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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제1회 대가야 왕릉 전국 가요제 성료
경북 고령군, 제1회 대가야 왕릉 전국 가요제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지난 10월 19일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한 제1회 대가야 왕릉 전국 가요제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요제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고령지회의 적극적인 홍보 및 활동을 바탕으로 지난 10월 5일 치러진 예심에서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 각지의 약 200여명 쟁쟁한 실력자들 중 선발된 본선진출자 14명의 열띤 경연과 서지오, 김다나, 황진영, 하지하, 최비송 등 초대 가수들이 축하공연을 펼치며 악천후 속에서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심사 결과, 대상의 영예는 ‘안돼요 안돼’를 부른 백종육씨에게 돌아가며 상금 300만원과 가수인증서를 받았다.
또한 △금상 정삼옥 △은상 신우혁 △동상 권순오 △장려상 김정건 △인기상 정하영씨가 각각 수상했다.
김용현 사)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악천후에도 애써주신 모든 관계자분들 덕분에 가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가요제뿐만 아니라, 고령 대가야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유산으로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기억에 남는 값진 추억을 선사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회 대가야 왕릉 전국 가요제 행사는 끝이 났지만, 사)고령군관광협의회는 오는 10월 26일~27일까지 대가야생활촌에서 가을피크닉을 개최해 방문객들이 얼마남지 않은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개최할 예정이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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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홀린 구미의 9가지 맛…우호교류협력으로 이어지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지난 22일 서울광장에서 개최한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가 서울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구미의 9가지 맛, 서울은 구미가 당긴다’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오세훈 서울시장, 국회의원, 시의원, 재경구미시향우회원 등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구미한우 브랜드 론칭, 구미시-서울시 우호교류협약 체결, 농축산물 홍보 및 판매, 축하공연 등이 진행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구미한우와 농특산물 판매가 주목받았다.
첫 회임에도 불구하고 구미한우와 농축산물은 인기를 끌며 판매액 약 2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구미한우는 하루 만에 5천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구미 쌀은 6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구미 농가의 소득 증대에 대한 기대도 높아졌다.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구미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속적인 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경제 회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장호 구미시장이 체결한 우호교류강화 업무협약이다.
협약은 구미시가 지난 8월, 지역 재도약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에 제안한 것으로 서울시의 공감과 적극적인 협력 속에서 성사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도시는 △우수 농축산물 직거래 확대 △청년 지원정책 확산 협력 △정원 문화 활성화 공동 협력 △도시 디자인 정책 교류 활성화 △지역 관광 교류사업 추진 △우수 체육시설 지원 및 상호 친선교류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구미의 고품질 한우 브랜드 '일선정품 구미한우'도 서울 시민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며 큰 관심을 모았다.
론칭 행사에는 구미시 축산업 단체장, 농·축협 관계자, 농업단체 회원 및 지역 농민들이 대거 참석해 성공적인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구미한우는 시중가보다 최대 40% 저렴하게 판매되어 서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미시는 이번 론칭을 시작으로 구미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구미마켓에서는 구미의 대표 농산물인 쌀, 고구마, 버섯 등 우수한 농산물이 홍보 및 판매됐으며 G-푸드 소속 12개 식품업체도 참여해 구미식품의 매력을 알렸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가와 식품 브랜드의 수익 증대에 기여하며 로컬푸드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번 협약이 서울시와 구미시가 함께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두 도시 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 처음 열린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를 통해 서울과 구미가 상생 협력하는 동반자 관계를 더욱 견고히 다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구미의 볼거리와 먹거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했다.
구미시는 이번 행사의 성공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로컬푸드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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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군위군봉사회 취약계층 짜장 나눔행사 전개
대한적십자사군위군봉사회 취약계층 짜장 나눔행사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위군지구협의회는 부계면 대율리 주차장 일대에서 각 읍·면 단위봉사회 회원 50여명이 함께 참여해 취약계층 짜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짜장 나눔봉사는 군위군자원봉사센터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군위군지구협의회와 읍·면 단위봉사회의 협업으로 대한적십자사대구지사와 군위군의 협조로 관내 700여명의 취약계층에게 짜장과 간식을 전달했다.
적십자사봉사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재료준비에서 마지막 포장까지 함께 준비하며 쌀쌀한 바람에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
홍미희 회장은 “바람이 쌀쌀해질수록 마음이 외로워지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짜장의 온기가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참여해준 적십자봉사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군위군 대한적십자사봉사회는 나눔 봉사, 헌혈 봉사, 구호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사회 기여를 통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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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소방관 급식 전국 최고 수준으로 개선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대구지역 소방서 소방공무원 급식 운영 방식을 변경하고 급식비를 전국 최고 수준으로 제공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소방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다른 예산을 절감하더라도 급식 품질은 즉시 개선하라”고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에 대해 지시한 바 있다.
이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급식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대책을 마련한 결과, 올해 남은 기간은 현장 대원들의 평균 급식단가를 기존 4,110원에서 6,110원으로 조정해 지급한다.
2025년부터는 소방급식운영 관련 예산을 6억원을 증액해 평균 급식단가 81% 인상된 7,425원 수준으로 지급하고 더 나은 식단 운영을 위해 조리 인력을 보강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급식 환경을 조성해 재난 현장의 일선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최상의 근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소방공무원들에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등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현장 대응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은 현장 영웅들이다”며 “이들에게 최고의 근무환경과 복지를 제공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로써 앞으로도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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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TK 백년대계, 범정부적 지원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TK 백년대계, 범정부적 지원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0월 22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대구경북 100년 미래를 위한 TK신공항, 행정통합의 양대 핵심현안이 있다”며 “어제 행정통합 4자 회담 후 진행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의 면담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받은 만큼, 양대 핵심현안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먼저, TK신공항사업에 대해서 “지난 1년간의 용역을 통해 검토한 결과, TK신공항 사업은 공공자금관리기금에서 빌려 직접 시행하는 공영개발로 추진할 계획이나 몇 가지 제약이 따른다”며 “특히 공적자금 확보를 위한 지방채 발행 시의 채무 계상 면제에 대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적극 수용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한편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내일 대통령 면담 시 TK지역민의 오랜 염원인 신공항을 조속히 개항하기 위해 공공자금관리기금 융자 지원을 건의할 계획이다.
또한, “TK신공항 건설과 같은 대형 사업을 대구시가 직접 하게 되면 대규모의 인력 충원, 외부 전문가 영입 등 TK신공항 건설단이 필요하다”며 “TK신공항 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대통령령을 개정해서 1급 신공항건설단장을 신설할 수 있도록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협의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전격 합의됐기 때문에 이제 시·도의회 동의, 정부 심의, 국회 법령안 심사 절차가 남아 있다”며 “이 3가지 절차를 동시에 추진해 11월 중순까지 시·도의회 통과, 11월 말까지 국회의원 입법발의가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행정국에 대해서는 “공무직근로자 정년 연장은 단순히 퇴직 연령을 늦추는 것이 아니라 고령화 및 국민연금 개시 연령에 따른 소득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며 “대구시에서 선제적으로 본청과 산하 사업소에 근무하는 공무직근로자의 정년 연장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원스톱기업투자센터 ‘4/4분기 투자유치 활동 계획’ 보고 후, “투자 유치도 중요하지만, 유치 후 투자협약 내용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행상황을 점검해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내일부터 시작되는 FIX2024는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되는 미래혁신기술박람회로 대구시로서는 매우 의미 있는 행사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확대해서 미국의 CES에 버금가는 국제행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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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o 성주읍 치맥&커피 페스티벌’ 개최
‘Bravo 성주읍 치맥&커피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어울림복합타운 앞마당에서 10. 18. ~ 10. 19. 2일간 ‘Bravo 성주읍 치맥&커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성주읍치맥&커피축제추진위원회는 35년 역사의 성주읍행정복지센터가 2024. 7. 1.로 성주어울림복합타운으로 이전하고 52년 만에 신규 가야산 탐방로가 개방됨에 따라 1만3천여 읍민이 함께 기쁜 일을 축하하고 기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다른 지역이 아닌 성주읍 내에서 영업중인 치킨 및 커피 판매점을 대상으로 판매 부스를 모집했다.
또한 오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치맥과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인 금액의 축제 전용 메뉴를 구성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외에도 계명문화대 공연음악학부 이민희 교수의 색소폰 연주, 평양예술단 공연, 트로트 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해 맛있는 치맥과 함께 기분까지 즐거운 행사가 됐다.
무엇보다도 이번 행사는 성주읍이장협의회와 성주읍금요회, 재경성주읍민회, 재구성주읍민회 등 출향인사의 자발적인 참여와 적극적인 후원으로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남다른 의미가 있다.
이장희 성주읍치맥&커피축제추진위원장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국민 간식인 치맥과 즐거운 공연을 같이 즐기며 지역민들이 허물없이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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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칠곡, ‘2024 낙동강 도시문화자원 연계 포럼’ 개최
문화도시 칠곡, ‘2024 낙동강 도시문화자원 연계 포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0월 18일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2024 낙동강 도시문화자원 연계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각 도시의 문화도시 관계자와 문화·예술·관광 관련 전문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문화적 자원을 바탕으로 도시 간 교류 및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과 지속 가능한 문화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은 현시웅 칠곡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사업본부장이 ‘문화도시 칠곡 사업 현황과 지역 간 협력 과제’를 발표했고 김병수 달성문화도시센터장이 ‘낙동강 자원연계 문화교류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또한, 김민혁 속초문화도시센터장은 ‘속초-고성-양양 사례를 중심으로 한 도시 간 문화자원 연대와 협력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외에도 각 도시의 문화관계자들이 참여한 전문가 토론과 주민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져, 다양한 각도에서 심도 있는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달서아트센터, 구미문화재단, 성주 금수문화예술마을, 안동 ㈜이공이공 등 여러 문화 기관의 관계자들이 도시 간 문화교류와 협력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으며 주민들은 직접 질문을 하고 제안하는 시간을 통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어서 제2회 칠곡국제트랜스미디어축제의 전시를 관람하며 지역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였다.
칠곡문화관광재단의 손영실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은 지역 간 문화자원을 연계하고 협력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귀중한 자리였고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문화도시 칠곡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문화 발전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인문경험의 공유지, 문화도시 칠곡’을 비전으로 삼아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칠곡문화관광재단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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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 CCTV 관제요원, 경찰의 날 감사장 수상
칠곡군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 CCTV 관제요원, 경찰의 날 감사장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에 근무하는 통합관제팀 김범모 주무관 및 CCTV 관제요원 2명이 제79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칠곡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
감사장을 받은 김범모 주무관은 2022. 1월부터 통합관제센터에 근무하며 관제요원들의 관제 업무 전반을 총괄했으며 경찰에 영상정보를 제공하는 등 원활한 통합관제센터 운영에 기여했고 실시간 영상관제 및 사건·사고의 신속한 신고 및 처리로 안전한 지역만들기에 기여한 관제요원 2명 또한 그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수상하게 됐다.
김범모 주무관 및 관제요원 2명은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영상관제로 범죄 및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도시 칠곡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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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울진군 목요특강 개최
제24회 울진군 목요특강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24일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라는 주제로 제24회 목요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서 한문철 변호사는 차량, 보행자, 음주운전 사고 등 다양한 형태의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안전한 교통 법규 준수의 필요성과 사고 예방법 등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선착순 300명에게는 한문철 변호사의 반광모자 추첨권을 제공한다.
특강 강연자인 한문철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대한민국 법무부 검사로 재직 후, 현재는 교통사고 및 손해배상 전문 변호사이자 178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특강에 앞서“이번 특강을 통해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소중한 인명을 지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울진군은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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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울진군‘1박 2일 함께 인연캠프’ 커플 7쌍 매칭으로 성료
2024 울진군‘1박 2일 함께 인연캠프’ 커플 7쌍 매칭으로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주말 구산캠핑장을 포함한 울진군 일원에서 펼쳐진 ‘1박 2일 함께 인연캠프’에서 최종 7쌍의 커플을 매칭시키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으로 이성을 만날 기회가 부족하다는 청년들의 요구를 반영해 군에서 직접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30명의 대상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우천으로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커플볼링 대회,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탑승 등으로 변경해 참가자들의 안전에 유의했다.
참가자들의 공개 매칭에 대한 부담을 덜고자 매칭 카드를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건네는 방식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고 일대일 매칭 토크 시간을 충분히 제공해 참가자들이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왔다.
더불어 에코백과 힐링파우치 만들기, 커플 볼링대회, 해안스카이레일 탑승, 바비큐 파티 등 다양한 체험 거리를 제공한 결과 행사 종료 후 이루어진 만족도 조사에서 참가자의 96%가 ‘아주 만족’을 선택하는 성과를 보여줬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앞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한 가지 방안으로 청춘남녀 만남 행사를 다채롭게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자 만족도 조사에서 제기된 ‘연령대 분리 진행’ 등과 같은 요구사항을 향후 행사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11월에 예정되어있는 2, 3차 만남 행사도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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