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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무을농악 공개행사 성료, 전통의 맥을 잇다
구미 무을농악 공개행사 성료, 전통의 맥을 잇다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 무을농악보존회는 지난 20일 구미 무을농악 전수교육장에서 ‘2024 무형유산 구미무을농악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보존회 단원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무형유산 전승을 위해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구미무을농악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
구미 무을농악은 약 300년 전 조선 영조 대에 수다사의 승려 정재진에 의해 시작됐으며 이후 이군선 상쇠가 가락과 놀이를 집대성해 현재의 형태로 전해지고 있다.
당시 그의 쇠가락을 배우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모여들 만큼 그 명성이 높았다.
올해 행사는 구미 무을농악의 유래를 기리는 유래비 앞에서 고유제를 지내며 시작됐다.
이후 구 무곡분교에 위치한 전수교육장에서 본격적인 무을농악 공연이 펼쳐졌으며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단체 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구미의 또 다른 무형유산인 '구미발갱이들소리'의 축하 공연은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박영일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무을농악이 그 정체성과 원형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보존회 단원들과 지역민들의 애향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 차원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 무을농악은 상쇠의 전승계보가 뚜렷하게 이어져 왔으며 그 유래와 편성으로 보아 구미, 금릉 일대에서 전승된 농악의 기본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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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의 향기 속 가을 힐링, 국화분재 전시회 개막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0월 22일부터 27일까지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1층 전시실에서 ‘국화분재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힐링원예프로그램 국화분재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수개월간 정성스럽게 가꾼 작품들로 구성됐으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는 교육생들이 올봄부터 삽목과 철사 작업을 통해 완성한 대작, 중작, 석부작 등 200여 점의 다양한 국화분재 작품이 선보인다.
각 작품에는 교육생들의 노력이 담겨 있어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관람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제공되며 도심 속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국화꽃 색칠하기 체험과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추억을 남기며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영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국화분재 작품을 통해 화훼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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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각장애인복지대회 마무리…자립의 길 함께 다져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2일 장애인체육관에서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구미지회 주관으로 ‘제45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구미시각장애인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시각 장애인, 자원봉사자, 내빈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흰지팡이의 날을 기념하며 시각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고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시각 장애인들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흰지팡이의 날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전달, 흰지팡이 지원금 전달 순으로 이어졌다.
황은채 사회복지국장은 “시각 장애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자리를 마련해준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미시도 시각 장애인들의 재활과 자립을 돕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구미지회는 1980년에 설립된 이후 시각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에 앞장서 왔으며 생활이동지원센터 운영, 점자 교육, 스마트폰 활용 교육, 체육교실 등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시각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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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 초가지붕 전통 방식으로 새단장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박정희 대통령 생가의 초가지붕이 새로 단장되어 관람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초가지붕 이엉이기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다.
매년 가을마다 초가지붕의 묵은 볏짚을 걷어낸 후, 새 볏짚으로 이엉을 잇고 용마름을 엮는 등 전통방식 그대로 새 옷을 입혔다.
작업은 지붕에서 눈과 비가 잘 흘러내리도록 이엉 간격을 균일하고 조밀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번 작업 역시 △군새 및 용마름 해체 △이엉이기 및 엮기 △고사새끼, 용마름 엮기 및 연죽 설치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박정희 대통령 생가는 1993년 경상북도기념물 제86호로 지정됐으며 방 2칸, 부엌, 디딜 방앗간, 마구간으로 구성돼 있다.
생가 주변에는 추모관, 민족중흥관, 보릿고개 체험장, 2021년 개관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이 있어 구미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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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세계적 베어링산업 허브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
영주시, 세계적 베어링산업 허브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국내 유일의 베어링 전문 연구기관인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에 ‘제조지원동’을 추가로 건립하며 세계적인 베어링산업 허브로의 도약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22일 열린 준공식에는 이정우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 성지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본부장, 이재훈 영주부시장,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등 각계 인사와 기업체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소속의 연구기관으로 베어링 산업에서 필요한 소재부터 부품, 완제품까지 시험평가 및 기술지원을 제공하며 국제규격에 맞춘 시험평가체계를 지원한다.
이번 제조지원동 준공을 통해 영주시가 세계적 베어링산업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시험평가와 함께 제품설계, 가공 공정, 품질평가까지 전주기적 맞춤형 기업지원이 가능해지며 관련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총 226억원이 투입됐다.
제조지원동은 연면적 1천977㎡ 규모로 장비구축과 함께 베어링산업 관련 기업의 기술 지원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게 된다.
영주시와 생기원은 지난 3월 ‘지방소멸 위기극복 상생협력 모델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 유치와 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또한 매년 2회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워크숍을 개최해 정보교류와 협력체계를 긴밀히 유지하고 있다.
성지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본부장은 “베어링은 물론, 모빌리티 핵심부품에 대한 트라이볼로지 특성 평가 기술 연구로도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며 “영주시와 협력해 지역산업을 분석하고 실용화 기술 중심의 기업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훈 영주부시장은 “이번 제조지원동 준공을 계기로 베어링산업 발전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영주시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총사업비 2천964억원이 투입돼 적서동과 문수면 일대에 118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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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민선 8기 공약사업 이행…‘지역 농업 발전 가속화’
영주시, 민선 8기 공약사업 이행…‘지역 농업 발전 가속화’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5년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건립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민선 8기 공약사업 이행에 중요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2025년부터 2년간 총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순흥면 석교리 일원에 부지 1만 2,321㎡, 건축연면적 5,112㎡ 규모의 선진화된 유통시스템을 갖춘 APC를 건립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 과수 농가의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는 지역 내 과수 농산물의 선별, 저장, 가공, 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종합 유통시설로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유통비용 절감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모로 조성되는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는 2007년부터 운영 중인 영주농산물유통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건립되는 센터로 영주시는 경상북도 내에서 두 개의 과수거점APC를 운영하는 유일한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성과는 농업인들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로 앞으로도 지역 과수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영주의 우수한 농산물이 전국 소비자들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운영 중인 영주농산물유통센터는 2024년 전국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경영평가에서 4위를 기록하며 인센티브 사업비 4천만원을 확보해 과수 유통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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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유재산 334필지 대부계약 갱신 신청·접수…11월 22일까지
영주시, 공유재산 334필지 대부계약 갱신 신청·접수…11월 22일까지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대부기간이 올해 12월 31일자로 만료되는 시유지 총 334필지에 대한 대부계약 갱신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날 대부계약 만료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오는 11월 22일까지 공유재산 대부 갱신 신청을 접수받는다.
갱신을 희망하는 기존 계약자는 신청 기간 내에 신분증과 도장 및 필요서류를 지참해 관할 읍면동 또는 시청 회계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공유재산은 지방자치단체 소유로 된 재산으로 일반재산을 지방자치단체 외의 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기간을 정해 대부계약을 체결하며 5년 이하 주기로 갱신한다.
정선윤 회계과장은 “갱신 계약자에게는 대부료를 일제 부과해 세입 증대에 힘쓰고 보존 가치가 없는 미활용 재산은 실수요자에 매각을 추진하겠다”며 “대부계약을 갱신하지 않고 공유재산을 무단 점유해 사용할 경우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라 변상금을 부과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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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업기상 조기 경보 연계한 스마트 평가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기상변화에 대응해 농업기상 조기 경보 서비스와 연계한 스마트 영농기반 구축으로 ‘지속가능한 농업’의 새 시대를 연다.
영주시는 22일 오후 2시, 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기상재해 조기 경보 서비스와 연계한 노지·시설 스마트 영농지원 기반구축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에는 시범사업 농가와 농촌진흥청, 경북농업기술원, 한국미래농업과학원,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 동양대학교, 경북능금농협 등 3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현장 보급형 스마트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보를 교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속적인 평가회와 세미나를 통해 영주농업, 나아가 경북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시는 2021년부터 스마트 권역별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스마트 농업 기초 및 심화 과정의 교육을 진행해 왔다.
또한, 지역 맞춤형 스마트 영농을 위해 애호박과 사과 등 노지작물을 대상으로 스마트 실증시험을 실시했고 올해부터 2개년에 걸쳐 스마트 영농지원 기반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시설 스마트 2개소, 노지 스마트 15개소를 설치하며 농촌진흥청의 농업기상재해 조기 경보 서비스와 연계해 기상변화에 대응한 과학영농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을 구현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홍승길 박사는 “기후 온난화에 대응해 스마트 농업을 현장에 보급하는 영주시의 노력은 전국의 모범 사례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농업기상 경보 서비스 지역으로 선정되면 지역 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권영금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소백산 자락에 위치해 기후변화에 민감한 영주시는 스마트 기술 도입이 절실한 상황이다”며 “농업기상재해 조기 경보 서비스와 스마트 농업 기술의 접목으로 영주농업의 경쟁력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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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가상융합, 뉴테크로 만드는 새로운 시대 ‘2024 뉴테크 컨퍼런스’ 개최
AI와 가상융합, 뉴테크로 만드는 새로운 시대 ‘2024 뉴테크 컨퍼런스’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인공지능, 가상융합 등 뉴테크 기술 동향 및 사업화 전략을 논의하는 ‘2024 뉴테크 컨퍼런스’를 오는 10월 23일부터 24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
‘2024 뉴테크 컨퍼런스’는 ‘대구 뉴테크 융합지원 창작플랫폼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뉴테크 전문가와 지역기업, 학생, 투자자 간 기술공유 및 사업화 교류를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FIX 2024 기간에 개최해, 행사참여자들과 인공지능, 가상융합 등 뉴테크의 최신 기술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1일차에는 위정현 중앙대 교수 등 뉴테크 분야 전문가들이 가상융합, 공간미디어, 생성형 AI 등을 주제로 엑스코에서 강연을 하며 2일차에는 김경순 트윈벤처스 대표 등 벤처투자 전문가들이 창업 및 투자유치전략 등에 대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표한다.
이외에도 엑스코 행사장 내 전시체험부스, 기업설명회 등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행사가 인공지능, 가상융합 등 뉴테크 기술에 대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미래의 기회를 모색하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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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M이 바꿀 더 나은 미래, FIX 2024‘UAM 특별관’ 으로 초대한다~
UAM이 바꿀 더 나은 미래, FIX 2024‘UAM 특별관’ 으로 초대한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FIX 2024에서 ‘대구시 UAM 특별관’을 운영한다.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운영되는 이번 UAM 특별관은 ‘대구 UAM이 바꿀 더 나은 미래’ 라는 주제로 구성되며 우리 시와 UAM 사업으로 협력 중인 SKT 컨소시엄과, 한국항공우주산업, 현대엘리베이터 등 대기업이 대거 참여한다.
SKT컨소시엄 : SK텔레콤, 한화시스템, 한국공항공사, TMAP Mobility이번 전시관에서 가장 큰 특징은 미국 조비에비에이션 UAM 기체 ‘S4’의 실물크기를 본떠 만든 가로 14m, 전장 7m의 대형 UAM 모형을 전시하는 것으로 시민들이 직접 기체에 탑승해, New K-2에서 출발해 대구경북신공항까지 가는 노선을 8K 고화질 영상으로 실감 나는 비행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 ‘5인승급 AAM 상용기체용 통합형 전기엔진 개발’ 과제를 추진 중인 삼보모터스, 평화발레오 등 지역기업은 KAI와 현재 공동 개발 중인 UAM의 전기엔진을 전시해 국내외 전문가와 시민들에게 UAM 모터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 밖에도 현대엘리베이터의 UAM 버티포트 운영 현황과 한국공항공사의 중·대형 버티포트 구축 모형의 관람이 가능하고 TMAP Mobility의 최적화된 UAM 예약 서비스 플랫폼과 한화시스템의 UAM 관제시스템, 모라이의 조정 시뮬레이터를 직접 체험해 보는 등 UAM 산업 전반의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FIX 2024에서는 모빌리티 분야 혁신기술 중 하나인 UAM의 모든 것을 체험해 보고 UAM이 바꾸어 갈 첨단 미래사회의 모습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대구시가 UAM 산업육성과 더불어 미래 모빌리티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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