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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정석용 의원 5분 자유발언 상주시 농촌 보건 서비스 강화 필요성에 대한 정책 제언
상주시의회, 정석용 의원 5분 자유발언 상주시 농촌 보건 서비스 강화 필요성에 대한 정책 제언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 정석용 의원은 5일 제231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주시 농촌 보건 서비스 강화 필요성에 대한 정책을 제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이동식 보건소 도입 △의료시설 확충, 장비 현대화 및 의료진 추가 배치 △정기적인 농촌 건강 워크숍 및 올바른 건강 관리 방법 교육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와 지원 프로그램 확대 △휴대용 심전도 검사기 보급을 통한 농촌 보건 강화 △농촌 보건 서비스 강화를 위한 예산 지원 등이다.
정석용 의원은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농촌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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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이경옥 의원 ‘상주시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대표 발의
상주시의회, 이경옥 의원 ‘상주시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대표 발의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 이경옥 의원은 제231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상주시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 및 경력 유지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를 통한 자아실현에 이바지하기 위해 발의됐다.
이번 조례안은 △시행계획 수립 △실태조사 △지원사업 △업무의 위탁 △다른 기관과의 협력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경옥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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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예심 성황리 개최
경북 고령군,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예심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고령군은 3월 4일 TV조선 인기 프로그램인 ‘노래하는 대한민국’ 예심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예선은 80여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 결과 최종 13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녹화는 고령장날인 3. 9. 오후 2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개최되며 방송인 조영구의 사회로 나상도, 김의영, 김용필 이애란 가수 등이 출연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자는 대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 인기상 50만원의 시상금이 전달되며 본선참가자 모두에게 메달 시상이 주어진다.
이번 방송은 2023년 고령 지산동 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데 이어 2025년 2월 18일 ‘고도 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공포를 통해 대가야의 도읍인 고령이 국가유산청에 의해 대한민국 다섯 번째 고도로 정식 지정되어 고령이 대가야 정치·문화의 중심지로 그 가치를 인정받음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다.
본선 녹화의 관람은 3. 9. 오후 1시 30분부터 우륵홀에서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한편 ‘노래하는 대한민국 경북 고령군편’은 ‘싱코리아 경북 고령군편’ 이라는 타이틀로 4월 20일 일요일 16:30에 TV조선을 통해서 방영될 예정이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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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폐회
상주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폐회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는 5일 제231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13일간의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2월 21일 개회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부서별 주요 업무 보고를 37개 부서장을 통해 청취하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주요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정책의 타당성 및 효율적인 방안을 강구 하도록 요구했으며 조례안 및 일반안건 25건을 심사·처리하고 3건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추진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한편 상주시가 제출한 제1회 추경 예산안 규모는 1조 2,212억원으로 기정 예산액 1조 2,200억원보다 12억원이 증가한 규모이며 원안가결 했다.
안경숙 의장은 2025년 상주시 주요 업무 보고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고 “지적사항과 발전적인 대안에 대해서는 집행기관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한 후 시정에 반영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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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대구 군부대 이전지로 최종 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 3월 4일 ‘대구 군부대 이전지 선정 평가위원회’의 평가 결과에 따라 ‘군위군’을 대구 군부대 통합이전지로 최종 선정했다.
대구 군부대 이전지는 1단계로 국방부가 ‘임무수행가능성’과 ‘정주환경’ 평가를 거쳐 예비후보지를 선정하고 2단계로 대구시가 ‘사업성’과 ‘수용성’ 평가를 거쳐 최종 이전지를 선정했다.
지난 1월 21일 국방부가 예비후보지 3개소를 선정해 대구시로 통보함에 따라, 대구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절차 진행을 위해 전문 연구기관인 ‘대구정책연구원’에 평가를 위탁했다.
대구정책연구원은 2월 4일 ‘평가계획 사전 설명회’를 개최해 후보 지자체에 평가 매뉴얼과 후보지 신청요강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수렴 과정을 거쳤으며 이후 후보 지자체로부터 평가자료를 접수받아 검증을 실시하는 등 객관적이고 투명한 평가절차를 진행했다.
최종 이전지 선정을 위한 평가는 도시개발, 사업타당성, 국방군사시설 분야의 관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대구 군부대 이전지 선정 평가위원회’에서 후보 지자체별 발표 및 질의응답, 평가자료 최종 검토 등을 거쳐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했다.
평가위원회에서는 군위군이 사업비를 최소화할 수 있고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민원 및 갈등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밀리터리타운과 훈련장의 주민동의율이 객관적으로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지자체의 다양한 노력도 매우 뛰어난 것으로 평가했다.
평가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김동영 교수는 “평가위원들의 공통된 의견은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각 지자체별 후보지가 큰 차이를 드러냈다”며 “특히 일부 지자체의 경우 훈련장 수용지역에 대한 주민동의율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는 실질적으로 군부대 이전이 불가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에 대구시는 주민들에게 환영받는 민군상생의 군부대 이전사업을 추진하기에 가장 적합한 것으로 평가받은 군위군으로 최종 이전지를 선정했다.
앞으로 대구시는 선정된 군위군의 이전지역에 군사시설 계획을 구체화하는 등 내년 상반기 합의각서 체결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국방부와 긴밀하게 협력해 이전지역에 조성될 미래 통합 군 주둔지 개념을 구체화하는 ‘마스터플랜’과 ‘시설기본계획’을 작성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중으로 합의각서을 마련해 국방부로 제출하면 국방부 검토와 기재부 심의 및 승인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에는 합의각서를 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합의각서가 체결된 후에는 설계와 시공 과정을 거쳐 당초 목표한 대로 2030년까지 이전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022년 10월 이후 군부대 이전지 유치를 위해 열정적인 노력과 관심을 보여준 각 지자체 관계자들과 시민·군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군부대 이전지가 최종 결정되었으므로 대구 미래 100년 발전의 토대를 마련함과 동시에 국가안보를 강화하는 민군상생의 군부대 이전사업이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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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
2025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4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교육생 4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식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교육 및 농업정보를 제공해 농업·농촌의 이해증진 및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며 작목별 재배기초교육을 포함해 각종 지원정책 안내, 사업계획 작성, 귀농 선배의 노하우 및 찾아가는 농업현장교육 등의 교육내용으로 구성해 총 12회 52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첫 수업은 자기소개 시간을 가지며 교육생은 자신의 목표와 포부를 밝혔으며 교육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그리고 귀농·귀촌 지원정책 및 후계농정책에 대한 안내가 이어졌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귀농·귀촌의 관문인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농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주역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하면서 “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인을 위한 단계별에 맞춘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니 몰라서 못하는 일은 없도록 센터에서 유익한 정보를 얻어 가길 바라며 살기 좋은 성주에 성공적으로 정착해 참외뿐만 아니라 성주농업에 큰 이바지를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규농업인 기초기술영농교육은 매년 상, 하반기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 교육은 6월에 모집해 7~8월에 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귀농경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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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국악협회 지부장 이취임식 개최
성주군 국악협회 지부장 이취임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국악협회 성주군지부는 지난 28일 오후 6시 건강문화캠퍼스에서 회원 및 내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대·5대 지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국악협회 발전을 위해 애쓴 제4대 박양규 지부장과 임원에 대한 감사장 전달이 있었으며 제5대 지부장으로 취임하는 차재근 지부장과 임원진에게로 새로운 출발의 응원과 격려가 이어졌다.
제5대 차재근 신임 지부장은 “국악은 우리 민족의 고유한 문화유산이자, 세대를 아우르는 귀중한 보물”이라며 “앞으로도 국악의 창작과 발전, 그리고 회원들의 동반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박양규 지부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차재근 지부장님을 비롯한 국악협회의 회원분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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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지방세 담당공무원 소통 간담회 개최
고령군, 지방세 담당공무원 소통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3월 4일 화요일 지방세 담당공무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재무과 및 읍면 세무업무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지방세 업무추진에 대한 주요 현안사항을 전달하고 지방세 목표액 달성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고령군의 지방세 목표액은 550억 8,800만원으로 차질없는 목표액 달성을 위해 정기적인 세입 분석 및 세무조사를 통한 탈루·은닉 세원을 발굴하는 등 지방세수 확충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체납자에게 체납액 납부촉구 안내문과 압류 예고문 발송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관내·외 체납세 합동징수반 운영 및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 운영 등 현장 중심의 체납징수 활동을 추진해 고액·고질 체납자의 체납세를 징수할 예정이다.
배영식 재무과장은 “계속되는 국내외 경기침체로 인해 세입여건이 어렵지만 지방세입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항상 군민과 소통해 나가는 열린 세무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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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 시행
봉화군,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출산과 육아 지원 및 영유아 독서 습관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5년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을 시행한다.
‘북돋움 책선물 사업’은 초보 엄마 아빠에게 육아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아이에게 첫 책을 선물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10만원 상당의 도서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책 꾸러미는 육아정보서와 영유아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육아 정보 부족으로 인한 불안을 해소하고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봉화군에 주소를 둔 내·외국인 임산부 및 2025년 출생한 영아의 부모이며 2024년 출산했으나 신청하지 못한 부모도 2025년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첫 달인 3월을 시작으로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이다.
신청 방법은 봉화군청 문화관광과로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함께 제출해야 할 서류는 △거주 확인 서류 △임신·출생 확인 서류 각 1부씩이다.
신청 마감 후 자격 검토를 거쳐 지원 대상자가 확정되며 책 꾸러미는 택배 또는 방문 수령 방식 중 선택이 가능하다.
봉화군 관계자는 “북돋움 책선물 사업이 초보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에게 독서 습관을 길러주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봉화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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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공공심야약국 지정 운영
봉화군, 공공심야약국 지정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역주민들의 야간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응급상황에서 신속한 의약품 제공을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1곳을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일반 약국의 영업이 종료된 후에도 운영되는 약국으로 심야시간대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봉화군은 지역 내 약국과 협력해 지정약국을 선정했으며 3월부터는 늦은 밤에도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공공심야약국은 매일 밤 8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일반의약품뿐만 아니라 약사의 복약지도도 받을 수 있어 지역주민들의 건강관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통해 심야시간대에도 주민들이 불편 없이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역 약국과 협력해 확대 운영해 주민들이 의약품 구입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