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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천막기업, 원성2동 홀몸어르신에 매월 2회 도시락 지원
대흥천막기업, 원성2동 홀몸어르신에 매월 2회 도시락 지원
[AANEWS] 천안시 원성2동은 지난 24일 대흥천막기업가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도시락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윤호 대표는 오는 8월부터 원성2동의 도시락 배달사업에 동참해 홀몸 어르신 15명에게 매월 2회 도시락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원성2동은 이번 도시락 정기 지원으로 경제적으로 힘든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윤호 대표는 “원성2동의 도시락 배달사업의 모범적인 운영을 보고 동참하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식사 걱정 없이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동장은 “원성2동의 65세 노인 인구가 27.3%인데다 홀몸 어르신이 상대적으로 높은 인구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 도움이 필요하다”며 “신윤호 대표의 선행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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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동, 천안K-컬처박람회 성공 개최 기원 홍보 나서
백석동, 천안K-컬처박람회 성공 개최 기원 홍보 나서
[AANEWS] 천안시 백석동이 오는 8월 열리는 K-컬처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청사 출입구에 포토월과 소원 트리를 설치하고 박람회 홍보 대형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백석동 행정복지센터 출입구에 설치된 포토윌은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레드카펫과 다양한 소품이 비치돼있어 이용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청사 내부에 설치된 소원트리는 K-컬처박람회에 대한 기대 평과 소원 등으로 꾸며져 앞으로 개최될 박람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밖에 주민자치회는 ‘K-컬처 스마트폰 SNS 사용법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통장협의회는 함께하는 ‘K-컬처 거리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어린이 K-컬처 홍보부채 만들기’ 등 자생단체들이 자발적인 홍보대사가 돼 다양한 홍보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김수진 동장은 “K-컬처박람회 홍보를 위해 자생 단체들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는데 호응을 얻고 있어 기쁘다”며 “K-컬처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열리는 K-컬처박람회는 ‘역사의 중심에서 글로벌 한류문화를 노래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K-POP 콘서트, 커버댄스, K-OST 공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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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불법 옥외광고물 수거보상제’ 정비대상 오는 8월부터 확대
도봉구, ‘불법 옥외광고물 수거보상제’ 정비대상 오는 8월부터 확대
[AANEWS] 도봉구가 오는 8월부터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를 위한 수거보상제 정비대상을 확대 시행한다.
그간 구는 수거보상원이 불법 현수막 족자 코팅지에 대해서만 보상금을 지급해왔지만 오는 8월부터는 벽보 전단지 명함까지 정비대상을 넓혔다.
이로써 수거보상원이 받을 수 있는 수거보상금은 현수막 개당 3,000원, 족자 개당 1,500원, 코팅지 개당 1,500원, 벽보 A3이상 200원, A4이상 100원, A4미만 50원, 전단지 개당 50원, 명함 개당 50원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정비대상 확대로 올바른 광고문화 인식 확산과 불법옥외 광고물에 대한 효율적인 정비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구는 이번 정비대상 확대 외에도 수거보상원 인원 또한 늘릴 계획이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모집공고문은 추후 8월 도봉구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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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목천읍, 저장강박 의심가구 주거환경 개선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목천읍은 25일 저장강박 의심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대상 가구는 이웃의 신고로 발굴됐으며 집안 곳곳에 옷과 쓰레기가 쌓여 있어 위생과 건강의 문제 등이 우려돼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에 목천읍은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정리 정돈과 소독·방역활동 등을 실시했다.
목천읍은 지난해 10월에도 저장강박 가구를 대상으로 청소와 방역을 실시했으며 추후 발굴되는 저장강박 의심가구에 대해서도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광희 읍장은 “의식주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요소”며 “목천읍 주민들이 최소한의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저장강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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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출범 50주년 기념, ‘제7회 언론에 비친 도봉 그림공모전’ 개최
도봉구 출범 50주년 기념, ‘제7회 언론에 비친 도봉 그림공모전’ 개최
[AANEWS] 도봉구가 출범 50주년을 기념해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봉의 모습을 기록하기 위해 ‘제7회 언론에 비친 도봉’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도봉구에 소재한 초등학교 학생뿐 아니라 타 지자체 초등학교라도 도봉구에 거주하는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학년별로 나눠 접수한다.
작품은 도봉의 시간여행 신문, 방송 등에 나온 우리 도봉 자랑하고 싶은 우리동네 총 3개의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작품 규격은 4절 도화지이며 1인 1점만 제출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11일까지다.
도봉구청 홍보담당관 사무실로 방문하거나, 등기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단, 주말과 공휴일은 접수하지 않으며 우편은 접수 마감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인정된다.
응모 시 기타 유의사항, 신청서류 등은 도봉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심사를 통해 학년별로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3명 입선 11명 총 120명의 작품을 선정한다.
당선작은 9월 중 도봉구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이후에는 구청 1층 갤러리에서 전시회도 열 계획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봉구 출범 50주년을 기념해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봉구, 아이들이 바라는 미래 도봉을 담은 작품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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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새로운 문화 관악구, ‘2023 관악 청소년 문화기획단’ 참여자 모집
내가 만드는 새로운 문화 관악구, ‘2023 관악 청소년 문화기획단’ 참여자 모집
[AANEWS] 관악구가 청소년들의 문화적 역량 증진과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2023 관악 청소년 문화기획단’ 참여자를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
‘관악 청소년 문화기획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문화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지역 특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자신만의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해 볼 수 있다.
관악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이번 교육은 ‘스마트도시 관악’이라는 지역 특성에 맞춰 교육의 주제로 ‘AI 인공지능’을 선정했다.
청소년들은 오픈 AI가 개발한 대화 전문 인공지능 ‘챗 GPT’와 동영상 제작 프로그램 ‘브루’를 활용해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교육 기간은 8월 5일부터 9월 9일까지이며 관악구 싱글벙글교육센터 등에서 단계별 이론과 실습 교육을 총 8회 진행한다.
주요 강사진으로는 한양대학교에서 인공지능을 전공하고 공학과 HCI를 기반으로 ‘아트&테크놀로지’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얼스’가 함께 한다.
특히 1회차 오리엔테이션에는 문화예술 기획에 대한 이해 도모를 위한 전문가 특강도 마련되어 있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김준희 교수와 관내 청소년문화기획 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야어여의 장화신 대표의 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은 문화예술기획의 기본 지식과 창의력 등 기본 소양을 얻을 수 있다.
또한 교육 마지막에는 청소년들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전시회를 개최해 결과 자료집 등 청소년 개인의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을 80% 이상 이수 시에는 수료증도 발급한다.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는 “싱글벙글교육센터에서 청소년의 자유로운 창작과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관악 청소년 문화기획단’을 운영하게 되어 기쁘다”며 “청소년들이 틀에 박히지 않은 시각과 다양한 시도로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확장시켜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관악구에 거주하는 14~19세 미만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15명이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고 접수 방법은 관악문화재단 홍보물 ‘QR코드’ 또는 휴대폰 ‘구글 폼’ 링크로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싱글벙글교육센터 평생학습파트로 문의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이번 ‘청소년 문화기획단’ 참여로 각자의 꿈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찾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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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이웃의 안부를 묻고 따뜻함을 전하는 관악구,‘고독사 위험군 전담 돌보미’활동 개시
외로운 이웃의 안부를 묻고 따뜻함을 전하는 관악구,‘고독사 위험군 전담 돌보미’활동 개시
[AANEWS] 관악구의 ‘고독사 위험군 전담 돌보미’가 이웃 간 따뜻함을 전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난 7월 17일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고독사 위험군 전담 돌보미’는 고독사 위험 가구에 안부를 확인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복지 인적 자원망으로서 중장년 1인 남성 가구를 포함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집중한다.
특히 중장년층 남성은 돌봄의 부재, 건강관리와 경제적 어려움이 있어도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복지 상담이나 서비스 연계를 거부하는 경우가 많아, 지속적인 대면접촉으로 친밀감을 형성하고 고립감 해소를 돕는 복지 인적 안전망의 필요성이 점차 대두되어 왔다.
이에 구는 올해 전담 돌보미 총 16명을 선발, 정기적인 모니터링으로 가구별 고독감과 외로움 해소에 도움을 주고 가구별 위기 상황을 상세히 살펴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동주민센터 복지담당에게 연계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활동 전 직무 교육을 받은 한 돌보미는 “고독사라는 문제 해결에 이웃 간의 관심이 정말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됐고 돌보미 활동을 통해 고독사 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구는 올해 전담 돌보미 활동 성과를 검토 후 점차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고독사 예방과 관리에 대한 기반 마련을 위해 2019년 ‘서울특별시 관악구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고독사 위험가구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올해 1월 관악생명사랑 TF팀을 구성하는 등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단절된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집중하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가치는 행복이다”며 “이번 고독사 위험군 전담 돌보미 활동이 사회적으로 고립된 취약계층의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높여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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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복지재단,‘복지아카데미’2023년 디지털 인재양성 교육 실시
제천시청
[AANEWS] 제천복지재단은 25일사회복지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인재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사회복지 분야에서 디지털 기술과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홍보전략과 콘텐츠 제작 실무, 디자인 플랫폼 실습,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회복지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의 내용으로 7시간 동안 심도있게 진행했다.
유용식 이사장은“소셜미디어 시대 변화에 대응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디지털 기술과 도구 활용, 창의적인 홍보 및 전략 기술 습득으로 사회복지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계획했다”며 아울러“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를 위한 다양한 교육 제공을 통해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성 및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제천복지재단의 지역 내 사회복지 역량강화 교육 자립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제천복지아카데미는 지역 내 사회복지 기관, 시설 및 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한편 재단의 다양한 사업은 제천복지재단 누리집, SNS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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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중복 맞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대상자 삼계탕 지원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중복 맞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대상자 삼계탕 지원
[AANEWS]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중복을 맞이해 지난 21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대상자 250명에게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가 직접 어르신 댁에 방문해 상계탕을 전달하며 안부 및 건강상태를 살폈다.
복지관 관계자는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운 노인과 독거노인에게 안전 확인, 생활교육, 서비스 연계, 가사지원, 활동 지원 등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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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수해복구, 자원봉사자 발길 이어져
제천시 수해복구, 자원봉사자 발길 이어져
[AANEWS] 제천시는 지난 13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가옥 침수, 토사 유출 등 수해 피해 지역에 자원봉사자를 신속하게 지원해 복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해 복구를 위해 자원봉사 수요 조사 결과 11개소가 신청했으며 24일 기준 총 100명의 자원봉사자를 투입해 복구 작업을 완료했다.
제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에 의림지동, 17일과 21일에 송학면의 침수 피해 주택을 방문해 유실된 토사 복구 작업 등으로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지난 22일 봉양읍 공전리를 방문한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 회원 70명은 수해로 인해 쓰러진 오이 농가의 지주대 철거 및 폐비닐 및 피해 농작물 수거 작업 등을 하며 복구 작업을 도왔다.
이 날 함께 참석한 김창규 제천시장과 봉양읍 직원들도 피해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봉사에 힘써주고 계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 시도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한 복구 작업에 임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수해복구 자원봉사가 필요할 시 관할 읍면동 사무소나 제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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