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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은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21,547건, 3억 8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달에 부과하는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2025년 1월 1일 현재 과세대상 면허소지자에게 사업 종류, 규모 등을 고려해 종류별로 1종부터 5종까지 구분해 차등 부과되는 지방세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가 등록면허세 납부기간이며 납부방법은 시민의 납세편의 증진을 위해 전국 금융기관, 지방세 납부 가상계좌, ATM기 또는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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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건설기계사업 일제점검’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월 20일부터 1월 24일까지 건설기계사업 일제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설기계사업자의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되며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건설기계사업장 50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 내용은 △대여사업자 주기장 보유 시설 확인 점검 △정비사업자 정비기술자 확보 여부와 정비시설 보유 및 기준 적합 여부 △매매사업자 사무실 소유·사용권 증명서 점검 및 하자보증금 예치증서 확인 △해체재활용사업자 폐기장비 확보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위법행위 적발 시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행정지도, 등록취소,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조치하는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강력 대응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건설기계사업의 건전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고 사업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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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도 귀농귀촌분야 지원사업 추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2025년도 귀농·귀촌분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사업은 △귀농인 정착지원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 △주거임대료 지원 △귀농인 농지임차료 지원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귀농인 농어촌진흥기금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정책자금 이차보전사업 등으로 세부 사업별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인구정책실 농촌활력팀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상주시는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이안면 두 지역 살기 운영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2년차 두 지역 살기 프로그램을 통해 관외 도시 청년들이 상주시를 방문해 상주시 생활인구로서의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해보고 나아가 상주시와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신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하고 특색있는 정책 개발과 생활인구 확대를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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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설맞이 환경정비 실시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설맞이 환경정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설을 맞아 도매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월 14일 설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도매시장관리사무소 직원뿐만 아니라 도매시장 관련 법인 등도 모두 동참해, 도매시장 진입도로와 주변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청결한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
도매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출하자와 중도매인 등을 비롯한 유통종사자와 소비자들로 항상 붐비는 곳으로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매시장 이미지를 제공함으로써 도매시장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농산물도매시장은 설 연휴에 따라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휴장에 들어가며 경매 업무는 중단되고 중도매인 잔품 판매는 자율영업한다.
수산물도매시장은 설날 당일인 1월 29일 오전만 휴장하고 나머지 휴일은 정상 운영한다.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은 “앞으로도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도매시장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으며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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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안동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여성대학 개강
2025년 안동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여성대학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월 13일부터 2월 12일까지 북후면과 길안면 지역의 농촌 여성 8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이동여성대학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바쁜 농사일로 지친 농촌 여성들이 여가를 활용해 자기 계발과 역량 강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북후면 행정복지센터, 길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매주 두 차례 하루 4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평생학습관에서 이뤄지는 인기 강좌를 위주로 구성된 이동여성대학은 매년 높은 만족도와 수료율을 기록하며 지역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웃음 치료 △줌바 댄스 △실버라인댄스 △노래교실 △손뜨개 소품 만들기 △한지공예 △천아트 △디퓨저 만들기 △커피 드립백 만들기 △수제청 만들기 △케이크 만들기 등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됐으며 지역 여성들의 높은 관심 속에 경쟁률이 치열했다고 한다.
안동시 이동여성대학은 1999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운영돼 총 4,026명이 수료했다.
특히 도심과 비교해 문화교육 기회가 적은 농촌지역 여성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여성들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역량을 키우기 위해 여성대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성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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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신규농업인·청년농업인 대상 농업인교육 교육생 모집
안동시, 신규농업인·청년농업인 대상 농업인교육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신규농업인과 청년농업인의 농업역량 향상을 위해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청년농업인 정예요원 양성교육 3개 농업인교육 교육생을 1월 13일부터 2월 7일까지 모집한다.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은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농업·농촌에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교육으로 교육 인원은 40명이며 3월 5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5월 21일까지 총 8회 실시된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신규농업인 및 청년농업인의 현장애로사항 해결능력을 증진하기 위한 교육으로 연수생과 선도농가를 각 5명씩 선발해 멘토·멘티 교육으로 운영하며 4월부터 3~5개월간 선도농가의 현장실습교육장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청년농업인 정예요원 양성교육은 관내 청년농업인들이 경쟁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농업현장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9개월간 교육생 개별농가로 전문강사가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
각 교육과정 신청은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영농지원과 농촌교육팀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및 안동시청 누리집의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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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신청 접수’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시범사업 신청을 1월 7일부터 30일간 공고 및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선진화된 농업기술 보급과 특화작목 육성을 통해 문경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고기간은 1월 7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접수기간은 1월 13일부터 2월 6일까지이다.
신청은 각 읍·면·동농업인상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 각 팀별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사업량은 18개사업 37개소, 11억2,100만이 투입될 예정이다.
농업경영체 등록자는 1인당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시범사업은 지역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농업인들께서는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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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실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4년에 이어 연속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농업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을 안전하게 처리해 산불예방 및 미세먼지 발생 저감 등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2개조 6명으로 구성해 2025년 상반기에는 4월 30일까지, 하반기는 10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파쇄 대상으로는 고추, 들깨, 참깨대, 과수나무 잔가지 등 산림인접지역 또는 고령농가 및 영세농가를 우선으로 지원하며 농업 환경 개선과 자원순환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영농부산물을 불법으로 소각하면 미세먼지 발생뿐만 아니라 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으로도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농업실천과 농업인의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할 예정이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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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농촌생활자원반 실시
문경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농촌생활자원반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5일 문희아트홀에서 농촌 가정의 여성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농촌 생활 자원반’을 실시했다.
이번 과정에는 교육생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대구한의대 노인의료복지학 박사 출신의 신바람연구소 권영복 대표를 초청해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농촌가정 만들기, 이웃에게 친절한 농촌마을’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농촌 가정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과 사례를 제시했으며 특히 웃음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이웃 간의 관계를 강화하자는 메시지를 던져 교육생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강의에 참석한 한 농업인은 “새해를 맞아 이렇게 의미 있는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 우리 마을에서 더 따뜻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오는 21일까지 문경 감홍과 사과 공통 이론 및 현장, 총 4개 과정을 남겨두고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문경시청 홈페이지 새소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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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문화와 관광의 르네상스 시대 개막”
예천군, “문화와 관광의 르네상스 시대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역의 문화예술과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현대적 감각의 관광⋅축제를 조화롭게 융합해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 운영, 지역 전통문화 보존, 관광개발 사업 및 축제 추진 등 올 한해도 군민들에게 문화를 통한 감동과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예천문화원과 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를 중심으로 각종 문화행사를 지원해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문화회관에서는 공모사업에 선정된 어린이오페라, 무대 구현이 어려운 역사적 장면들을 기발한 만화적 스펙터클로 표현한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유치한다.
아울러 전시실 재개관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등 문화허브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또한, 2년간 총사업비 15억원을 확보해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자체를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는 과정으로 특화된 문화환경 조성을 통해 문화도시 기반을 추구해 나가는 사업이다.
지역 특색에 맞는 문화콘텐츠 및 프로그램 기획, 문화네트워크 구축, 문화인력 양성 교육 등으로 예천군의 미래 문화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예천군은 개심사지 오층석탑의 보존 환경을 개선하고 석탑 주변 환경을 도심 공원화해 군민들과 관광객의 문화공간 제공을 목표로 석탑 주변 정비 공사를 진행 중이다.
개심사지 오층석탑은 1010년 고려 현종 때 건립되어 천 년이 넘는 세월을 예천군과 함께 하고 있으며 문화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국보로 승격 예정이다.
또한, 국가유산청 경관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억원을 확보해 ‘예천 회룡포 국가유산 경관개선 가이드라인 및 실시설계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이 사업은 회룡포 내 거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자연유산의 역사적⋅문화적 가치 보존으로 주민과 자연유산이 공존하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회룡포 봄꽃축제, 활축제, 곤충축제, 삼강나루터축제 등 계절별 내실있는 축제로 활기찬 도시를 만들고 불교 유적지 순례 투어와 코레일 연계 열차상품 등 다양한 관광상품을 운영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한다.
또한, 포털사이트에 ‘예천’ 키워드 검색 시 최신 콘텐츠와 이미지 등을 노출해 홍보 마케팅효과를 극대화하고 APEC 정상회의 개최와 2025년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관광 안내지도를 제작해 외부 관광객 유입에 힘쓸 계획이다.
올해 시행되는 주요 관광지 개발사업으로는 비룡산 제2전망대 설치사업과 회룡포 정원마을 조성사업이 있다.
비룡산 제2전망대는 ‘풍경을 담는 공간’ 이라는 주제로 극장 형태의 공간에서 각 층마다 새로운 풍경을 바라볼 수 있으며 공연과 휴식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부여되는 예천군만의 독특한 전망대가 될 것이다.
회룡포 정원마을 조성사업은 회룡포 마을 내 유휴지 등을 활용해 여러 가지 주제정원을 조성하고 산책, 휴양, 문화가 공존하는 테마공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천박물관은 2025년 수장고 신축사업의 실시설계에 착수한다.
2027년 준공될 신축 수장고는 수장고 3실, 세척·정리·소독·촬영·보전처리실 등을 통해 유물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보존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된다.
또한, 국가유산청의 생생문화유산사업 ‘예천 초간의 세상을 깨워라’는 예년에 비해 약 2배인 9천 7백여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해 18개의 상시교육프로그램과 주말 가족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중이며 국가유산청의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은 세시풍속을 주제로 한 교육·체험프로그램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예천의 역사 인물인 초간 권문해, 남악 김복일 선생이 발급받은 임명문서인 교지, 과거 합격 증서인 홍패 등이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 예고되어 예천박물관 소장 문화유산은 922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예천박물관은 지속적인 문화유산 지정 신청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제고하고 보통교부세 확대에 힘쓰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문화예술행사와 축제를 내실있게 추진해 지역주민이 화합하고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문화와 관광을 통해 예천의 새로운 역사를 그릴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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