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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장애 10년, 16톤 생활폐기물…구미시가 치워준 희망 이야기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5월 경북 최초로 제정된 ‘저장장애 의심가구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10년 동안 쓰레기와 불필요한 물건으로 가득 찬 한 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해당 가구는 주방과 화장실, 현관까지 물건이 쌓여 기본적인 생활조차 어려웠으며 이로 인해 이웃 주민들도 악취와 불편을 겪었다.
이에 구미시는 총 16톤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며 주거 환경을 정상화했다.
‘저장장애’는 물건을 과도하게 쌓아두는 강박성 행동장애로 개인의 건강과 기본 생활을 해칠 뿐만 아니라 이웃에게도 악취와 미관 문제를 일으켜 지역 사회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
이번 지원 대상 가구는 구미시가 지난 5월 진행한 ‘저장장애 의심가구 일제조사’에서 발굴됐다.
초기에는 강박 증세로 외부 개입을 거부했으나, 구미시의 지속적인 설득 끝에 개입이 이뤄졌다.
시는 9개 기관과 20명이 참여한 민관협력 회의를 통해 청소 작업을 철저히 준비했다.
특히 9월 9일과 10일 봉사자 20명과 전문 청소업체가 투입돼 대대적인 청소 작업을 진행, 16톤에 달하는 폐기물을 처리했다.
이후 오염된 장판과 벽지 교체, 방역 작업을 완료하고 화장실 수리와 싱크대 교체를 지원해 해당 가구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되찾았다.
구미시는 이번 지원을 통해 심리 상담, 정신건강 치료, 일상 돌봄 연계 등 지속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대상 가구의 안정적인 생활을 도울 계획이다.
강명천 복지정책과장은 “저장장애 가구 지원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사회적 인식 개선과 정신건강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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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마라톤 개최 내년 아시아육상대회 성공 신호탄 쏜다
구미시민마라톤 개최 내년 아시아육상대회 성공 신호탄 쏜다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7일 오전 10시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2024 구미시민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019년 독도수호 전국 마라톤 이후 5년 만에 구미에서 열리는 대회로 내년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알리고 시민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회는 3km 걷기, 5km, 10km로 나뉘어 진행되며 약 5,000명의 시민이 참가 신청을 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서는 어린이 놀이터, 홍보 및 판매 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5km와 10km 종목에서 1~3위 입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이 수여되며 4위부터 최대 30위까지는 구미 특산물이 지급된다.
3km 걷기 참가자에게도 특별상이 준비돼 있으며 다양한 경품 행사도 함께 열린다.
특히 참가자들에게는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행사장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체험할 수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구미시는 이번 마라톤 대회를 통해 내년 구미에서 열릴 아시아권 최대 육상 대회인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알리고 육상 경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여 분위기를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내년 3월에 개최될 전국 마라톤 대회와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 프레대회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대회는 시민들이 하나로 뭉치는 뜻깊은 행사”며 “내년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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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자전거축제, ‘2024 대구 그란페스타’ 개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자전거축제, ‘2024 대구 그란페스타’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자전거대회인 ‘2024 대구 그란페스타’ 가 10월 26일 군위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하는 i-SMR기반 스마트넷제로시티’를 부제로 대구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와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한다.
대구광역시는 안전성 및 지속 가능성을 고려할 때 소형모듈원자로가 친환경 에너지 공급과 탄소중립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SMR 도입에 직접 나서 지난 6월 17일 한국수력원자력과 ‘SMR 사업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대회는 이 협약 체결을 기념하고 양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대구경북신공항, 신공항 첨단산업단지 등 군위군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대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비경쟁 자전거 대회이기도 하다.
1,500명의 참가자들은 오전 8시 30분 군위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김수환 추기경 생가, 화본역, 산호지 등 군위의 아름다운 명소들을 지나는 117㎞의 코스를 달린 후 다시 군위종합운동장으로 돌아오게 된다.
특히 출발 지점인 군위종합운동장에서 동부사거리까지의 2.3㎞ 구간은 경찰차가 선두에 서고 1,500대의 자전거가 3개 그룹으로 나뉘어 퍼레이드 형식으로 이동하며 시민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117㎞에 이르는 장거리 코스인 만큼, 참가자들이 간식을 먹고 휴식을 취하며 체력을 보충해 완주할 수 있도록 코스 곳곳에 i-SMR 보급소와 신공항 보급소를 포함해 총 4개의 보급소를 운영한다.
특히 화본역 보급소에는 참가자들이 잠시나마 음악을 즐기며 쉬어갈 수 있도록 대구 재직 외국인 교수들로 구성된 재즈밴드의 응원 공연도 준비돼 있다.
또한 오후 2시에는 최근 ‘뉴진스님’ 이라는 별명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윤성호 씨의 축하 공연이 군위종합운동장에서 예정돼 있어, 참가자와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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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와 함께 오색찬란한 대구의 가을을 즐겨요~
국화와 함께 오색찬란한 대구의 가을을 즐겨요~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수목원은 2024년 가을을 맞아, 수목원과 박정희광장에서 1만 5천여 점의 다채로운 국화작품을 전시해 대구의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는 대구수목원에서 10월 29일부터 11월 10일까지 13일간, 박정희광장에서는 10월 29일에서 11월 17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대구수목원 국화전시회는 가을을 대표하는 오색찬란한 국화 향연으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돌고래,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등의 새로운 국화 조형물과 더불어 국화 분재 및 분경 작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의 작품들은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식물뿐만 아니라 멸종위기종인 돌고래와 같은 작품도 전시한다.
자연 속 동식물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을 강조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의 아름다움과 수목원의 가치를 알리고자 한다.
모든 작품은 수목원 직원들과 시민들의 아이디어로 제작됐으며 수목원 양묘장에서 1년 동안 정성 들여 재배한 작품들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한편 박정희광장에서는 대구의 상징인 독수리와 대구의 주요 사업인 전기차 관련 조형물을 선보여, 대구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
특히 동대구역은 대구 시민은 물론 대구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많은 관람이 예상되므로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관람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는 대구경북신공항을 기념하고 사업 추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비행기 조형 작품을 전시해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
더불어, 올여름 물놀이장으로 사용됐던 신천물놀이장에도 ‘도달쑤’ 캐릭터를 국화작품으로 제작해 전시함으로써 청정 대구의 이미지를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배춘식 대구광역시 도시관리본부장은 “대구수목원이 지난 1년 동안 정성껏 준비한 전시회이니,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국화와 단풍으로 물든 수목원에서 가을의 휴식과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국화전시회 기간 중 교통 혼잡이 예상되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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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유튜브 영상 공모전 최우수상에 ‘봉화를 부르다’ 선정
봉화군 유튜브 영상 공모전 최우수상에 ‘봉화를 부르다’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이 지난 9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진행한 ‘2024 봉화군 유튜브 영상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최우수상에는 봉화를 여행한 경험을 노래로 만들어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연출한 ‘봉화를 부르다’ 가 선정됐고 우수상에는 ‘하늘에서 본 숲속 도시’ 와 ‘나의 비타민 봉화’ 2편이, 장려상에는 ‘Welcome to bonghwa ’, ‘하늘정원 봉화’, ‘사계절 봉화뮤직비디오’총 3편이 선정됐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150만원, 우수상 수상자는 각 90만원, 장려상 수상자는 각 30만원씩 상금이 지급되며 수상작은 봉화군 공식 유튜브 ‘봉화 나들e’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튜브 공모전을 올해 처음으로 개최했음에도 불구하고 공모기간 동안 총 25편의 우수한 작품이 제출되어 봉화군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됐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60초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영상을 담아내기 쉽지 않았을 텐데 그럼에도 작품 하나하나에서 우리 봉화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홍보영상을 발굴해 봉화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영상 콘텐츠 제작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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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지역 현안사업 국도비 확보에 나서
봉화군, 지역 현안사업 국도비 확보에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 23일 박창욱 도의원, 군청 실·과장 등 10여명과 함께 경북도청을 찾아 이철우 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국도비 확보와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면담에서 봉화군은 민선 8기 핵심사업인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과 더불어 강원도와 경북을 잇는 △남북9축 고속도로 건설사업, 백두대간수목원 접근 환경 개선을 위한 △주실령터널 설치공사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 등을 적극 설명하고 도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도움을 요청했다.
또한, 경상북도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으로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리모델링공사 △봉성 연생태공원 조성사업을 요청하며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미래먹거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핵심 사업들을 반드시 추진하고 완수해야한다”며 “앞으로도 경상북도와 원활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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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9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 위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23일 상주시립도서관에서 제9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촉식을 실시했다.
위촉식에는 당연직 위원 8명과 위촉직 위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위촉직 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한대권 강사의 특강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할과 방향”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 증진과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상주시청 사회보장 관련 팀장, 사회복지 ·보건의료·교육·문화 등 관련 법인·시설·단체의 기관장 또는 중간관리자로 구성된다.
이번에 위촉된 제9기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은 2026년 8월까지 2년간 대표협의체와 실무분과의 중간 역할, 지역 내 복지 민관협력 등 상주시 복지증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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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출범
제5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출범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 등을 통해 시정 발전에 기여할 제5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가 출범했다.
상주시는 지난 10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시장과 시 정책자문위원, 부시장, 국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제5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위촉과 함께 운영위원회 및 분과별 위원회 구성 그리고 위원회 운영방향 안내, 시정현안 설명 순으로 진행됐으며 위원장에는 경북대학교 권오상 교수를 선출했다.
제5기 정책자문위원회는 민간 자문 기능 강화를 위해 전국 단위로 위원 신청을 받았으며 상주시 시정조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위원회는 매년 전체 위원이 참여하는 정기회 1회와 기획조정, 행정복지, 경제산업, 건설도시 등 분과위원회별 수시회의를 통해 시정 주요정책의 계획 수립·집행·평가에 대해 자문 등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2년이며 한 차례만 연임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위해 지역 현안사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여러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회에서 다양하고 좋은 의견을 제시해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오상 위원장은 수락인사에서 “위원회 활성화와 상주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주시와 위원회 간 긴밀한 소통 및 시정의 주요 정책이나 현안과제에 대한 실효성 있는 자문을 통해 상주시의 정책기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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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통신 빅데이터 활용 1인가구 고독사 예방사업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와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는 10월 23일 상주시청 시민의 방에서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가구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주시와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는 1인가구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상주시는 1인 사회적 고립 가구를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연계하며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는 전력·통신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신속하게 위험가구를 파악할 수 있도록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는 전력·통신 빅데이터를 활용해 1인가구의 전력·통신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상 상황 발생 시 1차로 AI 상담사가 전화를 걸어 이상 유무를 확인하게 된다.
전화 응답이 확인되지 않을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에 통보해 위기상황에 더욱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1인가구 비율은 점점 증가하고 있어, 사회적 고립 1인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는 게 중요해지고 있다”며 “상주시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고독사예방 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관계망 개선 프로그램을 통해 고독사 없는 상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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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휩쓸다
상주시, 2024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휩쓸다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0월 21~22일 양일간에 걸쳐 열린 ‘2024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적극행정분야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 그리고 혁신분야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총 4개의 사례가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도·시·군 및 지방공기업의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변화하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경상북도 주최로 개최됐으며 1차 예선심사 결과와 2차 본선발표심사를 합산해 최종 수상이 결정됐다.
최우수상에는 적극행정 사례로 보건소 질병관리과에서 추진한 ‘의료급여수급권자 국가건강검진으로 건강 챙기고 선물 받고’ 사례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교통에너지과의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시내 주요 도로변 주정차 단속 개선’ 사례가, 장려상에는 미래정책실의 ‘상주, 코리아 드림을 품다’의 사례가 수상했다.
또한 혁신부분은 상주박물관의 ‘지역 상생 박물관에서 문화로 꽃피운다’ 사례가 수상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여러 사례에서 압도적으로 이룬 수상의 쾌거는 상상을 주도하는 상주답게 시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고민하는 우리시 직원들의 노력이 경진대회를 통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으로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만들고 혁신을 선도해가는 상주시가 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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