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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산림소득사업분야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2025년 산림소득사업분야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AANEWS] 청송군은 임업인 및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2025년 산림소득사업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 도모를 위해 추진되며 세부내역으로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산림복합경영단지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산양삼 생산과정 확인 등 총 7개 사업이다.
신청방법은 2024년 1월 15일부터 2월 8일까지 청송군청 산림소득팀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대상은 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생산자단체 등으로 임업인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와 사업대상지 등기부등본, 신청 사업금액에 대한 견적서 등을 지참해야 한다.
이후 사업성 검토 및 심의 결과에 따라 대상지를 최종 선정해 2025년도에 지원되며 자세한 사항은 청송군청 홈페이지 농림축산식품사업 공고 내용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기간 내 신청을 독려하며 “앞으로도 임업인들의 안정적 소득창출과 임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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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역인재 중심으로 장학제도 개선…선발규모 확대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장학재단은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장학재단 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인사이동으로 인한 임원을 임면하고 장학생 선발제도와 서울 구미학숙 운영제도 개선을 위한 정관 시행세칙 개정, 2023년도 결산감사보고 2024년 예산안 및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재단은 이날 의결된 2024년 장학생 선발계획에 따라 ‘지역대학육성 장학생’지원규모 및 범위를 확대해 지역인재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대학교 다자녀 장학생 선발인원 확대 대학교 다자녀·기회균등, 특기 장학생 선발 심사기준을 완화하는 등 장학금 지원현황과 수요 변화를 반영한 합리적 선발기준 수립을 통해 장학사업 운영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구미학숙 입사생 선발 심사기준으로 ‘구미시 거주기간’을 추가해 지역 정주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청년 취업지원’입사생 선발유형 신설로 수도권 소재 대학 졸업 예정인 지역 인재의 취업활동을 지원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산업 발전을 이끌 인재 확보와 구미시 인구 V턴 반등을 위해 장학제도를 지역인재 육성에서 정착 지원으로 확대·개선하고 다양한 교육역량 강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했다.
구미시장학재단은 2008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총 326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2011년부터 올해까지 13회에 걸쳐 2,257명에게 총 37억 6,471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서울 구미학숙 운영을 통해 수도권 소재 대학에 진학한 인재들에게 안정적인 면학환경을 제공하고 구미시 교육 발전과 지역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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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올해 주요사업 추진 속도 높인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가 18일부터 주요 사업들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보고회’를 시작으로 올해 주요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이번 보고회는 기존의 일방적 보고 형식에서 벗어나, 실효성과 실행력 확보해 즉시 추진할 수 있도록 부서별 핵심 사업들을 김장호 시장과 부서가 직접 토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시가 지난 한 해 새롭게 성장하기 위한 기본 토대를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면, 올해는 혁신의 토대 위에 실행력을 더해 핵심 프로젝트의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건설 조기 착수, ‘5산단 진입도로 개설’ 사업 등 국가사업의 본격화를 위한 중앙부처와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신공항을 중심으로 도시 간 접근성을 높이는데 주력한다.
지난해 지정된 ‘반도체 특화단지’,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의 후속 조치를 즉각 이행하고 기업 유치로 이어지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인다는 방침이다.
일상이 행복이 되는 낭만문화도시로 변화하기 위한 준비도 시작됐다.
‘라면축제’, ‘구미푸드페스티벌’의 성공을 올해도 이어 나가며 구미만의 특색있는 콘텐츠를 보강해 구미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해 나간다.
특히 올해는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제32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전국대회’, ‘제1회 경북 국제 메타버스 영화제’ 등 전국 규모의 행사를 개최할 예정으로 구미시의 모든 행사와 축제가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행사전반을 ‘구미시를 세일’하는 관점에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복합문화거점공간 조성’, ‘청년월세지원사업’ 등 청년이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신생아집중치료센터 운영’, ‘난임부부 지원 강화’ 등 아이 키우기 좋은도시를 만들기 위해 기존 행정에서 미처 지원하지 않았던 영역까지 지원을 강화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확충하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김장호 시장은 “2024년은 구미 미래 50년을 바라보는 중요한 시점으로 모든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도시의 경쟁력을 빠르게 높여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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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국회의원 선거 앞두고 특별감찰 나섰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 감사위원회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90일 전인 1월 11일부터 선거일 전 4월 9일까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등 공직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특별감찰에 나섰다.
이번 감찰은 2023년 말부터 운영 중인 연말연시 및 설 명절 공직감찰과 병행하고 행정안전부의 감찰활동과 연계해 대구광역시 및 구·군 감찰반원 30명을 투입해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 행동강령 및 복무규정 위반 등 공직기강 문란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
특히 공무원의 선거 관련 SNS 활동 및 정당 행사 참석 등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뿐만 아니라 민원처리 지연 및 방치, 업무처리 회피 등 시민의 불편을 초래하는 소극행정 등을 중점적으로 감찰할 계획이다.
이번 감찰 기간 중 적발되는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와 고의·과실 여부를 불문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방침이다.
김수종 대구광역시 감사위원장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 잡고 공무원의 선거 중립 위반행위 등 일탈 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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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위해 지역 역량 결집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오는 1월 19일 오후 2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의 대구 유치 의지와 지역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추진단’의 새해 첫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박세호 대구시 치과의사회장, 권대근 경북대 치과병원장 및 박광범 메가젠 임플란트 대표 등 지역 치과학계, 의료계, 산업계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대구시 치과의사회 이원혁 유치위원장으로부터 그동안 대구 치과의사회가 추진한 유치 활동을 듣고 대구정책연구원 최재원 경제산업연구실장의 대구 유치 타당성 정책연구 중간결과 발표 후에 정장수 경제부시장 주재로 연구원 성공 유치를 위한 추진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치의학 분야 연구 및 산업 관련 인프라가 전국 어느 도시보다 잘 갖추어져 있으며 치의학 산업 발전을 위해 치과의사회, 경북대 치과대학 및 지역 치과 기업 간 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국립치의학연구원은 우리나라 치의학 산업의 도약과 성장을 주도하는 핵심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것임으로 반드시 치의학 산업 발전을 위해 역량 있고 우수한 인프라를 갖춘 최적지에 설립돼야 한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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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유망주들의 꿈의 열전 2024 울진 금강송 춘계 중등U-15 축구대회
축구 유망주들의 꿈의 열전 2024 울진 금강송 춘계 중등U-15 축구대회
[AANEWS] 울진군에서 오는 1월 23일부터 축구 꿈나무들의 산실이자 전국 최대 규모의 중등 축구대회인‘2024 울진 금강송 춘계 중등U15 축구대회’가 시작된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와 울진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08개 팀 3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울진종합운동장 등 7개 구장에서 보름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2024 울진 금강송 춘계 중등 U-15 축구대회'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실상부 전국 최고 권위의 축구대회로써,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 유망주를 발굴하는 꿈의 무대이자 전국 축구인 화합의 장이다.
그동안 갈고 닦았던 선수들의 기량과 재능을 겨루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찰 이번 대회는 고학년, 저학년 총 4개 그룹으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되며 그룹별 우승자를 가린다.
울진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 선수들이 그동안 훈련으로 쌓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축구에 대한 안목을 넓혀 한국 축구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천혜의 자연경관 속에서 선수 여러분들이 재능과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기대한다”며 “대회기간 동안 울진의 맛과 멋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향후 지속적인 스포츠대회 유치와 방문객의 유입을 위해 관계기관·단체와 지속적인 소통과 더불어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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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해양수산사업 신청 접수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2월 16일까지 어업인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24개 사업, 총 43억원 규모의 해양수산사업 신청을 받는다.
주요 사업으로는 생분해성 어구 보급 등 어선어업분야 7개 사업, 수산물 유통 가공분야 2개 사업, 양식장 시설 현대화 등 수산자원 조성분야 15개 사업 등이 있다.
사업별로 신청요건을 갖추어 군 해양수산과, 남울진민원센터, 울진죽변·울진후포 수협에 신청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어획량 감소와 후쿠시마 처리수 방류 이슈로 인한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어업인들에게 어업경영 부담 경감을 위해 국도비 확보 등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사업을 희망하는 어업인은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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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농가와 시민 모두 혜택 받아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농업인들이 노력한 농산물을 공정한 가격에 팔 수 있는 유통구조를 구축하고 지역 생산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기 위한 푸드플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유통 구조 간소화로 유통비용을 줄여 농가는 높은 소득을 올리고 소비자는 낮은 가격으로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을 구입하는 기틀 마련에 나선다.
지난해 4월 개장한 로컬푸드 직매장 금오산점은 8개월 동안 13만명의 고객이 방문해 23억원 이상의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구매하며 로컬푸드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
올해 구미시는 유통구조 개선, 학교급식 지원, 푸드플랜 기반 구축, 지역 농특산물 마케팅, 원예특작 생산 지원 등으로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시민들이 품질 좋은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차별없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440억원을 학교급식에 투입한다.
2021년 초중고에 이어 2022년에는 유치원까지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무상급식비 348억원과 친환경 식재료 구입비 92억원을 유치원과 학교에 지원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관내 140농가와 친환경 농산물 공급 계약을 맺어 학생들에게 안전한 구미산 농산물을 연간 40억원 이상 공급할 계획이다.
지역 생산 먹거리의 지역 소비체계를 구축할 농산물산지유통시설 건립이 본궤도에 오른다.
올해 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아읍 이례리에 연말을 목표로 준공할 계획이다.
APC가 준공되면 로컬푸드의 지역 내 생산-유통-소비 연결고리를 완성해 생산자는 제값을 받고 팔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도농 상생의 가치를 선도할 미래 핵심 인력을 육성하고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에 50억원을 투입한다.
지난해 12월 구미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기본계획이 농식품부로부터 승인됨에 따라 거점시설인 가치공유 먹거리허브 조성, 도농 상생 단체 육성, 구미 먹거리 가치 확산 등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았다.
농산물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농산물 규격출하 지원 9억원, 농산물 홍보·마케팅비 3.5억원으로 구미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설현대화 및 스마트팜 관련 지원 7.3억원, 농자재 지원 등에 5.8억원을 편성해 생산량 증대와 영농 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 먹거리의 생산, 유통, 소비로 이어지는 과정을 하나의 선순환 체계로 묶어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더 큰 소득으로 돌아가도록 푸드 플랜을 안정적으로 정착해 구미 농식품의 우수성이 대외에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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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에‘총력’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미시 의회, 구미교육지원청, 지역대학, 고등학교, 지역 기업, 단체 등 15개 기관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돌봄 지원 강화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공교육 혁신을 통한 수요자 맞춤형 교육 지원 확대 지역특화산업 맞춤형 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인재 생태계 조성 등을 목표로 구미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에 힘을 보탠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역의 교육 주체 간 협력을 통해 지방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게 지역교육을 혁신하고 인재 양성에서부터 지역 정주까지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은 교육발전특구위원회의 검토와 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교육부 장관이 지정한다.
선정된 지역은 3년간 최대 30억원에서 100억원의 특별교부금과 지역 맞춤형 특례 지원을 받는다.
공모 신청은 오는 2월 9일까지로 3월 초 결과가 발표된다.
구미시는 지역 기업이 교육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공적경로’마련으로 지방 중심의 협력체제 강화 지자체-교육청-대학-기업 간 체계적인 협업시스템 운영으로 교육자치 확대 지역 특성을 살린 ‘교육브랜드 개발’로 구미시민의 주거 만족도 제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공교육 혁신을 통해 지역 교육력을 높이고 유아에서부터 초·중고 대학까지 지방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발전특구에 시범지역 지정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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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새해 첫 읍면동장 회의 주재 시민행복 적극 실천 당부
주낙영 경주시장, 새해 첫 읍면동장 회의 주재 시민행복 적극 실천 당부
[AANEWS] 주낙영 경주시장은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새해 첫 읍면동장 회의를 주재 하면서 지난해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도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시민복지 행정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읍면동장은 주민들과 직접 현장에서 접촉하는 시정의 중요한 가교역할이 가장 큰 임무로 지역 숙원사업 및 직소민원 등 구석구석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해결로 신뢰하는 현장행정을 주문했다.
또한 다가오는 설 명절과 동절기에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돌봄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세대가 있으면 지역 독지가, 경주페이 ‘Happy 동행’ 등을 이용해 도움의 사연을 전파하는 등 사랑의 손길이 갈 수 있도록 정이 넘치는 복지행정 당부도 잊지 않았다.
아울러 2월에 폭설 등 ‘슈퍼 예릴노’ 발생 예상을 대비해 제설 장비·물품 사전 점검 및 확보도 지시했다.
2022년에 이어 국민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 2년 연속 1등급 획득에 적극 노력에 감사를 전하며 시민들이 판단하는 외부청렴도에 비해 조직 내부 청렴도가 낮게 나타난 것은 인사, 업무, 내부결속 결여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 만큼 사명감과 공동체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소통과 대화를 주문하면서 청렴행정을 재강조 했다.
또한 산불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통장, 직원, 산불감시원, 경찰·소방 등 비상연락망을 완비하고 감시원 격려, 독가촌 계도, 산불예방 홍보물 보완 등 순찰활동이 산불예방과 직결된다며 적극적인 예찰과 예방홍보에 만전을 주문했다.
특히 시민들에게 시정홍보와 다양한 생활소식 등을 전하는 ‘알짜배기 경주소식’이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으나, 가입자가 15천여명으로 이·통장, 자생단체 회의, 반상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가입해 유익한 정보를 놓치는 사례가 없도록 홍보 독려를 지시했다.
끝으로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환경정비 주문 등 쾌적한 도시 가꾸기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는 등 시민이 행복한 시정구현에 올인을 당부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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