 계발과 자아실현을 돕기 위해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진행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향기테라피, 건강관리법, 스마트한 갈등관리, 감성 힐링콘서트등 다채로운 교육으로 운영된다.
2025년 제1기 상주시 여성아카데미 개강식에는 ‘행복한 소통법’ 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서 소통의 중요성과 대화법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아카데미는 상주시 거주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비와 재료비는 무료이다.
교육 참여와 관련된 사항은 상주시청 아이여성행복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다양하고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마련해 시민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앞으로도 여성아카데미 교육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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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도 환경업무 지침시달회의 개최
상주시, 2025년도 환경업무 지침시달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7일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24개 읍면동 환경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환경업무 지침시달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도 당면현안업무와 보조사업 지침시달 교육을 제공해 효율적인 환경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 내용으로는 환경관리과 팀별 주요 당면 현안업무 전달에 이어 노후 경유차 등 지원사업 절차, 환경민원 애로사항 토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환경오염과 관련해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읍면동의 역할과 협조사항에 대해 토론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한 읍면동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라며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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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모집
예천군, 2025년‘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3월 12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를 신청받는다.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는 5명 이상의 군민으로 구성된 학습모임에 예천군이 강사료를 지원하는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 사업이다.
군민이 강좌를 스스로 구성하고 주로 근거리에서 학습이 이루어지므로 시·공간의 제약을 완화함과 동시에 수요자 맞춤형 평생학습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올해는 25개 내외의 강좌를 모집하며 선정된 강좌에는 최대 80만원까지 강사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강사 섭외 및 일정·장소 등을 사전에 계획한 뒤 예천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예천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예천군 총무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는 학습자 중심으로 진행되는 맞춤형 평생학습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이 군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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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AI 활용으로 스마트 행정 시대 열어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025년부터 AI를 활용한 정책 조정 및 발굴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는 군정 방향에 맞는 정책과제를 조정하고 신규 정책을 마련해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계획은 AI 모델을 활용해 울진군의 주요 현안을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정부 및 지방정부, 해외 사례를 비교·검토해 울진군 실정에 맞는 발전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 AI 모델을 활용한 울진군 핵심과제 및 주요 현안 분석 △ 정부, 지방정부, 해외 유사 정책 사례 검색 및 비교·검토 △ 군정 방향에 부합하는 정책 개선 및 발전 방안 발굴 △ AI 기반 지속적인 정책 동향 분석 및 보고 등이 포함된다.
울진군은 AI를 활용한 정책 조정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개선을 이끌어낼 계획이며 이를 통해 더 나은 울진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AI를 활용한 정책 분석과 조정은 보다 다각적인 정책 결정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며“앞으로 군민이 더 잘 살고 더 행복한 울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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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에서 실천으로’ 울진군, 주민 화합간담회 건의사항 신속 해결 박차
‘소통에서 실천으로’ 울진군, 주민 화합간담회 건의사항 신속 해결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월 5일부터 14일까지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화합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군민들의 건의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총 124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분야별로는 안전건설 46.8%, 관광경제 33.9%, 행정복지 12.9%, 원전수소 6.4% 순으로 접수됐고 안전건설 분야의 도로·교통 관련 민원이 가장 많았다.
주요 건의사항은 도시가스 공급, 버스 운행 시간 조정, 도로 확장 및 주차장 설치 등으로 주민 일상과 밀접히 관련된 사항이 많았다.
접수된 건의사항은 담당 부서별 현장 확인 후 검토 결과 및 향후 추진계획을 건의자에게 공문으로 답변할 예정이다.
즉시 해결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고 대규모 예산이 소요되거나 법·제도적 제약이 있는 사항은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추진 가능 여부를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모든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상황은 건의자에게 주기적으로 안내해 적극 소통한다는 방침이다.
울진군은 주민 간담회에서 접수된 건의사항 외에도 군수직통 문자민원서비스, 군민 섬김데이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군정 발전을 위한 군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잘 살고 행복한 울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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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 비만예방의 날 캠페인 실시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 비만예방의 날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여주시 보건소는 지난 3월 4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이해 보건소 1층 로비에서 비만예방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비만예방 슬로건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를 주제로 식품모형 전시와 나트륨 저감화 평가 테스트 실시, 워크온 홍보 및 챌린지 참여 안내 등을 통해 비만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생활 실천을 홍보했다.
또한, 중앙-지자체 합동 캠페인으로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3월 4일부터 4월 3일까지 ‘가볍게’ 워크온 챌린지를 운영한다.
본인 거주 지역 설정 후 참여할 수 있으며 한 달 동안 총 15만보 걷기와 추가 미션이 주어지고미션 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비만예방의 날 캠페인을 통해 비만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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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서울시와 협력해 넥스트로컬 사업 참여
예천군, 서울시와 협력해 넥스트로컬 사업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2025년 ‘넥스트로컬’ 사업에 협력 지자체로 참여한다.
예천군은 이번 사업 참여를 통해 서울 거주 청년들이 예천군의 농특산물, 문화, 관광자원을 활용해 창업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넥스트로컬’ 사업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지역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 사업으로 서울 청년들이 지역자원을 활용해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에서는 예천군을 포함해 안동, 구미, 영주, 상주가 함께 참여하며 전국적으로 총 22개 지자체가 협력한다.
넥스트로컬 7기 참가팀은 3월 5일부터 31일까지 서울시에서 모집한다.
선발된 창업팀에는 창업아이템 발굴 위한 지역자원조사 지원, 창업 교육 및 전담 코칭, 최대 2,000만원의 초기사업비 지원 기회가 제공된다.
사업모델이 검증된 팀에게는 추가로 최대 5,000만원의 최종사업비가 지원된다.
예천군에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창업 아이템으로 ‘넥스트로컬’ 사업에 선정된 청년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지역자원조사 기간 중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요 관광지와 선배 창업가의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창업가·지역활동가·전문가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청년 창업가들이 단순히 창업을 넘어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장기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이 외에도 예천군에서는 창업팀이 지역 내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안정적으로 머무를 수 있도록 청년센터, 예천희망키움센터 등의 사무공간과 숙소공간도 연계 지원한다.
김학동 군수는 “넥스트로컬 사업을 통해 예천군의 전통문화, 농산물, 관광 등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해 청년과 예천군의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예천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지역자원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창업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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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간담회 및 교육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7일 오전 9시,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120명을 대상으로 ‘간담회 및 인권·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예천군에서 유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 위탁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1,810명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120명의 생활지원사가 직접 안부 확인, 가정방문 등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신해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생활지원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지며 종사자와 이용자의 인권을 위한 교육과 돌봄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한 교육 등 수행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한 강의를 진행했다.
김학동 군수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안부 확인 및 각종 서비스를 제공 중인 생활지원사분들의 따뜻한 손길에 어르신들의 삶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어르신들을 잘 보살펴 주시고 항상 현장에서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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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3월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 본격 시행
예천군, 3월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 본격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3월 4일부터 아픈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 진료부터 귀가까지 원스톱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를 추진 중이다.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 사업은 지역사회 맞춤형 돌봄 시스템 구축과 맞벌이 등 가정의 양육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4세 아동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담인력이 차량을 이용해 아이가 있는 곳으로 방문해 아이와 함께 진료 동행 후 안전하게 귀가시키고 보호자에게 결과를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서비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신청은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료는 무료이며 진료비와 약제비는 보호자 부담이다.
서비스 이용은 경상북도 모바일 앱 ‘모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로 문의하면 된다.
김학동 군수는 “아이가 갑자기 아플 때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서비스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양육 공백이 없는 돌봄체계를 구축해 아이키우기 좋은 예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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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역특산주 ‘밀담’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용문면 소재 ㈜착한농부에서 생산되는 지역특산주 ‘밀담’ 이 7일 조선비즈가 주최하는 ‘2025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 증류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예천군에 따르면, ‘대한민국주류대상’은 2014년을 시작으로 올해 12주년을 맞이한 역대 최다 출품을 기록한 국내 대표 주류품평회로 전문주류평가단 70여명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로 우리술, 소주, 맥주, 위스키, 스피릿, 와인, 사케 등 주종별 최고의 술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에 대상을 받은 ‘밀담’은 청정지역 예천에서 생산된 단수수의 즙을 발효해 증류한 술로 주원료인 단수수를 지역농가와 계약재배해 원료의 고품질화로 술의 풍미를 극대화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착한농부는 지난 2017년 오미자 증류주 ‘막시모’, 2018년 복분자증류주 ‘예천주 복’, 2019년 ‘예천주 만월’, 2020년 증류주 ‘럼PHAT’, 2021년 단수수 증류주 ‘밀담40’, 2023년 사과증류주 ‘춘희’에 이어 2025년 ‘밀담40’ 이 대상을 수상하면서 예천의 지명에 걸맞는 물맛의 탁월함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구우성 대표는 “7회에 걸친 대상 수상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이를 계기로 더 좋은 품질의 지역특산주를 생산해 예천을 알리는데 노력할 것이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이용한 제품개발로 농가 소득에 기여하고 농가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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