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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숙박시설을 오피스텔로… 화재안전성 인정기준 마련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국토교통부와 소방청이 새롭게 제정한 ‘생활숙박시설의 오피스텔 용도변경을 위한 화재안전성 인정기준’ 이 7월 18일 자로 시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준 제정은 그간 꾸준히 제기돼 온 생활숙박시설의 불법 운영과 안전관리 미흡 문제를 해결하고 기존 시설의 합법적인 용도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화재안전성 인정기준은 △ 건축물의 구조 및 방화구획, △ 소방시설 설치 기준, △ 피난 및 대피체계 확보, △ 화재위험 요소 최소화 등 다양한 안전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오피스텔로의 용도 전환 시 필요한 거주 안전 확보 기준을 중심으로 구체화함으로써, 이용자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한층 더 강화했다.
기존 생활숙박시설을 보유한 건축주 및 사업자가 이 기준에 부합하는 경우, 합법적인 용도변경 절차를 통해 오피스텔로 전환할 수 있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화재안전성 인정기준 시행을 통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화재 위험성과 피난 안전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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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자신감 확 키워드립니다”청년 취업 지원 캠프 참가자 모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팔공산 평산아카데미에서 지역 청년 4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면접 완성 캠프’를 개최한다.
‘1박 2일 면접 완성 캠프’는 ‘대구 청년 맞춤형 고용지원 서비스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구직자들이 면접 자신감을 키우고 실질적인 면접 스킬 향상을 돕는 단기간 몰입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전문가의 맞춤형 지도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면접 불안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취업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프로그램은 △면접 트렌드 및 사례 분석 강의 △면접관 질문 의도 파악과 전략적 답변법 △예상 질문 및 답변 연습 △말하기 습관 점검 △실전 모의면접 등으로 이뤄진다.
특히 다년간의 경험을 지닌 전문 취업 컨설턴트가 강의와 1:1 컨설팅을 진행하며 참가자별 강점과 약점을 분석해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대구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만 39세까지 미취업 청년 40명으로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신청은 7월 28일부터 8월 22일까지 대구일자리포털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또는 대구상공회의소 통상진흥팀으로 하면 된다.
한편 ‘1박 2일 면접 완성 캠프’는 지금까지 총 2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80명의 참가자 중 28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향후 대구시는 참여자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 관리와 1:1 맞춤형 모더레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 취업 연계를 지원할 방침이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캠프는 청년들이 면접 불안을 떨치고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돕는 자리”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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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156명 추가 배치 완료
안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156명 추가 배치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7월 24일 자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156명의 추가 입국·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한 근로자들은 라오스 국적으로 농가에서 직접 고용하는 MOU 초청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입국 당일 마약검사, 통장 개설, 고용주와의 상견례, 준수사항 교육 등을 거쳐 안동시 관내 농가에 배치됐으며 최소 5개월에서 최대 8개월간 체류할 예정이다.
배치된 인력들은 주로 고추, 과수 등 주요 농작물 수확을 도울 예정이며 시는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근로자 및 고용주를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인원을 포함해 안동시는 올해 △라오스 국적 계절근로자 831명 △결혼이민자 가족초청 근로자 217명을 포함해 총 1,04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치했다.
오는 10월에는 시설원예 농가를 대상으로 약 30명의 계절근로자가 추가 입국할 예정이며 결혼이민자 가족초청 근로자 141명도 수시 입국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폭염 등 근로환경 보호와 인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인 근로 실태점검과 고용주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며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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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안동시,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공약이행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국립경국대학교에서 개최됐으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경북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했다.
총 401건의 사례가 예선에 접수돼, 이 중 159개 지자체의 191건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회복력 도시, 인간다운 도시’를 대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안동시는 경제 및 지역산업 분야에 참가해 ‘왔니껴 안동 오일장’ 사례를 발표했다.
‘왔니껴 안동 오일장’은 전통 오일장의 공간을 시민과 상인이 함께 만들어낸 ‘공감과 회복의 공간’ 으로 재창조한 점에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현장을 중심에 둔 실용 행정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타 지자체와의 정책 교류와 협력에도 주도적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동시는 이번 수상으로 2023년부터 3년 연속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정책 신뢰성과 실천 역량을 모두 인정받은 전국 대표 정책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공무원 등 2,000여명이 참여한 대규모 행사로 시는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1박 2일간 안동에 머무르며 안동의 문화와 관광을 체험했으며 이는 지역관광 활성화와 브랜드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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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드론활용 벼 병해충 2회 집중방제 실시
성주군, 드론활용 벼 병해충 2회 집중방제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벼 병해충 확산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쌀 생산을 도모하기 위해 ‘벼 병해충 긴급방제 지원사업’ 으로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를 2회 실시한다.
벼 잎도열병, 흰잎마름병, 벼멸구 등 병해충은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 속에서 급속히 번질 수 있으며 특히 벼멸구는 지난해 성주지역에서 피해가 발생한 바 있어, 올해도 예찰과 방제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성주군은 지난해 1회 실시했던 드론방제를 올해는 2회로 확대해, 보다 촘촘하고 시기적절한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1차방제는 7월 2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이어 2차방제는 8월 5일부터 15일 사이에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방제는 총 1,150ha, 약 1,000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드론을 이용해 고령농과 노동력 부족 농가의 어려움을 덜고 넓은 면적을 효율적으로 방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성주군쌀전업농회 방경용 회장은 “작년에는 벼멸구가 빠르게 확산되는 것을 보고도 고령 농업인들이 직접 방제에 나서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올해는 드론을 활용해 두 차례나 공동방제를 실시해준 덕분에 농업인들의 부담이 크게 줄었고 병해충 확산 우려도 덜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벼 병해충 피해를 줄이기 위해 철저한 예찰과 시기적절한 방제에 힘쓰고 있다”며 “드론방제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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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고향사랑기금사업 선호도 설문조사 실시
경산시 고향사랑기금사업 선호도 설문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026년 고향사랑기금사업을 선정하기 전 시민과 기부자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14일간 “경산시 고향사랑기금사업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6년 고향사랑기금사업은 3월 대국민 공모와 5월 내부 직원 공모를 거쳐 총 10건의 사업 후보를 선정했으며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과 기부자의 의견을 반영해 이후 고향사랑기금심의위원회에서 최종결정하게 된다.
시는 설문조사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조사에 참여한 시민과 기부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5천원 상당의 커피 교환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로써 더 많은 시민과 기부자들의 참여가 이어져 설문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향사랑기부제 설문 참여 방법은 7월 28일부터 8월 10일 기간 중 경산고향사랑 홈페이지팝업창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인터넷 주소창에 “https:naver.me/FtGv3nIE”를 입력해 설문조사를 진행할 수 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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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종이 없는 회의'로 1회용품 줄이기 실천
경산시, '종이 없는 회의'로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종이 없는 회의’를 통해 회의에서 관행적으로 사용되던 1회용품인 종이 문서를 줄이고 그로 인한 탄소 배출과 자원 소비를 줄이며 폐기물 발생을 절감하기로 했다.
그동안 회의 시마다 사용되던 인쇄물은 연간 수천 장에 달하며 종이 낭비는 물론 인쇄물에 사용되는 철핀 등 1회용품 사용도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에 시는 회의 자료를 전자문서로 전환하고 태블릿 PC, 노트북 등을 활용하는 전자회의 방식으로 회의 문화를 개선하기로 했다.
‘종이 없는 회의’는 일회성 종이 문서로 인한 폐기물을 줄이고 동시에 탄소 배출 감소, 예산 절감, 업무 효율 향상 등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김수희 자원순환과장은 “작은 변화지만 1회용품 줄이기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정 혁신”이라며 “앞으로도 종이 없는 회의를 통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디지털 행정으로 업무의 효율성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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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
경산시청사전경(사진=경산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18일 경산시경계결정위원회를 열어 지적 재조사 사업지구 하양 금락 2지구 외 3개 지구의 경계 결정을 심의·의결했다.
이번에 심의 의결된 경계 결정은 2024년 지적 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후 지적 재조사 측량과 경계 협의를 거쳐, 새로이 설정된 경계를 예정 통지 한 후 소유자 의견이 제출된 23필지를 포함해 하양 금락2지구, 하양 금락3지구, 자인 북사지구, 남산 조곡2지구의 경계를 토지의 합리적 이용과 현실 경계 등을 고려해 결정했다.
경산시는 경계 결정 심의·의결이 완료됨에 따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에게 통지할 예정이며 경계 결정에 이의가 있는 경우 통지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이의 신청할 수 있다.
이 기간에 이의를 신청하지 않는 경우 경계결정위원회에서 의결한 대로 최종 경계를 확정하게 된다.
또한, 경계 확정 후 면적 증감이 있는 토지는 감정평가법인이 평가한 감정평가액으로 조정금을 산정해 지급·징수하며 지적공부 정리 및 등기촉탁 절차를 거쳐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진재명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아 이웃 간 경계분쟁 해소와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임으로써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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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전국 남녀 비치발리볼 대회 개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청정 동해의 푸른 파도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후포해수욕장 특설경기장에서 ‘제8회 전국 남녀 후포비치발리볼 대회’를 개최한다.
후포면청년회가 주최하고 울진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48개 팀, 4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인다.
깨끗한 백사장과 탁 트인 동해안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경기들은 관람객들에게 시원한 여름 추억과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비치발리볼은 고도의 순발력과 팀워크가 요구되는 종목으로 모래백사장 위에서 맨몸으로 겨루는 스포츠이다.
특히 선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치열한 랠리 속에서 펼쳐지는 경기들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몰입할 수 있어 여름철 인기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해변에서 펼쳐지는 경기 특성상 피서객들도 자연스럽게 관전할 수 있어 스포츠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은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 전략으로 행정지원과 함께 잘 갖춰진 체육시설 인프라 등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는 점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오는 9월 개최되는 ‘2025 울진금강송배 전국 마라톤대회’및‘제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파크골프 전국대회’준비도 더욱 박차를 가해 지역경제 성장 동력의 한 축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비치발리볼대회를 통해 해양스포츠 도시로서 후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안전하고 수준높은 대회운영으로 많은 방문객이 다시 찾고 싶은 후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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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5년 건설분야 공무원 직무교육 실시
경산시 2025년 건설분야 공무원 직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4일과 25일 2일간 경산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서 건설 분야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2025년 건설 분야 공무원 청렴 및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은 건설 분야 공무원을 대상으로 7~9급 직원들로 교육 대상자를 선별했으며 실무에 필요한 설계프로그램의 활용법과 손실보상 관련 업무, GPS 측량 기능 및 요령 교육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교육, 청렴 교육을 병행해 실시한다.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프로그램 교육은 수준별로 진행되며 외부 전문 강사 등 분야별 전문가들을 초청해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실무 중심의 심도 있는 교육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공직자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라며“이번 교육을 통해 행정의 신뢰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여,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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