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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문경시 4-H인 송년의 밤 개최
2024년 문경시 4-H인 송년의 밤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4-H연합회는 오는 12일 뮤지엄웨딩홀 2층에서 ‘2024년 문경시 4-H인 송년의 밤’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경시4-H연합회원 및 4-H 관련 단체 회원들 100여명이 한데 모여 화합을 도모하고 2024년 한 해를 돌아보며 서로의 노력과 결실을 격려할 뿐만 아니라 더욱 발전적인 4-H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써 이루어진다.
또한 본행사에 앞서 우수 4-H인에게 표창을 시상하는 등 회원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어 단합행사, 노래자랑 등 4-H 회원 화합 한마당을 통해 문경농업 발전을 위해 애쓴 4-H 선후배 간의 친목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것이다.
이호준 연합회장은 “이번 문경시 4-H인 송년의 밤 행사에서 4-H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화합해 미래 문경농업의 새로운 활력이 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문경시 4-H인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자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며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으로 이루어진 4-H 회원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갈 인재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농업·농촌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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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공동기획전 개최
문경시 -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공동기획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2월 10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문경새재 옛길박물관에서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과 공동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기획전은 지난 9월 두 기관의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이다.
공동기획전 주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걸어온 조국 독립의 길’로써, 전시를 통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과 활동, 문경을 포함한 경북 출신 독립운동가의 활약상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자 마련된 것이다.
특히 전시콘텐츠 중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관련 유물 전시뿐만 아니라 인디밴드가 편곡해 다시 부른 광복군가와 삼일절 기념 연설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체험 콘텐츠 및 청소년용 활동지가 제공됨으로써, 청소년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장은“옛길의 역사·문화의 발자취를 담은 옛길박물관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걸어온 길을 되짚어 보고 우리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을 널리 홍보함으로써 지역민의 자긍심을 드높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문경시는 옛길박물관이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은 물론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역 관련 역사·문화를 접할 수 있는 현장학습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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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수, 고향 위해 성금 기탁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수, 고향 위해 성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2월 10일 문경 출신 전 축구 국가대표 박지수 선수가 고향을 위해 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지수 선수는 “가족과 고향 문경의 따뜻한 응원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문경시가 진행 중인 ‘희망2025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문경시는 내년 1월 31일까지 이 캠페인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박지수 선수의 따뜻한 마음이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고향을 잊지 않고 이렇게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매우 자랑스럽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우한 싼전 FC 소속인 박지수 선수는 2018년 처음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후 국가대표로 꾸준히 활약해 오고 있다.
문경시는 박지수 선수의 기부금을 포함한 성금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저소득 가구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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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4년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문경시, 2024년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새마을회는 지난 10일 회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4 문경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의 발전은 물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위해 앞장서 봉사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하고 올 한 해 활동 성과를 되돌아보며 새마을 정신을 되새기고 지도자들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4개 읍면동 입장식을 시작으로 새마을 활동 성과 보고 영상 상영, 우수회원 포상 수여, 대회사, 격려사, 새마을운동 실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박동범 점촌5동협의회장이 국무총리상을, 권점분 점촌2동부녀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백헌기 점촌4동협의회장이 새마을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 외에도 경상북도지사 표창 6명, 문경시장 표창 16명을 포함해 총 6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현수 문경시 새마을회장은“문경시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준 새마을지도자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풍성한 한 해를 보냈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문경시의 발전을 위해 새마을지도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한 해동안 다방면으로 지역사회에 온기와 희망을 나눠주신 지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첫 본예산 1조 원 시대 개막과 함께 새로운 성장의 전환점을 맞이한 문경시의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앞으로도 여러분의 지속적인 지지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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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5년간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마무리짓다
상주시, 5년간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마무리짓다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단은 12월 10일 상주농협 3층 회의실에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핵심 주체인 액션그룹 등 100여명이 참석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추진 경과와 지난 5년간의 운영성과를 나누고 전시 및 발표를 통해 지역먹거리산업의 비전을 공유했다.
상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2024년까지 총70억원을 투입, 상주시의 우수한 농업을 활성화하고 먹거리선순환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지난 5년간 주요사업으로는 한솥밥먹거리사업으로 14개단체에서 154회에 걸쳐 2,644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먹거리 교육을 진행했고 액션그룹 지원사업으로 중소농공동체, 푸른채소공동체, 창업화사업을 통해 자생조직을 육성했으며 각종 포럼과 워크샵, 모두의 장터 등의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여러 가지 힘든 과정과 대처를 통해 마무리 짓게 되어 함께 참여한 상주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난 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어질 수 있는 먹거리선순환체계 구축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단은 12월 10일 상주농협 3층 회의실에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핵심 주체인 액션그룹 등 100여명이 참석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추진 경과와 지난 5년간의 운영성과를 나누고 전시 및 발표를 통해 지역먹거리산업의 비전을 공유했다.
상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2024년까지 총70억원을 투입, 상주시의 우수한 농업을 활성화하고 먹거리선순환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지난 5년간 주요사업으로는 한솥밥먹거리사업으로 14개단체에서 154회에 걸쳐 2,644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먹거리 교육을 진행했고 액션그룹 지원사업으로 중소농공동체, 푸른채소공동체, 창업화사업을 통해 자생조직을 육성했으며 각종 포럼과 워크샵, 모두의 장터 등의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여러 가지 힘든 과정과 대처를 통해 마무리 짓게 되어 함께 참여한 상주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난 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어질 수 있는 먹거리선순환체계 구축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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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위생등급, 별 보러 가지 않을래?
음식점 위생등급, 별 보러 가지 않을래?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 식품접객업소의 깨끗한 외식문화 환경 조성과 위생관리 향상을 위해 오는 12월 27일까지 위생등급 지정업소 77개소에 종량제봉투, 위생행주, 손세정제, 앞치마 등 위생물품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으로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음식점 인증제도로 3개 분야 44개 항목의 평가를 거쳐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의 위생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위생등급을 지정받은 업소는 지정된 등급을 별로 나타내는 표지판과 위생물품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정기간 내에 위생점검 면제, 상·하수도 요금 30% 감면, 지정업소 매달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상주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홍보와 더불어 위생등급제 컨설팅 사업을 통해 업소 직접 방문 및 상담 등으로 영업자의 참여 의지를 높여 사업 확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재동 상주시보건소장은 “상주시민의 안심 먹거리 보장을 위한 위생등급제 정착에 힘쓸 것이며 영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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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설추모공원 부지 공개모집 결과 발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9월부터 3개월간 진행한 공설추모공원 부지 공개모집 결과 3개 읍면동, 4개 지역에서 신청했다고 밝혔다.
추모공원 유치 신청한 곳은 중동면 우물1리, 우물2리, 화서면 하송1·2리, 남원동 개운2통 등 4개 지역이다.
상주시에서는 지난 9월 9일 공설추모공원 부지 공개모집 공고를 하면서 사업의 필요성과 장사시설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17개 읍면동, 9개 마을, 문화회관 등에서 직접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시민들의 인식변화를 이끌었으며 이로 따라 공모과정 중 약 16개 읍면동, 30여개 마을에서 문의가 이어졌다.
향후 시에서는 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신청지역에 대한 서류심사, 현장심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평가용역, 공청회 등을 거쳐 2025년 6월 최종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최종 후보지 선정 전까지 신청지역 주민들의 선진 장사시설 견학 등을 실시해 장사시설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과 동시에 심사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갈등 없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상주시에서 추진 중인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은 봉안당 1만기, 자연장지 12,000기 규모로 조성되며 추모와 휴식, 문화가 공존하는 상주형 공설추모공원으로 2028년 준공될 예정이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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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상주곶감축제 관람포인트 무엇?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 주관하고 상주시곶감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2025 상주곶감축제가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달콤한 맛을 가진 곶감을 주제로 펼쳐지는 2025 상주곶감축제가 2025. 1월 9일 ~ 12.까지 4일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된다.
2025 상주곶감축제의 주요 관람포인트를 살펴보면, 먼저 더 커진 곶감판매부스다.
총 54개의 곶감판매업체가 입점해 저마다 2024년 생산한 햇곶감을 판매, 감칠맛과 정직한 가격으로 소비자를 유혹한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곶감판매부스는 명절선물 택배도 현장 접수받을 예정이다.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상주곶감 임금님 진상재현, 상주고트 라이브커머스, 상주곶감깜짝경매, 곶감가요제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겨울방학을 맞이 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회전눈썰매, 마술쇼, 저글링, 전통놀이 체험, 목공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다음으로는 추운 겨울날 대형화로에서 구워먹는 구이존이다.
㈜더본코리아의 회전바비큐, 연돈볼카츠, 떡, 고구마, 밤 등 추억의 간식을 제공하고 지역 대표 맛집들이 입점해 겨울철 얼어붙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국 최대의 곶감생산지 상주에서 펼쳐지는 4일간의 곶감의 맛과 재미의 향현을 풍성하게 준비하였으니, 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 및 시민여러분의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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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금연지원서비스사업 평가 우수상 수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1일 경상북도 주관 ‘2024년 금연지원서비스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예천군은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환경 조성, 금연교육 및 캠페인 등 금연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예천군은 △금연클리닉 추가 운영 △금연 홍보 슬로건 공모전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연교육 △흡연예방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합동 캠페인 △대학생 금연 동아리 ‘노담영웅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금연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섰다.
특히 금연구역 확대·신설에 대한 선제적 홍보와 집중 점검, 유관기관과의 합동 금연구역 점검 및 캠페인 등을 통해 신설 금연구역에 대한 인식을 제고했으며 지난 11월에는 ‘금연지도·단속 우수사례’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금연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예천군의 특성에 맞는 금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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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대구광역시 자살예방위원회 회의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2월 10일 오후 2시 동인청사 10층 대강당에서 ‘2024년 대구광역시 자살예방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대구광역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에 의거 2012년부터 자살예방 관련 공무원, 시의회 의원, 시 교육청, 소방안전본부 구조구급, 대구경찰청 범죄예방대응, 자살예방전문 기관 및 단체장,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관련 전문가, 의료계, 교육계 등 15인으로 구성·운영된다.
이날 회의는 2024년 자살예방사업 운영실적과 2025년 자살예방 시행 계획을 수립으로 대구시 자살동향 및 자살예방을 위한 범사회적 자살예방 환경조성, 생애주기별, 고위험군별, 자살유족지원 등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기획·추진한다.
그리고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및 네크워킹을 통한 촘촘한 안전망 유지를 위해 자살예방정책 추진기반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협의하고 자살 다발지역, 자살원인 및 수단을 종합 분석해 자살 사후 대응서비스 지원사업, 자살수단 차단사업 등 유해환경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광역주도형 자살대응 체계구축과 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우리 시는 자살예방을 위한 대책수립을 위한 대구광역시자살예방위원회를 통해 실효성 있는 자살예방사업을 기획·추진하겠다”며 “대구시민 인식개선과 사각지대 없는 안전망 구축을 통해 시민들의 정신건강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자살률을 낮추고 생명존중 문화 참여 확대를 도모하는 등 적극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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