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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렴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로 공직 청렴 의식 제고
경주시, ‘청렴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로 공직 청렴 의식 제고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28일 화랑마을 다목적대회의실에서 7~9급 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청렴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직자들이 청렴 의식을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청렴 특강, 청렴 마술, 청렴 오락실, 하바리움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문양근 강사가 진행한 ‘청렴 오락실’은 반부패 관련 법령과 규정을 퀴즈 형식으로 풀어나가는 프로그램으로 딱딱한 내용을 흥미롭게 전달하며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경주시는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6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하고 자가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생활 속 청렴 실천을 장려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워크숍은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조직 내 청렴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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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고령군,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지적재조사사업 대상 6개지구에 대해 각 지구 마을회관 등에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11월 28일 예리2지구를 시작으로 12월 말까지 사업대상지구에 대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 실시계획 수립 내용, 사업추진절차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지적 재조사사업 대상지구는 6개 지구이며 규모는 943필지, 36만9천296㎡로 국비 1억 6천여만원을 지원받아 2년간 진행할 계획이다.
주민설명회 이후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협의를 거쳐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의결로 새로운 경계를 확정하게 된다.
군은 이번 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소유자 간 분쟁 해소 및 토지이용가치 상승,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전체 토지소유자의 3분의 2 이상이 사업추진에 동의를 해야 경상북도에 사업지구 신청을 할 수 있으니, 지적재조사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들의 지구지정동의서 제출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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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 제4회 정기연주회 개최
청송군,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 제4회 정기연주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의 제4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28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청송군과 청소년수련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해 아동과 청소년이 다양한 악기를 배우고 연주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4년 차를 맞이한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은 현재 홍병희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타악 등 8명의 파트별 전문 강사와 72명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다.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 단원들은 매주 화·목요일 전문 강사를 통한 파트별, 앙상블, 전체 합주 교육을 받고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 청송백자축제, 청송사과축제, 청송교육축제 등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참여해 재미와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한 해 동안의 노력과 결실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환희의 송가”로 시작해 “캐리비안의 해적”, “백조의 호수”, “라이온킹”, “동요 메들리”, “베토벤 5번 ‘락버전’”, “El Cumbanchero”의 곡으로 구성해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 만의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줬다.
특히 올해는 오케스트라 연주를 배경으로 발레리나 협연 무대를 선보였고 단원들의 영상 메시지, 부모님의 손편지까지 다양한 이벤트로 감동을 더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제4회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 정기연주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처음 악기를 잡았던 그 설렘의 순간을 잊지 않고 단원들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마음껏 표현 해주길 바란다”며 “우리 청송의 미래인 아이들이 소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힘껏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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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치매안심센터, ‘경상북도 치매극복관리사업 성과대회’우수상 수상
청송군치매안심센터, ‘경상북도 치매극복관리사업 성과대회’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청송군치매안심센터가 지난 27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2024년 경상북도 치매극복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치매안심센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 내 치매안심센터들이 한 해 동안 추진한 치매극복관리사업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내년 사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송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인식 개선, 지역 특화 사업, 실종 예방 프로젝트, 치매공공후견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청송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쉼터, 우리마을예쁜치매쉼터, 가족교실·자조모임, 치매보듬마을 2개소 운영,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인지강화교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60세 이상 치매 조기검진 2,068건, 맞춤형 사례관리 374명의 성과를 올렸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내년에도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치매 걱정 없이 더불어 살기 좋은 청송군을 만들어가겠다”며 “치매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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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법륜스님 초청 12월 영주인성아카데미 개최
영주시, 법륜스님 초청 12월 영주인성아카데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12월 4일 오후 2시,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법륜스님을 초청해 ‘법륜스님과의 행복한 대화 즉문즉설’을 주제로 올해의 마지막 영주인성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법륜스님은 평화재단 이사장이며 정토회 지도법사로 수행과 사회활동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대중들의 고민을 듣고 대화를 통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즉문즉설 강연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2020년에는 아시아의 종교 노벨평화상이라 불리는 니와노평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즉문즉설 강연에서는 현대인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복잡한 고민들을 단순하면서도 명쾌하게 풀어내며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전달할 계획이다.
강연은 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우리 시대의 참 스승을 만나 삶의 진리를 깨닫는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주제의 강연으로 시민 여러분을 초대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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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사업 ‘첫걸음’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부석태 생산자 단체 협의회’를 개최하며 2025년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협의회에는 부석태 생산단지 11개소의 생산자 단체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부석태 생산에서 가공, 유통, 제품개발에 이르는 융복합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지침 안내와 함께 기존 추진 시군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영주콩 산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부석태 생산단지의 역할을 정립하고 필요한 장비 및 농자재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해 내년도 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 자료를 준비했다.
이를 통해 사업 계획을 보다 체계적으로 실행할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신규 부석태 생산단지 신청 절차도 안내됐다.
부석태 재배 경험이 있는 농가는 작목반 또는 영농법인으로 등록 후, 오는 12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이번 협의회를 시작으로 12월에는 부석태 가공 경험이 있는 경영체와 유통 및 소비 연계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산자 단체와 가공·유통업체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
권영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의회는 부석태 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생산자, 가공업체, 유통업체가 협력해 영주콩을 K-푸드의 중심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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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천 산타마을, 12월 추천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
분천 산타마을, 12월 추천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유일의 산타 테마마을인 경북 봉화 분천 산타마을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12월 추천 이색테마지로 선정됐다.
군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는 ‘겨울 속 동화마을’라는 주제로 12월 추천 가볼만한 곳에 ‘봉화 분천 산타마을’ 등을 포함한 전국 5곳의 겨울 여행지를 선정했다.
봉화 분천 산타마을은 한국의 시베리아로 불리는 봉화지역의 첩첩산중 산골오지 지역에 누구나 알고 있는 어릴적 동심의 산타를 활용한 이색 관광지이다.
마을 전체에 걸쳐 빨간색으로 단장된 지붕과 대형트리, 포토존, 산타슬라이드, 소망우체국 등 마을 곳곳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산타마을이 위치한 분천역은 관광열차인 백두대간 협곡열차의 기착지로 백두대간 협곡의 아름다운 비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어 열차 여행의 명소로도 손꼽힌다.
연말에는 산타마을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도록 VR체험관, 전망대, 사계절 썰매장, 미니기차와 같은 체험형 콘텐츠도 대폭 보강한다.
숙박시설 보충을 위한 소천 분천분교 리모델링 사업도 함께 준공됨으로써 관광시너지가 극대화된다.
오는 겨울에는 ‘한겨울 분천 산타마을’ 축제가 12월 21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16일까지 58일 동안 개최된다.
작년 큰 호응을 얻었던 핀란드 공인 산타클로스가 올해도 산타마을을 방문해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산타마을만의 정체성이 돋보이는 공연, 체험, 볼거리도 다채롭게 준비될 예정이다.
올해에는 연계 행사로 12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겨울 산타마을 반려문화 축전’ 이 진행되어 축제 콘텐츠가 한층 더 풍성하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명성있는 테마 관광지로 거듭난 분천 산타마을이 전국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겨울 대표 관광지로 선정됐다”며 “21일부터 개최되는 한겨울 분천 산타마을 축제 또한 관람객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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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지역 맞춤형‘주민리더십 교육과정’ 개설 운영
봉화군, 지역 맞춤형‘주민리더십 교육과정’ 개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2024년 주민리더십 교육의 일환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분야의 자격증 취득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격증 취득과정은 참여자 개개인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여 지역에서의 취창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중장비 국가자격증 과정과 스포츠테이핑 자격증 과정은 산업현장과 스포츠 활동 등 실무에 요구되는 기술을 습득해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12월 초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1월에 마친 시니어토탈교육전문가 과정은 초고령사회에 노인복지 및 건강 관련 프로그램 학습과 실습을 통해 시니어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성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최종 18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지난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운영된 슐런지도사 자격증 취득과정은 지역 주민들에게 쉽게 접하지 못한 교육 기회를 제공했으며 자격증 취득 후 지역 어르신,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갑순 가족청소년과장은 “주민리더십 교육은 지역의 교육수요를 반영하고 새로운 취창업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을 통한 군민의 역량 개발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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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정화 산불예방 우리 함께해요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11월 29일 명호면 범바위 전망대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탐방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산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산지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산지정화활동에는 숲사랑지도원과 봉화군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해 △불법 투기 쓰레기 및 인화물질 수거 △산불 예방을 위한 계도 캠페인 등을 실시했으며 지역 산림의 건강한 환경을 유지하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쳤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맑고 깨끗한 산림 환경은 우리 지역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산이며 나아가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소중한 유산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산림 보호 활동을 추진해 더욱 건강한 산림 생태계를 보전하겠다”고 밝혔다.
봉화군은 이번 산지정화활동을 계기로 산지 보호의 중요성을 군민들에게 알리고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와 자연환경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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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과 전쟁 시즌2, 대구·경북 민관 힘 합쳐 공동 대응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저출생 극복을 위해 경북도와 대구·경북교육청, 경제계, 금융계, 학계, 종교계, 여성계, 방송계 등이 함께 손을 잡았다.
경북도는 11월 29일 KBS 대구방송총국 대회의실에서 경북도, 대구·경북교육청, 민간 주도 저출생 극복 대구·경북 추진본부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장에서는 그간 저출생 극복 대응이 다소 공공 중심이었다면 이번 협약으로 민간이 참여해 공동 대응하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저출생 發 대구·경북 민관협력은 미리 보는 통합행정 모델로 어떤 성과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는 반응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장, 윤재호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장, 황병우 DGB금융그룹회장, 성한기 대구·경북대학교육협의회장, 박강희 천주교대구대교구 사무처장, 한명아 대구여성단체협의회장, 이복선 경북여성단체협의회장, 김주영 KBS대구방송총국장 등이 참여했다.
협약된 내용은 저출생 극복 및 인식개선 사업 공동 기획·추진 경북도 ‘아이들 덕분에 행복한 경북’ 과 대구시교육청 ‘가족을 이루다 미래를 잇다’, 민간 추진본부 ‘우리 아이 우리 미래’ 브랜드 연계 홍보 ‘아이 천국’ 등 저출생 극복 특집 프로그램 협력 온 국민이 함께하는 만원 이상 기부 운동 홍보 기타 저출생 극복 협력사업 추진 등이다.
저출생 극복은 국민 참여와 인식개선이 중요한데, 민간의 참여로 지자체와 교육청이 추진하는 저출생 정책이 더욱 추진 동력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업 현장에 중요한 일·생활 균형 정책과 학생들에게 필요한 저출생 위기 인식 확산 교육, 여성계와 함께하는 양성평등 사업 등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에서 쏘아올린 저출생과 전쟁이 인구 국가비상사태로 확전되고 정부, 지자체, 기업 등 모든 기관·단체에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내년에는 수도권 집중완화와 지방 권한 강화 등 저출생의 구조적인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국가적 난제인 저출생 극복에 대구와 경북 민관이 공동 대응해, T·K가 힘을 합치면 어떤 어려운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고 강조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청년, 대학생, 시군, 의회, 민간 단체 등과 소통하며 저출생과 전쟁 시즌 2 정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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