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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계결정위원회 열고 이의신청 건 심의·의결
경주시, 경계결정위원회 열고 이의신청 건 심의·의결
[AANEWS] 경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1년 입실1지구’와 ‘2022년 의곡2지구’의 경계 설정 이의신청 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대구지방법원 경주지원 판사를 비롯한 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상정된 주요 심의·의결 대상은 입실1지구 경계결정 이의신청 의곡2지구 경계결정 이의신청건 등이다.
위원회에서 의결한 결과는 토지소유자 등에게 통보할 예정으로 경계결정에 이의가 있는 경우 통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기한 내 이의신청이 없으면 시는 경계를 확정하고 조정금 정산 및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최정수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지적공부의 공신력 확보와 더불어 토지소유자의 경계분쟁 해소 및 재산권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시행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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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현면 주민자치위원회, 7월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실시
화현면 주민자치위원회, 7월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실시
[AANEWS] 지난 18일 화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각 리 마을회관에 찾아가 교통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
화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위원회 편선자 위원과 송춘순 위원의 재능 나눔으로 매월 1회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의 집이나 마을회관을 찾아가 이발, 미용을 도와드리는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 달부터는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사업’와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화현면 행복사진관’을 함께 운영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드릴 예정이다.
임우상 화현면장은 “이미용 봉사를 진행하는 화현2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매달 이미용 봉사를 해주신 주민자치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삶의 활력을 얻으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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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고 나누고 바꾸고 다시 쓰는 행복 충전
아끼고 나누고 바꾸고 다시 쓰는 행복 충전
[AANEWS] 장기간 이어지는 폭우에 시름이 깊어가던 지역에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온정의 손길이 도착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사매면에 위치한 남원 용북중학교 학생들은 우리 지역 및 전국적으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고 성금을 전달했다.
이는 학생들의 아나바다 활동에 따른 수익금과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더욱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용북중학교 학생들은 “성금이 많진 않지만 호우 피해를 입은 분들의 근심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대규 용북중학교 교장은 “우리 학교 아이들이 이웃을 사랑하는 바른 심성과 가치관을 정립하자는 본교의 이념에 따라 이를 실천하는 밝은 인재로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학생들이 부쩍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남원시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보니 우리 남원의 밝은 미래가 보여 매우 기쁘다며. 정성 어린 손길로 모아 온 성금, 꼭 필요한 곳에 잘 쓰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성금은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호우 피해민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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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경주 남산 열암곡마애불상’ 보존관리 방안 연구 학술세미나 개최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와 문화재청은 오는 25일 서울 소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경주 남산 열암곡마애불상의 보존관리 방안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최종 연구용역 성과를 점검하고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연구 성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주 남산 열암곡마애불상’은 지난 2007년 5월 경주 남산 열암곡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조선 중기 쓰러진 것으로 추정된다.
발견 당시 얼굴과 바닥 면이 5㎝ 차이로 닿지 않아 훼손을 피하면서 ‘5㎝의 기적’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마애불은 높이 약 5.6m, 무게는 80t 정도로 통일신라 8세기 후반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사실상 1200년 전 조성된 거대한 마애불상이 기적처럼 원형에 가깝게 보존되어 있는 셈이다.
경주시와 문화재청은 열암곡마애불상 발견 이후, 효율적인 보존 및 정비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마애불상의 크기가 가장 긴 방향 기준 길이 6.9m, 너비 4.2m, 두께 2.9m에 달하는데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경주 남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어, 정비 방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열암곡마애불상을 쓰러진 현 상태로 보존할 것인지, 아니면 와불이나 입불 형태로 세운 상태로 보존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경주시와 문화재청은 열암곡마애불상의 장기적인 보존방안 마련을 위해 ‘경주 남산 열암곡마애불상의 보존관리 방안 연구’ 용역을 지난해 발주했다.
용역은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전문학회인 ‘한국건축역사학회’가 수행하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열암곡마애불상 및 주변부의 안전성 평가, 마애불상의 거동 방안 검토 등 기술적인 연구를 맡고 한국건축역사학회는 열암곡마애불상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인문학적인 연구를 맡고 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주관 연구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공동연구기관인 ‘한국건축역사학회’가 주요 연구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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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노인복지관에 후원금 1,000만원 전달
남원시노인복지관에 후원금 1,000만원 전달
[AANEWS] 천주교 전주교구 남원 쌍교동 성당에서는 제93회 춘향제 행사기간 동안 음식 나눔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1,000만원을 19일 남원시노인복지관에 기증해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이상용 신부는 “코로나로 3년간 음식 나눔 바자회를 실시하지 못했는데 올해는 코로나가 많이 완화되어 바자회를 실시할 수 있었다며 춘향제 기간 동안 몸을 아끼지 않고 애써준 교우들과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얻은 수익금을 남원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남원시노인복지관에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남원 쌍교동성당에서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춘향제 행사 기간 동안 음식 나눔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매년 남원시노인복지관에 기부 해오고 있다.
이 외에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매년 명절과 성탄절, 부활절에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남원시노인복지관은 올해 개관한 지 11년째로 지역 어르신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노인맞춤돌봄사업, 치매예방사업, 노년사회화사업 등 22개 영역 9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성당에서 후원해주신 기부금을 어르신 복지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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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창의적인 미래 도시디자인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가 19일 시청 회의실에서 ‘도시디자인 마스터플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미래 도시의 아름다움과 기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공공·경관·도시녹화계획 등의 통합한 포괄적인 도시디자인 마스터플랜에 나선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마스터플랜에 대한 상세한 내용과 추진계획에 대해 최경식 시장을 비롯한 관계부서장 등 관계자들이 모여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가 추진하는 ‘도시디자인 마스터플랜’에는 공공디자인, 경관디자인, 도시녹화계획 등 다양한 요소가 종합적으로 포함되어 있어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남원 도시디자인 - No.1 DESIGN - 연결 프로젝트’라는 콘셉트 아래 추진된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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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사랑 기부금 고액기부자로 ㈜대선 서유리 팀장 20번째 이름 올려
경주사랑 기부금 고액기부자로 ㈜대선 서유리 팀장 20번째 이름 올려
[AANEWS] 경주시는 ㈜대선의 서유리씨가 경주사랑 기부금 제20호 고액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19일 전했다.
서유리씨는 대구 동구 장동로에서 광고대행, 광고시설제작, 문화행사 및 이벤트 기획을 하고 있는 기업에 디자인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그간 ㈜대선은 울진 산불피해의연금, 영천 코로나의연금 전달 등 지역의 발전과 어려움을 함께하는 꾸준한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기업인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서유리 팀장은 “최근 황리단길을 몇 번 다녀간 적 있는데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활기찬 모습에 보기 좋았고 앞으로 경주의 달라진 모습이 기대 된다”며 “이젠 교과서 속의 경주가 아니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도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경주사랑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고액기부의 소감을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의 발전을 위해서도 도시 전체가 젊어져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기부를 해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 성장이 꼭 필요한 곳에 활용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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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립도시 이끌 ‘전주 에너지시민활동가’ 양성
에너지자립도시 이끌 ‘전주 에너지시민활동가’ 양성
[AANEWS] 전주시에너지센터가 전주에너지전환마을을 이끌어갈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에 나섰다.
센터는 19일 전주에너지전환마을 활동가 양성과 에너지 관련 공동체 활동 및 에너지 교육을 희망하는 전주시민을 대상으로 ‘전주 에너지시민활동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첫날 ‘에너지의 이해’와 ‘제대로 도전하는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2개 강좌에 이어 오는 21일과 24일 등 총 3일에 걸쳐 각 분야의 전문가가 강사로 초청돼 진행을 맡는다.
남은 3개 강좌는 건물에너지 효율화로 에너지전환 더하기 에너지전환마을의 미래 도시에서 하는 태양광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되는 ‘전주 에너지시민활동가’들이 전주에너지전환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의 에너지전환 활력을 더하고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주시에너지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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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민참여로 지속 가능한 지역재생과 공동체 기반 마련
경주시, 주민참여로 지속 가능한 지역재생과 공동체 기반 마련
[AANEWS] 경주시가 주민공동체 회복과 지역 활성화에 잰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1억5000만원 예산을 들여 주민공동체 사업에 20개 단체를 선정해 4월부터 9월까지 지역과 마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문화·복지·환경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2019년부터 시작된 주민공동체 공모사업은 주민들이 힘을 모아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마을 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마을공동체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일반공모, 기획공모, 계속사업 등 3가지로 나눠 사업 공모와 심사를 거쳤다.
올해 추진되는 사업으로는 마을공동체가 형성돼 확대사업을 추진하는 계속사업 12건, 마을공동체 기반을 마련하는 신규사업 8건이다.
상반기 마을공동체 사례를 살펴보면 6건 정도가 우수 사례로 제시되고 있다.
먼저 마을환경개선사업 부문에서는 하구1리 행복마을 만들기, 서악 큰마을 주민공동체 만들기가 눈에 뛴다.
하구1리 행복마을 만들기는 마을 주민들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무단투기 된 쓰레기와 적재물로 방치된 마을입구 꽃밭 가꾸기와 마을담장 도색 등으로 환경 개선하는 사업이다.
서악 큰마을 주민공동체 만들기는 토종식물 가꾸기와 탄소중립 쓰레기 배출 제로 교육 등을 통해 ESG 시대에 부합하는 마을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골목상권 활성화 부문에서는 매주 토요일 불국동 일원에서 소상공인 및 예술인들이 협업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는 ‘진현동 밤도깨비 마켓’을 비롯해 감포 제2회 골목문화제와 100년 골목 활성화 사업이 지역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이다.
공동육아 및 돌봄문화 활성화 부문에서는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발굴해 행복도시락 배달사업과 주거환경개선 등을 담당하는 행복더하기 사업이 눈 여겨 볼만하다.
특히 올해 신규로 선정된 ‘아이+부모+이웃이 함께하는 꼬마장터’ 사업은 상반기 꼬마장터 운영으로 마을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지역의 가정과 연령층이 어우러진 돌봄 문화의 장 형성한 바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하반기에도 한 차례 꼬마장터를 계획하고 있다.
시는 오는 9월까지 각 사업을 완료하고 11월 마을공동체 활동내용을 담은 성과품 전시 및 공동체간 네트워킹할 수 있는 성과 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마을공동체 사업에도 많은 지역 주민들이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살고 있는 주민이 행복할 수 있는 마을을 주민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지역공동체 네트워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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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무인항공 활용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 나서
경주시, 무인항공 활용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 나서
[AANEWS] 경주시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지역 농협과 협력해 병해충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는 농협 9.5억원을 포함한 19억원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시 전역 1만㏊ 면적 규모에 벼 병해충 방제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20년 이후 4년째 추진되는 것으로 올해는 무인헬기 20대, 드론 90대, 광역방제기 1대가 투입된다.
3m 높이에서 약제를 살포하는 무인헬기, 드론은 바람이 지면으로 향하게 됨에 따라 작물 밑 부분까지 약제가 부착돼 인력살포 보다 병해충 예방에 효과가 높다.
특히 이번 방제는 주요방제 대상병해충인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벼 먹노린재, 멸구류, 혹명나방 등의 예방은 물론 미질향상을 위한 영양제도 동시에 살포한다.
단 농업기술센터는 상수도보호구역, 친환경 재배지 등의 인접필지는 방제를 피하고 양봉농가에 대해서는 사전에 방제일정을 공유해 방봉금지 등 꿀벌 관리에 철저를 당부했다.
이번 공동방제를 통해 인력난으로 인한 개별 약제 살포 작업의 어려움이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
또 쌀 품질과 수량에 영향을 주는 멸구류와 먹노린재 등을 적기에 예방할 수 있어 고품질 경주쌀 생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벼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은 농촌 노동력 부족과 고령화에 따른 방제 어려움을 해결하고 생산비까지 절감하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다”며 “적기 공동방제로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해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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