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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경상북도·사회조사 실시
영주시, 2025년 경상북도·사회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2025년 경상북도·영주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민의 생활 수준과 사회 인식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지역개발과 복지정책 등 시정 전반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기간은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이며 통계청이 표본으로 선정한 영주시 내 912가구의 가구주 및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한다.
조사원은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면접 방식으로 설문을 진행하며 조사표를 작성한다.
조사항목은 총 11개 부문, 49개 문항으로 구성된다.
이 중 42개는 경상북도 공통항목, 7개는 영주시 특성을 반영한 항목으로 전통시장 개선사항, 시정의 우선 중점 추진 분야 등이 포함된다.
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개인정보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안전하게 보호되며 통계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시는 10월까지 조사 결과에 대한 검토 및 보완을 거친 후, 12월 중 최종 결과를 영주시청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김한득 홍보전산실장은 “시민 중심의 정책을 마련하려면 정확한 기초자료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조사원 방문 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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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미취학 아동 대상 쑥쑥이 건강교실 운영
봉화군보건소, 미취학 아동 대상 쑥쑥이 건강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보건소는 오는 5월 30일까지 미취학 아동 영양교육 프로그램‘쑥쑥이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250여명을 대상으로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균형잡힌 영양섭취의 중요성을 알리고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을 교육하고자 마련됐다.
‘ 과일 · 채소, 몸에 좋은 음식 골고루 먹기’ 영양교육 교재를 활용한 스티커 놀이를 통해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 이유를 재미있게 배우고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신체활동, 비만 예방, 절주 등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건강생활실천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식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에 올바르고 건강한 식습관을 익힐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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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산불피해예방 및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회의개최
봉화군, 산불피해예방 및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회의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15일 배진태 부군수 주재로 관련부서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피해예방 및 향후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10일 봉화군과 봉화소방서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지역 맞춤형 재난 대응체계구축과 상황정보 공유를 위해 구성·운영하는 정례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으로 관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진화를 위해 재난대응 인프라 조성 및 구축에 대해 중점 검토했다.
봉화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 대규모 재난으로 확산되는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압용수 공급이 열악한 주요 지점에 소화전 설치 가능 여부를 확인하며 점차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배진태 봉화부군수는 “매년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발생과 더불어 대형 화재 확산 위험성도 높아졌다”며 “지속적으로 소방관서와의 긴밀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적극적 협조를 통해 산불예방 및 재난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봉화군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산불대응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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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비대면·무방문 전자계약’ 시행
경산시 ‘비대면·무방문 전자계약’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에서는 계약업무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행정의 혁신을 이끌어내기 위한 ‘비대면·무방문 전자계약’ 시스템을 오는 2025년 7월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비대면·무방문 전자계약’은 공사, 용역, 물품 계약 등 시에서 발주하는 모든 계약 체결 시 민원인이 직접 제출해야 하는 각종 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해 기존의 번거로운 종이서류 제출과 그에 따른 청사 방문, 대면처리 등 계약업무 처리과정의 비효율적 측면들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한 건의 계약업무 처리를 위해 민원인은 최소 세차례이상 시청을 방문해야 하지만, 앞으로는 별도의 방문 없이 전자정부 시스템에 접속해 계약관련 서류를 제출·접수할 수 있도록 업무처리 방식이 개선될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비대면·무방문 전자계약’ 시행을 통해 민원인들의 편의 증진과 함께 업무 효율성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시스템 도입에 앞서 매뉴얼 작성, 직원교육, 민원인 대상 홍보 등을 비롯한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민원인과 직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오는 7월부터 시스템을 정상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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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근대건축물, 시민과 함께 15개 프로그램, 4월 시작
대구 근대건축물, 시민과 함께 15개 프로그램, 4월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근대건축물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창의적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추진한 ‘근대건축물 활용 기획프로그램’ 공모에서 15개 운영팀을 최종 선정했다.
대구시는 소실 위기에 처한 도심 속 근대건축물을 보존하고 청년과 시민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5개 근대건축물을 매입해 △2개소는 도심캠퍼스로 △1개소는 한국전선문화관으로 개관했으며 △최근 공간 정비를 마친 오픈대구와 무영당 등 2개소는 지역 주민, 예술인, 단체 등의 활동 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한 기획 프로그램 공모를 시행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태인파트너스의 ‘어반바이브 : 취향이 머무는 도시, 연결이 시작되는 공간’, △에임빌라의 ‘INSIDE DOORS 한걸음 문을 열면’, △주식회사 플렉의 ‘대구 근대건축 미디어아트 : 뉴 빌드 콘텐츠 공모전’, 소프의 ‘SOUND OF FLOWER ’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교육, 전시 프로그램이 대구시 근대건축물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첫 프로그램인 소프의 ‘SOUND OF FLOWER ’ 는 오픈대구에서 4월 21일부터 4월 29일까지 9일간 운영할 예정이며 이 외 프로그램들의 세부 일정은 조율을 거쳐 5월 초 오픈대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시가 보존한 근대건축물이 시민과 청년들이 다양한 창의 활동을 펼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새롭게 변화하는 도심을 함께 경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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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소벤처기업부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 최다 선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에서 영주 영주로 자율상권구역, 청도 풍각장 일원, 구미 금리단길 일원 등 전국 최다인 3개소가 14일 선정됐다.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은 민간 전문가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지역 구성원이 함께 현안 해결과 상권 발전 전략 등을 수립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네 상권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과 소통하며 상권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전략 수립형에 선정된 영주시는 국비 6천 5백만원을 포함한 1억 3천만원을 투입해 상권기획자인 혜인협동조합과 함께 영주로 자율상권 구역을 근대 역사와 미식을 결합한 관광형 상권으로 브랜딩한다.
또 청도군은 1억 2천만원을 투입해 주관기관인 ㈜유니디자인경영연구소와 함께 풍각장의 복고 감성과 청년 창업을 결합한 감성적인 상권으로 변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전략 수립형으로 수립한 과제는 최대 100억원 규모의 상권 활성화 사업과 연계 시 우대 지원된다.
상권 내 조직화를 통한 상권 정체성 확립을 지원하는 네트워크형에 선정된 구미시는 국비 2천만원을 투입해 에스팀학술연구소와 함께 금리단길 상인 네트워킹 등 골목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끌어내어 맛·멋·쉼이 있는 로컬 상권으로 조성한다.
한편 경북도는 이번 공모에 선정된 상권이 지역을 대표하는 특화 상권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자율상권 구역과 골목형 상점가 지정에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최영숙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지역소멸의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서는 지역 가치를 발굴하고 새로운 고객 수요에 맞춰 상권이 변해야 한다”며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을 통해 혁신 역량을 보유한 전문가와 지역 구성원이 함께 지역 특화 상권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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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5 경북세일페스타 마케팅 지원 스타트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온라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5 경북세일페스타 온라인 기획전’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경북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소상공인 중 2024년 매출액 120억원 이하인 업체로 약 500개사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기획전에는 쿠팡, 네이버, 11번가, 롯데쇼핑, 지마켓, 우체국쇼핑, 오아시스마켓 등 총 7개 유통사가 참여하며 5월 첫 기획전을 시작으로 9월, 10월에 걸쳐 총 3회 정도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을 통해 선정된 업체는 온라인 유통채널 신규 입점 기회, 경북세일페스타 기획전 내 상품 노출, 채널별 할인쿠폰 제공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 내 지원사업 안내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은 이달 30일까지이며 이메일로 신청서와 함께 중소기업확인서 또는 소상공인 확인증, 국세 및 지방세 완납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최영숙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온라인 시장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필수적인 유통 판매 통로”며“이번 사업을 통해 경북 기업들이 디지털 경쟁력을 키우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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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불 피해 지역 대상 한시적 긴급돌봄 서비스 지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초대형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구역으로 지정된 의성·안동·영양·청송·영덕 등 5개 시군 지역을 대상으로 돌봄의 어려움을 완화하고 신속한 일상생활 회복지원을 위해 ‘한시적 긴급돌봄서비스’를 15일부터 제공한다.
이번 긴급돌봄 서비스는 산불로 인해 피해를 봤거나, 주 돌봄자의 갑작스러운 부재로 돌봄이 필요한 경우에 서비스 욕구, 지원 필요성 등을 고려해 단기적·집중적으로 지원한다.
특별재난구역 외 거주자라도 긴급돌봄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는 별도 심사를 거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산불 피해와 무관하게 장기간·정기적 돌봄 필요 대상자는 제외된다.
서비스 내용은 요양보호사 등 전문인력이 재가돌봄 서비스를 원칙으로 최대 30일 72시간 이내 제공 가능하고 이용자의 상황에 따라 재가 돌봄이 어려운 경우 임시 거주시설에서도 서비스할 수 있으며 피해자 욕구에 따라 최대한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도에서는 이번 사업이 신속한 투입 및 현장 수요에 맞는 탄력적 서비스 제공 등 민관 협력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함에 따라, 경북행복재단을 총괄 주관기관으로 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특별 모금 성금을 재원으로 활용, 이용자의 비용 부담은 없이 지원된다.
또 긴급돌봄, 일상돌봄, 노인맞춤돌봄 등 지역 내 활용 가능한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및 제공 인력의 최대한 참여 유도를 위해 시군과 읍면동, 관계기관과 적극적 협력체계를 확보해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서비스 신청 접수는 이달 15일부터 경북행복재단, 시군, 읍면동에 전화 또는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며 접근성 및 현장 상황에 따라 대피시설 내 접수처도 마련하는 등 접수 창구 방식을 다양화해 주민 편익을 높인다.
유정근 경북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당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상황에 맞는 탄력적 사업설계 및 지원이 필요하다”며 “조속히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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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해외 매체와 손잡고 글로벌 관광 홍보 강화
경북도, 해외 매체와 손잡고 글로벌 관광 홍보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올해 가을 경주에서 열리는 2025 APEC 정상회의와 연계한 글로벌 관광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0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행사를 경북관광 브랜드 가치 제고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의 기회로 적극 활용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도는 3월 27일에서 29일까지 3일간 KBS WORLD와 베트남 공영방송 HTV3와 협력해 경주, 포항지역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홍보 콘텐츠를 촬영했다.
KBS WORLD는 아시아, 유럽, 북미 등 155개국에 한국의 드라마, 예능, 문화프로그램을 방영하는 해외 대표 한류 채널로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 시청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HTV3 방송은 베트남 최대의 경제도시 호치민을 거점으로 베트남 전역에 송출되는 국영방송 채널이다.
KBS WORLD TV에서는 ‘갓 플레이스 in 경북’을 주제로 APEC 20개 회원국 출신 국내 거주 외국인 20명이 경주, 안동, 포항의 주요 관광지를 체험하고 외국인의 시선으로 경북의 관광매력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촬영에 참여한 출연진들은 팀을 나누어 경주와 포항 일원에서 각자의 시각으로 경북 관광의 매력을 발굴했다.
경주팀은 불국사, 대릉원, 동궁과 월지 등 세계적 문화유산뿐만 아니라, 루지체험, 황리단길 등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관광콘텐츠를 체험했다.
포항팀은 호미곶, 스페이스워크, K-드라마 촬영지 등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바다 관광자원을 경험하며 경북의 다양한 매력을 영상에 담았다.
베트남 HTV3에서는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Korea through my lens’라는 주제로 인플루언서 부부가 경북을 여행하며 영상을 촬영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경북 관광 정보를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베트남 대표 셀럽 부부이자 한국문화에 높은 관심을 가진 사라 루와 즈엉 칵 린 부부가 출연했다.
이들은 경주의 주요 관광지와 맛집 등을 직접 탐방하며 베트남 자유여행객에게 유용한 여행 로드맵을 제시한다.
김병곤 경상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글로벌 방송매체와의 협업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지인 경주와 경북 관광을 세계에 널리 알릴 중요한 기회”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홍보 채널을 적극 발굴하고 활용해 경북 관광 국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HTV3의 ‘Korea through my lens’는 4월 21일을 시작으로 총 2편이, KBS WORLD의 ‘갓 플레이스 in 경북’은 4월 25일을 시작으로 총 4편이 방송 예정이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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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사회조사 실시
예천군, 2025년 사회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이달 16일부터 5월 1일까지 16일간 관내 표본가구로 선정된 708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경상북도 및 예천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사회조사는 사회적 관심, 삶의 질과 관련된 군민의 주관적 관심사를 파악해 지역균형개발, 복지시책 추진 등 지역사회 연구의 기초자료 확보와 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조사 대상은 통계청에서 선정한 관내 표본가구의 가구주와 만 15세 이상 가구원이다.
조사내용은 주관적 행복, 가구와 가족, 환경, 노동, 주거와 교통, 교육 등에 관한 항목으로 총 49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예천군은 지난 10일 조사요원 14명을 대상으로 정확한 통계 자료 수집을 위한 조사 지침 및 조사표 작성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마쳤다.
김학동 군수는 “수집된 조사 자료는 통계법상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된다”며 “사회조사 결과는 우리 지역사회 정책 수립에 직결되는 중요한 데이터인 만큼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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