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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외식경영MBA 아카데미 성황리 마무리
안동시, 외식경영MBA 아카데미 성황리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2월 20일 수료생과 안동시장, 안동시의회의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 외식경영 MBA 아카데미’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안동시 외식경영 MBA 아카데미는 안동시에 소재한 지 2년 이상 경과한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외식업 운영에 대한 경영 능력 향상 및 경쟁력 강화 도모를 위해 계획됐다.
이번 교육은 9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13주 과정으로 △외식업 경영 마인드 전략 △마케팅 경영 전략 등의 11주 이론교육과 함께 △우수업소 현장 벤치마킹 수업 등의 2주 현장 실무교육을 진행해 21명의 외식경영 전문가를 배출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외식경영 능력 향상 및 아카데미의 원활한 운영에 기여한 교육생에 대해 시장상 1명, 시의회의장상 1명 및 공로상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영남 보건위생과장은 “교육을 수료한 21명의 수료생이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배운 경험으로 외식 현장에서 양질의 외식 서비스 제공 등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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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영상정보 반출 관리 시스템 고도화 구축 완료
안동시, 영상정보 반출 관리 시스템 고도화 구축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영상정보의 신청·승인·열람·반출의 전체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영상정보 반출 관리 시스템의 고도화 구축을 완료했다.
현재 업무 담당 공무원과 경찰관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2025년 1월 1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외부에 반출할 영상정보 파일을 AI 개인정보 자동 마스킹, 디지털 워터마킹, 열람·반출 기록 보관, 열람 기간 및 열람 횟수 조정 등을 통해 영상 파일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영상정보 암호화를 통한 전용 플레이어 재생으로 무단 유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하는 사업이다.
특히 안동경찰서와 프로그램을 연계해, 경찰관이 영상정보통합센터에 방문하지 않고 사건·사고 영상에 대한 열람 요청 공문과 내부 승인 절차를 거쳐 영상을 안동경찰서 내에서 실시간으로 열람할 수 있어 범죄 수사에 필요한 골든타임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안동시는 올해 사건·사고 접수와 관련해 열람 1,075건, 반출 1,355건으로 총 2,430건의 영상정보를 제공했다.
아울러 본 사업 구축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안동시 스마트정보과 류경민 주무관은 12월 20일 안동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안동시 관계자는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속한 사건·사고 대응 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질서 있고 품격 높은 안전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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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관광택시, 2024년도 성과공유회 개최
안동관광택시, 2024년도 성과공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안동시관광협의회는 12월 19일 관광커뮤니티센터 ‘여기’에서 안동관광택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4 안동관광택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올 한 해 안동관광택시는 △관광택시 운영자 추가 모집 △역량강화 교육 △안동 특산품으로 구성된 웰컴기프트 제작 △인플루언서 협업 홍보마케팅 △KTX 연계 상품 출시 △관광택시 전용 단복 제작 △관광택시 코스 개편 △상시 할인 및 사계절 축제 연계 할인이벤트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
올해 안동관광택시는 300팀을 목표로 운영한 결과, 12월 20일까지 419팀을 모객해 목표 대비 140%를 달성했으며 2023년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난 성과를 이뤘다.
안동시관광협의회 관계자는 “이동과 가이드라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타나고 안동 관광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해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관광택시는 겨울축제를 맞아 12월 5일에서 29일까지 요금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상세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광정책과장은 “K-관광의 중심 안동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관광택시 서비스 확장 및 관광객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겠다”며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안동관광택시 브랜드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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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풍산김치 200만 불 수출탑 수상
안동시 풍산김치 200만 불 수출탑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서안동농협 풍산김치가 12월 18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제2회 K-Food+ 수출탑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풍산김치는 1999년 10월 일본 수출을 시작으로 안동시와 경상북도, 농협경제지주 등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 2007년 미국 진출 이후 싱가포르, 프랑스, 영국 등으로 수출을 확대했다.
현재는 7개 국가에 595t, 218만 달러의 수출 성과를 이뤘으며 내년에는 수출 300만 불 달성을 목표하고 있다.
서안동농협 박영동 조합장은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이 마음 놓고 농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국내뿐만 아니라 수출을 통한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최선을 다해 농협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는 2025년도에 지역 농식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검역 안전성 확보 및 브랜드 개발, 수출단지 육성, 국외 판촉활동 등의 지원을 위해 1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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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의약안전관리 평가 우수기관상 수상
안동시, 2024년 의약안전관리 평가 우수기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식품안전관리 최우수, 공중위생 우수기관상 수상에 이어 12월 21일 ‘2024년도 의약안전관리 시책평가’에서도 우수기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의약안전관리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의료제품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안전한 의료제품 유통관리, 마약류 관련 안전관리,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 폐의약품 회수 등 6개 항목,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안동시는 각 부문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2024년도 경상북도의 중점추진 사항인 폐의약품 수거함 설치 확대를 신규사업으로 선정했으며 경로당 35개소 및 아파트 클린하우스 22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추가로 설치해 폐의약품 회수율 제고에 앞장섰다.
또한, 대마의 주산지로서 마약류인 대마 재배와 관련해 대마의 불법 유출 차단, 도난 방지 등 안전한 대마 관리는 물론 대마 산업 활성화 시책을 우수사례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의약업소 지도점검을 통한 안전한 의약 및 마약류 관리, 약물 오·남용 예방 및 올바른 폐의약품 회수 활성화 등 의약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전진해 온 노력을 인정받게 됐다.
안동시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의약품 유통관리, 불법 마약류 사전 차단 등 정기적인 의약 안전관리 강화로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의약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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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에 ‘안동호반 자전거길’ 선정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에 ‘안동호반 자전거길’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관광단지 시점, 하회마을 종점의 ‘안동호반 자전거길’ 이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에 선정됐다.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은 기존 아름다운 자전거길 30선 코스를 리뉴얼해 확대한 것으로 지자체와 대국민 추천을 받은 코스를 대상으로 서면 평가와 전문가 자문, 코스점검단의 현장 답사를 통한 적합성 검증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길이 36km에 달하는 안동호반 자전거길은 국토종주 낙동강자전거길과 연계 코스로 활용 가능하며 하회마을과 월영교, 안동민속촌 등 주요 관광자원들과의 접근성이 뛰어나 안동의 풍성한 역사와 잘 보전된 자연환경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코스다.
코스 전반의 쉬운 난이도는 이제 막 자전거 여행을 시작하는 초급자도 해당 코스를 즐기는 데에 무리가 없고 낙동강 상류를 끼고 있는 안동만의 아름다운 경관은 자전거 여행을 위해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휴식과 여유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동시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 선정을 계기로 많은 자전거 관광객이 안동을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며 “안동의 아름다움과 역사 등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 자전거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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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성과 공유회”개최
군위군,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성과 공유회”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위군은 12월 20일 오후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주민과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발전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지역발전의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이번 성과 공유회에서는 마을만들기 전문가의 특강과 함께 김진열 군수와 주민이 소통하는 ‘군위軍 행복 토크콘서트’ 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마을주민들은 사업 과정에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성공 경험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했다.
특히 산성면 화본1리 황보영 이장은 “올해 행복마을 콘테스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며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마을 주민 모두에게 큰 행복이었다” 며 “주민들이 서로 마음을 주고받고 정도 나누며 사업을 마무리하는 순간까지도 모두가 행복하게 참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위읍 용대리 박영석 이장도 “주민들과 함께 마을 축제를 기획하면서 화합과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며 공동체의 성장을 강조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마을을 변화시키고 2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낸 군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주민들의 변화된 모습을 보며 감격스럽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군내 모든 마을이 이 사업에 참여해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자생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성과 공유회에서는 군위군의 최대 현안인 ‘대구시 군부대 이전 유치’를 기원하는 ‘군위軍 행복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이 퍼포먼스를 통해 군부대 군위 이전에 대한 군민들의 간절한 바람과 염원을 담아내며 지역발전의 의지를 다졌다.
군위군은 이번 성과 공유회를 계기로 주민주도형 마을만들기의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하고 더 많은 마을이 자립적이고 행복한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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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상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19일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개최된 ‘2025년 지방시대 시행계획’ 수립 설명회에서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이날 안경숙 의장은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으로서 위원회의 안정적인 정착에 노력하고 경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장으로서 경북도민이 지방시대가 가져올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성공적인 지방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안경숙 의장은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지방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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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파나크㈜와 ‘관광·경제 활성화’ 협약체결
영덕군, 파나크㈜와 ‘관광·경제 활성화’ 협약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역 경제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관내에서 고급 휴양시설 운영을 앞둔 파나크㈜와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지난 19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관광지 및 대표 축제와 연계한 관광 패키지 개발과 공동마케팅 추진 △지역 주민 시설 이용 할인 혜택 △지역 청정 농·수·임 특산물 등 식자재의 공급 및 활용 △지역 청년 수요 맞춤 인력 양성과 고용 기회 제공 △기타 지역행사 및 소외계층 지원 등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그동안 한 해 1,000만명이 찾는 관광명소에 걸맞은 대규모 숙박시설을 건립하기 위해 민간투자 유치를 활발히 전개한 결과 프라이빗과 럭셔리를 지향하는 손꼽히는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가 들어서게 됐다”며 “최고의 숙박시설이 대한민국 최고의 단일 관광지인 강구항과 마주해 시너지를 발휘함으로써 관광객 유입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이끌 수 있도록 상생의 모델을 실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는 영덕군 강구면 삼사해상공원 내에 위치해 부지면적 2만 1,369㎡에 지하 4층, 지상 9층 규모로 총사업비 약 1,560억원을 들여 2019년 착공해 오는 24일부터 운영을 앞두고 있다.
시설은 호텔동 217실, 풀빌라동 45실, 총 262실에 연회장, 세미나실, 인피니티풀 등을 갖추고 있으며 경북 유일의 전 객실 오션뷰를 자랑한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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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대구광역시 감염대응 강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2월 20일 전국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라 겨울철 호흡기감염병 확산에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한다.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는 질병관리청이 실시하는 의원급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최근 4주간 인플루엔자 환자 발생이 지속 증가해 50주차에 표본감시기관 의원급 외래환자 1천 명 당 13.6명으로 이번 절기 인플루엔자 유행기준을 초과함에 따른 것이다.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기간에는 소아, 임신부 등 고위험군은 의심 증상으로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을 경우 건강보험 요양급여가 인정돼 보다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가 될 수 있도록 지원된다.
대구시의 인플루엔자 환자 또한 지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며 50주차에 표본감시기관 의원급 외래환자 1천 명 당 8.7명으로 49주차 4.1명 대비 2배 증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구시는 겨울철 호흡기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12월 4일 관계기관 긴급대책회의를 실시하고 호흡기감염병 다발생 학교를 중심으로 기관 합동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감염예방수칙 홍보활동을 집중 추진했다.
아울러 지역사회 전문가와의 긴밀한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감염전문가 합동대책반을 구성하고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감염취약시설의 집단발생 모니터링 및 감염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대구시는 감염취약시설 및 고위험군 대상 집중접종기간을 운영해 접종률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더불어 동절기 다양한 호흡기 감염병 유행 정점에 대비해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서두를 것을 강조했다.
김신우 대구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최근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바이러스 A형pdm09, H3N2)은 이번 절기 백신주와 매우 유사하며 높은 중화능 형성이 확인돼 백신접종으로 충분한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또한 치료제 내성에 영향을 주는 변이도 없는 것으로 확인된 만큼, 접종을 하지 않은 고위험군은 백신 접종을 서두르기를 바란다”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호흡기 감염 시 중증화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백신의 동시 접종을 권고하고 있기 때문에 인플루엔자만 접종한 대상자는 코로나19 백신도 접종하기를 적극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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