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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사랑카드 누적 발행액 1230억 돌파.지역소비 활성화 기여
삼척사랑카드 누적 발행액 1230억 돌파.지역소비 활성화 기여
[AANEWS] 삼척시가 지역 내 소비 진작을 통한 지역 상경기 활성화를 위해 발행한 삼척사랑카드의 7월 현재 판매액이 1,230억원(정책발행 포함)을 돌파했다.
시에 따르면, 삼척사랑카드는 2021년 1월 최초 출시된 이후 2년 3개월만인 2023년 4월에 누적 발행액 1,000억원을 돌파했었다. 누적 가맹점은 3,445개소, 등록된 삼척사랑카드 수는 3만 7,000장으로 시민 2명 중 1명은 삼척사랑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업종별 주 사용처는 일반음식점 20%, 농·수·축협 16.7%, 주유소 10.6%, 슈퍼마켓(편의점) 7.7%, 병·의원·약국 6.7% 등 삼척시 관내에서 소비가 되어 골목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소득향상 기여에 도움을 준 것으로 확인됐다.
삼척시는 지역 내 소비 촉진 기여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삼척사랑카드의 캐시백 10% 적용, 월 구매한도액을 기존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상향했다.
시는 오는 9월, 삼척사랑카드에 모바일간편 결제(QR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자의 편의성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사랑카드 판매액 1,230억원 돌파는 삼척사랑카드를 사용하는 시민들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화폐 활성화를 통해 지역 자금의 외부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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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추모누리, 시설 환경개선 공사 시작
남해추모누리, 시설 환경개선 공사 시작
[AANEWS] 남해 추모누리 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가 오는 7월 24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그동안 남해 추모누리의 시설 개선 필요성은 꾸준하게 요구돼 왔으며 이용객 편의 증대를 위해 봉안당 및 장례식장, 화장장 등을 개보수할 계획이다.
공사로 인해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예상됨에 따라 먼지 발생과 소음 방지 등을 최소화함은 물론 신속히 마무리 해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환경개선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시설 이용에는 제한이 없으나 다소간의 불편함은 발생할 수 있으니 이용객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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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간담회 개최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간담회 개최
[AANEWS] 남해군은 20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남해군의 품질좋은 특산물을 보다 안정적으로 기부자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남해마늘연구소, 유자아뜰리에, 채선해, 해늘찬치즈 등 남해군 답례품 공급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남해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종합정보시스템인 ‘고향사랑e음 시스템’ 개편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답례품 공급업체의 각종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중구 행정과장은 “기부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답례품 공급업체를 선정해 답례품 시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부금 활용한 주민복리 증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돌아가며 기부액의 30%까지 기부 받은 지자체의 답례품이 제공된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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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재난관리기금 운용 제2차 변경 확정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7월 13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인한 응급복구비를 재난관리기금으로 편성해 자연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2023년 재난관리기금 운용 제2차 변경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변경계획에는 당초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에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기반시설 응급복구비를 추가해 각 읍·면별 장비 임차료를 지급하는 내용이 담겼다.
군은 도비 5000만원을 마련해 광시·봉산 900만원, 대흥·덕산 800만원, 예산·신양 500만원, 본청·응봉 300만원을 각각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재난관리기본법’에 따라 심의회를 생략하고 사업계획안을 긴급히 집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긴급한 재난 상황에 따라 재난관리기금을 적재적소에 신속 운용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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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읍·면 단위 LPG 배관망 구축 예타사업 선정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7월 20일 산업통상자원부의 ‘읍·면 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이 최종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사업 타당성 확보 결과가 의결됨에 따라, 본 사업에 포함된 도계읍 지역에 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내년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LPG 배관망은 기존 LPG 용기 개별 배송공급과 다르게 LPG 저장 탱크 및 배관망 방식의 집단공급 가스공급방식으로서 기존 용기 대비 가스요금이 30~40% 정도 절감되며 도시가스와 같은 수준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가스시설 현대화로 미관개선 등 기반시설 개선 효과와 함께 가스 사고 예방 등 안전성도 향상되는 LPG 가스공급 기반시설이다.
LPG 공급시설, LPG 배관망, 세대 내 배관 및 사용시설 등 전주기 가스공급체계 구축 산업통상자원부의 계획에 따르면, 읍·면 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도시가스 공급 불가지역을 대상으로 도시가스 수준의 가스공급체계를 만들기 위해 4차에 걸쳐 사업을 시행한다.
삼척시는 1차, 4차 사업으로 선정되어 1차 사업대상지인 도계읍 도계리, 전두리 일원은 1,406세대 규모로 총사업비 126억원으로 2024년~2025년 2년에 걸쳐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4차 사업대상지인 근덕면 교가리 일원은 2027년~2028년에 진행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본 사업의 시행으로 농어촌 에너지 취약세대의 에너지 비용 절감은 물론 가스공급체계가 개선되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기대되며 사업준비 및 시행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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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반기‘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 지자체 선정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가 ‘2023년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9개 분야에 대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의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9개 분야는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지원 개인서비스요금 물가상승률 지방 물가안정을 위한 추진실적 개인서비스요금 안정 추진실적 정책 협업 실적 취약계층 대상 지원실적 2022년 요금 동결실적 착한가격업소 조례 제정 실적 등이다.
안동시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공공요금의 안정화를 위해 상·하수도 및 쓰레기봉투 요금을 동결하고 물가대책위원회를 통해 수수료·사용료 인상을 최소화하는 등 시민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선정해 지원 및 홍보하는 등 물가 안정을 위한 여러 특수 시책을 추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속되는 고물가 상황으로 시민들의 부담이 점점 더 가중되는 현실”이라며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물가 관리와 경제 활성화 시책을 통해 고물가 상황 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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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세 번째 이야기
삼척시,‘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세 번째 이야기
[AANEWS] 삼척시가 오는 7월 26일 오후 7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를 개최한다.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는 ‘아름다운 우리 가곡의 향기를 찾아서’를 주제로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을 초청해 우리나라 유명 가곡들의 탄생 배경과 사연을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시민들의 생활 활력과 문화예술 안목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제3회 가곡 음악회는 음악활동가 이태운의 해설과 진행으로 소프라노 정꽃님, 바리톤 박창석, 바이올리니스트 백운현, 피아니스트 김동희가 참여하며 특히 이번 공연에는 삼척시립합창단이 함께 해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연주곡으로는 애수, 비목, 선구자, 고향의 노래, 가고파, 그리운 산해, 동백, 그대 오신 날 등의 가곡들이 해설과 함께 선보이며 마지막 순서에는 관객과 성악가들이 다 함께 가곡 보리밭을 부르는 기회를 마련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우리의 정서를 가득 담고 있는 아름다운 우리 가곡을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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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공무원 300명, 경북지역 수해 복구 지원
대구광역시청
[AANEWS]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해 대구광역시 소속 공무원 300명이 예천군 감천면에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자원봉사에 나선다.
지속된 집중호우로 경상북도 북부 지역인 예천, 영주, 문경, 봉화 등에 피해가 집중되었는데, 그중 대형 중장비나 차량의 접근이 어려워 신속한 복구가 여의치 않아 복구 인력이 절실히 필요한 감천면 천향2리에서 3일간 집중적으로 인력을 지원해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삶의 터전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7월 17일부터 생필품 구입 등을 위한 재해구호기금 2억원을 경북도에 긴급 지원하는 한편 대구 새마을회에서 봉화 춘양면 학산리에 컵라면 전달,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서 경북 영주시 영주초등학교 대피소 천막 60동 지원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에 공무원들도 한마음 한뜻이 되어 직접 피해 현장을 찾아 시급히 필요한 복구 작업에 참여하기로 한 것이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공무원들의 노력이 수해로 상심이 큰 경북 주민들이 안전하게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오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대구와 한뿌리인 경북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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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집중호우 피해지역 ‘마음건강 지키기’에 나선다
경북도, 집중호우 피해지역 ‘마음건강 지키기’에 나선다
[AANEWS] 경북도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영주, 문경, 예천, 봉화 지역의 이재민, 유가족, 수해복구 대응인력 등을 대상으로 재난심리지원에 총력을 다 한다.
재난심리지원은 재난 경험자의 심리적 고통 완화, 정신적 안정 도모,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자원을 연계하는 활동이다.
이번 재난심리지원은 지난 7월 15일부터 도, 4개 시군, 영남권트라우마센터가 상호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피해 시군에 정신건강전문인력을 투입해 임시주거시설 및 가정방문 등을 통해 심리적응급처치 정신건강평가 스트레스 측정 개별상담 심리지원 물품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심리상태 평가 결과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해당될 경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해 지속적인 상담관리와 함께 필요시 정신건강의학과에 치료를 연계한다.
15일부터 23일까지 4개 시군에 총 869건의 상담을 실시했고 이중 고위험군 13명을 발견해 등록 관리하고 있다.
아울러 재난발생 시 정신건강 및 심리사회적 영향에 대한 정보제공과 함께 심리안정화 요법 등 재난 정신건강 집단 교육도 병행한다.
영남권트라우마센터는 19일부터 인명피해가 큰 예천 지역에 마음안심버스를 배치하고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을 대상으로 주·야간 찾아가는 이동 상담을 펼치고 있다.
황영호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심리적 불안과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의 심리적 응급처치와 안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재민들에게 신속하고 적극적인 심리지원으로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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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하천 호우피해 원인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 총력
지방하천 호우피해 원인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 총력
[AANEWS] 경북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영주, 문경, 예천, 봉화 등 경북북부지역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지방하천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민간기술지원단과 긴급합동조사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GPS를 이용한 드론촬영 등 최신 측량기술을 이용해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한 초동조사를 완료했다.
가용장비를 총동원해 피해를 입은 148개소에 대한 응급복구를 실시했고 그 중 37개소는 응급복구를 완료했다.
민간기술지원단은 한국수자원학회경북지회, 하천협회, 엔지니어링협회, 기술사회 등 전문가 48명 정도로 구성되어 피해조사, 재해대장작성, 기능복원 및 개선복구사업 기술자문 등 복구 전반에 대해 지원하고 있다.
조사에서 복구까지 촉박한 일정에 전문기술지원은 매우 필요한 부분으로 엄중한 시기에 기술 자원봉사는 금액으로 환산이 어려울 만큼 중요하다.
민간기술지원단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고통을 함께 극복하고 경북도민께서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시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만들어지는 복구계획서는 앞으로 진행될 항구적 개선복구의 토대가 되고 실시설계와 시공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줄이는 획기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재해 피해조사를 조기에 마무리하고 항구적인 개선복구사업을 추진해 다시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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