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주시, ‘2026년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경주시, ‘2026년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7일 경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연계 지원 강화를 위한 ‘2026년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보호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민간자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조직이다.일시보호, 긴급구조, 멘토링, 자원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운영 성과와 주요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이와 함께 향후 2년간 지원단을 이끌어갈 단장과 하부지원단장을 선출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활동 강화 방안도 함께 마련했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지역사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1
-
경주시, 진로특강·학부모 아카데미 1차 특강 개최
경주시, 진로특강·학부모 아카데미 1차 특강 개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는 지난 18일 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2026년 진로특강 및 학부모 아카데미 1차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고교학점제 도입과 대입 제도 변화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진로 진학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특강에는 입시·진로 전문가인 대치동 ‘장원장’장덕진 원장이 강사로 참여해 ‘고교학점제 시대에 대비한 자기주도학습 전략 로드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특강에는 학부모와 학생 등 120명이 참석했다.장 강사는 학생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단계별 전략을 제시하며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향을 안내했다.경주시 관계자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학부모와 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로 입시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는 학부모의 자녀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하반기까지 ‘진로특강 및 학부모 아카데미’를 총 4회 운영할 계획이다.향후 특강은 7월 4일 ‘2027~2028 대입 개편 맞춤형 입시 전략’, 9월 5일 ‘AI 시대, 질문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11월 14일 ‘상위 1% 학부모의 교육 전략’을 주제로 이어질 예정이다.
2026-04-21
-
장학제도 개편 효과 톡톡, 전년대비 신청인원 21%↑
장학제도 개편 효과 톡톡, 전년대비 신청인원 21%↑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가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시행한 장학제도 확대·개편이 시행 첫해부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2026년도 1학기 장학금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신청 인원은 359명으로 전년 선발인원 296명 대비 21.28% 증가했으며 이에 따른 지급 예정액 또한 3억 5560만원으로 전년 2억 9645만원 지급액 대비 20.0%가 증가한 규모다.특히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재학장학금, 등록금 장학금, 반값장학금 분야에서 신청자가 두드러지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높은 대학생 등록금 비용으로 고민하던 지역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이러한 성과는 올해부터 적용된 장학제도 개편에 따른 신청 자격 완화와 지원 범위 확대가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장학회는 앞서 ‘부모 모두 3년 이상 연속 거주’해야 했던 요건을‘부 또는 모 1년 이상 연속 거주’로 대폭 완화하고 특기생 장학금 지원 대상을 기존 관내 중·고등학생에서 관내·외 중·고생으로 확대하며 수혜의 폭을 넓혔다.현재 접수된 신청 건은 한국장학재단 중복지원 조회, 장학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하게 되며 장학금은 오는 4월말 지급될 예정이다.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 관계자는“장학제도 개편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1
-
영양군,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영양군,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민방위 기본교육을 오는 4.22. 오후 2시 영양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집합교육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집합교육은 민방위 1~2년차 대원과 지역대 민방위 대장이 대상이며 4시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민방위 기본교육·안보교육·금연교육 등 총 4시간 교육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집합교육에는 선택과목에 원전사고 시 대응방법을 반영했다.영양군이 2025년부터 방사선비상계획구역에 편입됨에 따라, 민방위 대원들에게 해당 내용을 교육해 사고 시 효율적 대응을 도모하고자 금년부터 해당 내용을 교육과정에 편입했다.한편 집합교육과 병행해 진행 중인 사이버 교육은 3~4년차 대원은 2시간, 5년차 이상 대원은 1시간 교육과정으로 4월부터 6월 말까지 1차 교육이 진행 중이며 영양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할 수 있다.영양군 관계자는 “민방위 대원으로서의 책임과 임무를 숙지해, 안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 높은 민방위 대원이 될 수 있도록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1
-
문경시, 점촌점빵길에‘닻별 거리’조성 속도 높인다
문경시, 점촌점빵길에‘닻별 거리’조성 속도 높인다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점촌원도심상권 점촌역 방향 200여 미터 구간에 ‘닻별 거리’조성 속도를 높이고 있다.노란색 간판과 어닝을 새로 설치하고 상징 조형물과 조형 벤치 등을 배치하며 은하수 파고라 70미터 조명으로 거리를 화려하게 꾸민다.‘닻별’은 별자리 카시오페아자리의 또 다른 이름으로 상징색인 노란색을 거리 전반에 적용했다.조형물은 황금빛 별 모양을 형상화했으며 벤치와 가로등에도 노란색 포인트를 더했다.문경시는 이를 통해 닻별 팬덤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문화적 감성을 지역 상권에 유입시키고자 했다.또한 문경시는 닻별 거리 조성과 함께 점촌역전상점가·행복상점가·문경중앙시장을 연결하는 ‘점촌점빵길’을 활용하는 전략을 세웠다.오는 4월 24일부터 3일간 상권 대표 축제인 제2회 점촌점빵길 빵 축제, 점촌점빵길 STAR 콘서트 등을 개최해 거리에서 공연과 쇼핑을 즐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인근 상권으로 유입되도록 유도한다는 계획이다.이동욱 문경시장 권한대행은 “닻별 거리 조성을 통해 미관 개선과 더불어 상권과 문화가 어우러진 점촌원도심상권 복합공간의 자생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점촌역에서 중앙시장 방향으로 연결되는 점촌점빵길 구간에도 노란색 닻별 거리 조성을 확대해 전통시장 상권도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청소년 이동상담실’ 운영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청소년 이동상담실’ 운영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청소년 이동상담실’을 산양면 아리솔지역아동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최근 청소년들의 또래 관계 갈등이 증가하고 사회성 발달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이번 사업은 상담 접근성이 낮은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직접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산양면과 연계해 운영되는 ‘찾아가는 청소년 이동상담실’은 4월 6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개인 상담, 심리검사, 집단상담 등 맞춤형 상담 지원 서비스를 통해 위기청소년을 예방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특히 이번 이동상담실에서는 “한 번 양보, 두 배 배려 더 가까워지는 우리”를 주제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해당 프로그램은 아리솔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 4학년 학생 4명을 대상으로 배려와 양보의 경험을 통해 또래 간 친밀감을 형성하고 건강한 또래 관계를 증진하고자 기획됐다.집단상담은 역할놀이 중심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상황을 직접 연기하는 활동을 통해 또래 관계에서 필요한 사회적 기술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다.주요 내용은 친구를 사귀는 방법, 타인의 감정과 생각 이해하기, 도움 주고받기, 자신의 감정 표현하기, 상대방의 기분을 고려한 의사소통, 갈등 상황에서의 문제 해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아동들이 놀이하듯 즐겁고 자연스럽게 참여하는 과정 속에서 또래와의 관계를 편안하게 형성하고 더 건강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만들어가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1
-
“상습 정체 풀고 밤길까지 밝힌다”…구미 들성로 교통·경관 동시 개선
“상습 정체 풀고 밤길까지 밝힌다”…구미 들성로 교통·경관 동시 개선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고아읍 원호리부터 문성리까지 이어지는 들성로 구간을 대상으로 도로 확장과 경관조명 설치를 동시에 추진하며 교통체계와 생활환경을 전면 개선하고 있다.상습 정체 해소와 야간 안전 강화를 동시에 겨냥한 사업으로 시는 올해 전 구간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최근 10년 사이 문성2·3지구와 원호지구 개발이 완료되면서 약 5천 세대가 입주했고 이로 인해 들성로 일대 교통량이 급증했다.왕복 4차로 도로는 출퇴근 시간대 차량을 감당하지 못해 정체가 반복됐고 좁은 도로 폭으로 유턴이 어려워 운전자 불편이 지속돼 왔다.시는 총사업비 183억원을 투입해 원호리·문성리·송림리를 잇는 2.56km 구간 도로 확장에 나섰다.기존 보도를 일부 조정해 차로를 확보하고 폭이 부족한 구간에는 인노천 사면을 활용한 데크 보도를 설치해 추가 차로를 확보했다.구간별 유턴 공간도 새로 조성해 교통 흐름 개선에 힘을 실었다.사업이 완료되면 출퇴근 시간대 정체가 크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도로 확장과 함께 야간 환경 개선도 병행된다.시는 8억원을 들여 인노천 횡단교량과 들성로 데크보도 난간 등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있다.문성저수지와 인노천 산책로는 주민 이용이 많은 생활 공간으로 야간 이용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이번 사업으로 문성저수지와 인노천 산책로 들성로 보행로가 하나로 연결되면서 단절 없는 보행 동선이 구축된다.보행 편의는 물론, 조명 설치를 통한 시야 확보로 범죄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야간 경관 개선은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들성로는 주거지역과 구미국가5산업단지를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며 “공사 기간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이해를 부탁드린다. 조속한 준공으로 체감 가능한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4-21
-
구미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총력…신속·정확 집행체계 가동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최근 중동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과 관련해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지급 전 과정을 점검하며 신속하고 안정적인 집행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지원 대상 선정 기준부터 신청·지급 절차, 읍면동 현장 대응체계까지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특히 신청 초기 민원과 접수 수요가 몰릴 가능성에 대비해 사전 안내를 강화하고 접수 혼잡을 최소화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사업추진단을 구성해 대상자 심사, 지급 관리, 이의신청 처리, 읍면동 지원, 대민 홍보를 일괄 관리한다.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처리 지연을 막고 단계별 점검을 통해 행정 공백을 줄일 방침이다.현장 대응도 보강한다.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업무 부담을 고려해 기간제 근로자를 투입하고 신청 접수와 지급 지원을 위한 인력을 확대한다.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해 고령자 등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인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민생 안정과 직결된 사업”이라며 “지급 지연이나 현장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과 안내체계를 철저히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속도와 정확성이 핵심”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비수도권 기준,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50만원, 국민 70% 대상자는 15만원이 각각 지급된다.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구미사랑상품권 중 선택해 지급되며 신청일 기준 익일 지급을 원칙으로 신속하게 처리된다.
2026-04-21
-
영주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1차 회의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1차 회의를 개최했다.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은 엄태현 부시장을 단장으로 아동정책 중점사업 부서장 등으로 구성되어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경과를 공유, △2026~2029년 4개년 추진계획 중점사업 점검 및 논의, △2026년 아동정책 시행 사업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특히 시는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을 목표로 주요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간 연계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향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영주시는 지난 2017년 아동친화도시 인증 이후 시민의견 수렴, 아동참여위원회 운영, 정책한마당 개최, 놀이·체험 프로그램 확대 등 다양한 아동정책을 추진해 아동의 권리가 시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은 부서 간 협업과 정책 조정이 중요한 만큼, 유기적이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아동의 권리가 시정 전반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
영주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 학사골목 활성화 위해 다함께 머리 맞댄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21일 경북전문대학교 앞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제1호 골목형상점가’학사골목 상인들과 만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영주시의 첫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학사골목 상인들을 직접 찾아가 실질적인 혜택을 알리고 학사골목 상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규모 설명회 대신 실질적으로 골목에서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상인들과 시청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됐다.주요 내용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가입 안내 △정부 공모사업 가이드라인 공유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따른 제도적 혜택 설명 등이며 시는 그동안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골목상권이 법적 지위를 얻으며 누릴 수 있게 된 변화들을 상인들이 알기 쉽게 전달했다.특히 현장에서 상인들의 느끼는 애로사항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대학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나누는 데 방점을 뒀으며 상인들이 제안하는 환경 개선이나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 등은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 충분히 반영될수 있도록 다각도로 검토할 방침이다.시는 이번 만남이 상인들의 자발적인 결속력을 다지고 공모사업에 도전할 자생력을 키우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이를 시작으로 관내 소상공인들을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학사골목이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서 누릴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이나 공모사업 등 실질적인 혜택을 상인분들께 직접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챙겨서 상인분들이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따른 변화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