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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 성과보고회’ 성황리 개최
‘2024년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 성과보고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12월 18일 문경시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2024년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 성과보고회'를 개최하며 올 한 해 사업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협력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서로 돕고 소외되는 이웃 없는 이웃사촌복지공동체 구현’ 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센터의 주요 활동과 성과 발표는 물론, 주민 참여를 통한 지역 복지 향상 사례도 공유됐다.
이와 함께 공로자 표창, 사업 추진 과정 영상 상영, 작품 전시, 축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김대식 문경부시장은 “이웃사촌복지센터가 주민들과 함께 마을의 가치를 재발견하며 큰 성과를 거둔 점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따뜻한 복지 공동체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경범 센터장은 “한 해 동안 즐겁고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신 주민들과 협력기관에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지역과 주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주민과 관계자들도 “이웃사촌복지센터의 노력 덕분에 지역 사회가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변화하고 있다”며 감사와 기대의 뜻을 전했다.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주민 주도적 공동체 활동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내년에도 지역 주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어나갈 것을 다짐하며 성과보고회를 마무리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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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상북도 문화유산 분야 평가 최우수상 수상
안동시, 경상북도 문화유산 분야 평가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024년 경상북도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안동시는 12월 19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진행된 ‘2024년 경상북도 문화유산분야 평가’ 시상식에 참석해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금 3백만원, 사업비 1억2천만원의 부상을 받았다.
22년~23년 2년 연속 대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까지 연이어 수상하며 문화유산관리 분야에서의 우수한 성과를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유산분야 국도비 예산 확보 및 집행 △문화유산 재난 대응 및 관리현황 △문화유산 신규 지정 및 승격 △현상변경 허가 등 문화유산 행정업무 이행 △국비 공모 현황 △문화유산 보존·활용 노력도 총 6개 분야 14개 항목에 대한 평가로 진행됐다.
올해 하회선유줄불놀이의 안정적인 상설공연과 분야별 지속적인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노력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문화유산 평가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만큼 안동시는 한 해 동안 ‘세계유산 도시 안동’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는 성과를 보여줬다.
지정문화유산 341점을 비롯한 시 문화유산 127점의 지속적인 보수정비 및 안전관리로 문화유산의 원형 보존에 적극 노력하고 독립운동의 산실인 임청각 복원사업은 광복 80주년을 맞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하회마을 기반시설 정비사업도 마무리돼 주민 숙원 해결과 더불어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보존관리에도 기여했다.
올해 유네스코 지정유산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해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 석권 도시의 위상을 제고했고 국가유산청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 신청 대상으로 선정된 ‘한지, 전통지식과 기술’은 2026년 등재 목표로 관련 지자체와 다양한 전문가들과 함께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문화유산 야행, 하회선유줄불놀이, 하회별신굿탈놀이 해외공연 등 문화유산의 가치를 시민, 나아가 전 세계인과 향유하고자 활용·홍보사업을 활발히 펼쳤다.
수운잡방, 내방가사 등 기록유산의 지속적인 세계유산 등재 추진으로 안동의 역사적, 문화적 위상을 견고히 다질 예정이며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세계유산 홍보·활용사업 등 국가유산청 공모선정으로 내년 사업을 위한 14건 예산 21억을 확보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상일 문화유산 과장은 “안동은 명실상부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로서 문화유산의 보존과 전승을 뛰어넘어 재미와 감동이 있는 문화유산 콘텐츠를 개발해 세계유산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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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이천시와 고향사랑 상호 기부
안동시, 이천시와 고향사랑 상호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이천시는 12월 20일 상호 간 300만원씩을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뜻을 모았다.
안동시와 이천시는 1999년 자매도시를 맺은 이후 다양한 교류 활동과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25주년을 기념해 안동시 관광문화국-이천시 문화교육국 직원 30명이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의 상생발전을 응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열악한 지방 재정을 보완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것으로 개인이 관할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원까지는 전액을,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 금액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 또는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가능하다.
안동시 관광문화국장은 “기부에 동참해 준 소속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이천시와의 상호 기부가,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 및 양 도시 간의 행정교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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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치매안심센터, ‘조호물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조호물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3,100명의 치매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조호물품 및 치매치료관리비 무상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조호물품지원 예산 1억2천만원을 확보해, 안동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저귀, 물티슈, 방수포 등 치매 환자 돌봄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한다.
기존 제공 기간은 신청일 기준 1년이었으나, 2025년부터 재가 장기요양 등급 대상자의 지원 기간을 5년까지 연장해, 치매 환자 보호와 가정 간호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돌봄 환경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치매치료관리비는 치매 치료를 위한 약제비와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에서 140% 이하로 확대 운영한다.
예산 2억8천여만원을 확보해, 지원대상 기준 △치매 진단 유무 △관내 거주 60세 이상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치매 치료제 복용 여부 등의 기준을 충족하면 월 최대 3만원 이내로 실비를 지원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가 추진하는 각종 사업을 확대해, 치매 예방 및 조기 발견, 치매 어르신 가족들의 돌봄 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편의성 제공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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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포항 친환경농업협회 자매결연식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친환경농업협회와 포항시 친환경농업협회는 은자골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12월 19일 각 단체 회원과 주요 내빈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 친환경농업의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
현재 우리지역의 친환경농업은 고령화와 유입농업인의 까다로운 친환경농법 기술 및 인증절차로 관행농업으로 회기하는 등 친환경 농업이 위축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경북지역 친환경농업 1~2위 규모의 상주시와 포항시의 친환경농업협회에서는 자매결연이라는 상호 간의 상생의 기회를 마련해 지역 친환경 농산물과 농법의 교류를 통해 지역 친환경농업을 활성화시키고자 추진했다.
자매결연식은 협약서 서명 후 각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친환경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역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김회수, 권대혁 각 친환경농업협회 회장은 한목소리로 “경북 친환경농업을 대표하는 시군인 상주·포항시 친환경농업협회가 오늘 자매결연식을 계기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의 친환경농업이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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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주스포츠클럽 수영 선수단, 교육감기 초등 수영대회 입상
명실상주스포츠클럽 수영 선수단, 교육감기 초등 수영대회 입상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12월 14일 김천시에서 개최된 ‘제24회 경상북도 교육감기 초등학교 수영대회’에서 명실상주스포츠클럽 소속 초등부 선수들이 여자 초등부 등록선수 부분에서 자유형 50M 1위, 배영 50M 3위, 배영 100M 3위, 여자 초등부 비등록선수 부분에서 접영 50M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 교육청 주최, 경상북도수영연맨 주관으로 등록선수 92명, 비등록선수 238명, 총 330명의 많은 인원이 참가해 그간의 기량을 발휘했다.
강영석 시장은 “스포츠클럽 학생들이 이번 수영대회에 참여해 좋은 성적을 얻어 자랑스럽다”며 “스포츠클럽을 통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생활체육종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명실상주스포츠클럽은 2015년도에 문체부 승인을 받은 단체로 현재 수영, 배드민턴, 웰빙댄스 등 7개의 강좌를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생활스포츠 활성화에 다방면으로 기여하고 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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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18일 서본4지구를 시작으로 19일 고산3지구, 20일 백전5지구에서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중요한 자리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인 서본4지구, 고산3지구, 백전5지구 등 총 771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측량에 앞서 사업의 추진 목적과 배경, 측량 계획 및 일정,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 불부합지를 대상으로 현실 경계와 소유자 간 합의를 바탕으로 지적도를 재작성하는 국가 시책사업으로 향후 재산권 변동을 동반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설명회에 참석한 토지 소유자들의 관심이 매우 컸다.
임미란 종합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들의 경계 확인을 위한 측량 비용을 절감하고 분쟁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주민들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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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공동체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쌀 100포 기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희망2025 나눔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오후, 생명의공동체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은 예천군청을 방문해 유기농 쌀 4kg 100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저소득층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최상헌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학동 군수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예천군에서도 취약계층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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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축산차량용 무인자동계량시스템 본격 운영
예천군, 축산차량용 무인자동계량시스템 본격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축산농가의 정확한 계량을 도와 생산성 향상과 축산물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는 ‘2024년 축산차량용 계근대 지원사업’을 완료하고 2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예천군이 예천축협 가축시장에 5천만원을 투입해 ‘RF CARD 무인자동계량시스템’을 설치한 것으로 농민들은 24시간 자유롭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농가가 사전에 예천축협에서 RF CARD를 배부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른 새벽이나 야간 등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계량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수동으로 차량을 계량할 필요가 없어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예천의 한 축산농가는 “계근대가 설치되면서 가축 관리가 훨씬 더 편리해졌고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학동 군수는 “축산차량용 계근대 지원사업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축산인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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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국가재정 상황에 더 빛난 경상북도, 재정분석 평가 최우수상 수상
어려운 국가재정 상황에 더 빛난 경상북도, 재정분석 평가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4년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평가에서 최우수 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더해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청송군이 군부에서 최우수를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으며 그동안의 경북도 재정 혁신과 운영개선 노력에 대한 큰 성과를 거뒀다.
이철우 지사는 민선 8기 주요 도정방향으로 건전재정 기조를 통해 지속적인 재정혁신과 효율적인 구조조정으로 발전지향적 예산 편성을 추진해 왔다.
특히 지속적인 성장둔화, 경제위축으로 지방세와 지방교부세 세입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등 어려운 국가재정 상황과 지방재정 여건속에서도 강력한 재정혁신과 공격적인 국비확보 등을 통해 예산규모 최초 13조원을 돌파하고 지방채 발행 없는 건전재정 기조를 확립했다.
특히 2025년 국가투자예산은 역대 최대 규모인 11조 8,677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2025년 APEC 정상회의·저출생 사업 등 국가적 과제와 지역 현안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은 큰 성과로 평가된다.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은 각 자치단체의 재정 상황을 매년 점검하고 건전한 재정 운용을 촉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평가이다.
243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인구·재정 여건이 유사한 13개 자치단체 군으로 유형화해 평가하며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3개 분야 14개 평가지표로 진행한다.
경상북도는 재정분석 지표 중 △통합재정수지비율 △지방세징수율 제고율 △지방세체납액증감률 △세외수입체납액관리비율 △세수오차비율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기록하며 최우수한 1위를 받았다.
특히 건전성 분야 관리채무비율은 지방채 미발행, 지역개발채권 발행 기준 완화 등 건전재정 운용 전략을 통해 개선했으며 지방세체납액 분야는 세정담당관실의 특수시책인 금융자산 및 산업재산권, 전기사업자 태양광발전전력 매출채권, 리스 이용내역에 대한 일제조사를 통해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고무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그 결과, 지난해 종합등급 ‘나등급’에서 건전성·효율성·계획성 3개 분야 모두 ‘가등급’을 획득하며 종합점수 최고점을 기록해 최우수 단체로 선정됐으며 행안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재정과 예산은 지역발전과 도민의 삶을 챙기는 기반이다 국비예산은 최대한 확보하고 재정운영은 계속 더 혁신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어려운 정치, 경제 상황이지만, 지방정부가 중심이 되어 도민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정과 재정을 충실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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