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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4년 자원봉사 유공 표창 수상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4년 자원봉사 유공 표창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10일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4년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이해 2024년 자원봉사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센터가 자원봉사 수요처로서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에 자원봉사를 적극 활용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혜영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표창은 상담자원봉사활성화사업 대상자들, 청소년으로 구성된 솔리언또래상담자, 1388청소년지원단원들의 노고가 없었다면 받지 못했을 것이다.
여러 형태로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앞으로도 청소년 상담자원봉사자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봉사자들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발달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에 근거해 설립된 청소년 상담 전문기관으로 자살·자해 문제를 가진 고위기 청소년 등을 조기에 발굴해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심리상담, 교육지원, 생활지원, 법률지원 등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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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군민배심원단’회의 개최
‘2024년 군민배심원단’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민선8기 공약의 체계적인 관리와 군정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024년 군민배심원단’ 1차 회의를 지난 9일에 개최했다.
군민배심원제는 군민이 공약이행현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군민 직접참여제도로 청송군은 2022년 군민배심원단을 통해 민선8기 청송군수 공약 73건을 확정했고 매년 군민배심원단 회의를 개최해 군민과 소통하는 군정 운영을 실천하고 있다.
2024년 군민배심원단은 청송군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지역·성별·연령을 고려해 1차 ARS로 참여의사를 밝힌 60명을 모집한 후, 2차 전화 면접을 통해 최종 30명으로 구성했다.
군청 제1회의실에서 개최된 배심원단 1차 회의는 매니페스토 교육과 배심원단 기초 강의 및 분임 구성으로 진행됐으며 12월 23일 2차 회의에서는 공약 조정안건과 공약 평가안건에 대한 담당자의 설명과 배심원단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거쳐 2025년 1월 6일 3차 회의에서 배심원단 전체 투표로 공약 조정 적정여부를 최종 승인하며 배심원단의 공약이행평가에 따른 권고안을 청송군에 제출하게 된다.
청송군은 군민배심원단 운영을 통해 도출된 최종 권고안을 공약사업 부서에서 검토 후 배심원단 권고안을 2025년 2월 중 청송군 누리집에 게시해 군민에게 공개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의 변화와 발전에는 군민의 목소리와 참여가 함께해야 그 진가가 발휘된다 청송군민 대표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배심원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배심원단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2025년을 ‘살고싶은, 일등 청송’을 만드는 다양한 정책과 변화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는 2025년 새해를 맞이하는 각오도 밝혔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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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배추 기부로 맛있는 김장김치 담가 드려요
사랑의 배추 기부로 맛있는 김장김치 담가 드려요
[아시아월드뉴스] 성주읍 예산리에 거주하는 박기수씨가 은혜의집 무료급식소 어르신들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위해 12월 10일 직접 농사지은 항암 무농약 배추 500포기를 무료로 기부했다.
박기수씨는 매년 배추농사를 지어 김장철만 되면 사회복지시설, 무료급식소, 취약계층 가정에 500~1,000포기 정도를 기부했는데, 금년에는 유난히 더운 날씨에 애써 농사지은 배추가 녹아내려 수확량이 반으로 줄었다고 했다.
최근 배추값 폭등으로 무료급식소에서 김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비록 양은 작년에 반으로 줄었지만 기부를 꼭 해야겠다는 생각에 늦게나마 정성들여 키운 배추를 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전하며 내년에도 관내 필요한 곳에 기부 약속을 했다.
이난희 주민복지과장은 “ 남을 돕는 일은 내가 넉넉하든 아니든 서로 마음이 풍성해지고 우리사회에 좋은 기운을 주는 것 같다” 며 김장김치를 맛있게 담가 어르신들 가정에 전달해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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離任 안재범 대한노인회영양군지회장, 장학금 500만원 기탁
離任 안재범 대한노인회영양군지회장, 장학금 5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12월 10일 안재범 대한노인회영양군지회장이 임기를 마무리하는 이임식에서 영양군인재육성장학금으로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안재범 지회장은 2010년부터 매달 5만원의 장학금을 정기적으로 기탁했을뿐 아니라 대한노인회영양군지회장 재임 기간 동안 매년 장학금 및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오는 등 지역사회와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
이임식에서 안재범 회장은 “저의 임기가 끝나는 오늘, 그동안 받은 사랑과 지원을 지역사회에 되돌려주고자 한다”고 밝히며 “기탁한 500만원의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인 오도창 영양군수는 “다음 세대가 나라의 미래인만큼 기탁 해 주신 장학금은 영양군 지역 학생들에게 희망의 발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는 각계각층에서 기부한 기탁금으로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 교육환경개선사업, 우수 외래강사지원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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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목공체험지도사 양성 교육과정 시작
봉화군, 목공체험지도사 양성 교육과정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이 봉화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목공체험지도사 양성 교육의 첫 수업을 시작했다.
지난 7일 봉화목재문화체험장에서 시작된 교육은 오는 2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많은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에 운영된다.
주관은 목재문화진흥회이며 교육과정은 수공구를 활용한 동물 퍼즐 만들기, 우드버닝, 가구 조립 등 전반적인 목공체험교육을 실습하고 교수법을 학습해 다양한 목공체험 프로그램 설계와 지도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 수료 후 즉시 자격시험 응시를 통해 목공체험지도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지난 교육에서는 교육생 19명 전원이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이며 목공체험지도사 3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또한 목재에 대한 이해와 목재 사용에 대한 중요성을 이해하고 직무능력을 향상할 기회로 이번 교육에 대해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봉화군은 이번 교육이 지역 내 목재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목재 산업 인재 양성의 초석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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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AI로 하천 안전 지킨다…내년 스마트 시스템 구축
구미시, AI로 하천 안전 지킨다…내년 스마트 시스템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보통신과와 하천과의 협업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9억 3천만원이 투입된다.
구미시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해 공공서비스를 혁신하고 새로운 모델을 선도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스마트 도시하천 침수 대응 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하천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현재 우천 시 수동으로 통제선을 설치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자동 진입 차단기를 설치하고 기상 데이터, 수위 감지 센서 CCTV를 연계한 AI 기반 침수 대응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 시스템은 2025년 내에 완공될 예정이며 기존 금오천과 구미천의 진입 차단기도 고도화해 더욱 정밀한 재난 대응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기후 변화로 인한 돌발성 폭우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도시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첨단 정보기술과 안전 시설을 결합해 스마트 안전도시 구미를 실현하겠다”고 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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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꿈의 오케스트라’ 제10회 정기연주회 개최
영주시, ‘꿈의 오케스트라’ 제10회 정기연주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14일 오후 4시 30분, 영주시민회관 공연장에서 ‘2024 꿈의 오케스트라-영주’ 제1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영주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연주회는 지역 아동 청소년의 정서 함양과 협동심, 성취감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5년 4월 창단된 ‘꿈의 오케스트라’의 열 번째 정기연주회이다.
이번 연주회는 관내 초등·중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50명의 단원들이 40회 이상의 꾸준한 합주 연습을 통해 어엿한 연주자로 성장한 결실을 선보이고 한 해 활동의 유종의 미를 거두는 뜻깊은 행사이다.
‘2024 꿈의 오케스트라-영주’ 공연은 △차이콥스키 ‘1812년 서곡’을 시작으로 △리처드 로저스 작곡, 로버트 버클리 편곡 ‘내가 좋아하는 것들’ △에밀 발트토이펠 ‘벨라 보카 폴카’ 등 다양한 클래식 연주에 이어 특별출연하는 비올라 솔로 ‘한가은’의 △요한 파헬벨 ‘캐논 변주곡’과 첼로 솔로 ‘이제현’의 △바흐 ‘G선상의 아리아’ 연주 및 바리톤 ‘권용일’의 △대장금 OST 하망연, △임긍수 ‘사랑하는 마음’ 등 총 13곡의 풍성한 무대로 꾸며진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꿈의 오케스트라’는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협연 활동을 통해 공동체적 인성을 갖춘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단원들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될 예정으로 전 좌석 선착순 입장에 따라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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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이돌봄 서비스 내년 대폭 확대…돌봄 인력 500명으로 확충
구미시, 아이돌봄 서비스 내년 대폭 확대…돌봄 인력 500명으로 확충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양육 부담 해소와 돌봄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내년부터 아이돌봄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확대한다.
시는 돌봄 인력을 200명 추가 채용해 총 500명 규모로 확충하고 서비스 제공기관을 기존 1개소에서 2개소로 늘려 대기 시간을 단축하는 등 서비스 품질 향상에 나선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구, 장애 부모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의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보미가 직접 방문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 가정에는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있다.
이 사업은 구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센터장 1명, 전담 인력 8명, 돌보미 300명 등 총 309명이 활동 중이다.
구미시는 지난해 44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서비스를 운영했으며 올해는 78억 2천만원으로 대폭 증액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돌봄 인력을 기존 238명에서 300명으로 확충해 서비스 대기 가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했으며 그 결과 올해 10월 기준 926가구, 1,618명의 아동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43% 증가한 수치로 사업의 필요성과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구미시는 내년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돌봄 인력을 200명 추가 채용해 총 500명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새롭게 채용될 인력은 전문 교육과정을 이수해 양육 공백 가정을 대상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구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 중인 서비스 제공기관 외에 경운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추가 지정해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두 개의 기관이 협력해 서비스 제공 지역을 확대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구미시는 아이돌봄 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신뢰도 제고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12월 5일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아이돌봄지원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구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구미시의 돌봄 서비스가 전국 227개 기관 중 상위 15%에 해당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구미시의 아이돌봄 서비스가 양적·질적으로 우수하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 돌봄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서비스 확대로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양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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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풍기읍 산법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공사 착공
영주시, 풍기읍 산법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공사 착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12일 ‘풍기읍 산법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공사’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기존 평면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개선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교통환경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공사는 교차로의 시야 확보가 어려워 발생하는 교통사고의 위험을 줄이고 차량 흐름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영주경찰서 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들과 협력을 통해 최적의 개선안을 마련했으며 특히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동절기 굴착 제한 기간이 종료되는 즉시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시민 안전과 교통편의를 최우선으로 한 사업 추진이 기대된다.
황규원 건설과장은 “회전교차로 설치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원활한 차량 흐름이 기대된다”며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 및 생활편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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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동양대 헬스파밍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11일 동양대학교에서 지역대학 농업인 교육 헬스파밍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동양대 헬스파밍최고경영자과정은 지역 농업인의 증가하는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영주시와 동양대학교가 2016년 체결한 교육협력 MOU를 통해 개설된 교육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한 이 과정은, 이날 30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261명의 우수농업 전문인력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30명이 참여해 10개월간 총 165시간의 이론 강의와 선진지 견학 등을 이수했다.
과정은 전문 강사진의 이론 강의, 농축산업 실태 파악을 위한 현장 학습 등을 통해 농업의 최신 트렌드를 익히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방안과 힐링 관광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모색했다.
수료생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농축산업과 관광을 접목한 6차산업 활성화 방안을 학습하며 차별화된 신규 소득원을 발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금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 발전의 리더로서 열정적으로 임해주신 수료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영주시의 핵심 산업인 농업을 이끌어 미래 농업의 선두주자가 되어주시길 바란다 시에서는 미래 지향적 부자 농촌 건설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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