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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불국사 상가시장 탈바꿈… 아늑한 휴식공간 제공
경주 불국사 상가시장 탈바꿈… 아늑한 휴식공간 제공
[AANEWS] 경주 불국사 상가시장 내 도로 및 보행로 등 공용공간이 새 단장을 마쳤다.
3일 시에 따르면 5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해 2월부터 이달까지 불국정원 마켓 정비 사업을 진행했다.
그간 불국사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불국사 상가시장은 무분별한 주·정차 차량들로 인해 휴식공간이 부족했다.
이에 시는 아스팔트를 걷어내고 벤치와 잔디로 이뤄진 야외 공간을 조성하고 차도와 인도를 구분해 보행로를 정비했다.
특히 상가시장 이용 후 방문객들의 쉼터 제공과 주변 상가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차양시설과 조형물 설치 등 고객 편의 시설도 마련했다.
시는 상가시장 외부 경관 개선과 이용객 휴식 공간 제공으로 상가 활성화와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한다.
한편 올해 불국사 상가시장에서 야간까지 오랫동안 머무르고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야간경관조명 설치 사업도 추진한다.
황훈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정비 공사를 통해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즐거운 쇼핑 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지역 주민들도 함께 누릴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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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인구감소 방지 및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계획 수립에 총력
청송군,‘인구감소 방지 및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계획 수립에 총력
[AANEWS] 청송군은 최근 인구감소 방지 및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계획 수립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4월 2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윤경희 청송군수 및 실과원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청송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122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1조 원씩 총 10조 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편성해,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는 인구감소 방지 및 지방소멸 대응 사업에 대한 투자계획을 평가 후 그 결과에 따라 기금을 차등 배분하고 있다.
청송군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청송사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 기반 구축, 공공임대주택 조성, K-U시티 항노화 사업추진 등 22개 사업에 242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5년 청송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사업에 대한 보고와 함께 기금 배분 기준에 적합하게 투자 사업 개선 및 보완 방안 등 기금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한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됐으며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청년인구 유출 방지 방안, 청송 여성교정시설 유치를 통한 정주 인구 증대 방안, 청송사과 재배 기술 교육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 및 농가 소득 증대를 통한 정주 인구 유출 방지 및 귀농 인구 유입 효과 증대 방안 등 지역의 발전과 활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도 논의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은 현실적인 위기 상황인 만큼 청송군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반영한 차별화된 투자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군민과 함께 모두가 잘사는 청송군이 될 수 있도록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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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야간 민원실 운영 확대
성주군 야간 민원실 운영 확대
[AANEWS] 성주군이 매주 수요일 운영하던 야간 민원실을 이번 주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그간 매주 수요일 오후 6~8시까지 여권 신청과 교부 민원에 한해 운영하던 야간민원실 업무가 오는 3일부터는 주민등록 분야까지로 확대된다.
이에 수요일 퇴근 시간 이후에도 주민등록등·초본을 포함해 인감증명, 본인서명사실확인 등 제증명 발급이 가능해져 근무시간 중 민원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민원인들의 편의 제고가 기대된다.
여권 수령을 위해 성주군 야간 민원실을 찾은 한 직장인은 “일전에 야간 여권을 만들면서 인감 증명 발급이 아쉬웠는데, 야간 민원실 운영으로 이렇게 퇴근하고도 인감을 발급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 행정 구현을 위해 다각적인 시책을 발굴, 추진해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은 군민 중심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수요 야간민원실, 원스톱 방문 민원창구,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 방문,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등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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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기간 운영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AANEWS] 영양군은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4월 30일까지 2023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에 대한 집중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23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다.
신고·납부기한은 일반법인 4월 30일 연결법인 5월 31일까지이며 납세지는 법인의 등기부에 따른 본점 또는 주사무소의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이다.
이때 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안분해 각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올해는 건설·제조·수출 중소기업과 고용위기지역 소재 중소기업의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이 당초 4월 말에서 7월 말로 3개월 직권연장된다.
이는 납부기한만 연장되는 것이므로 직권연장 대상 법인도 반드시 4월 말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를 마쳐야 한다.
한편 지방세법 개정으로 법인지방소득세 분할납부가 도입되어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기한이 지난 후 1개월 이내에 분할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23. 1월 1일 이후 개시한 내국법인의 사업연도 소득에 대한 세율이 각 구간별로 0.1%p 인하됐다.
제출서류가 많은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전자신고가 어려운 경우 군청 재무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서면신고도 가능하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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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구마라톤대회, 차 없는 날“도시철도 이용하세요”
2024 대구마라톤대회, 차 없는 날“도시철도 이용하세요”
[AANEWS] 다가오는 4월 7일 2024 대구마라톤대회 개최로 인해 대구스타디움 일원과 수성구, 중구, 동구 등 도심 일대 교통이 통제된다.
2024 대구마라톤대회는 대구시 전역을 한바퀴 도는 순환코스로 변경돼 교통통제 영향권이 넓어져 당일 상당한 교통정체가 예상된다.
대회 당일 교통혼잡을 최소화하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며 이에 4월 7일을 대구시민과 함께하는 ‘차 없는 날’로 운영하며 시민들께 가급적 도시철도 이용을 당부드린다.
당일 생업 등을 위해 차량 이용이 불가피하신 분들을 위한 주요 지역별 우회경로를 간략히 살펴보면,이번 대회는 예년과 달리 대구의 남북 간 큰 교통 물줄기인 신천대로와 신천동로가 전혀 통제되지 않는다.
효목고가차도, 복현고가차도를 통해 동북로 무열로 등을 이용한 남북 간 통행이 가능하다.
선수들이 달리지 않는 연호고가교를 이용해 범물·지산동에서 율하 방향으로의 남북 간 이동도 가능하다.
또한 대구스타디움 주변 전면 통제로 인해 수성구 시지·경산에서 만촌 방향의 동서 간 우회경로는 고모로를 이용하시면 된다.
동구지역의 대표적 우회로는 해동로와 화랑로이다.
당일 대구공항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신천대로나 신천동로에서 경대교나 도청교로 우회, 공항교를 통해 공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구간별 우회도로의 자세한 사항은 2024 대구마라톤대회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올해 코스 변경으로 인한 교통통제 영향권이 넓어져 당일 도심지에 상당한 교통정체가 예상된다.
대구시는 다각도로 교통소통 방안을 마련하고 있지만 시민들께 당일 차량운행 자제와 도시철도 이용을 적극 요청드린다.
생업 등 불가피하게 차량으로 이동을 하셔야 하는 시민들께서는 2024 대구마라톤대회 누리집을 통해 마라톤 코스 및 구간별 우회도로를 사전 확인하시기를 부탁드리며 특히 대구공항 이용객의 경우 항공편을 놓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회경로를 꼭 확인하시기를 부탁드린다.
또한 당일 현장에는 경찰, 모범운전자연합회, 공무원 등 교통안내 인력이 1,600여명이 배치된다.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이들의 교통안내에 잘 따라주시어 당일 교통혼잡을 줄이는 데 협조해 주시기를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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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역사이야기관 ‘안녕, 소중한 논’ 특별전시 개최
낙동강역사이야기관 ‘안녕, 소중한 논’ 특별전시 개최
[AANEWS] 상주시 낙동강역사이야기관에서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협업해 2024년 4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안녕, 소중한 논’이라는 주제로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시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으로부터 전시품을 대여해 5개월간 진행된다.
조류연구자인 최그린 작가가 그린 새 캐릭터로 사계절 우리나라 논에 찾아오는 새들의 다양성과 서식지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인형탈과 보드게임, 새들의 실제 모습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박제 디오라마, 색칠 놀이 등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전시 콘텐츠를 마련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생물 다양성과 생태환경 보전의 소중함에 대해 알리는 의미 있는 특별 전시를 개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특별전시 프로그램을 제공해 상주시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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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반기 생활-생물-생태 융화 학습프로그램 개강
2024년 상반기 생활-생물-생태 융화 학습프로그램 개강
[AANEWS] 상주시에서는 4월 2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강사와 수강생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생활-생물-생태 융화 학습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생활 속 생물·생태 자원을 활용해 가치를 공유하고 자연과 하나가 되는 융화 교육으로 상주시 평생학습원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공동 운영한다.
지난 3월 7일부터 3월 22일까지 선착순 모집을 통해 20명의 수강생을 선발했으며 생물 다양성의 이해 등 10개 프로그램으로 6월 4일까지 10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론수업과 더불어 현장학습,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함께 상.생’, 농작물 가드닝 체험 등 신규 체험 프로그램 편성으로 다양한 생태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강식에서 이호성 평생학습원장은 “다양하게 진행되는 지역 특화형 생태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수강생들이 생물자원의 다양성과 중요성을 이해하고 생태 보존을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교육과 더불어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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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실업 새내기 추석현, 은메달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실업 새내기 추석현, 은메달
[AANEWS]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은 함양 공설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2024년 제1차 한국 실업 테니스 연맹전 및 전국 종별테니스대회에 출전해 남자단식 은메달과 여자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올해 초 대학을 졸업하고 안동시청에 입단한 실업 새내기 추석현 선수는 신인의 무서운 패기를 보여주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대학 시절 우승 제조기로 불렸던 추석현은 1회전 부전승을 시작으로 거침없는 4연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하는 돌풍을 일으켜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켰고 앞으로 한국테니스계를 이끌 차세대주자로서 입지를 단단하게 다졌다.
경기 후 추석현은 “항상 시합 나가면 우승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많은 준비와 자신감 있게 시합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항상 옆에서 챙겨주시는 권용식 감독님과 팀원들 덕분에 이렇게 좋은 결과를 만들어 기분도 좋고 앞으로 최선을 다해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자부 단체전에서 안동시청팀은 준결승에 진출해 선전했지만, 현 국가대표 한나래가 속한 부천시청에 1-3으로 패했다.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동메달을 획득하며 앞으로 가능성을 보였다.
안동시청 권용식 감독은 “저희 선수단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안동의 테니스를 사랑하는 모든 분께 보답할 수 있는 팀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오는 4월 19일부터 4월 28일까지 10일간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코트에서 진행되는 안동의 대표적인 테니스대회, ‘2024 안동오픈 테니스대회’를 앞두고 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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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신청 활발
안동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신청 활발
[AANEWS] 안동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4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의 신청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관내 중소기업이 필요한 운전자금의 대출금리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에는 관내 190여 개의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이자를 일부 지원했다.
지원대상은 안동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제조업, 건설업, 무역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14개 협력 은행에서 대출심사를 거친 후 매출규모에 따라 일반기업 최대 3억원, 여성기업 및 장애인기업 등 우대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융자신청이 가능하며 안동시는 1년간 대출이자의 4%를 지원한다.
운전자금 신청은 경상북도중소기업육성자금 누리집에서 하거나 시청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올해는 지원금리 인상, SW/ICT 기업 추가, 우대기업에 관내 산업단지 입주기업 추가 등 더 많은 기업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원요건을 완화해, 현재 50개 이상의 기업이 신청하는 등 많은 기업으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투자유치과 관계자는 “운전자금 지원이 지역 경제의 근간이 되는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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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4시간 마을돌봄터 설치·운영 협약 체결
안동시 24시간 마을돌봄터 설치·운영 협약 체결
[AANEWS] 안동시는 4월 2일 대한예수교장로회 경안노회유지재단과 24시간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호자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 운영을 위해 대한예수교장로회 경안노회유지재단에서 광성교회 비젼센터 2층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안동시는 제공 장소를 돌봄센터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올 하반기에 전국 최초로 24시간 운영하는 다함께돌봄센터로 개소할 예정이다.
이번에 설치하는 돌봄센터는 6세~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상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다함께돌봄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고 24시간 운영해, 부모의 야근, 출장 및 병원 진료, 입원 등 갑작스러운 사유로 긴급일시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야간시간대를 포함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 저출생을 극복하고 온종일 완전 돌봄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김승학 대표이사는 “안동시 24시간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와 운영에 필요한 장소를 제공하게 돼 기쁘며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권기창 안동시장은 “장소를 무상으로 제공해주신 경안노회유지재단에 감사드리고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긴급하고 일시적인 사유가 발생한 가정의 돌봄 공백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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