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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불피해 상수도시설 복구 및 정상급수 시행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3월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시 전역으로 확산해 가압장, 배수지 등 다수의 상수도 시설물이 피해를 입었으며 일직, 남선, 길안 등 6개 면 일부 지역에서는 단수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안동시는 즉각 복구 및 비상급수 대책을 수립해 △급수차량 7대를 동원해 운반급수를 추진하고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해 병입수 23,000여 병을 지원했으며 △비상발전시설을 설치·가동해 단전으로 인한 단수 응급 복구 등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시는 신속한 복구에 역량을 집중해 31일 지방상수도 응급복구를 완료하고 전 지역에 정상급수를 재개했다.
다만 일부 소규모 수도시설은 단전으로 인해 가동이 어려워 아직 응급복구를 진행 중이며 아직 복구 중인 지역에는 급수차량 운반급수, 고정형 물탱크 설치, 병입수 지원 등을 통한 비상급수를 계속 실시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신속한 상수도시설 복구와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며 “주민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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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산불피해에 각계각층에서 급식 지원 및 자원봉사자 손길 이어져
안동 산불피해에 각계각층에서 급식 지원 및 자원봉사자 손길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2일에 발생한 의성 산불이 24일에 안동으로 확산되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에 각계각층에서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급식 제공 및 구호물품 지원 등 다양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안동시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전주, 순천, 수원, 구미, 포항, 안성의 봉사자들이 3월 24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국립 경국대학교 국제교류관 대피소 외 4개소에서 이재민들에게 총 9,250인분의 급식을 제공했고 경기도·전남도·이천·세종·고성·포항·구미·예천·문경 자원봉사센터에서는 간식을 제공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안동시협의회는 3월 23일부터 대피소인 안동체육관에서 이재민들에게 현재까지 총 7,400인분의 급식 및 간식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오늘은 오케이 좋아 연예인봉사단 10명이 안동체육관 앞에서 이동식 급식차량으로 짜장 등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안동지역 로타리클럽은 3월 29일과 30일 경기도 안성 1·2 지역과 포항 지역의 로타리클럽 회원 240명과 함께 대피소 3곳에서 급식 지원과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현장에 근무 중인 소방대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쉼터버스를 제공해 소방대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안동시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 의용소방대, 안동지역자활센터봉사단, 로타리클럽 등은 대피소별로 구호물품 전달, 급식·간식 지원, 의류 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지정 기부 방식을 통해 윤수빈 변호사 200만원, 광주시 자원봉사센터 600만원을 기부했으며 기부금은 피해 주민의 주거환경 복구와 실질적인 피해복구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도 안동시 전역에서 다방면으로 자원봉사가 진행되고 있다.
안동시는 3월 27일부터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설치해 20여 개의 단체와 2,8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대피소 보조와 의류 기부, 세탁 봉사 및 간식 지원 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여러 단체와 민관협력으로 각 대피소와 피해지역에 자원봉사자를 배치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이재민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산불로 삶의 터전이 사라져 물질적, 심리적 피해를 입으신 이재민분들께 힘이 되길 바라며 안동시민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가 필요한 곳을 발굴하고 지원해, 하루빨리 이재민들이 일상에 복귀해 웃음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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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성금 모금 현수막 게시해 시민 동참 호소
안동시, 성금 모금 현수막 게시해 시민 동참 호소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3월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으로 확산해 길안면, 일직면 등 7개 읍면에 큰 피해를 입혔으며 불길을 피해 대피한 1,000여명의 시민은 여전히 안동체육관을 비롯한 대피소에서 거주 중이다.
갑자기 닥친 재해로 빈손으로 피신한 이재민들은, 전국각지에서 보내준 구호물품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많은 도움을 얻고 있으나 화마로 주택이 전소된 상황에서 되돌아갈 거처도 없이 기약 없는 대피소 생활이 이어지며 신체적, 정신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안동시는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함께 극복해 가자는 취지로 시내 전 지역에 산불로 터전을 잃은 이웃들을 위한 성금 모금 현수막을 게시하며 시민의 관심과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여러 물품 등을 지원하고 있고 외부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지만, 삶의 터전을 잃고 대피해 있는 분들에게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재민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찾으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안동시는 이재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모두의 일상이 회복되는 날까지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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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주시 기초생활보장 등 13개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와 부양의무자에 대한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는 매년 상·하반기 각 1회 실시하며 국세청 등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으로부터 수집한 소득·재산 자료를 바탕으로 수급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한다.
이번 상주시 상반기 정기 확인조사는 1,754가구를 대상으로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제공되는 자료를 면밀히 조사해 자격의 적정성을 확인하며 중지대상자의 경우 권익 보호를 위해 타 복지서비스 연계 등 적극적인 권리구제에 힘쓸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이번 확인조사를 통해 부정 수급을 방지와 복지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위기가구에 대한 적극적인 권리 구제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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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볼링팀, 제43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 종별볼링선수권대회 종합 준우승 쾌거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 체육학부 볼링팀이 지난달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구미시 복합스포츠센터 볼링경기장에서 펼쳐진 ‘제43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 볼링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한볼링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볼링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경북대학교 볼링팀은 남대부 8명, 여대부 10명 총 선수 18명이 출전해 남대부 경기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고 여대부 경기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종합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한편 경북대학교 볼링팀은 경북도민체육대회 상주시 대표팀 출전, 전국체육대회 경상북도 대표팀 출전으로 매년 좋은 성적을 거두어 상주시와 경상북도의 위상을 전국에 떨치고 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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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적십자병원 신축 사업 찾아가는 현장상담실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오는 4월 상주적십자병원 편입 부지 내 보상을 완료한 건축물에서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
현장상담실 운영은 4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보상 협의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을 상담하고 상주적십자병원 신축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를 할 예정이다.
현재 상주적십자병원 신축 사업 보상 협의율은 50%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과 소통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현장상담실 운영으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업을 홍보함으로써 보상 협의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소통 창구를 제공하고 상주적십자병원 신축 사업에 대한 이해 또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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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새학기를 맞아 3월 31일부터 4월 8일까지 2주간 경북대 상주캠퍼스에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학생들의 행정적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입신고와 인구증가시책 지원신청서를 현장에서 신청받고 있으며 이번 3월 현장민원실에서는 전입신고 및 전입지원금 신청을 집중적으로 받을 예정이다.
상주시는 전입신고 후 6개월이 경과하면 전입 중·고·대학생에게 전입지원금 20만원을 지급하고 주소 유지 시 6개월마다 졸업까지 최대 8회 지원하고 있으며 기숙사로 전입신고 시 학기마다 기숙사비를 최대 30만원씩 8회까지 지원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민이 되심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통해 학생들의 민원 편의를 높이고 맞춤형 밀착 행정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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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자동차부품기업의 미래차전환 원스톱 지원 강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미래차전환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올해 기업지원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우선 미래차 산업 전환을 위한 지원사업 2개 분야의 접수를 진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사업재편 승인을 준비하는 중소기업 대상 ‘미래차 전환 컨설팅’에 2개사를,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부품 시제품 제작 지원’에 8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14일까지로 대구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대구 미래차전환종합지원센터는 지역기업들이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산업으로 신속히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2년 1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을 거점으로 출범했다.
센터는 지역 자동차부품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애로해소를 위한 창구역할을 수행해 왔다.
온·오프라인 상시 상담 및 자문, 지원사업 연계 등 활동을 통해 대구 지역 28개 기업이 산업부의 사업재편 승인기업으로 선정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지난해 센터의 지원을 받아 사업재편에 성공한 ㈜에스제이에프는 전기차 배터리용 시제품 제작에 성공하며 신규 거래처를 발굴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올해 대구시와 센터는 어려운 내수시장과 복잡한 대외 환경 속에서 기업 현장 방문 활동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올해 들어 삼보모터스, 경창산업 등 지역 대표기업 10여 개사를 방문하고 경영현황을 청취하며 현장소통을 강화해 왔다.
향후 50개사 이상의 중소기업을 방문해 전문 상담, 기술 자문 등을 통해 기업별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격월로 기술세미나를 개최해 지역 내 자동차부품기업들이 미래 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최신 기술 정보와 트렌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 1월 20일에 개최한 ‘CES2025 리뷰 및 기업지원사업 설명회’에는 지역기업 60여 개사가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오는 4월 8일에는 ‘AI 및 로봇을 활용한 공정자동화’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센터의 고유활동과 함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사업, RISE 등 지역에서 시행되는 대규모 사업들과의 연계를 강화해 기업 지원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최근 미국 관세정책 등 어려운 대외환경 속에서 지역 기업들의 신속한 미래차 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하며 “기업들이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원스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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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영양군 산불피해 위로 방문
화성특례시의회, 영양군 산불피해 위로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의회는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양군 주민들을 위해 화성특례시의회에서 영양군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한 200만원의 성금과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우호도시로서 재난으로 고통받는 영양군 주민들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화성특례시의회의 깊은 위로와 응원의 뜻을 전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방문단은 영양군의회에 도착해 분향을 진행한 후, 김영범 영양군의회 의장과의 면담을 통해 피해 복구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김영범 의장은 “이번 산불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우호도시 화성특례시의회의 따뜻한 위로와 지원은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보내온 성원에 깊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영양군의회는 피해 주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재해 예방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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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대행 재난현장 지휘. 피해극복에 큰 도움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대행 재난현장 지휘. 피해극복에 큰 도움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3월 22일 의성에서 시작되어 안동, 청송, 영양, 영덕까지 급속도로 번진 대형산불 피해 복구에 전념하고 있다.
경북도는 산림 45,157ha를 비롯해 건축물, 문화유산, 농작물, 수산 분야 등 광범위한 피해 범위에 대해 응급 복구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재난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고기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을 비롯한 행정안전부 현장 지원 인력 50여명은 3월 27일부터 계속해서 경북도청 사무실에 현장 확인과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산불 피해 이재민과 지자체 애로와 건의 사항을 해결하고 중앙정부 차원의 피해 현장을 지원하는 등 수습·복구를 위한 지원 조치를 신속히 실행하기 위해서다.
경북도 관계자는 재난극복 컨트롤 타워인 중대본이 현장에서 운영되고 신속한 지원 체계를 갖춰 응급 복구에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중대본이 재난 현장에서 가동됨에 따라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특히 고기동 장관 대행이 경북 현장에서 피해 주민지원과 산불 피해복구 조치를 직접 챙기고 활동함에 따라 지역에서는 상당히 좋은 평가와 함께 어려움에도 작은 희망을 주고 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 활동은 피해현장 응급 복구를 위한 신속한 예산 지원으로도 이어졌다.
4월 1일 행정안전부는 경북과 경남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재난특교세 226억원을 추가로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조치가 시급한 피해 현장에 단비같은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피해 규모가 매우 크고 긴급히 조치해야 할 응급 복구 대상도 많은 만큼 중앙정부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갖춰 신속한 피해 복구와 주민의 일상 회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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