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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한국정신문화재단, 경북도청신도시 문화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예천문화관광재단·한국정신문화재단, 경북도청신도시 문화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15일 예천군문화회관 2층 회의실에서 안동시 한국정신문화재단과 경북도청신도시 기반의 지역 문화자원 연계 및 지속 가능한 문화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그동안 행정구역이 달라 함께 추진하기 어려웠던 도청신도시 내 문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신도시 내 다양한 민간 공간을 주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전환해 생활 속 문화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안동시는 지난 2024년 ‘문화도시’로 지정되며 광역 거점의 역할을 수행 중이며 예천군은 2025년부터 2년간 총 15억원 규모의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을 통해 문화도시 도약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예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던 ‘우리동네:문화샘터’를 기반으로 각 지자체 예산을 투입해 구체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주요 내용은 △신도시 내 민간 공간 운영자 모집 및 문화 기획 교육 △일상 공간의 문화공간화 △특색 있는 주민 운영 문화공간 분류 및 연계 △민간 문화공간을 활용한 문화투어 프로그램 개발 등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예천문화관광재단이 그동안 강조해 온 ‘주민 주도성’에 중점을 둔다.신도시 주민이 직접 본인의 공간에서 문화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자생적인 문화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행정구역이 달라 동일한 문화사업을 추진하기 어려웠던 도청신도시에서도 하나의 생활권을 기반으로 사업을 함께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우리동네:문화샘터’ 와 같은 주민 참여형 문화공간 모델을 신도시 전반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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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춘계 전국 초·중·고 육상대회’, 오는 19일 예천서 개막
‘2026 춘계 전국 초·중·고 육상대회’, 오는 19일 예천서 개막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예천스타디움에서 제55회 춘계 전국 중·고 육상경기대회 및 제14회 춘계 전국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중·고육상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 166팀, 중등부 218팀, 고등부 89팀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473팀의 선수단과 심판·임원 등 대회 관계자까지 총 4000여명이 육상 열기로 경기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춘계 전국 초·중·고 육상대회는 한국 육상의 토대를 반세기 넘게 지켜온 최고 권위와 전통의 대회로 2026 필리핀 오픈 국제육상경기선수권대회 와 2026 한·중·일 주니어 육상대회 선발전을 겸해 개최되어 대회 중요도와 관심도를 한 차원 높였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필리핀 육상연맹 선발 주니어대표팀 선수단 13명이 참가하는 ‘미니 국제대회’의 성격으로 치러지며 국내 선수들의 국제무대 경쟁력 향상에도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이번 대회는 중·고등부 경기가 열리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한국중고육상연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주요 경기는 다시보기도 가능하다.한편 대규모 선수단이 예천을 방문함에 따라 숙박 및 요식업소 등 지역 경제가 큰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예천군 관계자는 “대회 기간 예천스타디움 주변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친절한 육상도시 이미지 조성에도 모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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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아동학대 예방 뮤지컬 ‘말해도 괜찮아’ 공연 성료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6일 호명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1학년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뮤지컬 말해도 괜찮아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아동 스스로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을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공연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바탕으로 아동이 자신의 감정과 상황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를 통해 아동들이 학대 상황을 인지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줬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예천군은 지난해에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뮤지컬을 실시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도 지속적인 예방 교육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공연으로 아이들이 아동학대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위급 시 언제든 ‘말해도 괜찮다’는 용기를 얻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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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마늘 산업 일본 시장 정조준
고령군, 마늘 산업 일본 시장 정조준.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지난 14일 국내 최고 품질로 평가받는 고령 마늘의 우량 종구 생산 체계를 확인하고 일본 시장 등 해외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한·일 농업 전문가 및 글로벌 유통 관계자들이 고령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현장 방문에 앞서 오전 11시 군수실에서 진행된 접견에서는 고령군과 국내외 농업 전문가들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방안이 다각도로 논의됐다.이 자리에는 일본의 글로벌 농업 유통 기업인 (주)TSK 손은철 대표이사와 탄소 중립 농업 모델을 지향하는 쿨 어스 하시모토 켄지 대표이사 등 일본 측 방문단을 비롯해, 한신대학교 NJ바이오 식물연구소 조경환 대표, (주)해찬드레 농업회사법인 최병열 대표 등 국내 전문가들이 참석했다.이번 접견에서 참석자들은 고령군 마늘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의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어진 오후에는 (주)해찬드레 농업회사법인 최병열 대표의 마늘밭을 직접 찾아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방문단은 현장에서 재배 중인 마늘의 생육 상태를 꼼꼼히 살피며 고령군만의 우량 종구 생산 노하우가 실제 수확량과 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확인했다.특히 일본 측 관계자들은 고령 마늘의 균일한 품질과 상품성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향후 일본 내 프리미엄 시장을 타겟으로한 판로 개척 가능성을 매우 높게 평가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군 관계자는“마늘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우량 종구의 안정적인 생산과 더불어 글로벌 시장으로의 외연 확장이 필수적이다”며 “이번한·일 합동 현장 방문이 우리군 마늘 농가의 소득 증대와 해외 진출의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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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K-뮤지엄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선정
고령군, ‘K-뮤지엄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선정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대가야박물관이 경북대학교박물관과 공동으로 참여해 동일 주제로 순회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며 지역 관광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고령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해당 공모사업은 전국 공·사립 및 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박물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순회전시는 국악의 음률 체계를 바탕으로 전통음악에 담긴 질서와 조화의 의미를 조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전시는 6월 우륵박물관, 9월 경북대학교박물관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아울러 고령 지산동 고분군과 가야금 문화, 경북대학교 캠퍼스 문화자원을 연계한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대가야박물관 관계자는“전시와 관광을 결합한 프로그램 개발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와 대외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문화를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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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성장 지원 협력 강화 체험활동 확대 및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성장 지원 협력 강화 체험활동 확대 및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 위한 업무협약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청소년시설과 학교 간 지리적 근접성을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연계·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영주초등학교 류동희 교장과 정종숙 아동청소년과장을 비롯한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 운영 △ 방과 후 생활지도 및 여가활동 지원 시설 및 자원 상호 활용 학교 및 지역 연계 활동 협력 등이다.양 기관은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장점을 살려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방과 후 시간대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영주초등학교는 운동장과 실내체육관을 개방하고 청소년문화의집은 노래연습실과 댄스연습실 등 다양한 활동시설을 제공해 학생들의 활동 경험을 넓힐 예정이다.또한 학교 및 지역 청소년 행사 시 학생 동아리 참여 등 상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류동희 교장은“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배움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소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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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공직자가 직접 만드는 군정 홍보… SNS 직원서포터즈 확대 운영
군위군, 공직자가 직접 만드는 군정 홍보… SNS 직원서포터즈 확대 운영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SNS 직원서포터즈’를 확대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군정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SNS 직원서포터즈는 군정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는 공직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참여형 홍보 조직으로 정책과 지역 소식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그동안 SNS 홍보는 일정한 성과를 이어왔으나, 현장성과 즉시성을 보다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이와 더불어 최근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영상 소비 환경이 변화하면서 공감형·생활밀착형 콘텐츠에 대한 수요도 점차 커지고 있다.이러한 내외부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군위군은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홍보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성·신속성·공감성을 갖춘 군정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공직자가 현장에서 체감한 내용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기존 홍보 방식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이 같은 노력은 점차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2025년 한 해 동안 총 47건의 홍보 영상을 제작해 누적 조회수 약 6만 2천 회를 기록했으며 동산계곡 홍보 영상은 1만 2천 회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는 등 온라인상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직원 서포터즈가 제작한 콘텐츠는 KBS 뉴스7 ‘대경튜브’코너에 수차례 소개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공직자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가 방송을 통해 송출되면서 군정에 대한 신뢰도와 이미지가 제고됐을 뿐만 아니라, 기존 SNS를 넘어 홍보 범위와 도달률이 크게 확대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SNS 직원서포터즈 인원을 기존 16명에서 읍·면별 서포터즈를 포함해 26명으로 확대하며 현장성 있는 홍보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촬영 장비 지원과 콘텐츠 제작 교육, 정기회의 등을 병행하며 운영 내실화에도 힘쓰고 있다.군 관계자는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SNS 홍보를 통해 군정 소식을 보다 생생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과 지원을 통해 군민과 소통하는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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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우보산악회, 고향 찾아 힐링여행… 나눔도 함께
재경우보산악회, 고향 찾아 힐링여행… 나눔도 함께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재경우보산악회는 지난 4월 11일 봄날의 정취 속에 군위의 관광지를 방문해 회원 30여명과 함께 고향 힐링여행을 즐겼다.산악회는 여행에 그치지 않고 고향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도 실천했다.이날 우보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50만원 상당의 쌀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윤달지 회장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쌀을 중식5일제 경로당에 전달하고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의 한 끼를 챙기고 싶은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전했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회원들의 고향에 대한 사랑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박정희 우보면장은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되어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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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현장에서 답 찾는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근무환경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 논의를 위해 4월 15일 오후 2시, 시청 동인청사에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회의를 개최했다.위원회는 ‘대구광역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시책을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당연직 6명, 위촉직 6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되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대구시와 복지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회의에서는 제4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계획에 따른 2025년도 추진 성과와 2026년 시행계획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 개선 과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2025년에는 △국비지원이 낮은 시설의 시설장 호봉상한 기준 상향 △호봉제 미적용 시설의 호봉제 도입 △법적 인력기준 미달 시설 인력 확충 △종사자 복지포인트 100p 인상 △자녀돌봄·건강검진 등 휴가제도 국비지원시설 확대 및 저연차 종사자 장기근속휴가 신설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 전액 지원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올해는 전년 대비 3억 2천만원 증액된 총 65억원을 투입해 △보건복지부 인건비 권고기준 미달 시설의 준수율 단계적 개선 △2026년 신규 시설 호봉제 도입 △법정 인력기준 준수 강화를 위한 종사자 증원 배치 등 정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처우개선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2028년부터 2030년까지의 제5차 처우개선 계획 수립을 위해 하반기 중 종사자 처우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사회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처우가 곧 복지 서비스의 질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처우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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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의회는 15일 오전 11시 예천군의회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세입 세출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이날 대표위원으로 강경탁 예천군의원, 위원으로 김선길 씨, 김수현 씨, 윤여철 씨 등 4명의 위원을 위촉했다.위원들은 다음 달 4일까지 20일간 활동하며 세입 세출 결산을 비롯해 기금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서류 등 2025년도 예산 및 기금의 집행 전반에 대해 검사할 예정이다.강영구 의장은 “재정 운용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작년 한 해 예천군 재정 결산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의회는 집행부로부터 결산검사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승인신청서를 5월 말까지 제출받아 제1차 정례회에서 결산 승인의 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