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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이웃돕기 나눔캠페인 시작 목표액 176억 7천만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2일 도청 앞마당에서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출범식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전광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기만 IM뱅크 부행장, 최진수 농협은행경북본부장, 이진복 도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등 내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페인 출범 선포, 희망메시지 전달, 2024년 배분금 전달식, 첫 기부, 사랑의 온도탑 제막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첫 기부에는 경북농협, IM뱅크, 경북개발공사 등 지역 기관들이 동참했고 개인으로는 이진복 도단장과 경상북도 어린이집연합회 아동들이 캠페인에 참여해 첫 기부를 했다.
이러한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경북을 가치 있게’라는 슬로건으로 이달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모금액 176억 7천만원을 목표로 진행된다.
또한 나눔 목표액의 1%에 해당하는 1억 7,670만원이 모일 때마다 도청 앞마당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의 행복 온도가 1℃씩 올라가 목표액에 도달하면 100℃를 달성하게 된다.
지난해 ‘희망 2024 나눔캠페인’에서는 195억여 원을 모금해 목표액 164억 대비 118%를 초과 달성한 바 있으며 경북은 서울, 경기, 충남에 이어 전국 4번째로 모금액이 높은 지역으로 매년 연말 나눔캠페인 모금액이 목표액 대비 100% 이상을 달성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우리 경북은 끈끈한 동동체 정신으로 어려울 때마다 항상 나누고 함께하는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며 “나눔의 기적을 2024년에도 만들었듯이 2025년에도 계속 이루어 어려운 이웃이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렇게 모여진 성금은 경북 도내 사회적 불평등 완화, 지역사회 복지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소외 이웃과 복지시설 등을 위해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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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공적인 건강 혁신모델 입증
경북도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공적인 건강 혁신모델 입증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2014년부터 중점 추진해 온 건강마을 조성 사업이 지역 주민의 표준화 사망률 감소와 건강행태 개선 등 지역 주민 건강증진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마을 조성 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마을 건강위원회를 구성해 계획수립, 의사결정, 예산편성, 실행 등 전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는 건강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이다.
경상북도는 건강마을 조성 사업 10년을 맞아 사업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경북행복재단과 함께 지난 2월부터 10월 말까지 사업에 참여한 44개 건강마을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건강마을 조성 사업 성과 및 발전 방안’에 대한 정책연구를 추진 해왔다.
그 결과 △표준화 사망률 감소 △건강행태 개선 △공동체·유대감 강화 등의 괄목한 성과와 함께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는 한 지역이나 집단의 사망률을 다른 지역이나 집단의 사망률과 비교하기 위해 사용되는 지표인 표준화사망률이 경북 평균 16.1% 감소한 데 비해 건강마을은 20.2% 감소했으며 △현재 흡연율 10.6% 감소 △고위험 음주율 40.1% 감소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 16.7% 증가 △우울감 경험률 8.1% 감소 △고혈압 약물치료율 5.6% 증가 △당뇨병 약물치료율 14.0% 증가 등 건강마을 조성 사업에 참여한 마을주민의 건강행태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건강마을 사업 전후 변화와 관련된 주민 인터뷰 결과 “마을 전체 분위기가 활기차고 주민들이 활력이 생긴 것 같다”,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면서 마을이 화합하는 분위기가 높아졌다” 등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그밖에 연구 결과에서는 건강마을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해 건강지도자 역량 강화교육, 마을 간 성과 공유, 각 마을의 특성과 주민 연령대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및 정책 지원 확대 등이 제언 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이번 정책연구 결과를 토대로 향후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공적 사례 확산, 마을 자립형 운영 체제 강화 방안 마련, 교육 및 건강 프로그램 개발 등 건강마을의 지속적 유지와 운영,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건엽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단장는“경북의 건강마을 조성 사업은 10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유일한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이러한 성과가 있기까지는 도, 시군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건강마을의 성공적 정착과 전국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영호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주민 주도형 건강사업 10년을 맞아 좋은 결과가 나와 건강마을 조성 사업이 경북 대표 건강증진 사업임을 다시 한번 증명해 기쁘다”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경상북도는 지역 주민과 협력하고 소통하면서 건강마을 조성사업을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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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비혼 출생아에 대한 지원책 마련한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일 경북도청에서 개최된 제25회차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에서 “지역 내 비혼 출생아에 대해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대책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최근 톱스타 G 씨의 비혼 출산으로 촉발된 비혼 등 혼인외 출생·가정 화두에 대해 경북도가 선제적으로 정책 대응에 나선 것이다.
경북도는 현재 비혼 출산 가정의 92%는 상대방에게 양육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으로 지원 대책 마련, 법 제도 정비, 사회적 인식개선 등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도는 정책 대응 방향을 지역에서 먼저 할 수 있는 사업은 우선 추진하고 정부·국회 등과 협력이 필요한 법 제도 개선 등은 협업해 나가기로 했다.
먼저 지역 내 비혼 출생아에 대해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저출생 정책 지원 대상을 부모 및 법률혼 중심에서 아이 중심으로 전환하고 비혼 출생아에 대한 낙인·오해 등 잘못된 편견을 깨기 위해 민간 저출생 극복본부와 함께 캠페인 개최 등 사회 인식개선에 나선다.
또한, 비혼 출생아 및 혼인외 가정의 정상적 지원을 위해 ‘동반 가정 등록제’ 도입 추진 등을 정부에 건의하고 국회 입법을 요청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비혼 가정 정상적 지원을 위한 법 제도 개선과 확장적 가족에 대한 지원 정책 연구 실시, 전문가 포럼, 국회 세미나 등을 통해 정책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그동안 경북도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혼외출산 비중과 합계출산율 사이의 상관관계, OECD 주요국의 비혼 가정 등록 제도 등에 대해 검토해 왔다.
경북도에 따르면 혼외출산이 평균을 넘어가는 OECD 국가들의 합계출산율은 1.63명으로 OECD 평균 출산율인 1.56명을 상회하고 있으며 OECD 주요국은 비혼 가정에 대해 법적인 보호 및 사회적 지원 체계를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네덜란드 등록 파트너-십, 프랑스 시민연대협약 PACS, 스웨덴 동거법 등의 공통점은 등록된 동거 가정에 혼인 관계에 준하는 권리와 의무를 부여한다는 것이다.
또한, OECD 국가 혼외 출산율이 평균 41.9%에 이르고 우리나라도 최근 결혼하지 않고도 자녀를 가질 수 있다는 긍정 인식이 37.2%로 꾸준히 증가하는 등 정책 마련 여건도 성숙해졌다는 분석이다.
이와 관련,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제 우리나라도 비혼 등 혼인외 출생 등에 대한 법 제도적 지원 체계를 갖추고 공동체 회복 기반의 다양한 확장적 가족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밝히고“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경북에서 먼저 비혼 출생아에 대해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정책을 즉시 마련해 시행하고 전국으로 확산시켜 관련 법 제도가 신속히 마련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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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동우물 3개소 동절기 ‘이용중지’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 중순 해빙기까지 상주시 공동우물 3개소에 대한 이용을 중단한다.
이번 공동우물 이용중지는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동절기 기온저하로 인한 시설물, 소독장치 및 UV 살균장치 동파방지 및 미끄러짐 사고 등의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며 내년 해빙기에 신속히 시설물 정비를 실시해 다시 개방할 예정이다.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시민들의 불편이 있겠지만 시설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하는 조치니 이용객의 양해를 바라며 각 가정 또한 겨울철 수도시설 점검을 통해 동파 예방 등 수도시설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를 취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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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상북도 민원행정평가 ‘최우수’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4년 민원행정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서비스 및 민원담당자 보호 노력 등 8개 항목을 종합 평가하며 상주시는 각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상주시는 △유기한 법정민원 신속처리 △국민신문고 내 국민생각함 활용 △국민생활밀접 민원제도 개선 제안 △전 직원 친절 교육 △민원담당공무원 심리프로그램 지원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등에서 실적을 인정받아 2022년 우수에 이어 올해까지 경상북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신속·정확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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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안동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새해 해맞이’ 행사가 2025년 1월 1일 오전 7시부터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옥상정원에서 개최된다.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새해 해맞이’ 행사는 희망찬 새해맞이를 위해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공연으로 구성된 성악 앙상블 공연과 국악 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해맞이 행사 참가자의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소원지 쓰기 행사도 펼쳐진다.
해맞이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12월 2일부터 12월 29일까지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사전 신청 방법은 네이버 폼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신청자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방한용품이 지급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해맞이 행사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으며 안동시 관계자는 “2025년 새해에는 시민 모두가 새로운 기운과 함께 소망하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해맞이 행사 동참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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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안동시사회복지사 워크숍 개최
2024 안동시사회복지사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사회복지사협회는 11월 28일 가톨릭상지대학교 두봉관에서 종사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안동사회복지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 한 해 지역 곳곳에서 시민의 복지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해 노력한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사회복지인으로서 사기진작과 자부심 고취를 통한 사기 앙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 행사는 식전 공연에 이어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종사자를 위한 사회복지 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박정민 안동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설과 기관의 사회복지사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고 지역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사회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시는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동시가 앞장서서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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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희망2025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모금 시작
예천군, ‘희망2025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모금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희망2025 나눔캠페인’을 2025년 1월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예천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사회 나눔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12월 2일 오전 8시 군청 출입구에서 공직자 사랑의 열매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예천읍 천보당 사거리에서 거리모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예천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예천군수지사랑봉사연합회, 예천읍새마을부녀회, 예천읍제일적십자봉사회 및 공무원등 70여명이 참여했다.
이후, 장이 서는 6개 면 시장과 호명읍 걷고싶은 거리에서도 거리모금 행사가 이어질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개인, 단체, 기업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어느때 보다 힘든 연말연시를 보내고 있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담긴 온정과 나눔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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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낭만가득 포토스팟 명소로 놀러오세요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가 크리스마스 단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센터 내·외부에 다양한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센터 2층 다목적 가족소통교류공간에서는 대형 트리, 크리스마스 소품으로 화려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3층 청소년 라운지에서는 클래식한 느낌으로 아늑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외부 정원에는 대형 소나무에 설치된 조명장식과 포토스팟을 설치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보는 것도 즐겁지만 은은한 캐롤과 함께 잠시 쉬어가거나 공간마다 컨셉에 맞춰 사진을 찍는 것은 또 하나의 재미 요소이다.
내부관람은 평일 22시, 주말 오후 6시까지 가능하고 외부관람은 약 오후 5시 30분부터 24시까지 가능하며 내년 2월 중순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사랑하는 가족, 연인들과 함께 복합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하셔서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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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가족센터, ‘이중언어 부모코칭사업 다문화가족캠프’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가족센터는 11월 30일~12월 1일 문경 일대에서 ‘다문화가족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가족 간 화합을 통해 가족 건강성을 증진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기회를 마련해 많은 다문화가족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문경 일대 관광뿐 아니라 부모역량강화, 부모-자녀관계형성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이 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다문화가정은 “이번 캠프는 가족의 의미와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교육, 상담, 사례관리, 통번역 서비스 등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예천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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