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산시, 첫 모내기 실시로 고품질 쌀 생산 본격화
경산시, 첫 모내기 실시로 고품질 쌀 생산 본격화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 자인면 울옥리 신호철 농가는 4월 28일 자인면 원당들 일원 4ha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날 심은 해담벼는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조생종 품종으로 추석 전에 출하할 예정이며 밥맛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경산시는 올해 육묘용 상토 지원 예산을 증액하고 벼 농사용 장비 및 농기계 지원을 확대하는 등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가 소득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이희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상기후 등으로 인해 영농 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적기 모내기와 생육주기에 맞는 본답관리 등 재배기술 지도를 통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9
-
청송군, 2025년 의료복지정책 방향 발표
청송군, 2025년 의료복지정책 방향 발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올해 보건·의료서비스 분야에 총 86억원을 투입해 ‘함께 만들고 모두가 건강한 보건·의료 환경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우선, 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건의료서비스 기반을 확충하고 보건의료원의 환경을 개선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 구축, 의료진 숙소 운영, 보건지소 및 진료소 그린리모델링, 최신 의료장비 도입 등 다양한 의료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청송군은 의료 취약지라는 인식을 벗고 수준 높은 의료복지를 누릴 수 있는 ‘메디컬 도시 청송’ 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또한,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와 공중보건의 감소 추세로 인한 의료 공백 문제에 대응하고자, ‘2025년도 의료취약지 진료의사 특별채용사업’을 추진 중이다.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전국 15개 지역 공공의료원 중 유일하게 인근 종합병원과 진료 부문 위탁 계약을 체결해 다양한 진료과목과 응급실, 입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경북대학병원과 진료 협약을 맺고 산부인과 전문의 및 전문 간호사를 주 1회 파견받아 매주 금요일 산부인과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감염병 예방관리 및 적기 예방접종 사업을 통해 군민의 건강한 일상 유지를 지원하며 체계적인 감염병 대응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청송군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군민에게 대상포진 예방 접종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생애주기별 국가예방접종 사업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도 지난해부터 군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25일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임시주거시설 및 재해가구를 대상으로 특별방역기동반을 운영해 1일 1회이상 살균 분무 소독을 실시하고 전화·방문 모니터링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위생 방역에 총력을 기울였다.
청송군보건의료원은 2009년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닥터헬기로 긴급 수술환자를 15분 이내 상급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전국 16개 보건의료원 중 평창군, 임실군과 함께 2024년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해 신뢰할 수 있는 응급의료 인프라 구축 및 의료서비스 체계를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청송군은 다양한 통합건강증진사업을 통해 주민 보건 수준을 높이고 맞춤형 평생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AI-IoT 기반 맞춤형 어르신 건강관리, 주민 주도 건강마을 조성, 건강생활실천 습관화 프로젝트, 금연 지원 서비스 강화, 산남지역 건강증진센터 운영 등이 그 일환이다.
또한 치매 예방부터 관리까지 함께하는 치매안심센터를 운영 중이며 정신건강증진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특히 산불 피해 이재민의 심리적 트라우마 회복을 위한 재난심리상담실도 운영하는 등 주민들의 심리적 일상회복을 위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청송군은 임신·출산장려를 위한 다양한 정책도 추진하고 있다.
20~49세 남녀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난소기능검사와 초음파 등 임신사전건강관리 지원비 최대 13만원을 지원하고 관내 임산부에게는 임신진단 및 기형아 검사비를 각 5만원 한도로 1회 지원한다.
고위험 임산부에게는 본인부담금의 90%, 난임부부에게는 체외수정 20회, 인공수정 5회까지 시술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출산 시에는 출산축하금 100만원을 지급하고 첫째 아이는 월 10만원씩 48개월, 둘째부터 넷째 아이는 월 20만원씩 60개월 동안 출산장려금을 지급한다.
또한 출산 시 2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전국에서 유일하게 150만원 상당의 유모차도 지원하는 등 국가의 출산·양육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의료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 사업 확대를 통해 군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건강 도시 청송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29
-
칠곡군, 어린이 행복큰잔치 개최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오는 3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칠곡군 종합운동장에서 ‘2025 칠곡군 어린이 행복 큰잔치’를 개최할 예정이다.
칠곡군이 주최하고 칠곡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꿈을 펼치는 행복한 칠곡 어린이”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대형 물난장 놀이터와 게임 속 주인공처럼 직접 뛰어 놀며 즐길 수 있는 에어바운스, 버블·매직·벌룬쇼, 랜덤플레이 댄스타임 등 신나는 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공식행사 중에는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과 함께, 선물상자를 열면 풍선이 하늘 위로 올라가는 퍼포먼스를 통해 자유롭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메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축제장을 방문하면 페이스 페인팅, 어린이타투, 바람개비 만들기, 부채만들기, 인생네컷 사진관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도 만나 볼 수 있으며 LED TV 등 푸짐한 경품도 준비하고 있다.
2025-04-29
-
울진군, ‘2025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 실시
울진군, ‘2025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4월 24일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북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2025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의 이영희 교수가 참여해, ‘자원봉사, 그 소중한 의미’라는 주제로 자원봉사의 기본 가치, 활동 시 유의사항 등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강의를 이어갔다.
더불어 실제 사례와 함께 자원봉사 활동의 중요성과 자세에 대해 설명하며 자원봉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전달했다.
한편 울진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을 실시해 울진군 전역의 자원봉사자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 활동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군은 주민 중심의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사회의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2025-04-29
-
금빛 명중 울진군청 사격팀, 창원시장배 3관왕 달성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소속 사격실업팀이 지난 4월 19일부터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제7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에서 권은지 선수는 공기소총 여자 일반부 10M 개인전에서 결선기록 251.4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개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박예은, 권은지, 조은서 모수정 선수는 공기소총 여자 일반부 10M 단체전에서 1892.2점, 김주희, 김란아, 추가은, 정효 선수는 공기권총 여자 일반부 10M 단체전에서 1718.46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거머줬다.
이번 대회 성과는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의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로 남은 전국대회에서도 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내는 울진군청 사격팀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4-29
-
울진군“미래의 주역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울진군“미래의 주역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5월 5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왕피천공원 일대와 후포 마리나항 일대에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를 위한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왕피천공원 일대에서는 울진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제26회 어린이날 한마당 축제’ 가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공연 및 다양한 체험 마당이 펼쳐진다.
왕피천공원 주공연장에서 청소년 오케스트라, 태권도 공연을 시작으로 모범 어린이 29명 표창 수여와 함께 꿈과 희망의 나비 날리기 행사 및 마술쇼, 인형극 등이 펼쳐진다.
또한 개회식 후 주공연장 주변에 에어바운스, 키링 만들기, 버섯수확 체험, 목공예 체험, 도예아트, 드로잉 그림그리기, 격파, 정크아트, 천연 염색 체험 등 다양한 어린이 체험부스와 소방, 교통, 해양경찰 등 아동안전체험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체험 공간을 선보인다.
이날 왕피천공원 내 모든 관람시설과 성류굴을 어린이들에게 무료 개방하며 행사 당일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왕피천공원 일대 일방통행으로 교통을 일부 통제해 원활한 행사 진행을 할 예정이다.
한편 후포면 청년회에서 주관하는 ‘제7회 후포면 어린이날 대잔치’ 행사는 후포 마리나항 공연장에서 개최하며 에어바운스 놀이터, 버블쇼, 벌룬쇼, 마술쇼, 키링만들기 등 다양함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어린이 장기자랑 및 키다리 풍선 아저씨쇼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울진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며“온 가족이 함께 추억을 담아 가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29
-
울진 여성농업인들, 채식요리 지도사 1급 자격증 취득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4월 24일 여성농업인 일자리창출 전문기능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채식요리 지도사 1급 과정’에서 총 25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교육은 지난 한 달간 총 10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농촌여성의 역량 강화를 통해 취·창업 연계와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 제고를 목표로 채식요리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특히 교육 마지막날 개최된 종합평가회에서는 교육생들이 그간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결과물로 치유식단을 전시했다.
표고버섯 치유식단, 음나무 치유식단, 해방풍 치유식단 으로 구성된 총 3종의 치유식단이 평가대에 올라 교육의 성과를 뽐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교육은 농촌여성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지역농산물 활용 채식요리를 통해 차별화된 치유식단을 제시함으로서 치유관광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4-29
-
대구광역시, 2025년 개별주택가격 1.38% 상승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42,229호에 대한 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
이번 대구시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9,656호의 대구시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가격을 산정한 후,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열람과 의견청취, 구·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구청장 및 군수가 4월 30일 구·군별로 결정·공시한다.
올해 대구시 공시대상 개별주택 수는 노후 단독주택의 멸실 등으로 전년 대비 770호 감소한 14만 2,229호로 집계됐으며 가격 변동률은 대구시 평균 1.3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변동률 상승 요인은 지역 개발 기대와 교통 여건 개선 등으로 개별주택가격 산정의 기준이 되는 2025년 표준주택 공시가격이 1.33% 상승한 데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구·군별로는 군위군이 TK 신공항 조성 기대에 따라 3.74%의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이어서 수성구와 중구 순으로 상승 변동률을 보였다.
이번에 공시된 대구시 개별주택 중 최고가 주택은 수성구 수성동4가 소재 주택으로 최고 공시가격은 29억 8천5백만원이고 최저가 주택은 군위군 삼국유사면 소재 주택으로 최저 공시가격은 1백9십8만원이다.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으며 직접 열람을 원하는 시민은 주택 소재지 구·군 세무과로 방문하면 된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열람일인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구·군 세무과로 방문해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주택은 결정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구·군에서 재조사해 그 결과를 개별 통지하며 처리결과에 따라 정정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6월 26일 조정공시가 이뤄진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및 건강보험료 등의 기준이 되는 만큼, 열람과 이의신청 절차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같은 날 공시하는 공동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 또는 구·군 세무과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동산 공시가격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04-29
-
성공적인 대회 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대회 조직위원회는 재향군인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와 대구광역시 재향군인회는 4월 29일 오전 11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회의 원활한 운영과 성공적 개최를 위한 다각적인 협력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재향군인회원 선수 참가, △ 통역, 안전, 질서유지 등 자원봉사 인력 지원, △ 다양한 홍보채널 연계를 통한 대회 붐 조성 등에 함께 협력해 국제스포츠 축제의 성공을 위한 실행형 협력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세계 각국에서 참가하는 마스터즈 육상 선수들과의 화합을 위해 재향군인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발적인 봉사는 대회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대회는 전 세계 90개국에서 1만 1천여명의 만 35세 이상 마스터즈가 참가하는 유일한 세계육상경기대회로 경쟁보다는 교류와 화합을 추구하는 순수한 스포츠 축제이다.
대회는 2026년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펼쳐진다.
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협력 차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세계를 연결하는 뜻깊은 발판이다”며 “재향군인회의 조직력과 열정이 대회의 성공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인남 대구광역시재향군인회 회장 역시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대회에 기여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사회의 자긍심이자 국가적 행사인 만큼, 성공 개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9
-
대구광역시, ‘2025년 대학생 멘토링 멘토단 통합 발대식’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5년 4월 29일 오후 2시 대구행복기숙사에서 ‘2025년 대학생 멘토링 멘토단 통합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속가능한 도시-대학 상생발전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인 ‘2025년 대학생 멘토링 사업’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대학생 및 현업종사자 멘토단, 멘토링 참여 기관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속가능한 도시-대학 상생발전 프로젝트 : 2022.9~2026년간 인구감소 지역을 대상으로 인구 활력 증진, 일자리 창출, 인재 유치를 목표로 하며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으로 선정2015년부터 시작된 대학생 멘토링 사업은 매년 약 300명의 멘토와 멘티를 지원하며 지역 대학생, 취약계층 청소년, 현업종사자를 연결해 세대 간 상호 성장의 장을 마련해왔다.
올해는 대구테크노파크와 협력해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멘토링과 현업종사자 연계 멘토링 등 2개 분야로 운영되며 6개 지역 기관이 참여한다.
주요 내용을 보면 △취약계층 청소년에게는 학습지원, 진로탐색, 창의체험, 정서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대학생 멘토에게는 재능나눔의 기회와 취업 및 직무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게는 지역 기업 현직자와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진로탐색과 직업체험 기회를 부여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대학생 및 현업종사자 멘토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역할과 책임감을 강조했다.
또한, ‘로컬 정착을 이끄는 멘토링 전략’을 주제로 전문 강사의 강연을 마련해 멘토링 실무 이해 및 멘토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정재석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이번 멘토링 사업은 청소년과 대학생이 함께 성장하며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