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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연호공원 수초 제거 작업 시행
울진 연호공원 수초 제거 작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울진읍은 작년에 이어 올해 7월 15일부터 9월 29일까지 주3회 연호공원의 경관개선과 연꽃 생육 환경 조성을 위해 연호지 내 수초 제거 작업을 시행한다.
수초인 마름은 봄부터 여름까지 수질오염 물질을 흡수하면서 최대로 성장하는 반면, 가을 이후 수온이 낮아지면서 물에 녹아 사멸되지만, 그간 흡수한 오염물질이 다시 물속으로 배출돼 수질오염이 가중되고 있어 성장기에 맞춰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마름 등과 같은 수생식물이 수면을 과다하게 덮어 수온 및 광합성작용에 영향을 주어 연꽃 생육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어 마름 제거 작업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올해도 수초제거선 투입과 울진읍청년회의 협조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마름 제거에 따른 연꽃의 번식이 활발히 이루어져 핑크빛으로 물든 연호지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수초제거 작업을 시행해 군민들의 휴식 공간인 연호공원의 경관개선과 수질개선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연꽃이 만발하는 아름다운 연호공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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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해양치유 프로그램 성황리 완료
울진 해양치유 프로그램 성황리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0~21일 양일간 평해읍 월송정 일원에서 2024년 울진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신청한 울진군민을 대상으로 2일간 해변노르딕워킹 교육 및 올바른 걷기 방법 교육을 통해 노르딕워킹 준지도자과정 24명, 정지도자과정 8명이 최종 수료했다.
노르딕워킹이란 동계스포츠인 크로스컨트리에서 발전한 것으로 양손에 전용 스틱을 잡고 네발로 걷듯 자연스럽게 앞으로 나가는 동작을 반복하는 운동이다.
노르딕워킹은 상체와 하체 모두 사용하며 걷기 때문에 일반적인 걷기를 했을 때보다 칼로리가 더 많이 소비되나, 관절 등에는 부담이 덜 가 올바른 걷기에 도움이 된다.
군은 이번 노르딕워킹 지도자 양성 과정 및 향후 평해읍 월송정 일원의 맨발걷기 체험코스 개발 사업이 울진군민의 걷기 문화 조성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노르딕워킹을 통해 군민건강증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맨발 걷기 체험코스 조성으로 울진군이 전국 최고의 걷기 명소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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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긴 라면레스토랑 셰프 모집
세상에서 가~장 긴 라면레스토랑 셰프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 예정인 ‘2024 구미라면축제’의 라면레스토랑에 참가할 음식점을 모집한다.
이번 축제의 컨셉은 ‘세상에서 가장 긴 라면레스토랑’으로 축제장소인 구미역 앞 475m의 도로가 라면레스토랑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라면레스토랑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자신이 개발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라면, 전국의 특산물을 활용해 퀄리티를 높인 라면요리 등 고품격 라면을 선보일 참여자를 기다리고 있다.
신청기한은 8월 5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영업신고 및 사업자등록이 완료된 구미 소재 음식점 또는 축제 이전까지 영업신고 및 사업자등록이 가능한 구미시민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구미시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낭만관광과에 제출하면 된다.
또한 7월 29일 오후 3시 구미영상미디어센터에서 열리는 사전 설명회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신청서 접수 이후 1차 서류심사, 2차 조리심사 및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음식점은 전문가 레시피 컨설팅, 메뉴 및 셰프 프로필 촬영 등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올해는 푸드 디렉터가 직접 참여해 레시피 개선, 위생교육, 플레이팅 교육 등을 진행해 지난해보다 고급스럽고 다채로운 라면요리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입점비는 50만원이며 가스, 전기, 다회용기 등 식당 운영에 필요한 제반시설과 주문 키오스크 시스템 운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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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민선 8기 후반기 고삐 죈다…김장호 시장, 108건 현안 직접 점검
구미시, 민선 8기 후반기 고삐 죈다…김장호 시장, 108건 현안 직접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민선 8기 후반기에 접어든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22일 ‘주요 현안사업 점검회의’를 개최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날 회의에서 김장호 시장은 직접 108건의 현안을 점검했다.
이는 대통령실·중앙부처 등에 건의한 굵직한 지역 현안부터 신규 구상 및 검토, 추진 중인 사업, 2025년도 국가 예산 확보가 필수적인 국비 사업들이 총망라된 것이다.
특히 이번 회의는 시정 추진력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과 직원 인사 단행 직후, 전 부서장이 참석한 첫 회의로 시장과 담당 부서장의 1:1 심층 보고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각 사업별 당위성과 논리를 재정비하고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김 시장은 “지역에 희망찬 분위기를 이어가려면 산적한 현안들을 하나씩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안사업은 당위성과 치밀한 논리로 갈고 다듬어야 하며 중앙부처 및 경북도와 긴밀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국비 확보를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과 원팀으로 총력전을 펼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는 민선 8기 3년 차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과 구미 재도약의 기반이 되는 지역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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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와라 뚝딱, 작가님 나와라 뚝딱
책 나와라 뚝딱, 작가님 나와라 뚝딱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대형 서점과 온라인 서점의 경쟁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네서점을 지원하고 지역의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지난 19일 금리단길의 독립서점 ‘책봄’에서 황인찬 시인 초청 ‘동네서점, 월간 북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황시인의 최신작 ‘잠시 작게 고백하는 사람’을 주제로 참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책봄’에서는 신연선 작가, ‘그림책산책’에서는 슬로우어스 작가, ‘추필숙책방’에서는 성환희 작가의 북토크가 진행됐고 8월 24일에는 ‘느슨한 책방’에서 이억배 작가 북토크가 예정돼 있다.
시민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한 참여자는 “동네서점에서 평소 만나기 어려운 작가를 만나고 독립서점의 특화된 북큐레이션을 통해 독립출판 도서를 구입한 것이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시는 삼일문고와 손을 잡고 10월 5일부터 이틀간 시립중앙도서관 일원에서 구미독서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정유정·천선란·조예원 작가 등 다수의 소설가를 초청해 요조·임경선 작가가 북토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선임 구미시립중앙도서관장은“도서관, 동네서점, 지역 문화공간에서 다양한 책문화 행사를 개최해 독서 생태계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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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에서 뉴욕까지 권용섭·여영난 기행전’개최
‘청송에서 뉴욕까지 권용섭·여영난 기행전’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7월 26일부터 8월 18일까지 군립청송야송미술관에서 재미작가 초대전 ‘청송에서 뉴욕까지 권용섭·여영난 기행전’을 개최한다.
군립청송야송미술관에서는 국내 및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미술 작가를 초청해 작품전을 개최했다.
으로써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 및 발전을 지속적으로 도모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해 문화예술향유를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권용섭·여영난 작가는 ‘권용섭의 독도 알리기’부터 ‘독도이야기’ 등 국내외를 불문한 수많은 개인전과 부부전으로 세계에 독도를 알리는 부부 독도화가이다.
국내외 각지를 기행하면서 그린 권용섭 작가의 실경산수화와 수묵속사화, 여영난 작가의 독특한 석화는 한국화와 서양화에서 두 작가의 독자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번 초대전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청송의 주왕산과 주산지에서부터, 우리나라의 서쪽 끝 격렬비열도, 남쪽 끝 이어도, 동쪽 끝 독도를 넘어 뉴욕의 화려함까지 권용섭 작가의 섬세하면서도 힘찬 수묵화와 여영난 작가의 수려한 유화 60여 점을 관람 할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서로 다른 분야인 한국화와 서양화를 함께 관람할 수 있으며 우리 지역의 자랑인 주왕산과 주산지를 넘어 쉽게 방문하기 어려운 우리나라 각지의 자연 경관을 즐기실 수 있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일상으로 지친 심신에 휴식을 취하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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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면 이웃사촌마을,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개최
영해면 이웃사촌마을,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대구한의대학교와의 관·학 협력을 기반으로 한 국제교류와 지역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인구소멸 대응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 "영해면 이웃사촌마을 확산사업"의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로 우즈베키스탄, 인도, 중국, 몽골, 베트남 등 5개국 유학생 15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유학생들은 대구한의대의 협력 프로그램과 더불어 영덕군의 고유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주요 명소를 견학하고 교류 활동을 펼쳤다.
특히 플래시몹 공연과 해양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유학생들이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함께 소통하고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21일 퇴소식과 영상 공유회를 끝으로 마무리됐으며 유학생들은 영덕군에서의 경험을 각국에 홍보해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고 대학교 지역 캠퍼스에 진학해 인구 유입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성준 영덕부군수는 “어려운 발걸음을 한 외국인 유학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웃사촌마을 확산사업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가 지속적으로 개최돼 각 나라 간 교육과 산업,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이 강화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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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추가 5% 캐시백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추가 5% 캐시백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26일부터 착한가격업소에서 지역화폐 ‘영주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기본 적립 외 추가 5% 캐시백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 이용자들은 기존 상품권 10% 적립에 추가 적립 5%를 더해 최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추가 적립 지원은 이용자 혜택 확대와 착한가격업소의 매출 증대 및 등록 확대 등으로 이어지는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가 적립은 연말까지 진행 예정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영주시에는 현재 45곳이 지정돼 운영 중이다.
이중 영주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소는 38개소로 세부내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사랑상품권과 연계한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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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유하사 신중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안동 유하사 신중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안동시 소재 비지정 불교문화유산인 ‘안동 유하사 신중도’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 고시했다.
‘안동 유하사 신중도’는 비단바탕에 채색된 불화이다.
화면 중앙에 위태천과 제석천을 중심으로 주변에 권속이 배치돼있는 신중도상으로 18~19세기에 유행한 전통적 신중도상을 수용함과 동시에 존상의 수를 늘리고 배치를 재구성하는 등 경상북도 일대 조선후기 신중도상의 수용과 변용을 보여주는 사례다.
특히 화면 하단의 화기를 통해 경상북도 대승사에서 형성됐던 사불산화파의 대표적 화승인 퇴운당 신겸이 수화승으로 불화 제작을 주도했으며 부화승 학송당 선준 등 4명의 화승과 함께 1819년에 신중도를 조성했음이 기록돼 있어 미술사적, 학술적 가치가 크다.
안동시는 이번 ‘안동 유하사 신중도’의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지정으로 국가지정유산 103건을 비롯해 국가등록유산 5건, 도지정유산 233건 등 총 341건의 지정문화유산을 보유하게 됐으며 경북도 내에서 가장 많은 도지정문화유산을 보유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우리 시에 소재하고 있는 학술적, 예술적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문화유산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국가 또는 시도 문화유산 지정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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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대전환 설계’ 위한 조직개편 완료
‘안동 대전환 설계’ 위한 조직개편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하반기 정기인사를 통해, ‘민선 8기’ 반환점을 맞아 지방소멸위기 극복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지방시대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완료했다.
이번 조직개편의 주요 방향은 민선 8기 비전과 목표를 달성해 궁극적으로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일 잘하는 효율적인 조직체계 구축을 위해 ‘인구·물·경제·청렴’에 중점을 뒀다.
우선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지방소멸위기 극복이다.
인구절벽과 지방소멸은 시대적인 흐름이지만,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해결해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 출산장려, 아이돌봄, 청소년, 교육정책 등 출산에서 보육·교육·복지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복지정책 확립을 위해 복지환경국을 평생복지국으로 개편했다.
정부의 ‘제1차 국가물관리기본계획’에 따라, 다원화돼 있는 물관리 기능과 조직의 통합 운영을 위해 수자원환경국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수자원-수질-하천의 통합물관리 이행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물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무엇보다도 시급한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제산업국을 신설했다.
안동의 미래 먹거리 산업인 바이오·백신·헴프 등 신산업을 육성하고 농축산물의 수출 진흥과 브랜드마케팅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감사실도 신설했다.
기존 공보감사실에서 공보실과 청렴감사실을 분리·신설하고 특히 청렴보조금팀을 신설해 보조금에 대한 부정수급을 근절,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민간위탁 사무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로 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이외에도 국 단위 기구 개편으로 경제행정국을 행정안전국으로 맑은물사업본부는 맑은물사업국으로 변경하고 평생학습원은 폐지한다.
과 단위 기구 개편은 △신성장산업과 △인구정책과 △도로철도과 △평생학습관을 신설하고 △공보감사실은 공보실 △유통특작과는 농촌경제진흥과 △일자리경제과는 지역경제과 △평생교육과는 교육도시과 △노인장애인복지과는 노인장애인과 △정보통신과는 스마트정보과 △농정과는 농업정책과 △농촌지원과는 영농지원과 △수도행정과는 맑은물정책과로 변경한다.
권기창 시장은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해 각자의 자리에서 안동시를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를 진행했다”며 “업무 및 기능을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해 안동의 풍부한 물을 활용해 산업화하고 바이오·백신·헴프 등 신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해 지방소멸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도시, 청렴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지방시대 3대 특구 석권,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 민선 8기 그간의 성과와 더불어, 조직 및 인력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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