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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군-의회-민간유치위 군부대 관련 현안회의 열어
군위군, 군-의회-민간유치위 군부대 관련 현안회의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위군은 지난 9월 4일 군청 회의실에서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과 관련한 현안에 대해 토론의 장을 열었다.
이번 회의는 김진열 군위군수, 박수현 군의원, 장철식 군의원 등 군위군과 군의회를 비롯해 장병익 군부대 민간추진위원장 등 민간 추진위원회 위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우선 군위군의 군부대 이전 절차 등 군부대 이전 사항 전반과 현재 추진현황 설명에 이어 최근 이슈가 된 軍 훈련장 조성에 대한 논의를 나누었다.
이번 회의에서 군과 의회, 민간이 군부대 이전지 최종 결정까지 원팀 협동체계를 구축해 반드시 군위군으로 이전을 확정키로 결의했다.
특히 민간추진위원회에서는 정확한 사실을 주민들에게 전달해 유언비어의 확산을 막고 주민들의 마음을 모으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향후 군부대 유치를 신청한 5개 지자체에 대해 작전성과 정주환경을 평가 후 2~3곳의 후보지를 대구시에 통보할 예정이다.
이어서 대구시가 주민수용성과 사업성을 평가해 최종 후보지를 평가하게 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민의 생각이 가장 중요한 만큼 군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현재 8개 읍면을 순회하며 모든 목소리를 다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부대 이전사업을 비롯한 군정 주요사업 설명 및 주민의견 청취를 위해 지난 8월부터 군위 전역 181개 마을회관에 순회 간담회를 진행 중에 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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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한농연 대회, 4만명의 열기 구미에서 빛났다
제19회 한농연 대회, 4만명의 열기 구미에서 빛났다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3일부터 5일까지 낙동강체육공원 일원에서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주최, 경상북도 및 구미시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된‘제19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농촌에 젊음을 더하다 미래농업을 열어라 한농연’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20년 만에 경북에서 열린 농업 전국대회로 4만여명이 참여해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대회 첫날에는 경북아리랑태무 시범단과 경북도립국악단 대북공연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환영 리셉션과 개막식이 이어졌다.
개막식에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강명구 국회의원 및 여야 국회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성만 경북도의장, 박교상 구미시의장 및 시의원, 관련 유관기관 단체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오후 9시부터 진행된 환영의 밤에서는 미래농업을 주제로 한 드론 아트쇼와 다채로운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수놓았다.
참가자들은 환호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고 이어진 장민호, 코요테, 박서진 등의 초청 가수 공연이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튿날인에는 낙동강체육공원과 구미 관광지 및 산업 공장을 방문하는 산업시티투어가 진행됐으며 청년후계농 인플루언서의 농특산물 판로전략 학술특강이 열렸다.
오후 7시부터는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방송에서 한농연 회원들의 노래자랑과 즉석 댄스 배틀이 진행됐으며 김용필, 류지광 등 특별 가수 공연이 더해졌다.
특히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에서는 경기미 등 200만원 상당의 농특산물 50여 종을 구미시 삼성원에 기증해 행사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번 대회에 참석한 한 후계농업경영인은 “구미의 발전된 모습에 놀랐다 가 본 도시 중 가장 아름답고 역대 한농연 전국대회 중 가장 잘 준비된 행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우리나라가 1인당 소득 4만 달러를 넘어 진정한 선진국으로 자리매김하려면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며 “구미가 대한민국의 첨단농업 도시로 나아갈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재충전해 농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데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이번 대회는 4만명의 참여에도 불구하고 질서 정연하고 단합된 모습으로 진행됐으며 단 한 건의 큰 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됐다.
한편 한농연 전국대회는 농업의 글로벌화와 변화에 대응하고 회원 간 친목 및 정보 교환을 통해 미래 농업과 농촌 발전을 모색하는 격년제로 열리는 행사이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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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대축전 준비 완료…안전 챙기고 지역경제도 살린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6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구미시 체육회와 추진반 19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공개행사의 최종 연출을 포함해 안전, 의료, 교통 등 각 추진반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무대 구성, 관람석 배치, 선수단 입장 대열 등 세부적인 사항까지 꼼꼼하게 논의하며 대회 당일 원활한 진행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확정했다.
시는 선수단과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개회식장과 경기장 내외부 시설물, 관람석 상태, 소방 안전을 철저히 점검했다.
또한 응급의료 인력과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교통 통제와 주차 관리 대책도 마련했다.
이번 대축전에서는 박정희체육관 주변에 체험부스와 구미시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체험부스는 한궁, 슐런, 문방구 뽑기 등 4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해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모든 체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2,000원권 구미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구미시 홍보부스를 6곳 이상 방문한 참여자에게도 2,000원권 구미사랑상품권이 주어지며 이는 구미시 농특산물 및 소상공인 제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이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되길 바라며 각 추진반은 철저한 준비로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3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은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박정희체육관을 비롯한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경북 도내 22개 시·군이 23개 종목에 참가한다.
개회식은 9월 27일 오후 4시 50분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리며 경북권 출신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생활체육 픽토그램 공연이 펼쳐진다.
개회식장 주변에는 다양한 푸드트럭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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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추진…국토교통부 공모 선정, 용역 착수
영주시,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추진…국토교통부 공모 선정, 용역 착수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가 통합적인 도시 공간환경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에 나섰다.
시는 지난 5일 시청 강당에서 이재훈 영주부시장을 비롯해 영주시의회 의원, 관련 부서장, 민간전문가 및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시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국토교통부의 ‘2024년 민간전문가 및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5천만원을 지원받아 추진된다.
시에 따르면 공간환경전략계획은 지방자치단체의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경관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중장기 마스터플랜이다.
시는 내년 12월까지 도시 공간의 효율적 활용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공간환경전략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인구 감소와 도시 지역으로의 집중 현상을 고려해 외곽 지역의 개발을 억제하고 기존 도시 인프라를 활용한 저비용·고효율의 도시 공간 재구조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구 감소 시대에 적합한 중소도시 전략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공간 관리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고 영주시만의 차별화된 도시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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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고령군 관광 아카데미 개최
2024년 고령군 관광 아카데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9월 5일 대가야 박물관 강당에서 관내 관광 사업체 종사자 및 고령군 관광협의회 회원, 지역 주민, 공무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한국 홍보 전문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성신여자대학교 서경덕 교수를 초청해 ‘2024 고령군 관광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서경덕 교수는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자문위원, 대통령 직속 국가브랜드 위원회 위원 등과 같은 활동을 했으며 전 세계를 대상으로 독도, 한식, 한글 등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날 특강에서 서교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지역민들이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지켜야하는 이유와 올바른 지역문화 계승에 대해 설명했으며“고령군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홍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고령군 관광 아카데미’는 고령군이 주최하고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관광 역량을 강화해 관광객에게 우수한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행했다.
고령군은 “고령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다방면으로 적극 홍보해 한국을 넘어서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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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청 직원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 가져
경주시, 시청 직원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기적으로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제거하고 장기적으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인식의 변화로 함께하는 세상’ 이라는 주제로 장애·장애인 이해 및 긍정적 인식 제고 장애인 인권과 관련된 법과 제도를 안내했다.
또 장애가 가지는 다양성에 대한 존중, 장애인의 자율성 및 자립에 대한 이해, 장애인 접근성에 대한 이해 등 장애 인식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전반적으로 설명했다.
한편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모든 직원은 연 1회 1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김기호 시민복지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가 가지고 있는 다양성을 인지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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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건소, 추석 맞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 나서
경주시 보건소, 추석 맞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보건소가 추석을 앞두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추석 성묘객 증가에 따른 감염병 발병 위험을 대비한 조치다.
시는 버스 정류장과 주요 거리에 예방 현수막을 게시하고 농촌 지역 농민들을 대상으로 지역농협과 협력해 예방 교육을 지속할 예정이다.
특히 진드기매개 감염병 중 쯔즈가무시병은 특별한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진드기 유충 등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진병철 경주시 보건소장은 “추석 연휴 동안 성묘객 증가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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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장기요양기관 행정사무원 과정 개강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장기요양기관 행정사무원 과정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5일 센터 4층 교육장에서 사회복지분야 사무행정 관련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 ‘장기요양기관 행정사무원’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과정은 노인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로 취업을 희망하거나 사회복지 기관 행정사무원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노인장기요양기관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기관운영관리, 장기요양기관 현장실습, 행정실무에 필요한 전산 활용기법 등 영역별을 전문적으로 교육한다.
교육은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하루 오전 4시간씩 45일간 펼쳐진다.
또 노인장기요양기관의 요구되는 직무를 중점적으로 교육하기 위해 지역의 대학교 전문 교수진과 노인전문요양기관 현장 실무자를 강사진으로 구성했다.
한편 새일센터는 지난 2019년부터 5년째 진행한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58명이 취업 연계됐다.
이성환 센터장은 “이번 장기요양기관 행정사무원 교육을 통해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 관련 분야로 취업 및 창업이 이루어 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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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군 단위 최초 수소도시 조성사업 선정
울진군, 군 단위 최초 수소도시 조성사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3기 수소도시 조성사업에 울산시, 서산시와 함께 선정됐다.
울진군의 이번 선정은 군 단위에서는 최초이며 총 400억원를 투입해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국토부에서 주관하는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수소경제 활성화 및 탄소중립 실현의 일환으로 도시 차원에서 수소 인프라를 확충하고 실생활에서 수소를 활용해 나가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 울진군은 수소생산시설을 구축해 생산한 수소를 수소충전소에 보급해 수소모빌리티에 공급하고 수소연료전지를 설치해 농공단지에 입주한 기업에 전기와 열을 공급할 예정이며 기존 시내버스를 순차적으로 수소버스로 교체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수소 생산·저장·이송·활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해 안전한 수소도시 운영이 가능하도록 수소통합안전운영센터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며 수소통합안전운영센터 내에는 수소 홍보관을 비롯해 주민 수소 체험형 복지시설과 수소산업 특화교육 강의실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소생산시설에서 수소충전소 및 수소연료전지를 연결하는 3km의 수소배관망도 구축할 계획이다.
울진군에서는 이 같은 사업 내용을 바탕으로 제3기 수소도시 구상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2025년도에 착수할 예정이며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울진군에 수소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들과 함께 지역 실정에 맞는 최적화된 수소도시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 단위에서 최초로 수소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된 것은 국가적 차원에서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안보 강화를 위해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며 “향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에서 생산되는 경제적인 청정수소를 활용해 지속 가능한 수소 도시, 탄소중립 실현 도시 모델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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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어촌버스 요금 전면 무료화 추진
울진군 농어촌버스 요금 전면 무료화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대중교통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복지 향상 및 이동권 보장을 위해 2025년 1월 1일 시행을 목표로‘농어촌버스 요금 전면 무료화 사업’을 추진한다.
울진군은 5일 ‘울진군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조례’ 제정안 입법예고를 시작으로 조례 제정 및 시행 절차를 걸쳐 농어촌 버스 요금을 전면 무료화해 운행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사업이 시행되면 울진군민 및 관광객 등 누구나 조건 없이 관내에서 운행하는 83개 전 노선을 무료로 이용 가능하게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농어촌버스요금 전면 무료화 시행을 통해 군민 여러분들이 부담 없이 마음껏 버스를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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