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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세상, 선비정신 울리는 ‘자하고’ 제막식 열어
선비세상, 선비정신 울리는 ‘자하고’ 제막식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6일 오후 4시 선비세상 정음정에서 ‘자하고’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주문화관광재단 김원택 대표이사와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 박찬극 원장을 비롯해 여행전문기자단과 외국인 인플루언서 그리고 선비세상 방문객들이 참석했다.
제막식에서는 영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의 첫 타고를 시작으로 참석자들이 차례로 자하고를 직접 체험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은 북을 직접 두드려보며 웅장한 울림에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에 설치된 자하고는 ‘선비의 높은 지조와 고결함을 나타내는 자줏빛 노을’과 ‘북’을 결합한 것으로 높이와 지름이 각각 1.8m에 달하는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크기의 전통북이다.
자하고는 방문객들에게 시각적 즐거움과 청각적 감동을 동시에 제공하는 특별한 체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며 선비세상의 정체성을 담은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하고는 선비문화에서 음악이 가지는 특별한 의미를 반영하고 있다.
선비들은 음악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고 인격을 쌓는 수단으로 활용했으며 자하고는 이러한 선비문화의 정신적 가치를 담아낸 상징물이다.
영주문화관광재단 선비세상 관계자는 “자하고는 단순한 조형물을 넘어, 선비문화를 체험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 자하고와 연계한 다양한 퍼포먼스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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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해맞이까지 인파밀집 안전관리 온 힘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성탄절, 제야의 타종행사, 해맞이 행사 등 연말연시를 맞이해 다중운집 인파 사고 우려 지역, 행사 등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인공지능 시스템을 가동해 안전관리를 실시한다.
대구시의 연말연시 안전관리 대책 기간은 행정안전부에서 정한 2024.12.20.~2025.1.1.까지 기간이다.
주최자가 없는 성탄절과 2025년 새해를 알리는 제야의 타종 행사 및 해맞이 행사 그리고 안전관리 대책 기간 동안 주말에 동성로를 비롯한 각 지역 발달 상권에 인파가 밀집할 것을 대비해 시 산하 구·군 및 유관기관과 함께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성탄절과 제야의 타종행사를 포함한 연말연시에도 지난 핼러윈 때와 같이 동성로 클럽골목 등에 설치된 CCTV의 피플카운팅 기능을 활용, 1㎡당 4명 이상 시 인파 분산 조치를 하는 것으로 계획했다.
대구시는 핼러윈 때보다 연말연시에 동성로 일대 인파가 더 밀집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연말연시 인파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사례를 보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리는 제야의 타종 행사 전·후로 인접한 클럽골목과 해당 인파가 서로 연계돼, 동성로 클럽골목에 인파가 밀집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에 대구시와 중구청은 제야의 타종 행사에 대비한 인원과 별도로 소방, 경찰 등과 함께 100여명이 동성로 클럽골목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제야의 타종행사가 끝나는 1월 1일 0시 30분경부터 제야의 타종행사 근무 인력이 일부 합류해 새벽 3시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제야의 타종행사를 포함한 동성로 일대 인파가 해산하는 1월 1일 새벽이 오면, 대구시 산하 각 구·군에서 진행하는 15개소 해맞이 행사진행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만약의 사고에 대비할 예정이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성탄절, 제야의 타종, 해맞이 등 연말연시를 맞아 다중운집으로 인한 인파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제야의 타종행사 전·후로 동성로 클럽골목에 인파가 많이 밀집되는 경향이 있어 이를 중점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므로 시민들께서도 이 시간대에 클럽골목 방문을 자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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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문경시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식 및 친절 소양교육 진행
2024년 문경시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식 및 친절 소양교육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2월 6일 문경시보건소 제1회의실에서 2024년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식과 함께 친절 소양 교육을 진행하며 더 나아가 친절서비스 및 음식문화개선 의지를 결의했다.
모범음식점은 관내 일반음식점 중 신청 업소에 대해 친절 서비스 수준, 위생 상태,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현지조사 후 음식문화개선운동 문경시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관내 일반음식점의 5% 이내인 67개소가 지정됐으며 67개소 모범업소를 대표해 신규지정 업소 1개소[리반점], 재지정업소 5개소[△대명송어, △마당바위, △복터진집, △세화문경약돌한우, △돈달산]에 대해 모범음식점 표지판을 함께 수여했다.
고객에게 친절하고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위생업소 친절 및 음식문화개선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소비자와의 소통 및 고객 응대 방법 등 실질적인 서비스 기술을 배워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영업주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모범음식점 지정을 축하드리며 우리 시의 외식업의 활성화를 위해 타 업소의 모범이 되어 성장하는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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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5나눔캠페인’현장모금 행사 기부릴레이
‘희망2025나눔캠페인’현장모금 행사 기부릴레이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024년 12월 9일에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희망2025나눔캠페인’현장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모금행사에서는 나눔봉사단 소속으로 ㈜세명농산·자연그린㈜대표 문경시나눔봉사단장 김경범 대표 500만원, 문경몰㈜ 김재식 대표 100만원, ㈜덕성건설 전훈엽 대표 100만원, 4600호의 착한가게로 선정된 ㈜경일 조시형 대표 300만원, 마성육묘공장 이윤복 대표 100만원, 동방전력 김태건 대표 100만원을 기탁했다.
문경농업협동조합 1,000만원, 문경시어린이집연합회 300만원, 청운사우나 노춘택 대표 200만원, 문경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100만원, SR안전컨설팅 우형구 대표 100만원, 문경시여성자원봉사회 100만원, ㈜우수이앤씨 임직원 100만원, ㈜HG 박연욱 대표 100만원, 모전남성의용소방대 100만원, 점촌5동 통장자치회 100만원, 점촌5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50만원, 장애인권익협회문경시지회 30만원을 기탁하는 등 현장에서 모금행렬이 이어졌다.
문경시 나눔봉사단장 김경범은 “앞으로도 나눔봉사단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나눔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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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사랑의열매, 문경시와 함께 ‘희망2025나눔캠페인’ 현장모금 행사 개최
경북사랑의열매, 문경시와 함께 ‘희망2025나눔캠페인’ 현장모금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에서는 2024년 12월 9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희망2025나눔캠페인’현장모금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4년 경북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도 진행됐다.
문경시는 경북 도내 22개 시군 중 지자체 부문과 봉사단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복지사업비 3,000만원을 받았고 봉사단부문에서는 문경시 나눔봉사단이 수상하며 1,0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물품 100세트를 받아 복지사각지대 등 어려운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자부문은 매년 이웃돕기성금과 장학금을 기탁해온 ㈜대명오앤씨가 수상했으며 봉사단원부문은 김재식 문경시나눔봉사단 부단장과 김은영 사무차장이 수상했다.
또한 경상북도공동모금회는 저소득층 695세대를 위한 1억4백2십5만원의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비와 복지시설과 단체에 차량 3대를 지원했다.
올해 착한가게, 착한기업, 착한가정 등 정기기부자 발굴 등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으로 맹활약을 한 문경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이날 나눔바자회를 전개해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었으며 수익금 전액을 성금으로 기탁했다.
문경시는 14개 읍면동의 시민들이 참여한 현장 모금회를 통해 나눔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모금된 금액은 전액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희망2025나눔캠페인’현장모금 행사를 통해 문경시는 나눔과 연대의 정신을 실천하며 더 많은 시민들이 나눔캠페인에 참여하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따뜻한 문경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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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 “우수상”수상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역복지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3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및 시행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문경시는 효과적인 정책 추진과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문경시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복지안전망 구축,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강화, 그리고 지역 자원 연계 활성화를 통해 지역 복지의 질적 향상을 이룬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들과 민·관 협력체계가 함께 이루어낸 성과로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더 나은 복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문경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혁신적인 복지정책을 통해 “아이부터 노인까지 행복한 건강도시 - YES 문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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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업은행 규제자유특구 금융지원 위해 함께 손 잡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0일 도청에서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한국산업은행과 ‘규제자유특구 공동 육성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는 2019년 특구 제도가 도입된 이후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 경남과 함께 가장 많은 5개 규제자유특구를 지정받아 지역의 신산업 생태계 구축 및 지역의 혁신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2019년 배터리 리사이클링을 시작으로 2020년 산업용 헴프, 2021년 스마트 그린물류, 2022년 전기차 차세대 무선 충전, 2024년 세포배양 식품 규제자유특구까지 쉼 없이, 규제개선을 통한 지역 신산업 육성을 위해 씨를 뿌리고 열매를 맺어 특구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9월 2025년 신규 규제자유특구 후보특구 공모에서 포항의 ‘전기차 사용 후 핵심부품 순환이용’ 특구가 후보 특구로 선정되어 내년 최종 지정을 앞두고 있다.
이번 협약은 규제자유특구를 통한 신사업 발굴과 참여기업 스케일업 지원을 위해 체결됐다.
특구 내 기업 유치와 입주기업의 성장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을 위해 마련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또, 지난해 11월 산업은행과 체결한 이차전지·반도체 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 공동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정책금융과 여신상품 지원 등 기업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은행은 대구경북지역본부를 중심으로 특구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별 금융상품 지원, 금융자문 및 기업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특구 공동육성을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도내 5개 특구, 60여 개 기업이 지원받을 전망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영진 한국산업은행 부행장은 “경북 규제자유특구 기업에 대한 선도적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 신산업 발전과 규제혁신 등 미래 주력산업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며 “향후 경상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특구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상품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은 어느 지역보다도 규제자유특구 육성과 신산업 발전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특구 기업들이 맞춤형 금융지원을 통해 성장하고 경북이 신산업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특구 기업들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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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분산에너지로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이끈다
경북도, 분산에너지로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이끈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9일 경상북도 동부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경북형 분산에너지 활성화 추진을 위한 시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경북도와 시군, 관계기관, 에너지 관련 기업, 연구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총괄계획과 시군별 특화지역 수립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분산에너지’란 에너지를 사용하는 공간·지역 또는 인근지역에서 공급하거나 생산하는 에너지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 규모 이하의 에너지를 말한다.
올해 6월 공포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은 기존 중앙집중식 전력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지향적이고 지속 가능한 전력시스템으로의 전환이 요구됨에 따라 제정된 것으로 분산에너지 설치의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지역별 전기요금제 등을 담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내년 상반기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는 산업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공모에 대비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되기 위한 경북의 여건과 잠재력, 시군별 특화지역 유형 등 시군별로 현재까지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자문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은 원전의 송전 제약 전력을 이용한 P2G 사업, 수소연료전지 발전을 통한 전기·열 공급 등을 검토 중이다.
또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를 활용해 값싼 전력을 에너지다소비기업에 공급하는 방안, LNG열병합발전을 통해 수도권 데이터센터를 유치하는 방안 등 시군별 차별성을 부각한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김병곤 경북도 에너지산업국장은 “경북도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되면 반도체, 데이터센터 등 에너지 다소비 기업과 에너지신산업 기업 유치로 일자리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수 있다”며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의 특성과 장점을 살려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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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족친화기관’ 재인증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기관’ 재인증 심사를 통과해 12월 1일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상주시는 2016년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처음 선정됐으며 이번 재인증을 통해 2027년까지 11년간 가족친화 인증기관을 유지하게 됐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근로자의 일과 가정의 균형 및 자녀 출산·양육지원 등의 가족친화 환경을 조성해 직장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운영하는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상주시는 가족사랑의날, 가족휴양시설 제공 등의 가족 친화제도 운영뿐만 아니라 직장 한마음 화합행사, 유연근무제 사용 장려 등의 직원 복지를 위한 제도를 운영 중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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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곶감배 셔틀콕 스타는 누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상주실내체육관 신관과 구관에서 열린 ‘2024 상주곶감배 오픈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상주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1,000팀 2,500여명의 선수와 가족이 참가해 평소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열띤 응원을 펼쳤으며 경기는 남녀 복식, 혼합 복식경기를 연령별로 나눠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입상자는 물론 참가자 전원에게 상주곶감을 지급해 상주곶감의 맛과 우수성을 홍보했으며 특히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상주실내체육관의 시설로 참가 선수들과 그 가족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전국의 배드민턴동호회 분들을 온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며 많은 시민이 즐기고 사랑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인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추억도 쌓고 갈고닦은 기량도 마음껏 발휘하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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