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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65세 이상 인플루엔자- 코로나19 접종 시작
사진 2부: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동시 접종 홍보 포스터, 위탁의료기관 명단 (사진제공=영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이달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동시에 실시한다.질병관리청은 두 백신의 동시 접종에 대해 유효성과 안전성이 확인돼 65세 이상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이번 절기에는 인플루엔자 3가 백신과 코로나19 최신 변이(LP.8.1)에 대응하는 백신(모더나, 화이자)이 사용된다.인플루엔자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임신부 ▲어린이(생후 6개월~12세)이며 코로나19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다.접종은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신분증을 지참해 받을 수 있으며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홈페이지 또는 보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영천시보건소는 이달 15일부터 21일까지 집중 접종기간을 운영하며 이후에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접종 가능하다.보건지소에서는 이달 30일까지 지소별로 1일씩 접종을 실시하며 구체적인 일정은 관할 지소나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선희 보건소장은 “65세 이상은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만큼, 겨울철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 접종으로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이달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동시에 실시한다.질병관리청은 두 백신의 동시 접종에 대해 유효성과 안전성이 확인돼 65세 이상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이번 절기에는 인플루엔자 3가 백신과 코로나19 최신 변이(LP.8.1)에 대응하는 백신(모더나, 화이자)이 사용된다.인플루엔자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임신부 ▲어린이(생후 6개월~12세)이며 코로나19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다.접종은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신분증을 지참해 받을 수 있으며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홈페이지 또는 보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영천시보건소는 이달 15일부터 21일까지 집중 접종기간을 운영하며 이후에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접종 가능하다.보건지소에서는 이달 30일까지 지소별로 1일씩 접종을 실시하며 구체적인 일정은 관할 지소나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선희 보건소장은 “65세 이상은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만큼, 겨울철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 접종으로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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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하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기간 운영
※ 사진 2부 (사진제공=영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방세수 확충과 공정 납세를 위해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 10월 13일부터 12월 19일까지 약 2개월간 대대적인 번호판 집중 영치기간을 운영한다.2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영치활동에는 실시간 체납 확인이 가능한 체납세 징수차량과 영치용 모바일 단속시스템이 동원되며 10월 넷째 주에는 주간뿐 아니라 야간에도 영치활동을 실시한다.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하거나 자동차 관련 과태료가 30만원 이상 체납된 차량이다.또한,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차량은 차량 등록지와 관계없이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번호판 영치를 할 수 있다.아울러 운행정지 명령을 받은 차량은 발견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고 대포차 등 불법 명의 차량과 체류기간이 만료됐거나 출국한 외국인 소유 체납차량은 인도명령 및 강제견인 후 공매처분으로 체납액에 충당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로 경제활동이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미처 납부하지 못한 세금이 있다면 신속히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며 “번호판 영치활동을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해 성실납세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영천시는 지방세수 확충과 공정 납세를 위해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 10월 13일부터 12월 19일까지 약 2개월간 대대적인 번호판 집중 영치기간을 운영한다.2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영치활동에는 실시간 체납 확인이 가능한 체납세 징수차량과 영치용 모바일 단속시스템이 동원되며 10월 넷째 주에는 주간뿐 아니라 야간에도 영치활동을 실시한다.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하거나 자동차 관련 과태료가 30만원 이상 체납된 차량이다.또한,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차량은 차량 등록지와 관계없이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번호판 영치를 할 수 있다.아울러 운행정지 명령을 받은 차량은 발견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고 대포차 등 불법 명의 차량과 체류기간이 만료됐거나 출국한 외국인 소유 체납차량은 인도명령 및 강제견인 후 공매처분으로 체납액에 충당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로 경제활동이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미처 납부하지 못한 세금이 있다면 신속히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며 “번호판 영치활동을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해 성실납세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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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치산2리- 월곡1리 마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영천시청사전경 (사진제공=영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신녕면 치산2리와 화남면 월곡1리 마을회관에서 2025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표창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국 22,650개 마을이 참여하고 있다.산불의 주원인인 농업부산물, 생활쓰레기 등의 불법 소각을 자발적으로 근절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이행 실적이 우수한 마을을 선정해 현판을 수여한다.치산2리와 월곡1리 마을은 캠페인의 취지에 맞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불법 소각근절, 농업부산물 파쇄 신청 등 산불 예방 활동에 앞장서 왔다.이러한 노력과 뛰어난 이행 실적을 인정받아 이번에 우수 마을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우수 이장 표창을 받은 치산2리 임종도 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마을 수시 순찰, 마을방송 실시, 경로당에 산불 예방 홍보물 비치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산불은 발생하면 급속히 확산돼 진화에 큰 어려움이 따르며 피해 또한 돌이킬 수 없다.따라서 사전 예방, 특히 불법 소각을 하지 않는 것이 최고의 예방책이다.올해 전국적으로 초대형 산불이 잇따르며 큰 피해가 발생했으나, 영천시는 다행히 큰 산불 피해가 없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라는 점에서 치산2리와 월곡1리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준 결과 이런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신녕면 치산2리와 화남면 월곡1리 마을회관에서 2025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표창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국 22,650개 마을이 참여하고 있다.산불의 주원인인 농업부산물, 생활쓰레기 등의 불법 소각을 자발적으로 근절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이행 실적이 우수한 마을을 선정해 현판을 수여한다.치산2리와 월곡1리 마을은 캠페인의 취지에 맞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불법 소각근절, 농업부산물 파쇄 신청 등 산불 예방 활동에 앞장서 왔다.이러한 노력과 뛰어난 이행 실적을 인정받아 이번에 우수 마을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우수 이장 표창을 받은 치산2리 임종도 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마을 수시 순찰, 마을방송 실시, 경로당에 산불 예방 홍보물 비치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산불은 발생하면 급속히 확산돼 진화에 큰 어려움이 따르며 피해 또한 돌이킬 수 없다.따라서 사전 예방, 특히 불법 소각을 하지 않는 것이 최고의 예방책이다.올해 전국적으로 초대형 산불이 잇따르며 큰 피해가 발생했으나, 영천시는 다행히 큰 산불 피해가 없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라는 점에서 치산2리와 월곡1리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준 결과 이런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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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실시
지난해 한약축제 기간에 스타전문정비 영천시협의회 회원들이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영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제23회 영천한약축제 기간인 2025.10.17.(금)부터 10.19.(일)까지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주차장에서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이번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는 스타전문정비 영천시협의회(회장 조명길) 회원들의 자원봉사로 진행되며 자동차의 안전 운행을 위해 간단한 소모품 교환- 보충과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27종 항목의 무상점검이 이뤄진다.점검 결과 차량에 이상이 있을 경우, 향후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영천시 교통행정과는 매년 시민의 안전한 자동차 운행을 위해 축제 기간 중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축제 기간(3일)에는 400여 대의 차량이 안전 점검을 받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하는 데 기여했다.올해는 무상점검과 함께 올바른 자동차 운행 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도 병행해, 선진 교통문화 도시에 한 걸음 더 다가갈 계획이다.무보험 운행, 무단방치, 불법구조변경 등 관련 법규 안내, 자동차 안전기준과 불법주정차 등 알아두면 유익한 교통 상식, 그리고 어르신 통합무임 교통카드, 학생 안심귀가 택시비 지원,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제도 등 다양한 교통 정책 홍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에 많은 시민이 방문해 자동차 안전 운행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매년 자원봉사로 참여해주시는 스타전문정비 영천시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제23회 영천한약축제 기간인 2025.10.17.(금)부터 10.19.(일)까지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주차장에서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이번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는 스타전문정비 영천시협의회(회장 조명길) 회원들의 자원봉사로 진행되며 자동차의 안전 운행을 위해 간단한 소모품 교환- 보충과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27종 항목의 무상점검이 이뤄진다.점검 결과 차량에 이상이 있을 경우, 향후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영천시 교통행정과는 매년 시민의 안전한 자동차 운행을 위해 축제 기간 중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축제 기간(3일)에는 400여 대의 차량이 안전 점검을 받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하는 데 기여했다.올해는 무상점검과 함께 올바른 자동차 운행 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도 병행해, 선진 교통문화 도시에 한 걸음 더 다가갈 계획이다.무보험 운행, 무단방치, 불법구조변경 등 관련 법규 안내, 자동차 안전기준과 불법주정차 등 알아두면 유익한 교통 상식, 그리고 어르신 통합무임 교통카드, 학생 안심귀가 택시비 지원,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제도 등 다양한 교통 정책 홍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에 많은 시민이 방문해 자동차 안전 운행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매년 자원봉사로 참여해주시는 스타전문정비 영천시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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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와인&다인 1차 행사 성료, 5쌍 커플 탄생
영천시청사전경 (사진제공=영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12일 영천 와이너리에서 열린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2025 영천 와인&다인(wine&dine)’ 1차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청년 미혼남녀에게 자연스럽고 즐거운 인연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와인 만들기 체험과 로테이션 매칭 토크, 커플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활발히 교류했고 그 결과 총 5쌍의 커플이 탄생하는 성과를 거뒀다.영천시는 오는 10월 26일 제2차 ‘영천 와인&다인’ 행사를 이어서 진행할 예정이며 더 많은 미혼남녀들이 참여해 특별한 인연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참가 신청은 10월 21일까지 영천시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는 지난 12일 영천 와이너리에서 열린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2025 영천 와인&다인(wine&dine)’ 1차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청년 미혼남녀에게 자연스럽고 즐거운 인연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와인 만들기 체험과 로테이션 매칭 토크, 커플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활발히 교류했고 그 결과 총 5쌍의 커플이 탄생하는 성과를 거뒀다.영천시는 오는 10월 26일 제2차 ‘영천 와인&다인’ 행사를 이어서 진행할 예정이며 더 많은 미혼남녀들이 참여해 특별한 인연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참가 신청은 10월 21일까지 영천시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모집 대상은 영천시 거주 또는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1981년~1999년생 미혼남녀다.영천시 관계자는 “1차 행사에서 높은 만족도와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2차 행사는 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청춘 남녀들이 참여해 소중한 인연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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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으로 전통시장 활력
영덕군청사전경 (사진제공=영덕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이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영덕읍시장과 영해만세시장에서 진행한 ‘2025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수산물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부담을 덜고 소비를 촉진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해당 기간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것으로 영덕읍시장에서는 7,372장, 영해만세시장에서는 2,025장의 상품권이 발급돼 총 9,397장, 약 3억 2천만원 규모의 수산물 판매 촉진 효과가 나타났다.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사업 계획 수립과 전반적인 관리를, 경상북도가 부정수급 점검과 안전 관리, 방사능 검사를 담당했으며 (사)한국수산회가 정산과 환급을 지원했다.또한, 영덕군과 지역 상인회들이 현장 안전 관리를 비롯해 행사 인력 협조와 홍보 등을 맡아 지역이 함께 만들어낸 협력형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로 평가된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환급행사는 단순한 명절 이벤트가 아니라 지역 어업과 전통시장을 연결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노력의 결과”며,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높이고 오늘의 소비가 내일의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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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한글 조리서‘음식디미방’, 그리고 ‘두들마을’
3 사진(최초의 한글조리서 음식디미방, 그리고 두들마을) (사진제공=영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석보면 두들마을은 행정구역 상 영양군(군수 오도창) 석보면 원리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언덕 위에 있는 마을’ 이라는 뜻으로 1640년 석계 이시명 선생이 개척한 이후 그의 후손인 재령 이씨들이 집성촌을 이루며 살기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마을에는 석계고택과 석천서당을 포함해 전통가옥들이 늘어서 있고 최초의 한글 조리서인 ‘음식디미방’을 쓴 정부인 장씨를 기리는 안동 장씨 유적비를 포함해 동대, 서대, 낙기대, 세심대 등 석계 선생의 아들인 이숭일이 새겨놓은 유묵도 찾아볼 수 있다.두들마을을 감싸고 있는 능선 아래에 자리한 ‘장계향 문화체험 교육원’에서는 ‘여중군자 장계향’ 선생의 생애를 재조명하고 ‘음식디미방’의 전통 레시피로 만든 음식을 맛볼 수 있다.또한 음식디미방에 서술된 음식과 전통주를 만들고 다도·전통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고즈넉한 한옥에서 스트레스를 비우고 마음의 안정을 채워갈 수도 있다.풀벌레 울음소리를 들으며 한옥마을을 거닐고 석류탕, 섭산삼, 수증계, 어만두 등 조선시대 레시피를 재현한 음식들을 맛보는 경험은 ‘음식디미()방’의 이름처럼 자극적인 현대에서 평온한 과거로 새로운 미식에 눈뜨는 계기가 될 것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다가오는 가을, 두들마을에서 소박하지만 가장 한국적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라며 “일상의 스트레스는 비우고 마음의 여유는 채워갈 수 있는 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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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외국인 근로자 한국법령 이해교육’ 실시
성주군사진(성주군 외국인 근로자 한국법령 이해교육 실시) (사진제공=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지난 10월 12일(일) 성주군 혁신지원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 40명을 대상으로 한국법령 이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참그린 사회통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북과학대학교에서 주관하고 온라인 특강으로 진행했으며, 우리군에 체류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한국 법령과 외국인 관련 법규를 소개하고 성폭력 예방 및 범죄 대처 방법을 교육했다.또한, 긴급 상황 발생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과 연락처를 안내하는 등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수업에 참여한 외국인 근로자들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한국 법령 및 체류 관련 규정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한국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성주군은 “외국인 근로자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필수 인력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외국인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하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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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강동면 ‘연화장 문화축제’, 시민 손으로 만든 축제 성공적 마무리
) 주낙영 경주시장이 제2회 연화장 문화축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2)3) 강동면 제2회 연화장 문화축제 성황리에 개최 (사진제공=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천년고도 경주의 관문인 강동면 형산강 역사문화관광공원에서 ‘제2회 연화장 문화축제’ 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축제는 지난해 첫 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조선시대 3대 시장 중 하나로 꼽히던 강동 부조장터의 전통을 계승하고 사라져가는 지역 공동체 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강동면 주민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우리 손으로 만드는 지역 축제’라는 의미를 더했으며 행사장에는 전통문화 체험과 지역 먹거리 장터가 함께 운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개막식에서는 보부상 행렬 재현, 풍물놀이, 국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보부상 행렬 퍼레이드는 옛 장터의 활기찬 정취를 생생히 되살리며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이병환 연화장 문화축제 공동준비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옛 장터의 흥겨운 분위기와 공동체 정신을 되살리고 주민 화합과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행사에 참여한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연화장 문화축제는 우리 선조들의 공동체 정신을 이어가는 소중한 자리로 시민이 중심이 되어 지역문화를 꽃피운 점이 무엇보다 뜻깊다”며 “이 축제를 통해 경주의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지고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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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APEC 정상회의 보름 앞두고 국- 소- 본부장 회의 주재
주낙영 경주시장이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국- 소- 본부장 회의에서 APEC 정상회의 준비상황을 점검하며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13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주낙영 시장 주재로 국- 소- 본부장 회의를 열고 이달 말 개최되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보름 앞둔 시점에서 전 부서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각 국장과 본부장, 부서장이 참석해 △행사장 인프라 정비 △숙박- 교통- 환경- 안전 등 지원 대책 △시민참여 프로그램 추진상황 등을 보고했다.주낙영 시장은 “이제는 점검이 아니라 완성의 단계에 와 있다”며 “국가적 행사로서 경주의 품격이 세계 무대에 드러나는 만큼, 마지막 순간까지 단 한 건의 허점도 없도록 하라”고 주문했다.또 “숙박업소, 관광지, 식당, 교통시설까지 모든 현장에서 ‘국제회의도시 경주’의 품격이 느껴지도록 해야 한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이 ‘경주 홍보대사’라는 마음으로 함께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날 회의에서 문화관광국은 동궁과 월지 임시주차장 정비공사를 이달 준공하고 화랑마을은 APEC CEO 서밋 환영만찬장으로 쓰이는 어울마당 등 주요 시설 보수공사를 마무리 중이라고 보고했다.경제산업국은 오는 16~17일 APEC 회원국 및 경북투자 포럼을 개최해 글로벌 기업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행정안전국은 행사장 일대 CCTV와 공공와이파이 설치를 완료했다.또한 자원순환과는 힐튼호텔 등 정상급 숙박시설의 쓰레기 처리체계와 긴급 대응팀을 가동, 환경지킴이 인력을 투입해 숙소 주변 청결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주낙영 시장은 “행정의 준비만으로는 완전한 성공이 어렵다”며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도시가 진정한 APEC 개최 도시”고 강조했다.한편 경주시는 오는 16~17일 APEC 회원국 투자포럼, 18일 경주국제마라톤대회, 이달 말 열리는 APEC 정상회의 및 CEO 서밋 등 대형 국제행사에 대비해 24시간 현장대응체계를 가동하고 부서별 현장점검을 일일 단위로 강화할 계획이다.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