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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농업인 전문교육 개강… 사과 재배 농가 170명 참여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11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사과 재배 농업인 17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농업인 전문교육 통합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대학과 애플스쿨로 구성되며 지난 2월 한 달간 모집을 거쳐 농업인대학 100명, 애플스쿨 70명을 최종 선발했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체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강 첫날에는 경북환경연수원 이우식 강사가 ‘기후 환경 변화와 농업의 대응’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기후 변화로 인한 농업 위기와 한국 농업이 당면한 도전 과제 및 해결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교육 과정은 농업인대학 17회, 애플스쿨 15회로 진행되며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농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영주시 농업인대학은 2008년 개설 이후 축산, 과수, 약초, 친환경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간 50명 이상의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사과 과정은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영주 사과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매년 운영되며 농업인의 경영 역량 강화와 생산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농촌의 노동력 감소와 인건비 상승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선진 사과 재배 기술 체계를 확립하고 현장실습과 이론교육을 병행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개강식에서 “미래 영주 농업을 선도할 농업인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을 적극 응원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전문성을 갖춘 농업 경영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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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및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영주시,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및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지원사업'과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지원사업'의 모집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영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디자인 개발, 홍보물 제작, 제품 생산, 컨설팅, 마케팅, 인력양성 등 총 6개 분야, 17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모집을 통해 총 13개 기업을 선정하며 선정된 기업은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은 영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숙사 임차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기숙사 월 임차료 80% 이내를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5명까지 지원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서류가 완비된 기업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명자 기업지원실장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 및 근로자들의 주거 안정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며 “관내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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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찾아가는 맞춤형 입시설명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전형에 따른 대응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3월 11일부터 4월 4일까지 관내 인문계 고등학교 5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2026학년도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우리아이 희망설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진행된다.
이 프로젝트는 지방소멸 위기에 놓인 지역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고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3월 11일 영광여고 △4월 1일 영광고 △4월 2일 제일고 △4월 4일 영주여고 △4월 4일 대영고 순으로 진행되며 각 분야의 최고의 입시 전문가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최신 입시 전략과 맞춤형 진학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찾아가는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학 진학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수험생들의 걱정과 불안을 해소하고 성공적인 입시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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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대기환경 개선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영주시, 대기환경 개선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추진하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3월 1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등급 및 5등급 경유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은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비도로용 건설기계 등이다.
특히 지난해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자동차 중 출고 당시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부착된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5등급 차량은 경유 외 연료 차량도 신청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차종, 연식, 중량 등 제원에 따라 산정된다.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지원율이 적용되며 상한액을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종합전산시스템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고령자 등 온라인 또는 우편 접수가 어려운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영주시 환경보호과로 연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올해부터 5등급 경유 외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 것을 활용해 차량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미세먼지 없는 맑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대기질 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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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고위험시기 3~5월, 대구 시민 생명안전망 강화
자살 고위험시기 3~5월, 대구 시민 생명안전망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봄철 자살률 증가에 대비해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관리를 실시한다.
봄철은 일조량 증가와 같은 계절적 요인 외에도 불면증, 우울증 재발, 졸업 및 구직 등 다양한 심리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자살률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대구시는 생활 속에서 주변인의 자살신호를 인지하고 도움 기관으로 연계할 수 있는 생명지킴이 교육을 공무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포함 전 시민 대상으로 확대 실시한다.
또한, ‘대구지켜줌人’ 대학생 모니터링단을 활용해 온라인에서 자살 유해 정보를 차단하고 시민들이 올바른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으로 시민 1명당 총 8회 120일 동안 받을 수 있는 1:1 대면 심리상담 바우처를 제공한다.
또한, 대구청년마음건강센터에서는 청년을 대상으로 전화, 내소,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마음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스트레스 관리 및 일상 생활 적응을 돕는 그룹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자살 고위험 시기 동안, 대구시는 자살예방 상담전화와 정신건강 상담전화를 다양한 채널로 홍보해 시민들에게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자살률이 증가하는 가운데,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언제든지 전문 기관에 상담을 요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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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이륜자동차 불법운행 근절에 나섰다
대구광역시, 이륜자동차 불법운행 근절에 나섰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는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주요 도로와 이륜차 운행 밀집 지역에서 구·군, 대구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자동차정비조합과 함께 이륜자동차 불법운행을 집중 단속한다.
주요 단속 대상으로는 △전조등 및 소음기 등의 불법 튜닝, △안전기준 위반, △미사용 신고 운행, △번호판 미부착·훼손·가림 등 자동차관리 법령 위반 이륜자동차이다.
단속을 통해 전조등 및 소음기 등의 불법 튜닝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안전기준 위반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과 원상복구 명령, 번호판 훼손 및 가림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미사용 신고 및 번호판 미부착 운행 등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특히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안전기준에 정하지 않은 등화장치 임의 설치·변경 등 주행 중 상대방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방해해 교통사고를 초래할 수 있는 이륜자동차에 대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에 사용신고된 이륜자동차는 2023년 120,486대에서 2024년 120,020대로 전년 대비 0.4% 감소했으며 이륜자동차 교통사고는 2023년 1,054건에서 2024년 902건으로 전년 대비 14.4% 감소했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이륜자동차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및 일반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위법행위 단속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며 “모든 운전자들께서도 관계 법령 준수 등 교통안전 문화 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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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친환경 전기 노면 청소차 전격 도입
안동시, 친환경 전기 노면 청소차 전격 도입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3월부터 깨끗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 전기 노면 청소차 2대를 배치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민선 8기 최대 역점사업인 클린시티 안동 만들기에 방점을 찍을 이번 청소차 도입으로 시가지 환경은 더욱 깨끗하게 변모할 전망이다.
우선 중구동과 강남동에 차량을 시범 배치하고 차량 운전은 소속 환경공무관이 맡는다.
특히 중구동 구시장 및 강변도로 청소, 강남동 시민운동장 주변 낙엽 제거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도입된 청소차는 기존의 노면 청소차에 비해 크기가 작아 대형 청소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주택가 2차로 및 소형 이면도로 청소에 유리하고 여름에는 폭염 대비 살수차량으로 활동함과 동시에 가을에는 낙엽 정리에도 유리해 사계절 활용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100% 전기를 사용, 운행 중에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아 대기질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전기 소형 노면 청소차 도입은 그 노력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개선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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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청춘남녀 만남 ‘커플예감 벚꽃엔딩’ 개최
안동시, 2025년 청춘남녀 만남 ‘커플예감 벚꽃엔딩’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바쁜 일상으로 이성을 만날 기회가 부족한 청년들을 위한 만남 프로그램 ‘2025년 커플예감 벚꽃엔딩’의 참가 신청을 3월 10일부터 3월 26일까지 받는다.
이번 행사는 4월 5일 안동 벚꽃축제장 등에서 △안동벚꽃축제 탐방 △레크리에이션 게임 △벚꽃과 함께하는 인생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안동에 거주하거나 소재 기업에 종사하는 1986~2000년생 직장인 미혼남녀로 남녀 각 15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
참가희망자는 참가신청서 재직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등 신청서류를 갖춰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선정 결과는 3월 28일 개별로 통보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저출생 극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회 40명 모집에 90여명이 신청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40% 이상의 매칭률을 기록하며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안동벚꽃축제와 연계해 진행하며 청년층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많은 요청에 따라 6월에 진행될 2차 행사는 참가 연령을 35~45세로 확대할 예정이니 청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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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서 전달식
안동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서 전달식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안동음식의거리 상점가를 안동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3월 10일 안동시청에서 지정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안동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안동음식의거리 골목형상점가’는 중구동 원도심에 위치한 맛집이 밀집된 음식 특화 거리다.
안동음식의거리는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임에도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등록되지 않아, 그간 온누리상품권 결제 등 이용에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지정으로 골목형상점가에는 113개 점포가 포함됐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000㎡ 이내의 면적에 20개 이상 밀집해 있는 경우 지정할 수 있다.
골목형상점가에 지정되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상점가 환경개선 및 공동마케팅 등의 각종 지원사업 공모에 지원할 수 있고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을 등록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안동시는 이번 제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이어 향후 다양한 지역에 골목형 상점가를 확대 발굴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돼 경기 불황으로 침체된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지역 상권의 자생력 확보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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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씨름단 남자일반부 단체전 우승
문경시청씨름단 남자일반부 단체전 우승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제55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 우승을 해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지난 9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는 남자일반부 각 체급별 개인전 및 단체전 4강 및 결승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남자일반부 단체전 4강에서 문경시청씨름단은 태안군청을 4-1로 누르며 손쉽게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우승 후보인 영월군청과 황소 트로피를 놓고 한판 승부가 이어졌다.
결승에서 임성권, 홍승찬 선수가 출전해 가볍게 승리를 가져오며 2-0으로 좋은 스타트로 시작했지만 세 번째 경기에 문기택 선수가 패하며 승부는 2-1로 영월군청씨름단의 추격이 시작됐다.
이어 문경시청씨름단은 네 번째 경기에 신현준 선수가 멋진 십자걸이를 성공시키며 영월군청씨름단의 추격의 불씨를 잠재웠다.
다섯 번째 황성희 선수가 패, 여섯 번째 경기에 역사급 김종선 선수가 출전해 경기 시간을 모두 소화하는 끈질긴 경기 운영을 통해 우승을 확정지으며 황소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문경시청씨름단은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단체전 3연패를 달성해 우승기를 영구 보관할 수 있는 주인공이 됐다.
개인전에서는 홍승찬 1위, 신현준 1위, 황성희, 김준석 3위, 김종선 3위에 입상하는 등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씨름단임을 증명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문경실내체육관에서 14일까지 진행되는 제55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마무리까지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경기 후에는 문경시 관광 명소인 문경새재, 봉명산 출렁다리, 영강 보행교 등을 보고 즐기며 조심히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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