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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재산세 안내 리플릿 제작·배부
영주시, 2026년 재산세 안내 리플릿 제작·배부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를 앞두고 시민들의 세금 납부 이해도를 높이고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재산세 안내 리플릿을 제작·배부한다.이번 리플릿은 재산세에 대한 기본 정보부터 자주 묻는 질문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앞면에는 재산세의 개념과 과세 대상, 납부 기한 등 기본적인 내용을 담았으며 뒷면에는 납세자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Q A 형식으로 정리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시는 복잡하고 어려운 지방세 제도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간결하게 풀어 설명함으로써, 재산세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자발적인 납세 문화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리플릿은 시청 민원실과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관내 유관기관 등에 비치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영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방세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내 자료와 홍보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조종근 세무과장은 “재산세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납부 과정에서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리플릿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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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로지스 영주사업소 효사랑봉사회 영주2동 어르신 장수사진 무료촬영 봉사
코레일로지스 영주사업소 효사랑봉사회 영주2동 어르신 장수사진 무료촬영 봉사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코레일로지스 영주사업소 소속 ‘효사랑봉사회’는 지난 16일 영주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8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무료 촬영 봉사를 진행했다.이날 봉사에는 어르신과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회원들은 양복과 넥타이, 개량한복 등 촬영 의상을 직접 준비해 어르신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왔다.효사랑봉사회는 2020년 1월 결성된 봉사모임으로. 회원은 최윤식, 최영길, 정인성, 박연호 씨다.이들은 휴무일을 활용해 지역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촬영에 참여한 김모 어르신은 “평소 제대로 된 사진을 남길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렇게 정성껏 사진을 찍어줘 정말 고맙다”며 “오랜만에 단정한 옷을 입고 환하게 웃으니 기분이 참 좋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윤희 영주2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휴무일에도 시간을 내 봉사에 나선 효사랑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수사진 촬영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존중하는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라고 밝혔다.코레일로지스는 2003년 12월에 설립된 한국철도공사의 자회사로 2026년 기준 858명의 인력을 바탕으로 철도 물류를 기반으로 한 철도운송·하역·보관·배송 등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2020년부터는 기관차와 전동차량이 열차 본선에서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검수와 정비를 위한 정비고 입·출고 업무를 전국 34개 차량기지 구내에서 수행하며 안전한 열차 운행을 지원하고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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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스마일내과의원 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본격 운영
문경시보건소-스마일내과의원 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본격 운영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보건소는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2026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강화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지난 3월 27일부터 시행된 정부의 ‘의료·요양 통합돌봄’정책에 발맞춘 것으로 어르신들이 평소 살던 집에서 의료와 요양,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문경시는 지난 2월 ‘의원-보건소 협업형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에 참여해 최종 선정됐고 참여 의료기관과 보건소 간 간담회를 통해 업무 범위와 수행 매뉴얼을 최종 점검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센터 등록을 마치고 3월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운영 중이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하나의 팀을 구성해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서비스다.진료 및 처방전 발행 △간호 처치 △복약 지도 △복지 서비스 연계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해,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지원 대상은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 중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한 어르신이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다음과 같은 서비스가 제공된다.방문진료: 의사 월 1회 이상 방문 △방문간호: 간호사 월 2회 이상 방문 △사례관리: 사회복지사의 주기적 상담 및 지역 돌봄 자원 연계 문경시보건소는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집에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아 불필요한 시설 입소나 요양병원 입원을 줄이고 어르신들의 자기 결정권을 존중하는 지역 중심 돌봄 체계가 한층 견고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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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이륜차 배달 종사자 대상 안전운행 교육…교통사고 예방 앞장
경주시, 이륜차 배달 종사자 대상 안전운행 교육…교통사고 예방 앞장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경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온라인 플랫폼 이륜차 배달종사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이륜차 안전운행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플랫폼 배달종사자 지원사업의 하나로 이륜차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여 종사자는 물론 시민의 안전까지 함께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산업안전보건공단과 경주경찰서의 강사 지원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이륜차 운행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교육 수료자에게는 안전장구 구입비 10만원이 지원된다.교육을 마친 뒤 안전장구를 구입한 후 카카오톡 채널 ‘경주시배달종사자지원사업’을 통해 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경주시 관계자는 “배달종사자는 업무 특성상 상시적인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어 안전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종사자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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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1분기 수산물·정수장 식수 방사능 분석 실시
경주시, 1분기 수산물·정수장 식수 방사능 분석 실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2026년도 1분기 관내 수산물과 정수장 식수에 대한 방사능 분석을 실시했다.이번 조사는 관내 유통 수산물의 방사능 안전성을 확인하고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관내 대형마트와 감포 지역 등에서 유통 중인 고등어, 우럭 등 수산물 12종 15개 시료와 일본 수입식품인 간장 1종 1개 시료 등 총 16개 품목을 채취해, 부산시에 소재한 부경대 방사선과학연구소에 분석을 의뢰했다.이와 함께 원전 주변 삼중수소 영향평가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6개 정수장 식수에 대한 삼중수소 분석도 실시했다.해당 분석은 경주시 월성원전·방사성폐기물처분시설 환경감시기구에 의뢰해 진행했다.분석 결과, 수산물은 일부 시료에서 0.11~0.18Bq kg 수준의 방사능이 미량 검출됐으나, 모두 정부가 정한 식품 중 방사능 허용기준치인 100Bq kg 이내로 확인됐다.관내 6개 정수장 식수에 대한 삼중수소 분석에서는 모든 시료에서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다.품목별 분석 결과는 경주시청 홈페이지 내 ‘경주소식 원전관련소식 환경방사능감시활동’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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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530 건강+’ 운영…근력운동 프로그램 확대
경주시, ‘530 건강+’ 운영…근력운동 프로그램 확대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시민 건강을 위해 ‘530건강 ’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근력 강화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530건강 ’는 ‘일주일에 5일 30분 근력운동’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20~50대를 대상으로 한 ‘근력운동교실’은 지난 14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4회 과정으로 다음 달 12일까지 운영되며 시 보건소 2층 보건교육장에서 운동지도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다.시는 스마트 경로당을 활용한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60~70대를 위한 ‘스마트 경로당 어운완 교실’은 대형 TV와 화상 시스템을 활용한 원격 방식으로 진행된다.해당 프로그램은 스마트 경로당 4개소에서 지난 14일부터 시작돼 매주 화요일 총 3회 과정으로 오는 28일까지 시범 운영되며 보건소 운동지도사가 직접 지도를 맡는다.시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정순이 경주시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 건강관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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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치유원, 바쁜 일상 잠시 멈춤.숲에서 보내는 특별한 1박 2일
국립산림치유원, 바쁜 일상 잠시 멈춤.숲에서 보내는 특별한 1박 2일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머물러도 숲여행 5월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머물러도 숲여행 캠프 는 경상북도, 영주시와 협력해 도민 행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경북도민과 영주시민을 대상으로 월별 대상자를 구분해 단계적으로 모집·운영하고 8월까지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이 캠프는 일상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심신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기획됐다.5월 캠프는 총 3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별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참가자에게는 숙박과 식사, 산림치유 프로그램 및 지역 연계 체험이 제공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5월 캠프 참가 신청은 4월 21일 오후 1시부터 모집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김기현 치유원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숲에서 쉬어가는 시간이면 좋겠다”며 “이번 캠프가 지역 주민들에게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통해 회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담당 부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책임자 팀 장 이재민 국립산림치유원 담당자 담당자 김류정 동 정 1.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20일 오후 2시부터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되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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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선비문화축제 안전관리 ‘빈틈없이’ 준비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7일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안전관리계획 및 재해대처계획을 점검하는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엄태현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영주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행사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행사장 안전관리 조직 구성, 화재 예방 대책, 비상연락망 구축, 교통·질서 유지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순흥면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야간 콘텐츠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특히 올해는 기존 순흥면과 문정둔치로 분산 개최되던 행사를 순흥면 일원으로 일원화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전망이다.시는 축제 기간 중 인파 밀집과 전기·가스 등 각종 시설 사용에 대비해 행사장 내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비상상황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실무위원회 결과를 반영해 안전관리계획을 보완하고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엄태현 부시장은 “한국선비문화축제는 우리 시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행사 준비부터 종료까지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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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민 안전보험 재가입.폭염·한파까지 보장 확대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시민들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하며 4월 18일부터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시민안전보험은 시민이 예기치 못한 재난 및 사고로 피해를 입었을 때 보험금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로 영주시가 전액 보험료를 부담하는 대표적인 생활안전 지원 정책이다.해당 보험은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전입 시 자동 가입, 전출 시 자동 해지된다.또한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하고 전국 어디에서 발생한 사고라도 보장받을 수 있다.2026년 주요 보장 항목은 △상해사망 △상해 후유장해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부상 치료 △화상수술비 △상해진단위로금 △개물림 사고 진단비 △온열·한랭질환 진단비 등이다.특히 ‘기타 상해 사망’, ‘기타 상해 후유장해’, ‘상해진단위로금’은 교통사고를 제외한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다양한 사고까지 폭넓게 보장해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올해는 온열질환 및 한랭질환 진단비를 신규 도입해 폭염과 한파 등 기후변화로 인한 건강 피해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보험금 청구는 구비서류를 갖춰 시민안전보험 통합접수센터로 접수하면 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류 전송을 지원하고 있다.보험 관련 상담은 통합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중요한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장 항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제도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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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소득 하위 70% 최대 60만원 지원
영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소득 하위 70% 최대 60만원 지원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 지원 계획에 발맞춰 오는 27일부터 전 시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고유가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조직을 가동하고 일자리경제과를 중심으로 관련 실과소 및 19개 행정복지센터 간의 협업 체계를 구축해 신청부터 지급까지 원스톱으로 운영한다.지급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는 소득 하위 70% 시민이다.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1인당 50만원 △그 외 대상자 1인당 20만원이다.신청 및 지급은 2차에 걸쳐 진행된다.1차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우선 대상이며 해당 기간 지급 대상자는 2차 신청이 불가능하다.2차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로 1차 미신청자 및 그 외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다.온라인은 신용·체크카드의 경우 카드사 홈페이지, 앱, 콜센터, ARS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영주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앱을 이용하면 된다.오프라인은 선불카드의 경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되고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제휴 은행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성인의 경우 개인별 신청이 원칙이며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대신 신청해야 한다.시는 4월 20일부터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통해 신청 대상 여부와 지원금액 등을 사전 안내할 예정이다.지급된 지원금은 1·2차 모두 2026년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영주시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다.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소멸한다.사용처는 영주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으로 제한된다.한편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가 시행된다.1차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적용되며 △27일은 1·6번 △28일은 2·7번 △29일은 3·8번 △30일은 4·9·5·0번 출생자가 신청할 수 있고 5월 1일부터는 요일제가 해제된다.2차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운영되며 △18일은 1·6번 △19일은 2·7번 △20일은 3·8번 △21일은 4·9번 △22일은 5·0번 출생자가 신청할 수 있다.아울러 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다양한 문자결제 사기에 악용될 수 있는 인터넷 주소가 포함된 문자메시지는 일절 발송하지 않으므로 유사한 문자를 수신할 경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지원금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들은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