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문경도자기홍보판매장 새단장 마치고 재오픈하다
문경도자기홍보판매장 새단장 마치고 재오픈하다
[AANEWS] 문경 도자기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홍보판매장이 2개월간의 새단장을 마치고 25일 다시 문을 연다고 밝혔다.
문경의 도자기 판매, 전통차 마시기 등으로 운영되어 온 홍보판매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운영이 원활하지 않았다.
리모델링을 마친 홍보판매장은 조합원 32명 중 25명의 도예업체 도자기를 전시, 판매한다.
문경 곳곳에 흩어져 있는 도예업체를 찾아다니면서 보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한 자리에서 개성있는 각 도예업체만의 특색을 볼 수 있다.
조합원들의 도예업체 작품뿐만 아니라 생활도자기, 목공예품 등 다양한 작품들을 볼 수 있다.
또한 차와 차도구 등도 판매하며 차를 시음해보고 구매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문경도자기협동조합 김선식 이사장은 “문경도자기의 큰 가격대가 부담됐다면 홍보판매장에서 일만원대의 저렴한 도자기도 판매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문경 도자기가 생활도자기로 훌륭하게 쓰이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많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5
-
서천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다락방] ‘인공지능을 경험하다’
서천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다락방] ‘인공지능을 경험하다’
[AANEWS] 서천군청소년수련관이 지난 24일에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익산에 위치한 원광대학교에서 공학교육혁신센터와 연계한‘창의융합형 공학인재양성 공학실험실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방학을 이용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과학기술에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시간들로 구성됐다.
청소년들은 그동안 인터넷으로만 접해봤던 AI로봇, 가상현실, 증강현실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AI에 대해 관심이 많았으나 접해 볼 기회가 많지 않아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로봇과 이야기도 나누고 AR, VR체험도 직접 해봄으로써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2023-07-25
-
휴먼 인 파주…중앙도서관서 정전 70주년 기념 전시 개최
휴먼 인 파주…중앙도서관서 정전 70주년 기념 전시 개최
[AANEWS] 파주중앙도서관은 7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파주중앙도서관 1층 자료실에서 휴먼 인 파주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전쟁 70주년 기념 전시로 시민채록단이 발굴하고 구술작업을 통해 채록한 노영수 선생님의 생애를 다양한 형태의 기록물로 담아낸 전시다.
휴먼 인 파주 주인공인 노영수 선생님은 파주시 법원읍 동문리에서 태어나 1958년 국민학교 1급 정교사 자격증을 취득해 교사로 근무하고 천현공립국민학교 교장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후배들을 양성하는 평생 교육자로서 헌신해왔다.
특히 1952년부터 1957년까지 군 복무를 하고 육군 병장으로 제대 후 한국전쟁에 참전, 자유 민주주의 수호와 국가 발전을 위해 희생해 대통령으로부터 ‘참전용사증서’를 받기도 했다.
2008년 국가로부터 ‘국가유공자증서’를 받아 국가유공자로 예우받게 됐다.
또한, 파주 광주노씨로 조선 태종 때 검교우의정을 지낸 경평공 노숭의 후손이다.
지금까지 법원읍 동문1리 율수재에서 매년 11월 첫 째주 토요일에 선조를 추모하는 시제를 지내며 유교적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중앙도서관 누리집 또는 기록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5
-
문경시, 2025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유치활동 본격화
문경시, 2025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유치활동 본격화
[AANEWS] 문경시는 아시아 23개국이 참가하는‘2025 제10회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는 아시아 23여개국이 참가해 4년마다 개최되는 아시아 정구인들의 화합의 제전이다.
문경시는 유치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7월24일 제61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개막식 행사에 참석한 주요 내빈과 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25 아시아 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문경 유치를 전 시민의 마음을 모아 희망한다’라는 대형 홍보 현수막 앞에서 유치 기원 구호를 제창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또한 유치 붐 조성을 위해‘2025 아시아 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문경 유치 기원 챌린지’에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유치도시로 확정이 되면 지난 2008년 제6회 문경대회 이후 17년 만의 대회 개최이며 국제정구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또한 스포츠·관광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 등 우리 지역에 미치는 경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며 변화와 혁신으로 새롭게 비상하고 있는 문경시에 걸맞은 국제대회 유치라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2025 제10회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문경 유치를 통해 소프트테니스가 더 국제적인 스포츠로 발전해 나아가 올림픽 종목이 되는 데 문경시가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2023-07-25
-
생연1동 자율방재단, 호우 대비 대대적 예찰 활동 펼쳐
생연1동 자율방재단, 호우 대비 대대적 예찰 활동 펼쳐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 자율방재단 단원은 지난 21일 집중 호우를 대비해 생연1동 일대를 대대적으로 예찰하며 선제적인 환경 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날 생연1동 자율방재단 5명은 못골, 황매 등 산비탈면 공사 현장을 찾아 토사물, 배수로 그레이팅 등을 점검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로 사전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전에 신고했었던 현장을 재방문해 조치 결과 여부를 확인하고 재난 예방에 철저를 기했다.
또한 방재단은 예찰을 마친 후에는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내 보관 중인 수중펌프, 양수기, 물막이 판 등 수방 자재를 즉시 사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점검을 함께 진행해 재난 현장 대비에 적극적인 태도를 취했다.
김정숙 단장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호우로 인한 피해를 지역 주민들이 입지 않도록 평소에도 예찰 활동 등 재난 사전 대비 활동을 실시할 것이며 더불어 앞으로도 방재단은 자연 재난에 대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연1동 자율방재단은 이번 활동에서 산사태, 비탈면 토사물 유입 등을 중점적으로 예찰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평소 방치된 쓰레기 신고 무더위 쉼터 점검, 고장 난 보안등, 신호등 점검 활동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전방위적 활약을 펼쳤다.
생연1동 김성곤 동장은 “자연 재난 예방을 위해 앞장서 활동하고 또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는 최전방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는 자율방재단에 늘 감사드린다”며 노고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23-07-25
-
삼척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출생 미등록 아동 확인과 연계 실시
삼척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출생 미등록 아동 확인과 연계 실시
[AANEWS] 삼척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11월 10일까지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조사하는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올해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출생 미등록 아동 확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먼저 8월 20일까지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진행한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방문 조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2022년 사실조사부터 도입된 비대면-디지털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정부24 앱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한 경우라면, 이후 진행되는 방문 조사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
이후 시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8월 2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방문 조사를 실시한다.
실거주 여부에 대한 자세한 사실조사가 필요한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방문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2023년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복지 취약계층 포함세대, 사망의심자 포함세대, 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세대, 100세 이상 고령자 포함세대, 5년 이상 장기 거주 불명자 포함세대 등이다.
방문 조사는 이·통장 및 읍·면·동 공무원이 거주지에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사실조사 결과, 거주 사실 불일치 등의 경우 최고·공고 행정절차를 거쳐 주민등록사항을 직권으로 정리할 계획이다.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신고를 하는 경우에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된다.
특히 이번 사실조사와 함께 시는 10월 31일까지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기간’도 함께 운영한다.
시는 신고 접수 시 방문 조사를 통해 출생 사실, 아동의 소재·안전 등을 확인하고 가정방문 거부, 출생 사실 부인 등 정확한 조사가 어려운 경우 경찰에 수사 의뢰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아동보호부서 가족관계등록부서 민원부서 등 ‘출생 미등록 아동 지원 전담팀’을 운영해 출생 미등록 아동이 확인되는 경우 출생신고·긴급복지·법률지원 등 통합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기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7월 24일 오후 4시 시청 시민회의장에서 읍면동 주민등록 담당자 13명을 대상으로 주민등록 사실조사 및 출생 미등록 아동 TF 운영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국가정책 수립에 바탕이 되는 조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며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해 제도권 밖에 있는 출생 미등록 아동을 찾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
강원문화재단, 예술인 복지지원 사업 운영
강원문화재단, 예술인 복지지원 사업 운영
[AANEWS] 강원문화재단은 오는 8월부터 도내 시군 문화재단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거쳐 ‘찾아가는 예술활동증명 등록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지난 3년간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원로 예술인, 탈북 예술인 등 정보통신기술 취약계층을 위해 예술활동증명 등록지원 서비스를 464건, 194건, 141건 총 799건 추진했다.
이를 통해 ‘예술활동증명 확인서’를 발급받은 예술인은 지원사업 참여, 예술인 패스, 행복주택 신청 자격, 재직증명서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예술 활동 증명 유효기간을 단일화하고 20년 이상 증명 유지 시 재신청 면제로 절차가 간소해진다.
경력이 짧아 상대적으로 지원받기 어렵던 신진예술인은 최근 2년간 공개 발표된 예술 활동 관련 서류로 예술활동증명 신청 접수가 가능하며 발급 후 2년간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예술인의 권리 보호를 위해 예술 활동 중 발생한 계약, 저작권, 예술용역 관련 분쟁 등 법률 자문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도내 예술인의 직업적 지위 및 권리 보호를 위해 힘쓰겠다”며 “예술인 복지지원 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도내 예술인의 예술 활동 여건을 개선하고 창작을 지속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예술활동증명 등록지원 서비스를 원하는 도내 예술인은 예술진흥본부 교육복지팀 240-1353으로 유선 신청 후 방문하면 된다.
2023-07-25
-
먹는샘물 유통 중 생성되는 유해물질인 안티몬 농도는 안전 범위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매분기 시군과 협조해 도내의 유통 먹는샘물에 대한 안전성을 검사하고 있다.
`23년 2분기까지 무작위 수집한 유통 먹는샘물에 대한 검사결과 수질기준을 초과한 제품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의 먹는샘물 수질기준에는 없으나 유통 및 보관과정에서 고온이나 햇빛에 장기간 노출 시 페트 용기에서 용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감시하는 물질인 안티몬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0.003~1.201 μg/L 농도로 검출되고 있으나 국내 감시기준을 충족하고 있으며 더 엄격한 유럽연합의 수질기준의 7.5% 수준으로 나타나 도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먹는샘물은 적정하게 관리 유통되어 소비자에게 전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안티몬은 지하수와 지각에 있는 자연유래물질로 지각에는 평균 0.2mg/Kg 정도 존재하는 희귀 원소로 페트용기 제조 시 촉매제로 사용되어 용기로부터 유래될 수 있는 유해물질이기도 하다.
이를 섭취하면 급성으로는 위장관통증, 기침, 피부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만성 영향으로는 두통, 어지러움, 위궤양, 미숙아 출산 등 심각한 위해성을 야기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2013~2014년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수행한 “먹는샘물 미량물질 함량조사 및 관리방안 연구”에 따르면 자외선량과 온도, 노출 시간에 비례해 먹는샘물 제품수의 페트 용기에서 용출되고 원수보다는 제품수에서 농도의 증가 경향이 확인되어 2014년 1월부터 제품수의 감시항목으로 설정하며 관리되고 있다.
이순원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도내 유통 먹는샘물의 검사결과 수질안전성은 확인되었으나 여름철 고온 환경, 특히 차량 안과 같은 곳에 제품을 장시간 방치하는 등 유통과 보관을 소홀히하면 용출되는 안티몬 농도가 증가하고 미세플라스틱도 2차적으로 생성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므로 유통과 보관에 주의가 필요하고 유통기한이 지난 지 오래되었거나 확인할 수 없는 제품은 음용하지 말고 다른 용도로 사용하거나 폐기할 것을 권장했다”며 또한 “앞으로도 도민을 위한 먹는물 안전 검사와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5
-
예천군 "수해 보상 받으려면 ‘이달 31일까지’ 신고해야"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이 7월 폭우로 인해 발생한 실종자 수색에 안간힘을 쏟는 가운데 이번 호우로 인한 피해조사에 대대적으로 나섰다.
경북에서 가장 큰 피해지역인 예천군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으며 수해를 당한 주민은 직접 이달 3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야 각종 보상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조사에는 주택파손·침수, 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 뿐 아니라 도로 침수·파손, 마을진입로 유실 등 공공시설 피해까지 포함된다.
군은 빠르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인 4개 면에는 지난 21일부터 군청 공무원 40명을 추가로 투입해 현장에서 농지 및 비닐하우스 침수 등 농업인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있다.
황재극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공공시설, 사유시설만이 아닌 소중한 생명까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철저한 조사가 이뤄지도록 하고 있으며 군민들은 큰 피해로 경황이 없으시겠지만 작은 피해라도 접수해 누락 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호우피해가 워낙 심각하고 광범위해 계속해서 파악 중이며 24일을 기준으로 도로 63개소, 지방하천 및 64개소, 상하수도 34개소의 공공시설이 파손돼 복구가 진행 중이고 주택 196동, 농경지 유실 및 침수 1,203ha 등 피해가 확인되나 계속 늘어나고 있어 정확한 집계는 이번 조사가 끝나야 파악될 것으로 보인다.
2023-07-25
-
동두천시,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사업 참여 기업 모집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는 ‘2023년도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7월 25일부터 8월 4일까지이며 기간 내 신청 서류를 동두천시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관내 소재 제조업 중소기업이며 사업주 명의로 기숙사를 계약 또는 임차 시, 임차료의 80% 이내를 지원한다.
선정 심사 기준은 기업의 필요성과 적정성, 재무건정성 등이 포함되며 심사항목과 배점 기준에 따라 고득점 순으로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하게 된다.
관련 서류 및 기타 자세한 조건은 동두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지원 사업 관련 문의는 동두천시청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5
-
-
-