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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선발
칠곡군,‘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선발
[AANEWS] 칠곡군은 지난 2일 부서와 군민 추천을 받아 실적검증과 1차 자체심사, 2차 적극행정위원회 의결을 통해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최우수는 첨단 농기계 실증 랩 팩토리 조성사업 추진으로 첨단 농기계 및 농산업에 대한 경쟁력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교통행정과 강봉규 팀장이 수상했다.
우수는 행안부 납세자권익증진 발표대회에서 우수상과 특별교부세 7천만원을 확보한 기획감사실 장태봉 주무관이 이름을 올렸다.
또 물적납세의무 지정, 신탁수익권, 소유권이전등기 청구권 채권 압류를 통해 군 세수 확보에 기여한 세무과 안재홍 주무관과 보상·수용 전문기관과 함께 행정절차를 준수하면서 보상목표액을 100% 달성으로 원활한 사업 추진에 기여한 지역활력과 정진돈 주무관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칠곡군은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4명에 대해 등급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김재욱 군수는“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군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직원들을 격려하고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 부여와 포상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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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경상북도 ‘제52회 보건의 날’기념 보건의료사업 평가 부문 대상 수상
칠곡군보건소, 경상북도 ‘제52회 보건의 날’기념 보건의료사업 평가 부문 대상 수상
[AANEWS]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2일 경북도에서 주최하는 ‘제52회 보건의 날’기념 행사 보건의료사업 평가부문에서 2023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상북도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도내 시·군 보건소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 및 보건정책 발전을 위해 수고한 유공자에게 표창 수여를 했으며 칠곡군에서는 민간인 부문에서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이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칠곡군은 지난해 한의약건강증진사업부문 장관상과 건강마을조성사업, 치매극복관리사업,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 금연지원서비스사업, 감염병분야 종합평가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총 7개의 기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군이 대상으로 선정된 것은 전 직원이 보건의료사업을 충실히 수행하고 그에 대한 성과 및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며“앞으로도 칠곡군민의 건강증진 및 보건의료 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보건사업을 추진해 건강한 칠곡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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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보훈단체협의회, 칠곡군 충혼탑 참배
경상북도 보훈단체협의회, 칠곡군 충혼탑 참배
[AANEWS] 경상북도 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2일 칠곡군 충혼탑을 찾아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합동참배 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성대 경상북도 보훈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해 김만환 칠곡군 보훈단체협의회장, 김재욱 칠곡군수, 이도형 경상북도 사회복지과장, 강대원 대구지방보훈청 총무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및 분향, 묵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호국영령은 민족과 나라를 위해 두려움마저 벗 삼아 전쟁터 위에 섰고 이 땅을 지켜냈다”며 “위국헌신한 그들의 공적과 희생을 잊지 않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 보훈단체협의회에서는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자 2021년부터 경북 도내 22개 시·군에 있는 충혼탑을 매월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참배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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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군민 불편함 해소에 최선
울진군, 군민 불편함 해소에 최선
[AANEWS] 울진군은 지난 3월 31일 왕피천공원사업소 내 왕피천문화관에서 250명을 대상으로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이란 ‘건설기계관리법’제31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83조에 따라 시행되는 교육으로 건설기계로 인한 인적, 물적 피해를 예방하고 조종사의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해 3년 주기로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이다.
안전교육은 대면과 비대면 교육이 모두 가능하지만, 온라인에 익숙하지 않은 군민들은 울진군 관내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대면 교육장이 별도로 없어 포항이나 태백 등 관외로 이동해 교육을 받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울진군과 건설기계개별연명 사업자협의회 울진지회가 협업해 관내에서는 처음으로 안전교육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주진용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울진지회장은 “지금까지 안전교육 이수를 위해 관외로 나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회원들을 포함한 건설기계를 운행하는 동료들이 보다 편하게 교육을 이수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안전교육으로 군민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울진군의 2,300여명의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소지자들이 건설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한 건의 건설기계 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한 운행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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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취업취약계층 구직자 대상 지원 프로그램 운영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17일까지 포항고용센터와 함께 ‘취업취약계층 구직자 대상 단기집단프로그램’신청을 받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리적 여건으로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 지역 구직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군이 취업지원프로그램 지원을 요청했고 포항고용센터에서 적극적인 검토를 통해 이뤄졌다.
교육은 분기별 1회, 3시간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홍보 및 참여자 모집과 장소제공은 울진군에서 하고 교육 및 참여자에 대한 사후관리 등 실질적인 프로그램 운영은 포항고용센터에서 담당하게 된다.
울진군과 포항고용센터는 협업을 통해 취업 의욕 고취 및 취업 역량강화를 위한 직업정보 제공, 자기탐색, 입사서류 준비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구직자들의 구직기술을 향상해 고용안정을 도모하고자 한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17일까지 온라인 또는 울진군청 일자리경제과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첫 교육은 오는 23일 오후 1시 울진청년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구직자들의 욕구를 충족하는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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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대게 명품 인정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의 명품 울진대게가 3일 농수축산물브랜드 부문에서 8년 연속 국가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8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울진대게는 해양수산 자원의 보고이며 수중 금강산이라 불리는 왕돌초 주변 해역에 서식하며 맛과 품질이 뛰어나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울진대게가 명품으로 인정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어업인들의 큰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죽변항과 후포항 그리고 구산항에 선적을 둔 90여척의 대게 자망어업인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대게자망자율공동체는 대게어장 가꾸기와 바다 자원 보호를 통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또한 대게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서 6월부터 10월까지는 법적으로 대게 조업을 금지하고 있고 조업이 가능한 11월도 추가로 조업을 금지하는 자율금어기를 지정해 20년 동안 유지해 오고 있다.
더불어 울진대게 자원보호를 위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어업인 자율관리로 1일 1척 위판량을 제한하는 “연안어업대게 TAC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한편 대게 조업이 끝나는 5월경에는 대게 서식처 환경 회복을 위해 조업 중에 분실되거나 방치된 폐어망을 일제 수거하는 정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어업인들의 노력에 이어 경상북도와 울진군에서도 암컷 대게의 산란과 산란환경을 조성하는 대게 보육초를 인위적으로 조성하는 등의 다양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특히 울진군은 명품대게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조성과 더불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품질보증제 실시하고 있다.
지난 2월 22일부터 2월 25일까지 울진 후포항 왕돌초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2024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에서는 울진대게 중에서 품질이 우수한 박달대게와 홑게에 ‘왕돌초 박달대게’ ‘왕돌초 홑게’가 인쇄된 타이를 대게 집게다리에 부착해 다른 대게와 차별화해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도록 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왕돌초 박달대게와 홑게 품질보증제도는 생산자 단체인 대게자망자율관리공동체에서 수협 위판 단계부터 엄격한 품질 검증과 관리를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대게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연중 진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어업인들이 자율적으로 지키고 가꾸어 온 결실이 울진대게 연속 8회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을 가능하게 됐다”며 “울진대게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홍보하는데 노력해 어업인들이 그 명성을 지켜 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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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경북선비아카데미 인문학 강좌 개강식
2024년 경북선비아카데미 인문학 강좌 개강식
[AANEWS] 영덕문화원에서는 경북 선비문화의 확산과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지난 2일 대구교육대학교 장윤수교수를 초빙해 “공자와 중국 산동성 취푸를 돌아보며‘논어의 가르침을 되새기다’.”라는 제목으로 첫 강좌를 열었다.
장윤수교수는 2000년대 초에 중국의 여러 곳을 기행하며 공자의 흔적이 보존되어 있는 지역을 답사하거나 명승지를 돌아보았다.
특히 공자의 고향인 노나라였던 산동성을 여행하며 유학의 기본 경전인 논어를 다시 읽으며 특히 선비의 고장이라하는 경북에서의 선비문화가 새로이 부흥시킬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했다 한다.
이날 강의에서 장교수는 논어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평범과 일상에서 충실하지 못하는 자는 결코 비범과 초월함에 있어서도 인정받을 수 없다.
평범과 일상에서 있었어도 오직 실천을 통해서만 이를 확인할 수 있을 뿐이다”라 하며 평범과 일상의 충실에 대해 논어의 여러 구절을 인용, 강의하면서 특히 옛 선비들의 정신을 오늘을 사는 우리도 깊이 본받아 실천해야 함을 강조했다.
영덕문화원에서는 4월 2일 부터 7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2시에 총17강 강좌를 개설하고 60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인문학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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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이차전지 롤투롤 기술의 세계 강자 ㈜피엔티 1천억원 투자 이끌어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3일 시청에서 김장호 구미시장, 황중하 경북도 투자유치실장, ㈜피엔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구미에 거점을 두고 있는 ㈜피엔티는 2003년 12월 설립된 이차전지 제조장비업체로 이차전지 제조 공정에서 전극 공정에 필요한 롤투롤 기술력에 강점이 있다.
최근 수주잔고가 2조 원을 넘는 등 이차전지 불황 속에서도 견고하게 성장하는 탄탄한 기업이다.
㈜피엔티는 2025년까지 1천억원 규모의 투자와 55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으로 구미하이테크밸리 내 2만 평에 달하는 부지에 양극활물질 등의 양산 공장을 건설한다.
이번 투자는 기존 롤투롤 기술경쟁력을 기반으로 확대하는 이차전지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한 것으로 LFP 소재 기술과 전극 공정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이 장악하고 있는 시장에서 입지를 굳힐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피엔티의 새로운 도전을 구미시민과 함께 응원하며 리튬인산철 배터리 시장에서 수준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피엔티가 LFP 배터리 양극 소재의 기술 국산화에 선두적으로 자리매김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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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노후·훼손 건물번호판’ 대대적 정비
경주시, ‘노후·훼손 건물번호판’ 대대적 정비
[AANEWS] 경주시가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사업’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건물번호판의 효율적인 유지관리 및 주소사용 편의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건물번호판은 위치와 주소를 확인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지난 2011년 7월 도로명주소 사용과 함께 설치됐다.
이후 장기간 햇빛 노출로 훼손되면서 도시 미관을 해치고 시인성이 떨어져 일부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에 시는 먼저 내구 연한 10년이 지난 건천·산내·서면·현곡 4개 지역 등 건물번호판 중 훼손 및 노후화가 심각한 4375개를 이번 달까지 정비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상단에 도로명이, 하단에 기초번호를 표시하던 기존 방식대신 행안부가 새롭게 마련한 상단에 기초번호와 하단에 도로명이 표시하는 방식으로 모두 바꿀 계획이다.
최정수 경주시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사업은 주소 사용 편의를 증진함과 동시에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응급 서비스 및 구조작업에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줘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소유자·점유자는 건물번호판을 관리해야 하며 건축물 수리·개축 등으로 재교부를 원할 경우 시청방문 또는 정부24로 신청해 수령·부착하면 된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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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서도 KTX·SRT 타기 편리해진다”···경주시, 동·서 권역 오가는 급행버스 신설
“읍면서도 KTX·SRT 타기 편리해진다”···경주시, 동·서 권역 오가는 급행버스 신설
[AANEWS] 경주역에서 동경주권과 서경주권을 오가는 급행버스가 첫 운행에 나섰다.
경주시는 경주역과 읍면지역을 오가는 △1100번 △1150번 △1300번 급행버스 노선 3개가 지난달 29일부터 운행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1100번은 왕복 4회로 경주역↔시외보스터미널↔옛)불국역↔문무대왕면↔감포 △1150번은 왕복 3회로 경주역↔시외보스터미널↔보문단지↔어일시장↔양남 △1300번은 왕복 6회로 경주역↔건천↔서면↔현곡 등이 주요 노선이다.
해당 노선 3곳은 지난 해 11월 운행에 나선 경주역~안강·외동 간 급행 2개 노선의 후속 사업으로 읍면지역 주민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곳은 그간 경주역을 오가는 직행노선이 없어 KTX나 SRT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경주시는 주민 불편 해소 차원에서 시내버스 운영사와 협의를 통해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노선을 신설키로 확정했다.
이 과정에서 경주역과 읍면지역을 오가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신설 노선을 최소 정거장만 정차하는 급행버스로 운영키로 결정했다.
시는 이용객 추이 등 모니터링한 후 운행 확대를 검토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직행 버스 신설은 수차례 시민과의 대화 등 소통행정을 통해 건의된 안건을 현실화한 것”이라며 “이번 급행노선 신설로 시민들의 이동편의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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