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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조사 사업으로 경계 분쟁 원인 되는 지적불부합지 정리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는 올해 추진하는 지적재조사 사업 3개 지구의 사업지구 지정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 이용현황과 등록사항이 불일치하는 지적불부합지의 지적정보를 바로잡고 토지 활용도가 높은 땅으로 새롭게 디자인하는 국가 인프라 구축사업이다.
일제 강점기 때 만든 동경원점의 종이 지적을 세계표준의 세계측지계 기준 디지털 지적으로 변환 구축한다.
이번 사업지구 지정은 7월 중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심의 의결 결과 고시된 것이다.
시는 지구지정 신청을 위해 지난해 10월 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 올해 측량·조사 등을 추진할 수행기관으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위탁 계약을 체결해 토지현황 조사 및 측량을 추진 중이다.
지구지정 신청 요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적재조사지구 내 토지소유자의 동의다.
시는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면적 3분이 2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받기 위해 2월 23일 금곡지구와 본자일2지구, 3월 3일 안골2지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지적재조사 사업의 추진배경 및 필요성, 추진현황, 절차 및 사업효과와 더불어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동의를 받았다.
이로써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된 시는 경계설정 기준에 따라 경계 결정 및 확정 절차를 거쳐 지적불부합지를 정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12년부터 시작한 의정부시의 지적재조사사업은 현재까지 전체 28개 사업지구 중 이번 3개 지구까지 완료하면 17개 지구가 완료된다”며 “측량부터 등기까지 국가가 부담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지적 불일치로 시민들이 겪는 불편과 문제점을 해소하는 좋은 기회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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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비보이단, 중국 세계 비보이 대회 4년 만에 또 우승
의정부시 비보이단, 중국 세계 비보이 대회 4년 만에 또 우승
[AANEWS] 의정부시는 의정부시 대표 비보이단이 7월 14일 중국 난닝에서 개최된 세계 비보이 대회 ‘Invincible Breaking Jam’에서 2019년 이어 또다시 우승했다고 밝혔다.
해당 대회는 중국 광시 대회조직위원회 주최로 2017년부터 매년 중국 난닝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총 9개 국에서 참가했다.
의정부시 비보이단은 대회 메인 부문인 크루배틀 부문에 참가해 예선 점수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16강과 8강에서 중국팀을 이긴 후 준결승에는 싱가포르와 중국 연합팀인 ‘Songtao Allstars’를 만나 승리했다.
결승전에서는 중국 전통의 강호 ‘GMS Crew’를 만나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결승에서 만난 GMS Crew는 홈그라운드 이점을 가져가며 자국 관객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았다.
의정부시 비보이단로서는 쉽지 않은 결승전이었지만 악조건 속에서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우승했다.
황정우 단장은 “2019년에 이어서 또 우승하게 돼 매우 기쁘다. 최근 열린 각종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시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각종 세계 무대에서 좋은 활동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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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차 침수피해 차단 ‘감염예방 집중방역’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침수된 지역의 2차 피해인 감염병 및 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집중방제에 나섰다.
시는 무더위와 집중호우까지 더해 침수지역의 물 오염으로 인한 수인성 감염병 발생위험의 증가로 긴급방역을 실시한다.
보건소 방역소독기동반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침수지역을 비롯해 주택가, 하수구, 공원, 공중화장실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일제방역을 추진한다.
마을별 자율방역단을 구성해 자가 방역을 할 수 있도록 방역기와 방역 약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재민 대피시설에 대한 방역소독 실시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손소독제, 마스크, 살충제 등 방역물품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운영 중이다.
특히 풍수해로 인해 서식처의 환경변화 및 위생환경이 취약해져 병원균, 모기, 파리, 쥐 등 감염매개체에 의한 감염병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져 감염병별 예방수칙을 준수토록 홍보를 강화한다.
또한 하절기 집중 방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 4회, 보건소 방역기동반을 통한 야간 방역을 실시하는 등 위생해충 방제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8월에는 다이로움일자리 인력을 추가 확보해 방역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상시 방역소독해 즉각적인 민원 해결에 나설 예정이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지역내 감염병 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방역활동을 강화해 감염병 예방과 익산시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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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비 그친 즉시 ‘벼 방충해 방제’ 총력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집중호우 이후 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벼 재배농가에 비가 그친 후 바로 적기방제 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지난 13일부터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전국 4번째 쌀 생산지 익산의 벼재배 면적 27%인4천여ha가 전부 잠긴 관수 상태이며 벼가 물에 잠긴 침수 피해까지 합하면 전체 70% 이상 피해접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자가 방제와 농협 위탁 항공방제를 적극 지원해 벼 병해충 피해 발생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시는 지난 14일까지 자가방제와 위탁 항공방제 지원 농가 2차 접수를 마감했다.
앞서 지난 6월 1차 접수를 완료한 자가방제 8천868ha, 위탁방제 3천941ha 농가들은 오늘부터 비 소강상태에 맞춰 방제를 시작한다.
이를 위해 올해 사업비 16억 6천만원을 들여 1만6천여ha 규모로 자가 방제와 농협 위탁 항공방제 지원을 통해 7,000여 농가가 동시에 집중 방제해 병해충 방제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현재 지역 대부분 논은 침·관수 되어 벼가 연약해져 높은 습도와 고온으로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발생에 취약한 상태다.
시 관계자는 “벼 수량에 많은 영향을 주는 잎도열병이 발생하면 이삭도열병으로 번질 우려가 있어 비가 그친 즉시 전용 약제로 초기 방제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특히 적기방제 뿐만 아니라 벼가 침·관수된 논은 서둘러 물을 빼주고 물 걸러대기로 흙 앙금제거, 산소공급, 수온 저하 유도로 뿌리 활력을 촉진시키고 잎색이 짙은 논은 장마가 계속될 경우 이삭거름을 줄여달라고 강조했다.
센터 관계자는“전례없는 집중호우로 인한 병해충 발생 우려가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해질 수 있다”며 “병해충 적기방제를 통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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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병곡면 체육회 이사회 개최
함양군 병곡면 체육회 이사회 개최
[AANEWS] 함양군 병곡면 체육회에서는 7월 18일 오전 병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8.15 면민체육대회 개최 관련 사항 논의를 위해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임원 100여명 중 50여명이 참석했으며 병곡면장을 비롯해 김용원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8.15 면민체육대회 관련 사항을 논의했다.
세부적으로는 경기종목, 예산 지출 예상내역, 시상 내역, 종목 규칙 등 다양한 내용을 전달하고 임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원 회장은 “이번 체육대회에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바라며 체육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이사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영현 병곡면장은 “8.15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병곡면 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이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큰 힘이 되겠다”고 전했다.
광복 제78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병곡면민 체육대회에서는 축구, 족구, 윷놀이, 승부차기, 게이트볼 등 5종 6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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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후계농 산업기능요원 복무규정 교육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을 대상으로 복무교육을 실시한다 후계농 산업기능요원은 산업기능요원 제도와 연계해 본인의 영농기반에서 영농활동을 하는 제도로 영농현장에 젊고 유능한 인력 유입을 유도해 농촌 인력난 해소 및 농업의 미래 전문 인력 육성을 추진하기 위해 ‘94년부터 시행 중인 제도이다 또한 후계농 산업기능요원 의무 종사 기간은 현역 입영대상자 34개월, 보충역 입영대상자 23개월이며 김제시에는 현재 22명의 후계농 산업기능요원이 복무 중이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산업기능요원 겸직 의무 위반 등 복무 외 승인 규정 등을 따르지 않아 해당 의무자의 복무만료 처분을 취소하고 재복무하는 등 복무 부실 사례 발생이 잇따라 복무 중인 산업기능요원을 대상으로 복무에 관한 전반적인 규정 및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고 평소 복무 중 애로사항 및 궁금증을 청취해 복무 부실 사례 발생을 예방하고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으로 오는 20일 김제시 농업기술센터 신활력관에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김병철 소장은“김제시 미래 농업의 자산인 후계농 산업기능요원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해 김제시 농업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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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 디자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 디자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의정부시는 7월 17일 ‘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 디자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시청에서 의정부역으로 이어지는 시민로와 의정부역 서부교차로부터 KT사거리로 이어지는 신흥로 구간 약 1천300m의 거리를 사람 중심의 보행 친화적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사업 대상지 시민대표, 시의원, 한국전력공사 관계자, 관련 분야 전문가, 담당 부서장이 참석했다.
용역은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사용자가 원하는 거리, 걷기 편한 거리 조성을 목표로 시민로 주민협의체, 전문가 및 담당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추진한다.
김동근 시장은 “걷고 싶은 거리 조성에 있어 뭔가를 계속 넣으려는 것 보다는 과한 것을 빼는 것부터 시작하고 예쁜 거리보다는 편한 거리가 되도록 노력해달라”며 “시민들과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다양한 방법을 도출해 걷고 싶은 거리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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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전통시장 상인대학 수료식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18일 김제시 신중년일자리지원센터에서 김제전통시장 상인대학 수료식을 진행했다.
김제시는 상인교육, 마케팅, 시장매니저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2023년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지난 6월 8일부터 김제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상인대학을 운영해왔다.
그리고 지난 7월 18일 마지막 강의와 함께 총 12차례의 교육 과정이 종료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28명의 수강생이 교육과정을 이수해 수료증을 받았으며 이 중 우수 수료자 6명에게는 부상을 수여했다.
이번 김제전통시장 상인대학은 지난 4월부터 추진 중인 5일장과 관련해 기존상인과 외부 노점 상인과의 화합과 공생을 유도하는 상인 리더십 교육을 중점으로 운영됐으며 상인조직 강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 전통시장 특성과 맞춤형 상품개발 상인조직 역량 강화와 갈등관리 전통시장 점포의 온라인 진출방법, 선진시장 견학 등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상인대학에 참여한 김제 전통시장 오인종 회장은“김제전통시장 상인대학을 통해 고객만족 서비스, 상품개발, 우수시장 견학 등을 통해 상인들의 자구적인 노력과 공동체를 위한 변화가 무엇보다 절실하다는 것을 배웠다”며 “활력이 넘치는 모두를 위한 시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상인대학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교육이 시장 상인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김제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하며 김제시장이 김제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만남의 장,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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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모악회, 주요 현안 공유를 통해 시정 협조 당부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기관·사회단체장 모임인 모악회가 19일 3층 대회의실에서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당면한 주요 현안사업 중 새만금 관할권 확보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 관련 부서의 설명을 듣고 시민들과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새만금 동서도로 및 새만금 신항만의 관할권과 관련해서는 김제시의 합리적인 주장과 논거를 밝히면서 군산시 주장의 오류와 부당함을 조목조목 설명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독려를 위해서는 현수막과 보드판을 이용한 퍼포먼스를 행해 김제사랑 실천을 유도하는 홍보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이에 정성주 시장은 “모악회는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김제의 주요 시정에 관해 기관·사회단체장님들의 고견을 모아 시정에 반영하고자 협력하는 협의체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론 형성 주도층으로서의 역할과 소신 있는 행보를 보여줄 것을 기대하며 시정 발전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김제시는 김제시정의 구심적 역할을 하는 기관·사회단체장들이 모여 상호협력 관계를 통한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하고 지역사회 발전을위해 모악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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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C 디자인 문화공원 조성 방향 최종간담회 개최
CRC 디자인 문화공원 조성 방향 최종간담회 개최
[AANEWS] 의정부시는 7월 18일 ‘캠프 레드클라우드 디자인 문화공원 조성 방향’ 최종간담회를 개최했다.
캠프 레드클라우드 디자인 문화공원 조성 방향은 2022년 시군 정책 연구 지원으로 선정돼 경기연구원에서 시군전략정책과제로 추진 중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2월 반환된 CRC의 기존 시설을 보존·활용해 디자인 문화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기본방향과 건축물 활용도 분석을 통한 6개 구역의 조성방안이 제시됐다.
특히 경기연구원 김성하 연구위원은 군사목적 부지의 기념성에 역사, 문화, 스포츠, 상업, 관광 등 다양한 기능을 더해 시민과 연계 추진 방향을 설정, 공간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반영한 자체 브랜딩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김동근 시장은 “CRC는 의정부만의 공간이 아닌 대한민국의 중요한 자산으로서 다음 세대를 위한 공간으로 보존할 필요가 있다”며 “근현대사와 한미동맹의 역사를 간직한 소중한 CRC의 기존 시설물을 보존해 디자인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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