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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고령군 관광 아카데미 개최
2024년 고령군 관광 아카데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9월 5일 대가야 박물관 강당에서 관내 관광 사업체 종사자 및 고령군 관광협의회 회원, 지역 주민, 공무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한국 홍보 전문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성신여자대학교 서경덕 교수를 초청해 ‘2024 고령군 관광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서경덕 교수는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자문위원, 대통령 직속 국가브랜드 위원회 위원 등과 같은 활동을 했으며 전 세계를 대상으로 독도, 한식, 한글 등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날 특강에서 서교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지역민들이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지켜야하는 이유와 올바른 지역문화 계승에 대해 설명했으며“고령군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홍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고령군 관광 아카데미’는 고령군이 주최하고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관광 역량을 강화해 관광객에게 우수한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행했다.
고령군은 “고령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다방면으로 적극 홍보해 한국을 넘어서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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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청 직원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 가져
경주시, 시청 직원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기적으로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제거하고 장기적으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인식의 변화로 함께하는 세상’ 이라는 주제로 장애·장애인 이해 및 긍정적 인식 제고 장애인 인권과 관련된 법과 제도를 안내했다.
또 장애가 가지는 다양성에 대한 존중, 장애인의 자율성 및 자립에 대한 이해, 장애인 접근성에 대한 이해 등 장애 인식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전반적으로 설명했다.
한편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모든 직원은 연 1회 1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김기호 시민복지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가 가지고 있는 다양성을 인지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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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건소, 추석 맞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 나서
경주시 보건소, 추석 맞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보건소가 추석을 앞두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추석 성묘객 증가에 따른 감염병 발병 위험을 대비한 조치다.
시는 버스 정류장과 주요 거리에 예방 현수막을 게시하고 농촌 지역 농민들을 대상으로 지역농협과 협력해 예방 교육을 지속할 예정이다.
특히 진드기매개 감염병 중 쯔즈가무시병은 특별한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진드기 유충 등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진병철 경주시 보건소장은 “추석 연휴 동안 성묘객 증가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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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장기요양기관 행정사무원 과정 개강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장기요양기관 행정사무원 과정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5일 센터 4층 교육장에서 사회복지분야 사무행정 관련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 ‘장기요양기관 행정사무원’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과정은 노인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로 취업을 희망하거나 사회복지 기관 행정사무원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노인장기요양기관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기관운영관리, 장기요양기관 현장실습, 행정실무에 필요한 전산 활용기법 등 영역별을 전문적으로 교육한다.
교육은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하루 오전 4시간씩 45일간 펼쳐진다.
또 노인장기요양기관의 요구되는 직무를 중점적으로 교육하기 위해 지역의 대학교 전문 교수진과 노인전문요양기관 현장 실무자를 강사진으로 구성했다.
한편 새일센터는 지난 2019년부터 5년째 진행한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58명이 취업 연계됐다.
이성환 센터장은 “이번 장기요양기관 행정사무원 교육을 통해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 관련 분야로 취업 및 창업이 이루어 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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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군 단위 최초 수소도시 조성사업 선정
울진군, 군 단위 최초 수소도시 조성사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3기 수소도시 조성사업에 울산시, 서산시와 함께 선정됐다.
울진군의 이번 선정은 군 단위에서는 최초이며 총 400억원를 투입해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국토부에서 주관하는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수소경제 활성화 및 탄소중립 실현의 일환으로 도시 차원에서 수소 인프라를 확충하고 실생활에서 수소를 활용해 나가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 울진군은 수소생산시설을 구축해 생산한 수소를 수소충전소에 보급해 수소모빌리티에 공급하고 수소연료전지를 설치해 농공단지에 입주한 기업에 전기와 열을 공급할 예정이며 기존 시내버스를 순차적으로 수소버스로 교체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수소 생산·저장·이송·활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해 안전한 수소도시 운영이 가능하도록 수소통합안전운영센터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며 수소통합안전운영센터 내에는 수소 홍보관을 비롯해 주민 수소 체험형 복지시설과 수소산업 특화교육 강의실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소생산시설에서 수소충전소 및 수소연료전지를 연결하는 3km의 수소배관망도 구축할 계획이다.
울진군에서는 이 같은 사업 내용을 바탕으로 제3기 수소도시 구상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2025년도에 착수할 예정이며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울진군에 수소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들과 함께 지역 실정에 맞는 최적화된 수소도시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 단위에서 최초로 수소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된 것은 국가적 차원에서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안보 강화를 위해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며 “향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에서 생산되는 경제적인 청정수소를 활용해 지속 가능한 수소 도시, 탄소중립 실현 도시 모델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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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어촌버스 요금 전면 무료화 추진
울진군 농어촌버스 요금 전면 무료화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대중교통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복지 향상 및 이동권 보장을 위해 2025년 1월 1일 시행을 목표로‘농어촌버스 요금 전면 무료화 사업’을 추진한다.
울진군은 5일 ‘울진군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조례’ 제정안 입법예고를 시작으로 조례 제정 및 시행 절차를 걸쳐 농어촌 버스 요금을 전면 무료화해 운행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사업이 시행되면 울진군민 및 관광객 등 누구나 조건 없이 관내에서 운행하는 83개 전 노선을 무료로 이용 가능하게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농어촌버스요금 전면 무료화 시행을 통해 군민 여러분들이 부담 없이 마음껏 버스를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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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울진군 목요특강 개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12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윤홍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을 초청해‘나를 성장시키는 마음지구력’ 이라는 주제로 제21회 목요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스트레스와 우울감으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해 마련됐으며 그의 세 번째 저서인 ‘마음 지구력’을 바탕으로 마음 지구력의 개념과 중요성, 건강한 마음을 갖기 위해 해야 할 일 등의 내용을 90분간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강 강연자인 윤홍균 원장은 tvN ‘어쩌다 어른’,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존감과 정신건강을 주제로 대중들과 소통했으며 베스트셀러인 ‘자존감 수업’의 저자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한편 손병복 울진군수는 특강에 앞서“9월 목요특강은 ‘건강’ 으로 주제를 정하고 군민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두루 살펴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며 “유난히 길었던 여름,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유익한 건강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많은 군민들이 참석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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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28회 임시회 폐회
상주시의회, 제228회 임시회 폐회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는 6일 제22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했으며 집행부에서 제출받은 조례안 및 일반안건 총 15건을 처리했다.
또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집행부 세출예산 요구액 1조 3,148억원 중 2억 4천 백만원을 삭감해 내부유보금으로 반영했으며 기정예산 1조 2,375억원보다 770억 5천 9백만원 증가한 1조 3,145억 5천 9백만원으로 수정가결 했다.
안경숙 의장은 “상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추경예산인 만큼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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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고령군협의회, 24년 3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고령군협의회, 24년 3분기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령군협의회는 9. 5. 고령군청 우륵실에서 ‘통일환경 급변에 따른 북한의 정세 변화 및 국론 결집 방안’ 이라는 주제로 2024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남철 고령군수와 고령군협의회 자문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8.15 경축사 후속조치 관련 민주평통 주요 업무 방향 공유 △통일환경 급변에 따른 북한 변화 및 국론 결집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 △고령군 지역협의회 하반기 운영방안 및 주요 사업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세록 고령군협의회장은 “최근 급변하고 있는 국제 정세와 더불어 북한의 적대적인 대남정책이 지속되고 있어 국민들의 불안감이 급증하고 있어 우려스럽다”며 “변화하고 있는 환경에 발맞추어 8. 15. 통일 독트린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국민들의 여론을 수렴하는 데에 고령군협의회가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에 근거한 대통령 직속 자문기관으로 1981년 출범됐으며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의 수립 및 추진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현재 228개의 국내 지역협의회와 45개의 해외 지역협의회로 구성되어 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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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 성주지회, 추석맞이 드림스타트 아동에 훈훈한 후원금 전달
BBS 성주지회, 추석맞이 드림스타트 아동에 훈훈한 후원금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한국 BBS 경북연맹 성주지회는 추석을 맞아 5일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에게 총 2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국 BBS 경북연맹 성주지회는 성주군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으며 회원 40여명이 다양한 봉사활동과 장학금 및 위문금 지원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실천해오고 있다.
지회장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관내 아동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했다”며 “우리 지역의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병환 군수는 아이키우기 좋은 성주를 만드는데 든든한 버팀목으로서의 역할을 해주시는 지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하면서 “아이키우기 좋은 성주군이 되도록 성주군에서도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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