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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칠곡군,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장애인단체연합회는 지난 12일 칠곡국민체육센터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칠곡군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칠곡군장애인단체연합회 활동 동영상을 시작으로 장애인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에 공이 큰 유공자 24명 표창수여와, 장애를 딛고 학업에 매진한 학생 1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지역 사회단체의 후원과 관심을 통해 장애·비장애를 넘어 모두가 하나 되는 행사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국적으로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해 매년 2부 행사로 진행되던 축제한마당은 자진취소하고 1부 기념식만 간단하게 진행했고 참석한 모든 회원들이 지역민이 후원한 롤케잌과 기념품을 한아름 가져갈 수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칠곡군장애인단체연합회 정재성회장은 행사에 참여한 내빈과 후원자,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장애인부모회에서 만든 양말목을 이용한 업사이클링 코사지를 내빈들에게 전달했고 장애인들도 느리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2025년 장애인의 날 행사 슬로건인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처럼 봄봄봄이 왔다고 하며“, “제10회 칠곡군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주관한 칠곡군장애인단체연합회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사회참여를 확대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칠곡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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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경산시장, 2026년도 국비 확보 본격 활동 나서
조현일 경산시장, 2026년도 국비 확보 본격 활동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14일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한발 앞서 환경부, 중기부 등 중앙 부처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각 부처에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건의한 2026년도 국가투자예산 신규사업은 △ 팔공산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조성 △ 자인2지구 하수관로 정비 △ 서부권 노후 하수관로 정비 △ 제조창업 공유공장 구축사업이다.
경산시장은 환경부 조희송 물환경정책관을 만나 지역의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 사전예방과 주민생활 불편 해소, 공공수역 수질개선을 위해 하수관로 정비 사업추진의 시급성과 국비지원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또한, 정호경 자연공원과장을 찾아가 팔공산국립공원 탐방인프라 확충 계획에 따라 와촌면 대한지구 내 갓바위 등 관광자원과 연계한 탐방·교육시설로 생태탐방원 조성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내년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비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중기부 임정욱 창업벤처혁신실장 면담에서는 지난 3월 공모 선정된 제조창업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내고자 인근 부지에 전국에 전무한 기계·금속 분야 제조 창업 기업의 초도양산 지원체계를 구축, '26년 12월 준공 예정인 비수도권 최대 ICT벤처창업밸리인 경산 ‘임당유니콘 파크’ 와 연계 가능한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강력한 추진 의지를 보였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 현안 해결과 지역발전을 위해 국비 확보가 필요한 핵심 사업들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경북도 방문, 긴밀한 소통·협력체제를 유지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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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육아 탈출 경산시 공동육아나눔터가 함께한다.
독박육아 탈출 경산시 공동육아나눔터가 함께한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저출생 위기 극복 및 양육가정의 육아부담 해소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옥산공동육아나눔터의 공간 리모델링 및 기자재 보강사업을 지난달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옥산공동육아나눔터는 지난해 역전마을 복합커뮤니티센터로 장소를 이전하고 올해 여성가족부·신한그룹 협력사업으로 리모델링 및 기자재를 지원받아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이활동을 할 수 있는 놀이공간과 수유실, 프로그램실 등으로 구성하고 최신 기자재를 설치해 부모와 자녀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발코니에 안전난간대를 보강해 더욱 안전하게 나눔터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옥산공동육아나눔터는 온마을 공동체가 함께 돌보는 ‘k보듬 6000’ 운영 시설로 평일 오후 1시부터 22시, 주말 9시 ~ 오후 6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5세 ~ 초등학생 대상 보호자의 긴급사유 발생시 4명의 전담 교사가 교대로 일시·긴급 돌봄을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돌봄 뿐 아니라 한글학습 지원, 원어민 활동, 가족참여활동, 놀이 프로그램을 편성해 아동의 전인적인 발달을 돕는다.
하양공동육아나눔터는 하양우미린에코포레 아파트 단지내에 있으며 하양, 진량 등 인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육아지원 공간으로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공간 제공 뿐 아니라 330여점의 장난감 대여, 돌봄품앗이, 창의력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육아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는 커뮤니티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채은주 사회복지과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 내 육아 공동체 지원 시스템을 강화하는 중요한 공간으로 육아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더 나은 환경에서 아동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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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시민 안전을 위한 2025년 집중안전점검 본격 시행
경산시, 시민 안전을 위한 2025년 집중안전점검 본격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도시 전체의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기후변화와 도시 인프라 노후화 등으로 재난사고의 위험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주요 시설물의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에는 요양시설, 다중이용시설, 노후주택, 숙박시설, 공사장, 생활밀집시설 등이 포함된다.
점검에는 민간 전문가를 참여시켜 전문성을 높이고 접근이 어렵거나 정밀 점검이 필요한 시설물에는 드론, 열화상 카메라 등의 첨단 장비를 활용해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는 모바일 앱을 통해 현장에서 실시간 등록함으로써 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고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조치 후 신속한 후속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조현일 시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미래 안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경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며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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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시작 대구광역시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들의 혁신 마인드와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공무원 혁신역량 교육인 ‘수요대식회’를 올해 총 4회에 걸쳐 개최한다.
첫 번째 강연은 4월 16일 오후 4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에서는 KBS 박종훈 경제·금융 전문기자가 ‘트럼프 2.0시대, 세계 경제의 흐름과 대구의 경제 전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최근 글로벌 정세 변화속에서 미·중 무역 갈등, 미국의 관세 정책 등 주요 국제 경제 이슈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우리 시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경제·금융 뉴스를 취재하고 분석하는 전문기자가 강사로 나선다는 점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기대할 수 있다.
대구시는 이번 강연을 통해 직원들이 최신 경제 동향을 파악하고 공공 정책 결정에 필요한 통찰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앞으로도 ‘수요대식회’는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6월은 ‘미래 모빌리티:상상에서 현실로 자율주행 서비스’, △10월에는 ‘사회 변화예측:트렌드 코리아 2026’, △11월은 직원들이 원하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시 공직자들이 세계 경제의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선제적인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실질적인 역량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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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돗물 알리미‘청라수 서포터즈’발대식 개최
대구 수돗물 알리미‘청라수 서포터즈’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4월 11일 대구 수돗물 청라수를 알릴 ‘청라수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대구 수돗물 알리미 ‘청라수 서포터즈’ 발대식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대학생·일반인 등 30명이 참여했으며 서포터즈 선서 위촉장 수여 및 청라수 서포터즈 운영방안, SNS 마케팅의 이해와 홍보전략 등 서포터즈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도 함께 진행됐다.
청라수 서포터즈단은 총 30명으로 블로그기자 10명,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 5명, SNS 서포터즈 15명으로 구성되며 3월 21일까지 공개모집한 결과 개인 SNS 활동이 활발하고 홍보역량이 우수한 대학생·일반인이 최종 선발됐다.
서포터즈 활동은 4월부터 12월까지 청라수와 관련한 행사 및 캠페인에 참여하고 소셜미디어 등을 통한 시민과의 소통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대구 수돗물 청라수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역할을 맡아 활동하게 되며 치맥 페스티벌 등 지역축제에도 적극 참여해 청라수를 알리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서포터즈단은 쟁쟁한 경쟁을 뚫고 선발되신 만큼 창의성과 전문성을 겸비하고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계신 분들로 선발됐다”며 “서포터즈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청라수 브랜드 가치와 대구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향상에 큰 보탬이 되리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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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장 주재,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5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시군 체육회장, 지도자와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주재로 열린 간담회는 지역 체육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상북도 체육 현황 공유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체육 인프라 확충 생활체육 및 엘리트 체육 활성화 체육인 복지 정책 전국체전 및 주요 대회 유치 전략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경북 체육 발전에 이바지할 방안을 논의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체육은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도민들의 건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경상북도가 대한민국 체육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지역 체육이 활성화될 때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도 밝아진다”며 “경상북도 체육 인재 육성과 기반 조성을 위해 대한체육회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체육 예산 지원 확대, 체육 인재 발굴 및 육성 방안 마련, 지도자 처우 개선 등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됐고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경상북도는 대한체육회 및 경북체육회와 협력을 강화해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체육 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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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행복기동대 밀키트 지원 시범 사업추진.고독사 막는다
경북도, 행복기동대 밀키트 지원 시범 사업추진.고독사 막는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도내 고독사 고위험군과 사회적 고립 가구를 대상으로 밀키트를 정기적으로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고 정서적 안정성을 강화하는 ‘행복기동대와 함께하는 밀키트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도내 거주 독거노인, 중장년 1인 가구 등 고독사 고위험군과 사회적 고립 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밀키트 지원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이웃과의 소통으로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도내 5개 사회복지관을 선정해 기관당 1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운영한다.
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은 고독사 위험군에 월 4회 이상 밀키트를 제공하는 동시에 전달 인력인 ‘행복기동대’ 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생활 상태를 점검하고 소통하는 등 단순하게 식사를 배달하는 것을 넘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 지원까지 한다.
행복기동대는 주변 이웃이 사회로부터 고립되지 않도록 일상생활 속에서 사회적 고립 가구를 사전 발견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 등을 지원하는 주민 활동 조직이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행복기동대가 지역 복지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생활 안정, 정서 안정, 고독사 예방이라는 세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앞서 경상북도는 11일 경북행복재단에서 ‘행복기동대 밀키트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수행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사업 준비 사항과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유정근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이 아닌 사회적 연결망을 회복하고 생명을 지키는 지역 중심형 복지모델”이라며 “행복기동대는 무보수 자원봉사자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인적 안전망을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 복지관과 협력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또한, 올해 말까지 성과 결과와 우수 사례를 발굴해 확대 운영 방안도 함께 마련한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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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지역 등 가축전염병 방역물품 3종 긴급 지원
산불피해지역 등 가축전염병 방역물품 3종 긴급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난달 22일 의성에서 시작된 초대형 산불로 인해 가축방역 공백이 우려됨에 따라 가축전염병 방역을 위해 방역물품을 긴급 지원한다.
2025년 현재 구제역 16건, 아프리카돼지열병 3건이 발생했고 럼피스킨 전파 매개체인 흡혈 곤충 활동 시기가 도래해 봄철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도는 재난관리기금 2억 3000만원으로 축산농가에 소독제와 해충구제제를 시군을 통해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 피해를 본 시군과 산불로 인해 야생멧돼지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진 시군을 포함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위험도가 높은 시군에 기피제를 긴급 배부할 계획이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전례 없는 초대형 산불로 축산농가의 피해가 많이 발생했고 산불을 피해 야생멧돼지가 인접 지역으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인 데다가 11일 전남 무안 양돈농장 2호에서 구제역이 재발했다”며 “축산농가는 봄철 대비 흡혈곤충방제, 야생멧돼지 접근 차단 및 농가 내외부 소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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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육지속의 섬 회룡포에 찾아온 봄
2025 육지속의 섬 회룡포에 찾아온 봄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회룡포마을 일원에 대단지의 유채꽃·청보리·튤립·꽃잔디 등 다양한 봄꽃단지를 조성해 회룡포를 찾는 방문객에게 특별한 봄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채꽃밭 2.7ha와 청보리밭 2ha, 꽃잔디 800㎡를 조성했으며 추후 회룡포 정원화 사업을 통해 튤립과 수선화 식재와 더불어 계절별·구간별로 아름다운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주말인 19일과 20일에는 모래사장을 활용한 레크레이션, 미로공원 보물찾기, 포토존 투어,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를 준비해 아이들은 물론 가족단위 관람객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박상현 예천군 문화관광과장은 “봄꽃이 만연한 회룡포에 오셔서 인생샷 촬영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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