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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에 잘피숲 10ha 조성… 탄소중립 해양생태복원·수산자원 증대 등 1석 5조 효과
2026-04-06 15: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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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재난·재해복구 ‘이상무’…총 322억 재원 확보
동작구청
[AANEWS] 동작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재난·재해 상황에 대비해 재해·재난목적예비비, 재난기금 등의 재원을 총 322억원 편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폭우, 감염병, 화재 등 자연재해 방지·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본예산과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것이다.
올해 구는 재난상황이 발생할 경우 재해·재난목적예비비 223억 일반예비비 78억 재난관리기금 21억원 등을 즉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급변하는 기후 환경에 대비해 일반예비비와 별도로 재해·재난목적예비비를 전체 예산의 2.4% 편성했고 앞으로도 자연재해 예방 및 복구를 위해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재난 관련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등 외부재원을 총 23건, 88억 3000만원을 확보했다.
그중 하절기 재난 대응 목적으로 확보한 외부재원은 하수관로 준설, 배수체계 개선 등 수해 예방 사업비 27억 그늘막 설치 등 폭염 대책 사업비 4억원이다.
향후에도 수해 및 폭염, 폭설 등의 시기별 선제적 대응을 위해 외부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기후변화로 이상 기후의 빈도와 강도가 빠르게 증가하는 만큼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관리와 대응 방식을 체계적으로 작동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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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치매예방 위한‘한의약 건강증진 사업’추진
동작구, 치매예방 위한‘한의약 건강증진 사업’추진
[AANEWS] 동작구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뇌건강 증진을 위해 한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의학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어르신 정서에 친숙한 한방침, 한약, 한방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치매와 인지장애 등을 예방·관리하기 위해 시행한다.
대상은, 동작구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며 선착순으로 신청자 100명을 모집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전액 무료로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구는 신청자 중에서 대상자 선정을 위한 인지기능 및 우울증 검사를 진행한 후, 한의원형과 보건소형으로 나누어 맞춤형으로 지원 예정이다.
동작구 지정 한의원에서는 치매 위험군을 대상으로 총명침 치료, 한약제재, 개별건강증진교육 등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에서는 정상군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 운영, 기공 및 총명체조, 한의사 건강상담 등 뇌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청기간은 8월 말까지며 신청을 원하는 어르신은 동작구 지정 한의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그 외, 동작구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약과로 문의 가능하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치매예방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 계층을 아우르는 촘촘한 복지서비스로 ‘동작형 복지’를 끊임없이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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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여름방학 어린이 대상 ‘송파구 박물관 나들이’ 운영
송파구, 여름방학 어린이 대상 ‘송파구 박물관 나들이’ 운영
[AANEWS] 송파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5일부터 8월 27일까지 관내 박물관 6곳에서 제29회 ‘송파구 박물관 나들이’를 운영한다고 알렸다.
‘송파구 박물관 나들이’는 구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방학 기간마다 관내 박물관과 협업해 운영해온 전시체험 인증 프로그램이다.
이번 여름방학 기간에는 송파구립 예송미술관, 송파책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 소마미술관,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한국광고박물관 등 6개 기관이 협력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풍성한 전시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체험은 박물관 6곳을 모두 방문해 지정된 전시나 체험활동에 참여한 뒤 ‘감상활동지’에 확인 도장을 받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순서와 상관없이 첫 방문지에서 감상활동지를 받을 수 있고 마지막 박물관에서 수료 인증을 받으면 된다.
공식 수료증은 추후 학교 방학 과제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전시는 송파구립예송미술관의 ‘DREAM GROUND’ 송파책박물관의 ‘웰컴 투 조선:책 속에 남겨진 조선의 이야기’ 한성백제박물관의 ‘2023 기증자료 특별전시회 [청화靑花·청화靑畵]’ 소마미술관의 ‘flop_규칙과 반측의 변증법’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의 ‘개성 만월대 열두 해의 발굴展 개성 만월대 서로를 잇다’ 한국광고박물관의 ‘2022 공익광고 한마당’ 등 역사부터 광고까지 다채롭게 마련됐다.
기타 자세한 전시내용, 체험활동 일정은 각 기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입장료는 대부분 무료이나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소마미술관은 소정의 관람료가 있다.
한편 구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전시 공간이 더욱 확충되고 있다고 밝혔다.
올림픽공원 내 위치한 몽촌역사관이 12월경 리모델링을 끝내고 새 단장을 마칠 예정이며 국내 최초 체육사 박물관인 국립체육박물관도 오는 2026년 개관을 앞두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송파구 박물관들과 힘을 모아 어린이들이 집 근처의 문화공간들을 직접 방문하고 감상해보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어린이들이 문화소양을 갖춘 인재로 자라도록 품격있는 전시체험의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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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해양수산과학관에서 붕장어 아파트 구경하세요
전남해양수산과학관에서 붕장어 아파트 구경하세요
[AANEWS]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여름 남해안 대표 수산물 중 하나인 붕장어를 흥미로운 전시기법을 활용해 특별전시한다고 밝혔다.
바다와 민물을 왕래하는 뱀장어와 달리 붕장어는 일생을 바다에서만 서식하며 바위틈이나 구석진 곳에 숨어 지내는 습성이 있어 통발을 사용해 어획한다.
여수에 있는 전남도해양수산과학관은 이같은 습성을 이용해 붕장어가 옹기종기 모여 사는 아파트 형식으로 전시장을 꾸며 생활과 귀여운 모습을 소개함으로써 관람객이 수산생물과 한층 더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붕장어는 ‘바다장어’나 일본식 발음인 ‘아나고’로 불린다.
육질이 탄탄해 쫄깃한 식감과 맛이 일품인 수산물로 대중에게 매우 인기가 높다.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간인 10월 31일까지 박람회 입장권 소지자에게 전남도해양수산과학관과 섬진강어류생태관 무료입장 혜택이 주어진다.
해양수산과학관과 섬진강어류생태관 입장권 소지자는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입장료 약 20% 할인 혜택이 있다.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코로나19 일상회복 상황에서 맞는 첫 여름 휴가철로 많은 관람객이 찾고 있다”며 “관람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전시·체험, 볼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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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농업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사업 효과 톡톡
전남도, 농업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사업 효과 톡톡
[AANEWS] 전라남도가 농업인의 대출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역점 추진하는 농업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사업이 농가 경영 안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 지원 대상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크게 늘었다.
농업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사업은 농업종합자금과 농어촌구조개선자금, 산림종합자금 대출을 바라는 농업인에게 대출이자 3% 중 2% 범위에서 개인은 연간 최대 200만원, 법인은 400만원을 전남도와 시군이 보전하는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 지원 대상은 총 2만 4천11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배에 달했다.
사업비 역시 3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3배 이상 증가했다.
이처럼 농업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 대상이 늘어난 것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한 단기자금 금리 인하 정책이 지난해 12월 말 종료됨에 따라 이자율이 상승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또 전남도가 열정이 있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저리자금을 활용하도록 금융권과의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시군 마을 방송, 각종 회의를 통해 적극 홍보한 것도 한몫했다.
윤재광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올해 유례없는 장마로 영농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전남도의 이자차액 지원사업이 농가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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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위기가구 ‘긴급복지지원’ 신청하세요
저소득 위기가구 ‘긴급복지지원’ 신청하세요
[AANEWS] 전라남도는 자연재해 등 어려운 상황에 더욱 취약한 저소득 위기가구 발굴·보호를 위해 ‘긴급복지지원’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
긴급 지원을 바라는 도민은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복지상담센터 129번, 전남도가 운영하는 24시간 위기가구지원 콜센터 120번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긴급복지지원은 실직, 질병, 자연재해 등 갑작스러운 위기 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게 긴급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해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제도다.
4인 가구 기준 생계비 162만원 주거비 시 지역 43만원, 군 지역 25만원까지 지원한다.
또 의료비는 최대 300만원, 그 외 부가급여로 교육비, 연료비, 해산·장제비 등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로 소득은 4인 기준 405만원 이하 재산은 중소도시 1억 5천200만원, 농어촌 1억3천만원 금융재산 600만원 이하인 위기가구다.
소득·재산 기준을 일부 초과하더라도 피해 가구의 위기상황을 최대한 고려해 시군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긴급복지 급여를 지원할 수 있다.
다만 타 법률에 따라 긴급복지지원과 동일한 내용의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남도는 지난해 긴급복지지원 사업으로 저소득 위기가구 3만 2천 명에게 151억원을 지원했다.
이상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도움이 필요한데 몰라서 지원받지 못하는 도민이 없도록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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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성남 세계태권도한마당 나흘간 열전 마무리 “국적·인종 초월”
2023 성남 세계태권도한마당 나흘간 열전 마무리 “국적·인종 초월”
[AANEWS] 성남시는 57개국 4298명의 태권도 수련인이 참여한 ‘2023 성남 세계태권도한마당’ 행사가 나흘간의 열전을 마무리하고 7월 24일 폐회했다고 밝혔다.
대회 기간, 국적과 인종을 초월해 태권도로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격파와 창작 품새, 태권체조 등 13개 종목 71개 부문에서 기량을 펼쳤다.
경기장은 태권도 수련인이 내지르는 기합 소리와 관중석의 응원 열기로 뜨거웠다.
출전팀 중 대한민국의 전주대학교 불멸팀은 팀 대항 종합경연 시니어Ⅰ,Ⅱ,Ⅲ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해 박수 세례를 받았다.
종합격파 개인전 남자 부문에선 양승주 씨가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앞선 개회식 무대에선 판소리 버전의 애국가를 선보이고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동섭 국기원장으로부터 태권도 명예 7단 단증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시 관계자는 “태권도가 지닌 문화적 자산과 가치를 재확인하고 성남을 세계태권도 도시로 각인시키는 대회였다”며 “안전사고 없이 대규모 국제대회를 무사히 치른 것도 성과 중 하나”고 말했다.
2023 성남 세계태권도한마당 폐회식은 이날 오후 3시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려 5개 부문의 시상식과 대회기 이양식 등이 진행됐다.
‘2024 세계태권도한마당’은 경상북도 문경시에서 열린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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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여성합창단 울산 전국합창경연대회 ‘대상’ 수상
성남시여성합창단 울산 전국합창경연대회 ‘대상’ 수상
[AANEWS] 성남시여성합창단이 ‘2023 울산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최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성남시여성합창단이 창작민요 ‘어기영차’와 미사곡 ‘상투스’ 등 2곡을 불러 참가한 총 19개 팀 가운데 1등을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성남시여성합창단은 대상 수상으로 시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양재훈 성남시여성합창단 지휘자는 지휘자 상과 시상금 100만원을 받는 성과도 냈다.
총 30명으로 구성된 성남시여성합창단은 1972년 창단된 순수 아마추어 여성합창단이다.
최근까지 50여 년간 성남시의 각종 행사에서 400여 차례의 합창 연주회를 펼쳤다.
매년 국내 합창대회에 출전해 2012년 베트남 국제 합창대회 은메달 2014년 제17회 전국환경 노래합창대회 장려상 2018년 춘천 전국합창대회 장려상 2019년 광주 합창대회 동상 2022년 ‘제24회 대통령상 전국합창대회’ 최우수상 등의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시는 성남시여성합창단에 연간 7700만원의 운영비와 행사사업비, 성남시 아트리움 연습실 등을 지원해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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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호우·우박피해 복구비 52억 지원
전남도, 호우·우박피해 복구비 52억 지원
[AANEWS] 전라남도는 지난 5월 농작물 호우와 우박에 따른 피해 농가 복구비로 52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지난 5월 4~6일 내린 집중호우와 6월 14일 곡성지역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4천347개 농가 5천829여ha에 대한 것으로 이달 중 신속히 지급을 마칠 계획이다.
시군별 피해 면적은 해남 2천419ha, 강진 797ha, 보성 653ha, 장흥 545ha, 나주 408ha 등이다.
품목별로는 보리 2천682ha, 밀 1천298ha, 귀리 1천2ha, 감자 362ha, 마늘 167ha, 사과 12ha 등이다.
복구비는 침수와 쓰러짐 피해를 입은 보리 등 식량작물은 농약대 ha당 100만원, 마늘 등 채소와 과수는 250만원이다.
50% 이상 피해 시 지원한 생계비는 4인 가족 기준 130만원이다.
김영석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지난 5월 발생한 농작물 피해 농가에 지급될 복구비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가에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에 반드시 가입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전남에선 10만 6천 농가가 보험료 165억원을 납입하고 992억원의 보험금을 지급받았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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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경기도 최초로 공동주택 경비실 냉방기 전기료 지원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공동주택 경비원의 사기진작 및 폭염기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경기도 최초로 경비실 에어컨 전기료를 올 폭염기 동안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391곳 공동주택 단지 1600개소 경비실이며 폭염기 2개월간 개소당 월 2만원씩 총 4만원을 지원한다.
경비실 냉방기 전기료를 지원받으려는 공동주택은 8월 11일까지 보조금 신청서를 시청 공동주택과 공동주택지원팀에 방문제출 또는 우편발송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한편 성남시는 경비원·미화원들의 노후된 휴게시설 개선을 위해서도 별도의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다.
삼평동 봇들마을 4단지아파트 등 20곳 아파트단지 25개소에 환기·환풍, 샤워시설, 도배 장판 개보수, 소파·정수기 구입 등 1억 1천만원을 올해 지원하고 상록마을 우성아파트 등 2곳 아파트단지에 2천500만원을 지원해 냉난방기를 설치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냉난방기는 2018년부터 6년째 지원하고 있으며 그동안 90곳 공동주택 단지 1068개 초소에 5억 6100만원을 들여 에어컨 설치를 지원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노후된 휴게시설 개선사업과 전기료 지원사업으로 열악한 근로조건에 처해있는 공동주택의 근무환경이 개선되어 폭염기에도 경비원·미화원이 건강하게 근무하는데 시가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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