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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하나로 아이들 위치확인, 구조요청 가능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4일 예천군 호명초등학교에서 ‘우리 아이 안심길 조성’을 위한 세이프링 배부행사를 열었다.
‘우리 아이 안심길 조성’은 위원회가 현재 96만명이 사용하는 도와줘 앱과 협업을 통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도와줘 앱은 △보호자가 세이프존을 설정해 그 동선 활동반경 입·출입 시 보호자에게 알림을 보내고 △아이의 이동 경로 및 비활동 감지 확인이 가능하다.
위원회는 아이가 있는 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가 배부한 세이프링은 아이가 구조·구급 등이 필요한 긴급상황 발생 시 버튼을 누르면 등록된 보호자에게 구조요청 신호가 전송되는 방식이다.
보호자는 아이의 휴대폰을 통해 위치와 사진 촬영 및 녹음 내용을 확인해 경찰과 소방에 신속히 구조요청을 할 수 있어 위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위원회는 이날 행사에 앞서 예천지역 도의원과 교육장,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후 학부모 대표에게 세이프링을 전달하는 행사와 더불어 아이들이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한 의견을 듣는 간담회도 개최했다.
이날 학부모 대표로 간담회에 참석한 김모 씨는 “도와줘 앱을 통해 자녀 동선을 확인할 수 있어, 안심이 되고 많은 학생이 앱과 세이프링을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이 사업 운영을 통해 나타나는 데이터를 분석·활용해 향후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손순혁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 부모들의 걱정을 덜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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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법률상 기관으로 우뚝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안동에 건립 예정인 국가첨단백신센터 설립 근거와 지원 근거를 담은 ‘감염병의예방및관리에관한법률’ 개정안이 11월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관련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본다.
첨단백신센터는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팬데믹을 겪으면서 감염병에 대한 관리가 국민의 생명 안전과 국가 안위에 직결되는 핵심적 과제로 인식하게 되면서 기획됐다.
향후 사람들이 면역력을 갖고 있지 않은 새로운 감염병이 창궐할 경우, 팬데믹으로 확산하기 전에 신속하게 백신을 개발·생산하기 위한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목표다.
첨단백신센터는 2023년부터 경상북도, 안동시, 질병관리청이 협약을 체결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설립 이후 센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서는 제도적으로 확고한 법적인 지위를 획득하는 것이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였다.
지난해 9월 김형동 의원이 감염병예방법에 첨단백신센터의 설립 근거와 지원 근거를 명시하기 위한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지만 부결됐고 올해 8월에 재발의해 이번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그동안 경상북도, 안동시, 질병관리청은 국회에 직접 방문해 첨단백신센터의 의미와 역할, 그리고 감염병예방법 개정의 필요성에 관해 설명하고 설득하는 과정을 지속해 왔다.
이번 감염병예방법의 개정을 통해 첨단백신센터는 법률상 설치 근거와 지원 근거를 명시한 법률상 기관으로 법적 지위가 확고해짐으로써 첨단백신센터의 향후 사업추진에 더욱 탄력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나아가 첨단백신센터의 제도적 미비점이 이번 법 개정으로 채워짐으로써, 국가첨단백신센터,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SK바이오사이언스 등 백신 생산 기업에 이르는 안동시 백신 클러스터가 한층 더 두텁게 완비될 수 있게 됐다.
김형동 의원은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의 안정적 운영에 걸림돌이 된 법적·제도적 미비점을 비로소 해결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국가백신첨단개발센터의 역할에 대한 국민적 기대에 반드시 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감염병예방법 개정을 매우 환영한다”며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가 제대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건축 착공에서부터 사업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살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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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이 제안한 ‘광역비자’본격 시행 돌입.준비 박차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법무부는 12월 1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체류 비자를 통해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을 올 12월 공모를 시작으로 본격 시행한다.
경상북도는 발 빠르게 경북형 광역비자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위해 4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광역형 비자 도입에 따른 지역의 대응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법무부, 경상북도 이민정책위원회, 교육청, 지역 상공회의소, 시군, K-드림외국인지원센터, 외국인근로자 상담센터, 고등학교 유학생과 K-GKS 장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조 강연, 주제 발표, 지정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기조 강연에서 임동진 한국이민정책학회장은 1999년 도입한 캐나다 PNP제도도 주별 프로그램 및 정착 통합서비스 차이에 따른 성과 불균형, 이민자 지역 유지율 차이, 연방-주 정부 간 협력 필요 등 여전히 과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광역비자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중앙-지방 협력, 데이터 기반 이민자 도입은 물론 이민자의 지역 유지율을 높이기 위한 사회통합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발제를 맡은 김정도 법무부 출입국정책단장은 광역형 비자의 도입 취지와 향후 추진 절차, 기대효과 등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이어갔다.
광역형 비자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비자를 지역에서 설계하도록 하고 우수 인재를 지역에서 추천하면 법무부에서 비자를 발급하는 제도이다.
먼저, 2025~2026년 시범사업을 거쳐 향후 평가를 통해 확대해 갈 예정이며 시범사업 기간에는 유학생 및 특정활동 체류자격에 관해 우선 적용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경상북도는 경북형 광역비자 도입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현재 경북도는 연내 광역비자 시범모델 설계를 목표로 도내 시군 주력산업에 대해 비자 요건 등을 조사 중이며 내년에는 해외인재유치센터를 개소, 지역 맞춤형 인력을 선발해 기업과 매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향후 광역형 비자 본사업이 시작되면 도입 업종을 농업, 돌봄 등으로 확대하고 도입 국가도 점차 다변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정토론에서는 이철우 연세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문병기 한국이민정책학회 명예회장, 윤인진 한국이민학회 명예회장, 정기선 전 이민정책연구원장, 한건수 한국이민학회장, 김도균 제주한라대학교 특임교수가 경북형 광역비자의 안정적인 도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외에도 객석에서는 이민자 한국어 교육 지원을 강화해달라는 의견과 내외국인 교류가 확대되어야 한다는 의견 등 외국인이 바라는 지역 이민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경상북도는 이민정책 분야에서 전국을 선도해 왔다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전국 최초로 광역비자 도입을 제안했고 현재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을 전국 최고 규모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광역형 비자 도입으로 지역 기반 이민정책의 큰 전환점을 맞이한 지금, 경상북도가 광역 비자의 표준 모델을 만들어 혁신적인 이민제도가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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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경산에서 열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경상북도새마을회 주관으로 4일 경산 체육관에서 22개 시군 새마을지도자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한 해 동안의 새마을운동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이 서로 화합·소통하면서 최근 빠르게 변화는 시대 흐름에 맞게 새마을운동이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고자 하는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새마을운동 활성화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이창준 새마을지도자경상북도칠곡군협의회장, 백태진 경상북도울진군새마을회장, 김성애 경상북도포항시새마을부녀회장, 김춘연 새마을문고중앙회경상북도예천군지부회장이 새마을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갖게 됐다.
대통령 표창에는 이종호 새마을지도자경상북도청도군협의회장 등 5명, 국무총리 표창엔 이원호 새마을지도자경상북도고령군협의회장 등 10명,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에는 최민호 새마을지도자경상북도의성군단북면협의회 새마을지도자 등 44명이 수상했다.
아울러 새마을운동으로 도정 발전에 남다른 기여를 한 공로로 새마을지도자들에게 수여되는 경상북도 새마을대상은 이정미 포항시흥해읍새마을부녀회장 등 22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새마을단체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에 경산시새마을회, 청도군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경산시협의회, 경주시새마을부녀회,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주시협의회, 새마을문고안동시지부가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한 해 동안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새마을업무 추진 및 지원체계 구축, 새마을사업 추진활동 등을 종합 평가하는 ‘2024년 새마을운동 시군 및 읍면동 종합평가’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구미시가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고 최우수상에는 영주시·성주군, 포항시·상주시·의성군·청도군은 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갖게 됐다.
경상북도 14만 새마을지도자들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마을공동체운동으로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을 확대하고 사랑의 김장담그기 등 다양한 재능 기부 봉사활동으로 지역과 세대 간 갈등 해소에 앞장서는 한편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섰다.
특히 기후 위기에 대한 인식이 확산하는 지금,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운동으로 흙 살리기 운동 발대식과 자원재활용품 모으기 운동으로 기후 위기에 관한 관심을 확산시키면서 일상에서 탄소중립 홍보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눈부신 성장과 발전의 주역은 새마을지도자 덕분이다”며 “받은 것을 나누고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도록 ‘언아더 경상북도’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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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평가 최우수상 수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3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2024년 경상북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평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내 22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예천군 보건소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질환자 자조모임, 취약계층 교육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으로 선정됐으며 3년 연속 대회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예천군은 2024년 22개소의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지정해 아토피피부염 예방 인형극, 비누만들기 교실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그 결과 우수안심학교로 6개소가 지정됐다.
또한 아토피피부염 환아들을 위해 보습제 지원사업을 펼쳤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자조모임, 홍보부스 등을 운영해 알레르기 질환 환아들의 유병률 개선에 기여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영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생애주기에 맞는 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 사업을 추진해 군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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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4일 오후 4시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예천군 농어촌버스 노선개편 및 운영 효율화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는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군의원, 예천여객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용역 보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은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 추진 배경과 예천군 교통 현황 및 문제점 분석을 통한 노선별 세부 개편안과 연차별 추진계획 수립 등이다.
예천군은 올해 안에 연구용역을 완료하고 최종 노선 개편안은 주민 의견 수렴과 추가 검토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
확정된 개편안은 주민 홍보를 통해 단계적으로 시행될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 용역을 통해 합리적인 노선체계를 마련하고 예천군 대중교통 체계 전반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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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기름 유출 방재 훈련 실시
예천군, 기름 유출 방재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3일 오후 2시 공군 제16전투비행단,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 예천경찰서 및 예천소방서와 함께 기름 유출 방재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기름 유출사고 발생 시 초동조치능력 및 유관기관 간 합동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예천군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공군기 항공유 수령 중 배관이 파손되어 16전비 인근 하천으로 기름 유출이 발생한 상황으로 가정했다.
16전비는 유관기관에 사고 상황을 전파하고 예천군 및 환경공단과 함께 오일펜스, 오일붐, 흡착포를 설치해 기름 확산을 차단했다.
또한, 예천경찰서는 사고지점의 차량을 통제하고 예천소방서는 잔류 기름을 제거했다.
이후 유화제를 이용해 물 위의 기름띠를 제거하고 환경공단이 사고지점 토양 및 수질오염 정도를 분석해 추가 오염이 없음을 확인하며 훈련을 종료했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공군은 대량의 항공유를 사용하기에 유출 사고 시 신속한 초동 조치가 필요하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깨끗한 수질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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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예천군 자원봉사자 대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4일 오후 2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내빈 및 자원봉사자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4 예천군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2024년 한 해 동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자원봉사자 및 단체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술공연과 판소리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내빈소개, 2024년 자원봉사 활동영상 시청에 이어 유공자 시상, 조애자 이사장의 대회사, 김학동 예천군수의 격려사, 내빈 축사, 대상 수상자 소감 발표, 자원봉사자의 다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조애자 이사장은 이날 대회사에서 “예천군을 더욱 풍요롭고 행복한 곳으로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자원봉사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올 한해 예천군에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자원봉사자들이 최선을 다해주어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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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어르신의 넋두리2.0’ 시화 전시회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6일부터 15일까지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에고 어르신의 넋두리 2.0’ 시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고 어르신의 넋두리 2.0’은 예천군 주최, 예천양수발전소 후원 사업으로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글쓰기 수업과 꽃꽂이 체험, 실버 요가, 백자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노년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 시화전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쓴 어린 시절의 아픈 기억, 자식에 대한 사랑, 자연에서 배운 교훈, 추억이 담긴 음식 등 다양한 주제의 넋두리 시화 약 40점과 함께 글쓰기 수업, 문화체험, 문화탐방 활동 사진도 전시된다.
김학동 예천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시화전이 어르신들에게 성취감과 보람을 주고 활발한 노년문화 활동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군민들이 방문해 어르신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감상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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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2024 야간 경관조명’ 설치
상주시보건소 ‘2024 야간 경관조명’ 설치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의회청사 주변에 경관조명과 조형물을 설치해, 2025년 2월까지 청사 주변을 환하게 밝힐 예정이다.
이번 경관조명은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조형물과 다채로운 빛의 볼거리 제공, 황금사슴 썰매 포토존을 제공하는 등 지역주민과 민원인에게 색다른 겨울의 기쁨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하국 보건위생과장은 “주민들이 저물어 가는 한 해를 의미 있게 마무리하기를 바라며 2025년에도 상주시보건소에서는 시민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상주를 실현할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를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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