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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회의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14일 협의체 사무국에서 제9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 및 보장계획 TF위원 등 25명 정도 참석했으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에 대한 검토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회의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마지막 해인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함에 있어 상주시 복지환경의 변화 등을 반영해 실행력 있는 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시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정책 추진을 위한 방향성도 함께 모색됐다.이형빈 실무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실무협의체 회의는 2026년 상주시 복지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상주시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기 위해 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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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개모집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오는 21일까지 공개모집 한다.모집대상은 상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답례품으로 제공 가능한 품목을 안정적으로 생산·배송 할 수 있는 업체이다.모집분야는 △농·축·임산물, △가공식품·제조물품, △관광·서비스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상주시청 세정과로 신청 서류를 방문 제출하고 서류심사와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상주시는 현재 상주곶감, 상주화폐, 명실상감한우 선물 세트, 명실상주몰 모바일 상품권을 비롯해 사과, 배 등 농·특산품과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 하늘자전거 체험이용권 등 22개 업체 33종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상주시의 특색있는 다양한 답례품을 발굴해 기부자에게 선택의 폭을 확대할 예정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해 주신 분들께 고향의 우수 답례품을 제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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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에 물든 성주봉자연휴양림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성주봉자연휴양림 내 황톳길, 숲속의 광장, 목재문화체험장을 가을철 추천 명소로 소개했다.이번 명소는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활동부터 사색과 휴식, 건강 산책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맨발로 걸으며 힐링하는 황톳길 성주봉자연휴양림의 황톳길은 숲의 그늘과 자연의 소리 속에서 맨발 걷기로 건강과 여유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명소다.황톳길 중간에는 황토볼 구간이 있어 발바닥 지압 효과와 걷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가을 숲 배경으로 이어지는 황톳길 산책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사색과 휴식의 숲속의 광장 숲속의 광장은 책을 읽거나 차 한잔을 즐기기에 좋은 공간이다.창문 너머로는 단풍이 든 휴양림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와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으며 탁 트인 전망 덕분에 숲속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나무의 숨결을 느끼는 목재문화체험장 목재문화체험장은 나무를 직접 만지고 만들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목공예 활동과 목재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곳이다.또한 전시실에는 다양한 목공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어린이 놀이방도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목재와 친숙해질 수 있다.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으며 가을철에는 목재의 따뜻한 색감과 향취가 더해져 특별한 매력을 전한다.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성주봉자연휴양림은 휴식뿐 아니라 체험·교육·건강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자연휴양지”며“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사계절 내내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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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2025년 문화체험캠프”성료
안동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2025년 문화체험캠프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2박 3일간 ‘2025년 문화체험캠프 ‘두근두근 문화탐험대’’를 진행했다.이번 캠프는 다양한 지역 문화 탐방을 통해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첫째 날 참가 청소년들은 서울 롯데타워 전망대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공연 ‘JUMP’관람 등 수도권의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둘째 날에는 용인 에버랜드를 방문하고 마지막 날에는 한국민속촌에서 전통가옥, 의복, 화폐, 전통놀이 등을 살펴보며 조선시대 생활을 직접 체험했다.캠프 기간 동안 청소년들은 조별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배려심을 기르고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감을 키우는 등 긍정적인 성장을 보였다.안동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지원하는 국가정책사업으로 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 체험활동, 자기계발활동, 특별활동, 생활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현재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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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만든 변화, 안동이 깨끗해졌다
시민과 함께 만든 변화 안동이 깨끗해졌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자원순환 행정의 효율적 추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생활폐기물 관리 강화, 재활용 촉진, 재난폐기물 신속 처리 등 전반적인 자원순환 체계 개선이 두드러졌다는 평가다.생활폐기물 적기처리 및 클린시티 조성안동시는 시민 생활과 직접 연결된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해 주요 도로변과 다량 배출 지역을 중심으로 일요일 수거를 운영하며 배출 공백을 최소화했다.올해 7월부터는 가로변 클린하우스 내 재활용품 수거를 민간위탁으로 전환해 재활용품 수거 속도와 효율을 높였다.읍면동 클린시티 사업에는 총 8억8천만원을 투입해 환경개선 활동을 지원하고 옥동 상가지역에는 담배꽁초 수거함 50개를 설치해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시민 참여형 ‘내내내 실천운동’도 월 2회 이상 꾸준히 이어지며 도시 청결 유지에 기여하고 있다.공중화장실 환경개선에도 적극 나서 청소관리원 상주 배치, 시설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강변 물길공원 화장실에는 이동식 태양광 CCTV를 설치해 무단투기 예방 효과를 높였다.또한 20억원 규모의 환경공무관 쉼터 조성사업이 착공돼, 광역매립장 내 근무환경 개선도 본격화되고 있다.자원재활용 실천으로 자원순환 체계 구축생활자원회수센터 운영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인 재활용 선별률 89%를 달성했다.생활폐기물에서 재활용 자원을 적극 선별해 직매립률을 낮추고 침출수 3만여 톤 처리와 함께 재활용품 판매로 6억 3천만원의 세수입을 확보하는 성과도 거뒀다.또한 농촌 영농폐기물 전량 수거를 위해 공동집하장 20개소를 확충하고 클린하우스 15개소를 신규 설치했다.음식물 폐기물 감량을 위해 가정용 감량기 200여 대 구입비를 지원한 정책도 시민 호응을 얻었다.올해는 특히 다회용기 지원사업과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 등 신규 자원순환 사업을 확대해 재활용 활성화 기반을 더욱 강화했다.폐기물 배출 관리 강화 및 슬레이트 처리 지원지난해 1,154건의 사업장·건설폐기물을 처리하고 관련 사업장 시설 점검을 42회 실시해 폐기물 배출 질서 확립에도 힘썼다.아울러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통해 113개소에 2억 3천만원을 투입해 노후 슬레이트 철거와 안전 개선을 지원했다.한편 3월 발생한 산불로 인해 다량 발생한 재난폐기물 약 30만 톤을 신속히 처리해, 재난 복구의 한 축을 담당하며 환경 행정의 위기 대응 능력을 입증했다.안동시 관계자는 “깨끗한 도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클린시티 안동’을 위해 자원순환 정책과 도시청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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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연탄나누기’로 따뜻한 겨울 선물
안동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연탄나누기 로 따뜻한 겨울 선물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1월 14일 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를 비롯한 각 읍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함께 ‘2025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나누기’행사를 시 전역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을 돕기 위한 것으로 협의회 회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연탄을 배달하며 온정을 전했다.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는 생활체육공원에서 출발해 회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7,500장의 연탄을 읍면동별 취약계층에 배부했다.회원들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난방을 충분히 하지 못하는 가구를 직접 방문해 연탄을 나르고 생활 여건을 꼼꼼히 살피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기수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지역에서도 연탄 나눔이 이어졌다.북후면 새마을지도자회는 대현리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가구에 315장의 연탄을 전달하며 겨울철 난방 걱정을 덜어드렸다.안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취약계층 2가구에 각 250장씩 총 500장을 지원했고 회원들이 직접 난방시설을 점검하며 세심한 도움을 제공했다.용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315장의 연탄을 기부해 취약가구가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중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도 8가구를 대상으로 총 2,420장의 연탄을 배달하며 차량 접근이 어려운 골목까지 연탄을 들고 나르는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연탄 한 장 한 장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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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무료 지원
예천군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무료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20세 이상 64세 이하는 일반건강검진 대상자로 2년마다 출생 연도에 따라 짝·홀수 연도로 구분해 실시한다.올해는 홀수년도 출생자가 대상이며 신체계측·혈액검사·요검사·흉부 방사선 검사 등을 별도의 신청없이 전액 무료로 받을 수 있다.또한 66세 이상은 ‘의료급여 생애전환기 건강검진’대상자로 성별·연령별 특성에 따라 골밀도 검사, 인지기능장애검사, 생활습관평가 등이 포함된다.검진기관은 관내 권병원, 서울삼성내과의원, 영남의원, 예천성소내과의원, 경대진내과의원에서 받을 수 있으며 관내 외에도 전국 건강검진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진이 가능하다.지정 의료기관 및 검진 대상 여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 콜센터 또는 예천군보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안남기 보건소장은 “의료급여수급권자분들은 경제적 부담 없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미루지 말고 꼭 검진을 받아 조기 진단과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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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A 연계 예천군 고등학생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진행
예천군 OKTA 연계 예천군 고등학생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1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일원에서 고등학생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리더십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OKTALA지부와 함께 연계해 진행하며 대창고 예천여고 경북일고 등 관내 고등학교 학생 6명이 참가한다.프로그램의 주요 일정으로는 △미국 현지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 방문 △UCLA 캠퍼스 투어 △디즈니 랜드 창의혁신 체험 △출향 기업 H마트 견학 △게티센터 문화탐방 등이 있으며 학생들은 해외 현장에서 다양한 기회를 탐색하며 글로벌 감각과 리더십을 함양하게 된다.특히 학생들은 미국 내 대표적인 출향 기업인 H마트를 방문해 해외에서 활약하는 출향 기업인의 성공 사례를 배우게 되며 미래의 학업과 진로에 대한 동기부여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김학동 군수는 “지역 학생들이 세계속에서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더 큰 꿈을 설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천군은 청소년 글로벌 교육과 진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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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콩 생산 증가 대응해 대용량 선별 시스템 구축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논콩 재배 증가에 대응해 지난 5일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와 남부사업소에 대용량 콩정선선별기 2대를 설치하고 시험 가동 후 이달 24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최근 정부의 벼 재배면적 조정제 시행과 적절한 대체작물 부족으로 논콩 재배가 급증하고 있다.콩은 파종부터 수확, 선별까지 작업 기간이 짧아 농기계 수요가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만큼, 관련 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었다.이번 장비 설치는 지난 3월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에서 제기된 농업인 요구를 적극 반영해 추진됐다.시는 총 1억 5천만원의 추경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진행했다.기존 콩정선선별기는 시간당 300kg~1,000kg 처리 수준이지만, 새로 도입한 장비는 시간당 최대 2톤까지 처리할 수 있다.완전립 비율 또한 95% 이상으로 선별 품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를 통해 수확 후 품질 확보는 물론 농업인의 일손 부담도 상당히 줄어들 전망이다.콩정선선별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관내 농업인은 누구나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콩 재배 증가가 국산 콩 자급률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2개 사업소 시범 운영을 바탕으로 장비 보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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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란 영천시 새마을부녀회장,취임식 화환 대신 받은 쌀·라면 기탁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14일 전호란 새마을부녀회장이 16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지역 복지관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은 전호란 회장의 취임식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과 라면을 기탁했다.전 회장은 취임과 동시에 나눔과 봉사를 통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특히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소외계층 지원, 복지시설 봉사, 지역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전 회장은 “축하해주신 마음들을 의미 있게 나누고 싶었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최기문 시장은 “전호란 회장의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고 전했다.한편 기탁된 쌀과 라면은 관내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종합복지관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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