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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함창읍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농촌주민들을 위해 5일 함창읍 금곡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
상주시는 행정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든 지역주민들을 위해 행복민원과 직원들과 LX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직원이 직접 현장에서 지적민원 및 각종 생활민원사항 등을 상담·접수 처리했으며 상주시 군부대 유치 캠페인을 통한 상주시 군부대 유치홍보를 펼쳤다.
그 결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찾아가는 지적행정 서비스 및 상주시 군부대 유치홍보 캠페인 등을 운영해 현장에서 공감하는 행복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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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건축사회 정기회의에서 대구 군부대 유치 홍보를 위한 설명회 개최
건축과, 건축사회 정기회의에서 대구 군부대 유치 홍보를 위한 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건축과에서는 9월 5일 상주시 건축사회 정기회의에서 관내 건축사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 유치 홍보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상주시에서 추진 중인 역점시책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의 추진현황, 후보지의 위치, 기대효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덕수 건축과장은 “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사업은 인구 감소 문제와 지방소멸의 위기를 겪고 있는 상주시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상주시 건축사회에서도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건축과에서는 올 연말까지 건축과를 내방하는 민원인 및 관내 건축분야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군부대 이전사업 유치를 위해 홍보할 예정이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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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행정안전부‘지역맞춤형 결혼-출산-보육 통합지원 센터’ 조성 공모사업 선정
안동시, 행정안전부‘지역맞춤형 결혼-출산-보육 통합지원 센터’ 조성 공모사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행정안전부‘결혼-출산-보육 통합지원 센터’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해당 공모사업은‘지역에서 낳아 지역에서 기른다’를 모토로 청년 전주기인 결혼-출산-보육에 대한 지원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인프라 구축사업으로 인구감소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아 서면·현장·발표까지 3차에 걸쳐 심사하고 전국 3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안동시는 경상권에서 유일한 사업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지방소멸 대응 사업 추진을 국가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사업비 50억원을 확보했다.
안동시는 지역의 심각한 청년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정주 여건의 개선이 필수로 병행돼야 하는 점에 주목하고 청년의 전주기인 ‘결혼-임신-출산-보육’을 통합 지원할 수 있는 ‘경북愛마루 저출생 ALL-CARE 센터’ 구축 계획을 수립하고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했다.
경상북도 북부지역 거점으로 구상 중인 경북愛마루 저출생 ALL-CARE 센터는 안동시 구도심의 유휴건물을 매입해 지역 청년의 3대 애로사항인 ‘외로움, 생소함, 어려움’을 해소할 프로그램 중심의 세심한 인구유출 방벽을 구축, ‘3多로운 지역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 청년의 외로움을 해소할 결혼을 지원하는 광역형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임신의 생소함을 해소할 임신부 종합상담, 출산으로 변화된 가정환경의 생소함을 해소할 출산가정 맞춤형 상담, 일·가정 양립 지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할 일자리편의점을 핵심 사업으로 하는 경북愛마루 저출생 ALL-CARE 센터는 북카페, 엄마교실, 아빠교실, 돌봄도서관 등의 이색적인 공간도 함께 조성 및 운영해 시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한다.
올해 안동시는 지방소멸대응기금 16억 증액 확보, 고향올래공모사업 선정 및 지역맞춤형 결혼-출산-보육 통합지원 센터 조성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3가지 역점사업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 총사업비 150억원의 지방소멸 대응의 마중물 재원을 확보했으며지난해 기초 지자체 최초로 신설한 지방시대정책실을 주축으로 적극적인 사업 발굴과 지방소멸 극복에 총괄적으로 대응해 향후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전국 최초 정부 지방시대 3대 특구 지정과 함께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3대 역점사업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 감회가 새롭다”며 “우리시는 올해 성과에 그치지 않고 내년도를 안동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소멸을 넘어 지방시대 기적을 이끌어 갈 주역이 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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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청, 안동시 수해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
봉화군청, 안동시 수해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이 호우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안동시의 수해 극복을 위한 성금을 기부했다.
9월 4일 안동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박현국 봉화군수, 하승영 봉화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참석해 505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봉화군과 인접한 도산면, 녹전면, 임동면, 예안면 지역의 주택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복구를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군도 작년 호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기에 이번 집중 호우 피해를 겪은 안동시민의 아픔을 공감한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의 수해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봉화군에서 우리 지역 호우피해 주민들을 위해 보여주신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안동시도 몸과 마음이 지친 피해 주민의 회복에 최선을 다해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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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유치 확정
안동시, 2026년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유치 확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예천군이 2026년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안동시와 예천군은 각 체육회와 함께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하고자 공동 개최 의견을 모아 7월 경상북도체육회에 공동유치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9월 5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개최된 경상북도체육회 이사회에서 유치가 최종 확정됐다.
경북도민체육대회는 30개 종목에 경북 22개 시군 선수단 1만1천여명을 포함해 임원 및 관람객 등 총 3만여명이 참가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로 안동시는 도청 이전을 기념하는 2016년 이후 10년 만에 개최하게 됐으며 안동과 예천의 이번 대회 유치는 경북도민체전 최초의 공동 개최라는 의미를 가진다.
또한 도민체전 유치 시 그해 경북장애인체전, 경북생활체육대축전을 연이어 개최하고 이듬해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는 등 안동시를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관내 숙박업소 및 음식점을 비롯한 시 전반에 걸친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더불어 체육시설 개보수를 통해 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도민체전 개최지 결정에 따라 안동시·예천군은 원활한 대회 준비를 위해 도민체전TF팀을 구성해 기본계획 수립 등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제64회 경상북도체육대회 유치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 기념과 최초의 공동 개최라는 상징성을 지님에 따라, 도내 22개 시군의 화합과 체육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대회 개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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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수상후보작 42편 발표
제6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수상후보작 42편 발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수상 후보 작품들을 지난 3일 발표했다.
이번 작품공모에는 미주, 유럽, 중동, 아시아 등 52개국에서 1,012편이 출품되며 영화제의 글로벌 확장성을 입증했다.
심사 결과 일반부, 학생부, 시니어부, 숏폼 부문에 총 42편의 작품이 수상 후보로 선정됐으며 이는 영화제 누리집을 통해 공개됐다.
모든 수상 후보작은 다음 달 초 온라인 상영관을 통해 먼저 감상할 수 있고 10월 12일 ~ 13일 메가박스 경북도청점에서 스크린 상영으로 오프라인 관람이 가능하다.
수상 후보 감독들은 개막·시상식에 초청돼 현장에서 순위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봉만대 예술총감독은 “대학교 졸업작품부터 전문 영화감독들의 참여까지 예천영화제의 수준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며 “향후 해외에서도 더욱 활발한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좋은 작품들이 공정한 경쟁과 심사를 통해 선정된 것이 매우 고무적이고 고심해서 결정하신 심사위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영화제를 통해 예천이 세계 속에서 위상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제 개막·시상식은 다음 달 12일 호명읍 패밀리파크에서 개최되며 레드카펫과 시상식, 크라잉넛 라이브 공연과 영화인의 밤,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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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건축 창의체험 참가자 모집 ‘놀이와 체험으로 배우는 건축’
예천군,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건축 창의체험 참가자 모집 ‘놀이와 체험으로 배우는 건축’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4년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조아저씨의 건축 창의체험’ 수강생 120명을 9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건축을 쉽게 이해하고 3차원 창의적 체험을 통해 문화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 프로그램은 △아키조블럭 건축도시 만들기 △연필꽂이 만들기 △4d지오로 지오데식 돔 만들기 △칼라블록 다육이 화분 만들기 등 총 4개 과정이며 오는 28일 10시 경북도서관 상상마루와 문화교실에서 운영된다.
4d 지오데식 돔 만들기와 칼라블록 다육이 화분 만들기는 별도 신청이 필요하고 아키조블럭 건축도시 만들기와 연필꽂이 만들기는 사전 신청을 하지 않아도 어른과 어린이 모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인터넷 예천군 통합교육포털에서 가능하며 경상북도건축사회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상북도 건축문화제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경북건축의 정체성 확립과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해 2년마다 열리고 있다.
올해는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예천군 호명읍 산합문화공원 일원에서 각종 전시 와 체험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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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가족센터, ‘웰다잉’ 인문학 특강 진행
예천군가족센터, ‘웰다잉’ 인문학 특강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가족센터는 오는 9월 25일과 10월 16일 두 차례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다목적가족소통교류공간에서 ‘죽음에 관한 인문학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행복한 죽음 웰다잉 연구소의 강원남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행복한 삶, 행복한 마무리’를 주제로 삶과 죽음의 의미를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에 관해 심도 있게 다룬다.
은퇴자, 직장인 및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예천군가족센터 누리집에서 100명을 사전 신청 받는다.
주정하 예천군가족센터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삶과 죽음을 재정의하고 더 행복하고 의미 있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1차 특강은 9월 25일 오후 2시~4시, 2차 특강은 10월 16일 저녁 7시~9시에 진행한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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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표‘대구우수식품’ 3호 신규 인증
지역 대표‘대구우수식품’ 3호 신규 인증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식품 중 ‘안전’하고 ‘품질’ 좋은 3개 식품을 지역을 대표하는 대구우수식품으로 인증함에 따라 9월 5일 인증서를 수여했다.
3호로 인증된 제품들은 HACCP 인증은 기본으로 설립 3년 이상, 면적 100㎡ 이상, 품목제조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기업의 제품들로 모집된 19개사를 대상으로 현장평가를 진행했다.
‘적합’ 판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 품평회, 심의를 거친 결과 ‘가지가지 다채롭고 흥미로운 대구의 식품들’ 중 지역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최종 인증됐다.
올해 신규로 선정된 인증업체와 식품은 ㈜서라벌푸드의 ‘오븐에 꾸운 서라벌돼지막창’, 위버멘쉬코리아 주식회사의 ‘알찬옥수수볼’, 일월한과의 ‘대추유과’로 인증기간은 2년이다.
2022년부터 인증해 온 ‘대구우수식품’은 신규 인증업체를 포함해 12개사 13개 제품이 됐으며 매년 업체 사후평가와 제품 수거검사를 통해 안전하고 우수한 위생 및 품질 수준이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으며 2년마다 재인증 심의위원회를 거쳐 인증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구우수식품 인증업체로 선정되면, 지역 식품업계의 선두주자가 되어 우수식품 인증표시 부착 외 대형마트 및 백화점 등 입점, 국내외 유명 박람회 홍보관 운영, 공공기관 등 소비촉진 홍보, 포장디자인 개선 등 기업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대구시의 다양한 판로 확대 지원을 받게 된다.
실제 인증된 9개 기업은 기업 측의 노력과 대구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발판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해외로 판로를 개척해 높은 매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가 급증함에 따라 품질 좋고 안전한 식품에 대한 소비가 증가되고 있어 ‘대구우수식품 인증제’는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에게는 신뢰를 주는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우수식품 인증제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대구우수식품 인증 기업들이 소비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제품 인지도를 높이는 등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나아가 지역 식품기업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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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제의 미래, ‘2024년 신규 스타기업’ 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높은 성장잠재력을 바탕으로 미래신산업으로의 산업구조 혁신을 선도하고 지역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2024년 신규 스타기업 3개사, Pre-스타기업 7개사를 선정하고 9월 5일 엑스코에서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신규 스타기업 선정을 위해 지난 5월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스타기업에 19개사, Pre-스타기업에 40개사가 신청해 스타기업은 3.8:1, Pre-스타기업은 5.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청기업 59개사를 대상으로 서면평가, 발표평가, 현장평가, 선정위원회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성장가능성, 사업수행 가능성, 지역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10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신규 스타기업은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씨엠에스, ㈜엠에이텍, 도시형산업 분야의 ㈜굿유이며 이들 기업의 2023년 기준 평균 매출액은 321억원, 평균 근로자 수는 99명에 달한다.
신규 Pre-스타기업은 ABB산업 분야의 ㈜러닝비전, ㈜빅웨이브에이아이, ㈜제이솔루션, ㈜푸딩, 로봇 분야의 ㈜이롭, ㈜지오로봇, 헬스케어 분야의 ㈜글라우드이다.
이들 기업의 2023년 기준 평균 매출액은 26억원, 평균 근로자 수는 17명으로 나타났으며 주식회사 글라우드, ㈜지오로봇은 기술력과 기업 가치가 우수한 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대구형 유니콘 기업’ 으로 선정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으로 스타기업은 100개사, Pre-스타기업은 140개사가 됐으며 선정기업은 기업 맞춤형 유형별 특성화 지원과 기술·경영 전문가 자문단의 컨설팅, 글로벌 IR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한 유형별 특성화 지원은 신사업도전형, ESG상생형, 매출점프형, 투자유치형 중에서 기업이 희망하는 유형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기업별 목표설정 및 체계적 성과관리를 통해 기업에 대한 밀착지원과 혁신성장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07년부터 시작한 대구광역시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기술혁신 역량과 경쟁력을 갖춘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중기업으로 육성하는 대한민국 대표 기업육성정책이다.
그동안 대구형 성장사다리 기업육성체계를 통해 스케일-업에 성공한 기업은 지난해 7개사를 포함해 총 237개사에 이르며 ㈜대성하이텍, 한국피아이엠㈜ 등 총 14개사가 코스닥과 코넥스에 상장됐다.
또한, 스타기업은 2020~2022년간 평균 매출액 성장률이 16.8%로 일반기업 12.3%에 비해 4.5%p나 높은 것으로 나타나는 등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 경제는 지난 30년간 침체기를 털고 민선 8기 대구경제를 살리기 위해 5대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고 산업구조를 혁신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 오늘 선정된 스타기업들이 미래 성장 잠재력과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구 미래 100년을 위해 모두 함께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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