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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8월 찾아가는 아웃리치 운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관내 청소년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8월 찾아가는 아웃리치’를 운영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과 1388청소년 전화를 홍보하며 위기청소년 발굴 활동을 펼친다.
‘아웃리치’는 복지 사각지대의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이번 아웃리치는 청소년 밀집 행사와 학교 개학일에 맞춰 △8월 7일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청소년 농구대회 △8월 21일 예천남부초등학교 △8월 27일 예천여자고등학교에서 진행 중이며 ‘다가가는 마음의 쉼표, 스트레스 디톡스’를 주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간이 스트레스 검사, 마음챙김 활동, 스트레스 유형별 마음처방문 읽기, 홍보물 배부 등으로 간단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면서 위기청소년 발굴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접근성을 높이는 데 있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짧은 체험이지만 청소년들이 스스로 마음을 살피고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안전망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속으로 찾아가 상담센터의 문턱을 낮추고 위기청소년 발굴 및 개입으로 청소년안전망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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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도깨비와의 한판 승부, ‘오마이갓’
모자 도깨비와의 한판 승부, ‘오마이갓’
[아시아월드뉴스] 모자의 도시, 상주시는 오는 8월 23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 상주 경상감영공원에서 모자를 테마로 한 특별한 체험행사 ‘오 마이 ‘갓’’을 운영한다.
‘2025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을 한달 앞두고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갓과 도깨비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한 이색적인 미션체험형 놀이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방울갓 던지기 △얼음도깨비 미션체험 △도전 RC카 갓원정대 △스피드 굴렁쇠 △보물카드 찾기 △갓 고리던지기 △종이갓 만들기 △고무줄 연 날리기 등 도깨비들과 겨루는 다양한 미션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한복 체험, 갓 쓰고 캐리커쳐, 타투 스티커 체험, 음악 공연 등 풍성한 즐길거리도 준비돼 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게임과 미션을 통해 ‘오마이갓 카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모은 카드를 활용해 전통공예 상품과 달달뽑기 이벤트 등 경품에 도전할 수 있어 재미와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모자를 소재로 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꼭 방문하셔서 행복한 시간,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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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삶을 확 바꿀 ‘규제혁신 아이디어’ 15건 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5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15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04건의 규제혁신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접수된 제안은 적정성 심사와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효과성·창의성·실현가능성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 △입선 9건 총 15건의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사업 절차 개선’ 이 선정됐다.
현행 보건복지부 제도는 검사 전 사전 신청이 필요한 구조지만, 대부분 시민은 병원 방문 후 사업을 인지하는 경우가 많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
해당 제안은 검사 후에도 소급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하자는 내용이다.
우수상은 디지털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편의성과 정책·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청소년 모바일 신분증 제도 도입’ 등이 선정됐다.
이 밖에도 △보차도 시설허가 처리지침 변경 △시설별 특성을 반영한 개방 주차장 지원 세부 기준 마련 △공공의료기관 진료 및 검사 예약 시 시민이 원하는 조건에 맞춘 통합예약시스템 도입 등 일상 속 불편을 개선하고 시민 복지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과제가 포함됐다.
대구시는 이번에 선정된 과제 중 조례 개정 등 행정 개선이 필요한 과제는 관련 부서와 협의해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10월 중 ‘규제혁신 민·관합동 워크숍’과 함께 개최되며 대구광역시장상과 시상금이 수여된다.
성주현 대구광역시 원스톱기업투자센터장은 “이번 공모에서 발굴된 규제혁신 아이디어가 시민 삶에 체감도 높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 활동과 시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규제개혁 과제를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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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제2수목원’ 공익사업 인정 고시… 사업추진 탄력 받는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8월 20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대구 제2수목원 조성사업’에 대한 공익사업 인정을 받아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주요 기반시설 부지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
대구 제2수목원 조성은 기존 대구수목원의 이용객 급증으로 인한 수용 한계, 팔공산 권역 내 제2수목원 조성 필요성 대두, 그리고 신서혁신도시 공공기관 근무자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2017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현재 사업대상지 89필지 중 22필지에 대해 보상을 완료했으며 2024년 12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칠 계획이다.
제2수목원의 주요 시설 부지 공사를 위해서는 토지 확보가 선행돼야 하며 협의 보상이 어려운 토지에 대한 수용을 위해서는 국토교통부의 공익사업 인정이 필요했다.
이에 대구시는 지난 4월 사업인정을 신청했으며 8월 20일에 최종 고시를 받았다.
이번 고시를 바탕으로 2026년 6월까지 주차장을 포함한 주요 시설 부지 확보를 완료하고 2026년 7월 착공, 2027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박희준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대구 제2수목원이 기존 대구수목원에 이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명품 힐링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존 서구 권역의 수목원을 신서혁신도시 등 동쪽 권역으로 확대해 도시 균형 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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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명실상감한우 브랜드 총회 개최
상주 명실상감한우 브랜드 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명실상감한우 브랜드 협의회는 8. 20.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명실상감한우 브랜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명실상감한우 브랜드의 현황을 점검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했다.
특히 경북대학교 축산학과 윤두학 교수는 브랜드 관련 교육을 진행했고 이상무 명예교수는 브랜드 사양표준 개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심도있는 논의를 이끌었다.
상주축산농협은 최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K-FOOD FAIR에서 프리미엄 한인 마트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명실상감한우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 13일 농협중앙회 창립 제64주년 기념식에서 농협 최고 영예의 “총화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축협으로 인정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총회가 명실상감한우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증대를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상주시는 명실상감한우 브랜드를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로 육성하고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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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875억 규모 제3회 추경 예산안 편성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으로 총 1조 3,593억원을 편성해 8월 22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기정예산 1조 2,718억원보다 875억원 증액된 규모다.
일반회계는 1조 1,797억원에서 866억 7천만원 증가한 1조 2,663억 7천만원, 공기업특별회계는 784억원에서 9억원 늘어난 793억원으로 편성됐다.
기타특별회계는 137억원에서 7천만원 줄어든 136억 3천만원으로 편성됐다.
시는 이번 추경에 대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가용 재원을 투입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추경의 주요사업으로는△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287억원 △지역화폐 후캐시백지원 68억원 △함창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50억원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사업 34억원 △스마트농업육성지구 조성부지 매입 29억원 △고향올래 거점 조성사업 10억원 △노후수문 권양기 정비사업 8억원 △외서천 하천재해예방사업 6.5억원 △상주 상상예술촌 조성사업 6억원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 6억원 등이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치는 대로 사업을 신속히 집행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3회 추경 예산안은 오는 8월 29일 개회하는 제234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 절차를 거쳐 9월 5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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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농작물 병해충 중점 예찰조사 실시
2025년 농작물 병해충 중점 예찰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작물 피해를 유발하고 있는멸구류 및 돌발해충 발생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전직원을 총력 투입해 벼·과수류의 농작물 병해충 중점 예찰조사에 나섰다.
이번 병해충 중점 예찰조사는 오는 8월 19일부터 8월 22일까지 4일간 상주시 관내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8월 20일에는 병해충예찰현장연시회를 통해 정확한 예찰요령을 익히는 직원 역량강화 현장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작년 상주시 벼 멸구류 피해는 74.6ha 총 재배면적 대비 0.59%이며 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찰과 더불어 향후 읍면동별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수확 적기 대비 조기수확 실시, 수확 15일전까지 방제 약제 살포 등 피해방지 농가지도를 실시한다.
또한 피해가 계속 발생되는 돌발해충 성충 조사도 발생 필지 중심으로 중점 예찰을 실시해 적기 방제를 추진 할 계획이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중점 예찰조사는 서해안 지역 멸구류 급증에 따른 피해가 확산되는 상황 속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해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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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구미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을지연습 3일차인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 상황을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25년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 훈련이 전국 동시에 실시됐으며 공습경보 발령 및 경계경보, 경보해제 순으로 훈련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민방위 훈련에서는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을 중점적으로 실시해 △시청앞교차로 △우체국삼거리 △송원육교네거리 △경찰서네거리 △교육지원청삼거리 1.3km 구간에서 차량 이동통제가 이뤄졌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훈련은 실제 상황을 대비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며 “길 터주기 훈련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함께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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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송정배수지·지하공동구 테러 대응 훈련 실시
구미시, 송정배수지·지하공동구 테러 대응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8월 20일 수요일 수도산 공원 내 송정배수지 및 구미 지하공동구에서 대 테러 방호종합훈련을 주제로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훈련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참여해 통합방위 능력을 높이고 방호 태세를 점검하는 자리였다.
구미시 물공급의 핵심 거점인 송정배수지와 전기·통신·수도관로가 매설된 지하공동구를 대상으로 한 연계 테러 대응 작전에 대한 방호 훈련으로 진행됐다.
테러범의 송정배수지에 드론 테러를 시작으로 각 기관별 경계·탐색·몰이 작전을 펼쳐 적을 제압하고 시설물 응급복구까지 절차를 수행했다.
단수가 발생하였을 경우 비상급수시스템 가동 훈동도 했다.
이날 테러 대응 훈련에 구미시 및 제5837부대와 1대대, 기동중대, 구미경찰서 구미소방서 KT경북서부지사, 한국전력 구미지사, 구미도시공사 등 8개 기관이 참여하고 드론과, 구급차 등 장비 11대가 동원됐다.
송정배수지와 지하공동구 연계 테러 전투를 병행해 일반 도로 및 시민 불편의 문제점이 우려됐지만, 사전 홍보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관심과 역할이 필요하며 무더운 날씨에도 훈련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낸다”며 강평했다.
한편 구미시 서경희 새마을부녀회장, 안형준 IM뱅크 경북본부 본부장, 이승철 NH농협은행 구미시지부장은 폭염속에서도 실제훈련과 상황실 근무 등으로 고생하는 참가들에게 주먹밥, 간식 등을 지원하며 훈련을 격려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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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이동노동자 쉼터 현장 방문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이동노동자 쉼터 현장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8월 20일 이동노동자 쉼터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쉼터를 이용하는 노동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제부시장은 무더운 폭염 속에서도 도심 곳곳에서 일하고 있는 택배기사, 퀵서비스 기사, 대리운전 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도시를 움직이는 숨은 주역들”이라고 격려했다.
또한, 쉼터 내부의 휴게 공간과 음료 제공 상태 등도 세심히 점검하며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구·군 맞춤형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운영 사업’을 추진 중이며 달서구와 군위군의 거점쉼터 2곳을 비롯해 편의점, 카페를 활용한 쉼터 등 총 39개소의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을 바탕으로 쉼터 활성화 및 운영 개선 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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